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6363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상영일정 / 영화예매 상영일정 11월 2일(월) 16:5011월 7일(토) 16:4011월 9일(월) 12:50 INFORMATION 제목: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The Meryl Streep Project) 감독/각본: 박효선 출연: 박효선, 문소리, 임예진 등 장르: 성장 서사 연대기 상영시간: 103분 제작: TaT (탙) 공동제작: ㈜미닝오브 배급: ㈜삼백상회 해외배급: ANTHOLOGY21 개봉: 2026년 10월 28일 SYNOPSIS 할리우드 대배우를 향해 쏘아 올린 작은 동경, 스크린을 뒤집는 파도가 되다 “받은 용기를 돌려주고 싶다”며 시작한 온라인 계정이 수많은 이들의 심장에 불을 지폈습니다.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뛰어든 무모한 다큐 제작기. 숱한 거절과 현실의 벽에 부딪히지만, 그 곁엔 .. 2026. 10. 22. 10.29-11.04 상영시간표 2026. 10. 22. [10.28] 어머니의 가계부 | 성승택 INFORMATION - 제목: 어머니의 가계부 - 감독: 성승택 - 출연: 윤종생, 성순경 - 장르: 다큐멘터리 - 제작 / 배급: (주)씨코포레이션 / (주)씨엠닉스 - 러닝타임: 95분 -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개봉일: 2026년 10월 28일 전주국제영화제 전주랩 참여 2024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초청작 2025년 EBS국제다큐영화제(EIDF) 상영작 2025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초청작 SYNOPSIS 초기 치매 증상을 앓고 계신 어머니가 47년간 써 온 가계부를 따라가며, 희미해져 가는 기억과 또렷이 남은 기록 사이를 비추는 다큐멘터리.빼곡한 숫자와 짧은 메모 속에는 한 여성의 노동과 희생, 가족을 지켜 온 시간, 그리고 한국 사회의 변화가 함께 .. 2026. 10. 22. [인디즈 단평] 〈포르테〉: 순수한 열망, 필연적 불운 순수한 열망, 필연적 불운〈포르테〉 그리고 〈아코디언 도어〉 *관객기자단 [인디즈] 이수미 님의 글입니다. 흰색의 각진 콘크리트 건물이 울창한 숲 가운데 자리해 있다. 기둥은 일정한 간격으로 줄지어 서 있고, 사이사이로 난 창문을 통해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인다. 영화 음악으로 명망 높은 포르테 스튜디오는 모두에게 쉽게 노출된 구조물처럼 보이지만, 숲속 깊숙이 들어온 자만이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폐쇄성을 지니고 있다. 포르테 스튜디오를 둘러싼 소문은 적당히 으스스하고, 어디서나 존재할 법한 흔한 괴담이다. 스튜디오에서 일하는 사람이 하나씩 죽어간다는 것. 영화 음악에 열망을 품은 연지는 소문을 알면서도 스튜디오에 입성한다. 이후 펼쳐지는 영화의 전개는 꽤나 클리셰적이다. 시작부터 불안감을 조장하던 .. 2026. 10. 20. [10.28]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 박효선 INFORMATION 제목: 메릴 스트립 프로젝트 (The Meryl Streep Project) 감독/각본: 박효선 출연: 박효선, 문소리, 임예진 등 장르: 성장 서사 연대기 상영시간: 103분 제작: TaT (탙) 공동제작: ㈜미닝오브 배급: ㈜삼백상회 해외배급: ANTHOLOGY21 개봉: 2026년 10월 28일 SYNOPSIS 할리우드 대배우를 향해 쏘아 올린 작은 동경, 스크린을 뒤집는 파도가 되다 “받은 용기를 돌려주고 싶다”며 시작한 온라인 계정이 수많은 이들의 심장에 불을 지폈습니다.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뛰어든 무모한 다큐 제작기. 숱한 거절과 현실의 벽에 부딪히지만, 그 곁엔 무려 1,619명이 쌓아 올린 뜨거운 연대가 있었죠. 과연 이들의 진심은 지구 반 바퀴 너머의.. 2026. 10. 19. <매쉬빌> 상영일정·인디토크 / 영화예매 상영일정 10월 30일(금) 14:0011월 4일(수) 14:3011월 6일(금) 14:2011월 8일(일) 11:00 조조11월 10일(화) 16:3011월 15일(일) 13:30 인디토크 일시: 11월 15일(일) 오후 1시 30분 참석: 황욱 감독 | 전신환, 박종환, 김형균, 김희상, 진모 배우 진행: 박혜은 더 스크린 편집장 * 참석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행사 당일 온라인 예매 환불이 불가합니다. INFORMATION 제목: 매쉬빌 영문 제목: MASHVILLE 장르: 코미디 · 범죄 · 웨스턴 러닝타임: 126분 개봉: 2026년 10월 28일 감독: 황욱 극본: 임동민 · 황욱 출연: 전신환 · 박종환 제작 · 배급: 키치스 프로덕션 SYNOPSIS 두 동생과 함께 불법으로 밀주.. 2026. 10. 19. [10.28] 매쉬빌 | 황욱 INFORMATION 제목: 매쉬빌 영문 제목: MASHVILLE 장르: 코미디 · 범죄 · 웨스턴 러닝타임: 126분 개봉: 2026년 10월 28일 감독: 황욱 극본: 임동민 · 황욱 출연: 전신환 · 박종환 제작 · 배급: 키치스 프로덕션 SYNOPSIS 두 동생과 함께 불법으로 밀주를 만들어 팔며 조용한 시골 마을에 숨어 지내고 있는 '주세종'. 그러던 어느 날, 그의 두 동생이 잘못 만든 밀주를 마시고 마을 박씨 할아버지가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주세종은 잘못 만들어진 위험한 밀주가 화성의 '우드스탁 bar'로 전량 보내진 사실을 깨닫고, 이 불량 밀주를 회수하기 위해 화성으로 향한다. 한편, 화성에서는 사이비 광신도 '여기혁'과 '남기혁'이 12개의 시체를 모아 의식을 치르기 위해 닥치는.. 2026. 10. 19. <에디 앨리스: 테이크> 상영일정·인디토크 / 영화예매 상영일정 10월 30일(금) 16:3011월 2일(월) 19:0011월 7일(토) 13:00 인디토크11월 9일(월) 16:30 일시: 11월 7일(토) 오후 1시 참석: 앨리스, 윤가은 감독( 연출) 진행: 이승민 영화평론가 * 참석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행사 당일 온라인 예매 환불이 불가합니다. INFORMATION 제 목 | 에디 앨리스: 테이크 영 제 | Edhi Alice: Take 연 출 | 김일란 출 연 | 에디, 앨리스 장 르 | 메타-하이브리드 시네마 제 작 · 배급 | 연분홍치마 공 동 배 급 | ㈜시네마 달 개 봉 | 2026년 10월 28일 러 닝.. 2026. 10. 17. 10.22-10.28 상영시간표 2026. 10. 17. [10.27] 인디돌잔치 <바얌섬> 10월 인디돌잔치 일시: 10월 27일(화) 오후 7시 참석: 김유민 감독 | 배우 이상훈, 김기태, 이청빈진행: 이승민 평론가 * 참석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행사 당일 온라인 예매 환불이 불가합니다. INFORMATION 제목: 바얌섬영제: Isle of Snakes감독: 김유민출연: 이상훈, 김기태, 이청빈배급: 필름다빈제작: 작은야생러닝타임: 115분관람등급: 15세이상관람가개봉: 2025년 10월 29일(수) SYNOPSIS 전쟁을 나가던 배 한 척이 태풍에 침몰하면서 세 명의 수군이 어느 작은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다. 순수한 성격의 꺽쇠, 포병 출신의 창룡, 그리고 게으름쟁이 몽휘. 섬 생활에 익숙해지던 어느 날, 꺽쇠는 뼈만 남은 여인의 시신을 발견하게 되고 설명할 수 없는 기이.. 2026. 10. 17. [인디즈 Review] 〈포르테〉: 불협화음으로 더 세게 〈포르테〉리뷰: 불협화음으로 더 세게* 관객기자단 [인디즈] 강신정 님의 글입니다. 악기 피아노의 원래 이름은 ‘피아노 포르테(Piano Forte)’. 하나의 악기로 여리게(piano)도 강하게(forte)도 표현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붙은 이름이다. 세게만 친다고 마음을 울리는 건 아니라는 뜻이기도 하겠다. 킴보킴 감독의 첫 장편 〈포르테〉는 피아노의 속뜻을 잘 알고 있는 듯하다. ‘포르테(forte; 강하게 연주하라)’를 제목으로 하지만 촬영도 소리도 연기도 배경도 각자만의 세기를 지켜낸다. 서로 다른 요소들이 만들어내는 그 묘한 어긋남이 공포영화라는 장르에서 빛을 발한다. 고조되는 음악과 기괴한 이미지. 그 직후에는 음악과 이미지가 그렇게 된 이유를 설명하려는 듯 강렬한 서사나 연기가 흐르는 게.. 2026. 10. 14. [10.25] 부조리의 쾌락 | 저스트 스크리닝 보여줘, 시네클럽! : Hear Me Out Film 시즌 2 인디스페이스 X 저스트 스크리닝부조리의 쾌락 Pleasure of Absurdity 성적 쾌락과 웃음은 함께 갈 수 없을까? 페티시란 것은 따지고 보면 웃긴 것들 투성이다. 참고, 애태우고, 가학하고 피학당하는 부조리한 관계들 속에서 어떤 인간은 진정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이다. 이 기획에서는 성적인 것을 다루고 있지만, 변태, 성향자의 내부 심리로 진입하지 않고 그 표면을 미끄러지듯 떠다니는 영화들을 상영한다. 그간 매체에서 BDSM은 미끈거리는 라텍스 코스튬을 입고 가죽 채찍을 휘두르는 붉은 조명 아래의 치명적인 여성 돔의 이미지로 표상되어 왔다. 볼개그를 끼고 권력관계 하에서 수치심에 몸을 비트는 거구의 남성 섭도 존재감을 가졌다. .. 2026. 10. 12. 이전 1 2 3 4 5 ··· 5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