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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4-09.30 상영시간표] 도망친 여자 / 나를 구하지 마세요 / 후쿠오카 / 남매의 여름밤 /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 여름날 / 69세 예매하기 예스24 http://bit.ly/an5zh9네이버 http://bit.ly/OVY1Mk 2020. 9. 17.
[10.07] 밥정_예고편 INFORMATION 제목: 밥정영제: The Wandering Chef감독: 박혜령출연: 임지호, 김순규장르: 다큐멘터리, 드라마러닝타임: 82분등급: 전체 관람가제작: (주)하얀소엔터테인먼트배급: (주)엣나인필름개봉: 2020년 10월 7일 예정 SYNOPSIS “더 늦기 전에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진심으로 눌러 담은 그리운 인생의 참맛 자연을 재료 삼아 요리를 만드는 방랑식객 임지호 셰프. 친어머니와 양어머니에 대한 아픈 사연을 간직한 그는 길에서 인연을 맺은 사람들에게 기꺼이 음식을 대접하고, 지리산에서 만난 김순규 할머니를 길 위의 어머니로 10년간 모신다. 그러나 끝끝내 찾아온 3번째 이별 앞에 임지호 셰프는 낳아주신, 길러주신, 그리고 마음을 나눠주신 3명의 어머니를 위해 3일 동안 108.. 2020. 9. 17.
[10.07] 밥정 | 박혜령 INFORMATION 제목: 밥정영제: The Wandering Chef감독: 박혜령출연: 임지호, 김순규장르: 다큐멘터리, 드라마러닝타임: 82분등급: 전체 관람가제작: (주)하얀소엔터테인먼트배급: (주)엣나인필름개봉: 2020년 10월 7일 예정 SYNOPSIS “더 늦기 전에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진심으로 눌러 담은 그리운 인생의 참맛 자연을 재료 삼아 요리를 만드는 방랑식객 임지호 셰프. 친어머니와 양어머니에 대한 아픈 사연을 간직한 그는 길에서 인연을 맺은 사람들에게 기꺼이 음식을 대접하고, 지리산에서 만난 김순규 할머니를 길 위의 어머니로 10년간 모신다. 그러나 끝끝내 찾아온 3번째 이별 앞에 임지호 셰프는 낳아주신, 길러주신, 그리고 마음을 나눠주신 3명의 어머니를 위해 3일 동안 108.. 2020. 9. 17.
[인디즈 Review] 〈남매의 여름밤〉 : 환상의 콤비, 안온한 앙상블 〈남매의 여름밤〉 리뷰: 환상의 콤비, 안온한 앙상블 *관객기자단 [인디즈] 이주혜 님의 글입니다 〈남매의 여름밤〉을 보다 보면 유년의 여름방학이 떠오른다. 그 장면 속엔 낡은 선풍기가 만들어내는 약풍, 얇은 홑이불 질감, 가끔 베란다 방충망에 붙어있는 쨍한 매미 소리, 다 같이 둘러앉아 먹던 물기 많은 과일로부터 느낄 수 있는 무수한 공감각이 있다. 지금은 여름방학과 완전히 멀어진 성인이 됐다. 정오 넘어서까지 낮잠을 자고 방학 숙제로 EBS 교육 채널을 보는 게 일과의 전부였던 그때가 그리워도 다시 돌아갈 기회가 주어진다면, 글쎄. 아마도 돌아가지 않을 것 같다. 기쁘고 즐거운 일 뒤에 언제나 슬픈 일, 치사해지는 일, 초라한 일들이 함께 일어난다는 걸 지금보다 못 견뎠기 때문이다. 영화 속 옥주에게.. 2020. 9. 15.
<도망친 여자> 상영일정 상영일정 9월 28일(월) 19:009월 29일(화) 12:209월 30일(수) 17:1010월 1일(목) 12:0010월 2일(금) 16:4010월 3일(토) 14:0010월 4일(일) 16:2010월 5일(월) 19:0010월 6일(화) 12:3010월 7일(수) 17:0010월 8일(목) 12:0010월 9일(금) 19:2010월 10일(토) 17:0010월 11일(일) 11:00 예매하기 예스24 http://bit.ly/an5zh9네이버 http://bit.ly/OVY1Mk INFORMATION 제 목 : 도망친 여자각본 감독 : 홍상수출 연 : 김민희, 서영화, 송선미, 김새벽, 권해효 외상영 시간: 77분제 작 : ㈜영화제작전원사배 급 : ㈜영화제작전원사, ㈜콘텐츠판다해외 배급 : ㈜화인컷홍.. 2020. 9. 10.
[09.17] 도망친 여자_예고편 INFORMATION 제 목 : 도망친 여자각본 감독 : 홍상수출 연 : 김민희, 서영화, 송선미, 김새벽, 권해효 외상영 시간: 77분제 작 : ㈜영화제작전원사배 급 : ㈜영화제작전원사, ㈜콘텐츠판다해외 배급 : ㈜화인컷홍 보 : 홀리가든개 봉 : 9월 17일 SYNOPSIS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감희’는 세 명의 친구를 만난다. 두 명은 그녀가 그들의 집들을 방문한 것이고, 세 번째 친구는 극장에서 우연히 만났다. 우정의 대화가 이어지는 동안, 언제나처럼, 바다 수면 위와 아래로 여러 물결들이 독립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0. 9. 10.
[09.17] 도망친 여자 | 홍상수 INFORMATION 제 목 : 도망친 여자각본 감독 : 홍상수출 연 : 김민희, 서영화, 송선미, 김새벽, 권해효 외상영 시간: 77분제 작 : ㈜영화제작전원사배 급 : ㈜영화제작전원사, ㈜콘텐츠판다해외 배급 : ㈜화인컷홍 보 : 홀리가든개 봉 : 9월 17일 SYNOPSIS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감희’는 세 명의 친구를 만난다. 두 명은 그녀가 그들의 집들을 방문한 것이고, 세 번째 친구는 극장에서 우연히 만났다. 우정의 대화가 이어지는 동안, 언제나처럼, 바다 수면 위와 아래로 여러 물결들이 독립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0. 9. 10.
[09.17-09.23 상영시간표] 도망친 여자 / 나를 구하지 마세요 / 후쿠오카 / 남매의 여름밤 /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 여름날 / 69세 예매하기 예스24 http://bit.ly/an5zh9네이버 http://bit.ly/OVY1Mk 2020. 9. 10.
[09.10-09.16 상영시간표] 나를 구하지 마세요 / 후쿠오카 / 남매의 여름밤 /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 여름날 / 69세 예매하기 예스24 http://bit.ly/an5zh9네이버 http://bit.ly/OVY1Mk 2020. 9. 10.
[인디즈] 인디스페이스 극장기록집 인디즈 8호 PDF 배포 인디스페이스에서 발행하는 극장기록집 인디즈 8호는 인디스페이스를 비롯 여러 독립예술영화관 및 카페, 서점 등 약 30여곳의 오프라인 공간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쉽지 않은 요즘, 인디즈 8호를 온라인으로 다운받아 PDF 파일로 읽어보세요 :)글 하단의 파일명을 누르면 배포지 형식의 본문이 다운로드됩니다. 여는 말기다리는 극장의 마음 상상해본 적 없는 풍경입니다.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입장 전 체온을 재고, 방문자 명부를 적고 극장에 들어오는 모습이요. 카세트테이프를 볼 때처럼, 필름 영사기를 볼 때처럼 영화관에서의 추억들 또한 향수로 변모하는 때가 온 것인지 걱정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시간이 가까운 시간 동안 마스크를 벗지 않고 자리를 지켜 스크린을 바라보는.. 2020. 9. 10.
[인디즈 Review] 〈69세〉: 69세를 마주한 당신에게 〈69세〉 리뷰: 69세를 마주한 당신에게 *관객기자단 [인디즈] 정유선 님의 글입니다 이 영화를 응원하고 싶지만 너무 힘든 장면을 마주하게 될까 두려워지는 당신을 위해 미리 말해둔다. 이 영화는 당신의 트라우마를 자극하지 않는다. 뜬구름 잡는 결말로 당신을 맥 빠지게 만들지도 않으며, 현실만으로도 이미 가뜩이나 부담스럽고 피로한 당신을 절망에 몰아넣지도 않는다. 선정적이지도, 함부로 목소리 높이지도 않는 이 영화는 단지 맑은 거울처럼 고요하게 당신을 비춰낼 것이다. 영화 〈69세〉는 병원을 찾은 노년 여성을 대상으로 한 젊은 간호조무사의 성폭행과 그에 맞선 여성의 투쟁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안고 우리를 찾아왔다. 누군가는 이 영화가 개봉 전부터 의문의 평점 테러를 받았다는 소식으로 〈69세〉를 처음 만났.. 2020. 9. 9.
[인디즈] 'It's MY turn!' stage 1. 김일란 감독 강연 후기: 모순의 세계에서 파도 타기 'It's MY turn! 릴레이토크-여성영화인을 만나다 Stage 1. 김일란 감독 강연 후기 : 모순의 세계에서 파도 타기 *관객기자단 [인디즈] 정유선 님의 글입니다. 다큐멘터리스트이자 인권활동가. 이력만 봐도 참 소중하다는 생각과 동시에 참 고단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김일란 감독이 It’s my turn 첫 번째 스테이지를 닫으며 선택한 작품은 “여성의 성장서사 중 가장 다루기 어려운 10대 초반을 역동적이면서도 세밀하게 재현해낸 작품”, 윤가은 감독의 〈우리들〉이었다. '우리들'과 '소녀'에서 시작해 '김일란'이라는 개인에 이르기까지, 이은선 저널리스트의 깊고 풍성한 질문으로 더욱 좋은 시간이었다. “소녀”라는 단어 자체를 대상화하는 수많은 시선에 대한 염려 없이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 2020. 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