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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독립영화] [0120 GV] 잠 못 드는 밤│장건재 잠 못 드는 밤 Sleepless Night장건재│2012│Fiction│Color│65min│김수현, 김주령서울독립영화제2012 /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장편대상, 관객상 / 제66회 에든버러국제영화제 학생비평가상 / 제17회 인디포럼 / 제6회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 / 제2회 나라국제영화제 / 제31회 밴쿠버국제영화제 / 제12회 인디2012월드필름페스티벌 / 제25회 도쿄국제영화제 / 제13회 샌디에이고아시안영화제 / 제7회 런던한국영화제 / 제27회 마르델플라타국제영화제 / 제34회 낭트3대륙영화제 30대 중반의 현수와 주희는 2년 전 결혼했다. 현수는 멸치 가공 공장에 취직하고, 주희는 요가 센터에서 강사로 일한다. 며칠 뒤, 두 사람은 결혼기념일을 맞이한다. 참석: 장건재 감독진행: 양익.. 2013. 1. 23.
[으랏차차 독립영화] [0119 GV] 춤추는 숲│강석필 춤추는 숲 Forest Dancing강석필│2012│Documentary│Color│106min서울독립영화제2012 우수작품상 /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부문 마을은 조용한 가운데 생기가 넘친다. “안녕하세요?” “안녕, 맥가이버! 안녕, 호호!” 익숙한 별명으로 이웃들과 인사를 나누며 동네 골목을 지나는 감독 부부는 10년 넘게 성미산마을 주민으로 살고 있다. ‘성미산마을’은 마을이라는 단어조차 낯설어진 서울 도심에 있는 마을공동체다. 이 생기 넘치는 마을에서 주민들은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함께 의논하고 힘을 보탠다. “어떻게 하는 게 잘사는 걸까?” 답답한 기성의 틀에 질문을 던지고, 좌충우돌 새로운 길을 찾아간다. 그렇게 생각을 나누고 보태면서 17년이 흘렀고, 성미산마을은 이제 의미 있는.. 2013. 1. 23.
[으랏차차 독립영화] [0119 GV] 경복│최시형 경복 Big Good최시형│2012│Fiction│Color/B&W│64min│최시형, 김동환서울독립영화제2012 /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 제17회 인디포럼 / 제14회 정동진독립영화제 / 제6회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 형근과 동환은 이제 막 스무 살을 앞두고 있다. 이 둘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하고, 떠나야 한다. 그곳이 어떤 곳일지는 모른다. 그리고 이들을 응원해 주는 사람들. 어디에 있건 무엇을 하건 함께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참석: 최시형 감독진행: 김선 감독 김선(김): 영화 제목에 대한 의미가 참 궁금해요 왜 ‘경복’이라는 제목을 지었나요? 최시형(최): 사실 만들고 싶었던 영화는 뒷이야기가 더 있어요. 총 세 개의 영화가 있는데 각각 다른 상황 다른 공간에 두 친구가 계속 등장해요... 2013. 1. 23.
[으랏차차 독립영화] [0119 GV] 나의교실│한자영 나의 교실 Dear my frineds한자영│2012│Documentary│Color│65min서울독립영화제2012 / 제12회 인디다큐페스티발 심사위원특별언급 / 제17회 인디포럼 올해의돌파상 / 제8회 인천여성영화제 / 제6회 여성인권영화제 2010년, 서울의 한 전문계고 여학생들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과 그 후의 이야기. 참석 : 한자영 감독진행 : 최민아 인디다큐페스티발 사무국장 최민아(최): 은 학교 다닐 때의 경험을 생각하면서 공감하며 보신 분들도 있을 것 같고, 아니면 조금 생경한 상반되는 느낌을 받으면서 많이 보셨을 것 같아요. 먼저 이 작품을 어떻게 시작했고 과정은 어땠는지 들어보고 싶네요. 한자영(한): 졸업작품으로 영화를 찍어야 해서 어떤 주제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대학교 친구들이 제가.. 2013. 1. 23.
<백.지.남.> 뜨거운 안녕: 종영 안내 , , 뜨거운 안녕! + 일시: 1월 27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상영 후+ 부대행사: 감독과의 대화 (참석자는 추후 공지합니다)+ 이벤트: 배우와 함께하는 영화 퀴즈 대회 관람왕을 찾아라! + 배우와 함께하는 O.X 퀴즈 대회의 주연배우들과 이송희일 감독님이 출제의 고난이도 영화 퀴즈! 27일 상영 후 진행됩니다. 푸짐한 상품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완벽 예습 / 복습 필수!! 피튀기는 O.X 퀴즈 대회 함께 도전해봅시다! 상품: 6명의 주인공들의 미공개 사진! 인디스페이스 독립자존 에코백 (1명) 인디스페이스 초대권(1인2매) (2명) + 관람왕을 찾아라!인디스페이스에서 을 최다 관람한 관객을 찾습니다. 관람왕에게는 11월 15일부터 함께한 인디스페이스 소오중한 보물,이송희일 감독님과 출연.. 2013. 1. 22.
[나비와 바다] 개봉이벤트 & 관객과의 대화(GV) 2013. 1. 21.
인디스페이스_기부금 영수증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인디스페이스입니다.가장 기분좋은 보너스 - 연말정산의 시즌이네요. 인디스페이스를 후원해주시는 분들께도기부금영수증을 발행해 드립니다. 기부금영수증 발행을 원하시는 분은인디스페이스로 문의해 주세요. 2012년 한 해 동안 인디스페이스를 후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2013년에도 뜨거운 우정 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문의. 인디스페이스 Tel. 02-738-0366 / E-Mail. indie@indiespace.kr 2013. 1. 17.
[으랏차차 독립영화] 감독과의 대화 & 이벤트 + 감독과의 대화 (GV)일정 1.19. 토. 오후 1시 상영 후진행: 최민아 인디다큐페스티발 사무국장참석: 한자영 감독 1.19. 토. 오후 3시 상영 후진행: 김선 감독참석: 최시형 감독 1.19. 토. 오후 5시 상영 후진행: 김동현 서울독립영화제 사무국장참석: 강석필 감독 1.20. 일. 오후 1시 상영 후참석: 한진중공업 노조원 1.20. 일. 오후 5시 30분 상영 후진행: 양익준 감독참석: 장건재 감독 + [으랏차차 독립영화] 이벤트 : 매회 선착순 10명의 관객에게 으랏차차 음료를 증정합니다 :D 2013. 1. 15.
2013_라인업 인디스페이스 개봉 라인업 (Line-Up)1월03일 / 누나 (이원식 감독)21일 / 베드 (박철수 감독)24일 / 나비와 바다 (박배일 감독)28일 / 도다리-리덕스 (박준범 감독)[단편개봉작] 오하이오 삿포로 (김성준 감독) 2월14일 / 굿바이, 홈런 (이정호 감독)21일 / 1999, 면회 (김태곤 감독)[단편개봉작] 반달곰 (이정홍 감독) 3월07일 / 가족의 나라 (양영희 감독)14일 / 미스진은 예쁘다 (장희철 감독)28일 / 지슬 (오멸 감독)28일 / 모래가 흐르는 강 (지율 스님)[단편개봉작] 주리 (김동호 감독)[영화제] 21일~27일 / 인디다큐페스티발 2012 4월04일 / 비념 (임흥순 감독)18일 / 왕자가 된 소녀들 (김혜정 감독)[단편개봉작] 철의 여인 (김곡,김선 감독)[.. 2013. 1. 14.
[인디스페이스의 새해인사] 2013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 12. 28.
<종로의 기적> 감독과의 대화 관객과의 대화(GV)● 일시 : 12월 15일(토) 20:00 상영 후● 참석: 이혁상 감독, 주인공들 ● 일시 : 12월 19일(수) 19:10 상영 후● 참석: 이혁상 감독, 주인공들● 부대행사: 개표방송 함께 관람해요! Synopsis 네 명의 명랑게이들이 만드는기적 같은 커밍아웃 스토리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밤이 찾아오면 새로운 주인들이 하나 둘씩 골목을 채우기 시작한다.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들이 서로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며, 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찾는 그 곳. 낙원동은 언제부터인가 게이들을 위한 작은 ‘낙원’이 되었다.스태프와 배우들에게 큰 소리 한 번 치지 못하는 소심한 게이 감독 준문,일도 연애도 포기할 수 없는 욕심 많고 재주 많은 열혈 청년 병권,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친구들을 만나 게이.. 2012. 12. 11.
<영화판> 감독과의 대화 관객과의 대화(GV)● 일시: 12월 15일(토) 16:00 상영 후● 참석: 허철 감독, 윤진서 배우● 진행: 변영주 감독( 연출) + 당일 이벤트를 통해 정지영 감독님 싸인판 DVD를 드립니다. SYNOPSIS 때는 이 제작되기 전인 2009년. 노장 감독이 영화를 만들기 어려워진 현실에 대한 개탄으로 가득하던 정지영 감독은 배우로써의 정체성을 고민하고 있는 윤진서를 만나 한국영화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게 된다. 대체 한국영화는 어떤 성장과정을 거쳐왔으며, 그로 인해 어떤 문제점을 간직할 수 밖에 없었는지 충무로 세대인 노장 감독 정지영과 헐리우드 시스템에 익숙한 탈 충무로 세대의 배우 윤진서가 함께 나섰다! 임권택, 강제규, 임상수, 박찬욱, 봉준호, 임순례 등의 거장 감독들과 안성기, 박중훈,.. 2012. 1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