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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페이스 <은하해방전선> 개봉 이벤트! [은하에게 소원을...] 인디스페이스와 함께하는 이벤트 은하에게 소원을… 영화 티켓을 버리지 말고, 소원을 적어보세요. 상영관에서 영화를 보고 나오시면서 “은하에게 소원을” 응모함을 발견하시면 티켓 뒷면에 은하에게 바라는 소원을 적어 넣어 주세요. 관객 1만 이상 돌파시 추첨하여 관객의 소원일 이루어드립니다. 단, 과 관련한, 이 이루어질 수 있는 소원을 적어주세요. * 캠페인 진행 상영관 : 시네마상상마당(홍대)과 인디스페이스(명동) * 응모함을 발견하지 못하신 분께서는 아래의 주소로 티켓에 소원을 적어 우편으로 보내주세요. - 서울시 종로구 명륜2가 21-26 3층 청년필름 송서진 앞 2007. 12. 1.
12.04.택시블루스 특별 상영 초대 이벤트!!! 12월 21일 개봉 예정작인 최하동하 감독의 가 12월 4일 저녁 8시 20분부터 특별상영됩니다. 개봉에 앞서 진행되는 특별상영에 인디스페이스 네이버 관객 카페 회원여러분들을 특별히 초대하려고 합니다. 1인 2매로 선착순 20인(총 40인)까지 하려고 하는데요. 관심있는 분들은 지금부터 인디스페이스 네이버 관객 카페에서 신청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인디스페이스 네이버 관객 카페 바로 가기 [신청 방법] ○ 네이버 관객 카페에 회원으로 가입합니다. 이미 가입하셨다면, "감사합니다!" ○ 해당 공지글에 덧글로 "참가 의사"를 자유롭게 써주세요. 그냥 "저도 신청합니다"라고 쓰면 재미가 없으므로, "참가 의사를 밝힌 후, 뒤에 자신이 가장 자주 이용하는 택시 노선과 평균 요금"을 덧붙여보면 어떨까요? (예를.. 2007. 11. 30.
관람 요금 안내 인디스페이스 관람 요금 안내 구분 대상 요금 인터넷 예매 일반, 대학생 개봉영화 (2회~) 7,000 O 정기상영 / 기획전 (2회~) 5,000 O 조조 (1회) 4,000 O 청소년, 경로우대, 장애인 개봉영화 / 정기상영 / 기획전 4,000 X ○ 일반 개봉작품의 관람료는 다른 개봉 상영관과 마찬가지로 7,000원입니다. ○ 정기상영회와 인디스페이스 주최 기획전의 경우에는 1편에 5,000원입니다. ○ 아침 1회(조조)는 4,000원입니다. ※ 청소년, 경로우대, 장애인의 경우에는 개봉영화, 정기상영, 기획전 모두 4,000원입니다. (현장 발권만 가능합니다.) ★ 인디스페이스 인터넷 예매 안내 2007. 11. 30.
12.01~10 : 인디스페이스 상영시간표 (수정) 12.01~10. 상영 시간표 12.01.토.~03.월 회차 시간 상영영화 1회 11:30 은하해방전선 2회 13:50 은하해방전선 3회 16:10 은하해방전선 4회 18:30 은하해방전선 5회 20:50 은하해방전선 12.04.화 회차 시간 상영영화 1회 11:00 은하해방전선 2회 13:20 은하해방전선 3회 15:40 은하해방전선 4회 18:00 은하해방전선 5회 20:20 택시블루스 12.05.수.~6.목 회차 시간 상영영화 1회 11:30 은하해방전선 2회 13:50 은하해방전선 3회 16:10 은하해방전선 4회 18:30 은하해방전선 5회 20:50 은하해방전선 12.07.금.~9.일 회차 시간 상영영화 1회 11:30 은하해방전선 2회 13:50 은하해방전선 3회 16:10 은하해방전선 4회.. 2007. 11. 29.
12.04.화.20:20 택시블루스 특별 상영 @ 인디스페이스 [특별상영] 를 미리 만나세요! 일시 : 20007년 12월 4일 화요일 오후 8시 20분 장소 : 인디스페이스 (중앙시네마 3관) 요금 : 5,000원 인디스페이스 12월 21일 개봉예정작품인 특별 상영 일정이 잡혔습니다. 일정은 12월 4일(화) 오후 8시 20분입니다. 는 다큐멘터리 , 등을 연출한 최하동하 감독의 작품으로 택시를 통해 바라본 서울의, 지금 여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감독은 직접 택시 운전사가 되어 택시 내외부에서 만난 사람들과 서울의 풍경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택시 드라이버가 바라본 지금 이곳의 풍경, 인디스페이스에 만나보세요. ★ 작품 정보 ★ 제작단체 : 빨간눈사람 웹사이트 내 택시블루스 페이지 2007. 11. 29.
2007.12.21.개봉(예정) : 택시블루스 @ 인디스페이스 택시 블루스 Taxi Blues 감독 최하동하 / 2005 / DV 6mm / color / 105min [시놉시스] 서울에는 2만 여대의 법인택시와 4만 여대의 개인택시, 도합 7만여대의 택시가 시내를 누빈다. 보통 12시간 근무, 주야 2교대로 근무하는 택시 기사들은 하루에 20-30회 승객을 태워야만 8-10만원대인 사납금을 채우고 잔돈푼을 가져간다. 그렇게 그들은 서울 구석구석을 달리고 다종다양한 사람들을 옆자리 혹은 뒷자리에 앉힌다, 2003년 8월, 난 그 7만여대의 택시 중 한 대를 몰기 시작했다. [연출의도] 이 영화는 '택시'와 '블루스' 보다 '서울'과 '묵시록'에 가까이 있다. 관찰자인 택시기사의 눈을 통해 바라본 서울은 요한계시록의 구절처럼 온갖 상징과 모호함으로 도배되어 있다. 고.. 2007. 11. 29.
12.01~02 : "은하해방전선을 만나자!" 무대인사 @ 인디스페이스 개봉 첫주 의 무대인사 일정이 일단 확정되었습니다. 의 윤성호 감독을 비롯한, 의 배우들도 아마 오시겠지요. 인디스페이스의 개봉 첫주말 무대인사는 일단 3번입니다. ★ 인디스페이스 무대 인사 일정 ○ 12월 1일(토) 5회(18:30) 상영 전 ○ 12월 2일(일) 2회(13:50) 상영 후 ○ 12월 2일(일) 3회(16:10) 상영 전 각종 독립영화제, 독립영화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는 수없이 해봤지만, 개봉 첫 주 무대인사는 처음이라 설레네요. :) 개봉관들에서 하는 무대인사를 인디스페이스에서도 합니다. 인디스페이스에서 과 윤성호 감독, 배우들을 만나세요!! 2007. 11. 27.
12.01.개봉 : [은하해방전선] @ 인디스페이스 (중앙시네마 3관) 윤성호 감독의 첫번째 장편영화 이 인디스페이스에서 12월 1일부터 상영됩니다.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의 공식적인 첫번째 개봉작품으로, 독립장편영화 상영 확대에 기여하고자 하는 인디스페이스의 향후 프로그래밍을 공식적으로 드러내는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인디스페이스에서는 의 개봉에 맞춰, 의 윤성호 감독의 단편영화 7편과 에 출연한 임지규, 서영주, 유형근, 모리 유키에, 정승길, 오창경, 박미현씨가 출연했던 단편영화들 10편의 묶음 상영을 특별 상영할 예정입니다. 단편영화 특별 상영의 구체적인 상영 작품과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인데요. 을 재미있게 보신 분들에게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고, 을 통해 처음 윤성호 감독의 영화를 보신 분들에게는 윤성호 감독과 을 더 잘 .. 2007. 11. 26.
12.01.개봉 : [은하해방전선] 포스터 [은하해방전선] 본 포스터 [은하해방전선] 티져 포스터 ○ 예고편 ○ about Movie ○ Synopsis ○ Character & Cast ○ 윤성호 감독 소개 ○ 포스터 ○ 관람 가이드 ○ 인디스페이스 상영 시간표 ★ 인디스페이스 오시는 길 ★ 인터넷 예매 안내 ※ 공식 블로그 ※ 윤성호 감독 블로그 2007. 11. 26.
12.01.개봉 : [은하해방전선] 관람 가이드 ★ Special Supplement 은하해방전선 결성을 위한 있으나마나 가이드 의 대사로 살펴본 해방전선에 뛰어들 수 있는 인간의 조건 하나. 어떤 보편적인 갈림길에서 후진 고민들을 달고 산다? “먹기 위해 사는 걸까, 살기 위해 먹는 걸까,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는 걸까, 아님 그냥 섹스가 하고 싶은 걸까,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걸까, 그냥 결혼이 하기 싫은 걸까, 부시가 싫은 걸까 미국이 싫은 걸까, 오줌을 싸다보니 똥이 나오는 걸까, 똥이 마려운데 오줌이 먼저 나온 걸까, 그니까 인간이나 연애, 정치, 화장실, 상하수도… 블라블라블라…" 일상적인 선택 사항 앞에서도 기상천외한 고민이 앞서고… 액션보다는 생각이, 말이 더 넘쳐나는 당신이라면 해방전선으로 오라! 둘. 창작하는 고통… 나도 알.. 2007. 11. 26.
12.01.개봉 : [은하해방전선] 감독 소개 ★ Filmmaker 윤성호 말마따나, 윤성호의 장편영화는 이렇듯 산만하게 시작되었다! "영화 속 영재의 포지션은 입봉을 준비하는 영화감독. 일견 그럴듯해뵈지만, 사실 그는(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제작자, PD, 배우, 스탭들은) 결국 다음 취업을 위해 재수 삼수하는 준비생인 셈이다. 서툰 연애의 끝에 어느덧 서른을 지나는 젊은이들이기도, 중산층의 고만고만한 아들딸들이기도 하며, 자기를 알아달라고 보채는 여러분의 동료일 수도 있다. 요약하면, 한국의 많은 남성들이 그렇듯 세상 앞에서, 연인 앞에서 일종의 응석쟁이다. 그리하여, 그의 연인 은하- 살짝 굽혀주는 센스는 있지만 절대 자기를 놓는 선택은 하지 않는 야무진 동거인 은하는 그의 손을 놓는다. 예술의 연애의 공통점은 둘 다 일종의 응석이라지만, 우리 .. 2007. 11. 26.
12.01.개봉 : [은하해방전선] Character & Cast ★ Character & Cast 영재 Vs. 임지규 “ 음, 예전에 배창호 감독님이 만든‘러브 스토리’라는 영화에서 보면 배창호 감독님이 같은 질문에 이렇게 답하죠. 영화는 감독이 관객에게 보내는 연애 편지 같은 거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다만, 제 영화는 디지털로 만드니까 관객에게 보내는 이메일 같은 거죠. 타자를 치고 파일을 첨부한 다음 엔터를 눌러서 보내는…” 왜 그는 완소남이기를 포기하고 영화감독이 되었나? 초짜감독 ‘영재’ 말 많기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운 감독 영재는 스물 아홉. 그의 말을 듣고 있노라면 백 살 어르신의 인생도 별도로 살아본 듯하다. 쉬지 않고 따따따 10문장 이상을 토해내기는 기본, 상대방 말 끊기는 옵션… 이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과시하는 영재는 나름 촉망 받는 독립 다큐.. 2007. 1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