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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낭소리34

[11.08-13] 인디스페이스 개관 10주년 기획전: 마음이 모인 기획전 인디스페이스 개관 10주년 기획전: 마음이 모인 기간 2017년 11월 8일(수) - 13일(월) | 6일간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관람료 7,000원 (후원회원 무료, 멤버십 천 원 할인)주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주최 (사)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후원 서울시, 서울영상위원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며 [인디스페이스 개관 10주년 기획전: 마음이 모인]을 11월 8일(수)부터 13일(월)까지 6일간 개최합니다. 2007년 문을 연 최초의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그리고 독립영화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며 함께해온 곳, 그들이 추천한 작품들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10년 전 첫 개봉작인 (2007), 인디스페이스 최다 관객작 (2012), 독립.. 2017. 10. 30.
[인디즈_기획] 추석맞이 가족특선영화 - 송편처럼 꺼내먹어요! 추석맞이 가족특선영화 - 송편처럼 꺼내먹어요! -, , , , , *관객기자단 [인디즈] 김수빈, 김가영 님의 글입니다. 추석 연휴가 성큼 다가왔다. 때맞춰 가족 관객들을 겨냥하는 ‘대작’ 영화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여기, 대작의 스케일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는, 소소한 ‘소작’ 영화들이 있다.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답게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영화들을 모아봤다. 흔히 생각하는 가족의 틀을 깨며 가족을 새롭게 정의하는 영화,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소수자 가정의 일상을 다룬 영화, 현대사의 비극이 투영된 가족에 관한 영화들이다. 이 영화들을 통해 가족이라는 넉넉한 품이 지닌 힘과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을 것이다. 총 여섯 작품 중 한 편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 편이 다큐멘터리 장르.. 2015. 9. 24.
인디스페이스 뉴스레터_20091223_[친구사이?] 감독과의 대화 추가! 링크는 인디스페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인디스페이스의 뉴스레터는 매주 수요일에 혹은 더 가끔 발송됩니다. 인디스페이스의 뉴스레터 구독을 원하시는 분은 댓글 혹은 방명록에 이름과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2009. 12. 23.
인디스페이스 뉴스레터_20091216_굳바이 인디스페이스 링크는 인디스페이스 카페에서 확인해주세요. 인디스페이스의 뉴스레터는 매주 수요일에 혹은 더 가끔 발송됩니다. 인디스페이스의 뉴스레터 구독을 원하시는 분은 댓글 혹은 방명록에 이름과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2009. 12. 16.
워낭소리의 감동을 다시 한번! "워낭소리" 인디스페이스 단독 재개봉! 워낭소리의 감동을 다시 한 번! 2009년 온 국민의 가슴 속에 따뜻한 울림을 전한 이충렬 감독의 가 일본 개봉에 맞춰 인디스페이스에서 다시 개봉됩니다. 기축년 한 해를 마무리할 가장 아름답고 경이로운 희망과 기적을 만든 영화 와 함께 2009년의 마지막을 따뜻하게 마무리하세요. 워낭소리는 12월 19일부터 매일 1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상영됩니다. 상영시간표 자세히 보기>> 워낭소리 일본 개봉 사이트 둘러보기 12월 19일 일본 개봉 및 한국 재개봉! 2009년 기축년의 마지막, 다시 워낭소리가 울린다!! 2009년 한국영화계에 가장 아름답고 경이로운 희망과 기적을 만든 영화 (감독 이충렬, 제작 스튜디오 느림보, 배급 인디스토리)가 기축년의 대미를 다시 한번 잔잔한 ‘워낭소리’로 장식한다.. 2009. 12. 15.
[지구에서 사는 법] About Movie_지구인들에게 가장 달콤한 일탈의 유혹, 불륜을 이야기하다 About Movie 01 일상과 비일상의 경계에 대한 의문…그리고 영화의 시작 일상에 너무나 익숙해지면 그것이 일상인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어느 날 우연히 하늘에서 개구리비가 내린다면 그건 일상일까, 일상에 끼어든 판타지일까. 영화 은 바로 이런 의문점에서 출발한 영화다. 2005년 오사카에서 열린 한일 엔터테인먼트 영화제 독립영화 섹션 시사회 후 가진 관객과의 대화시간에서 다음 작품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안슬기 감독은 이렇게 대답했다. “일상의 판타지는 많잖아요. 전 오히려 일상이 아닌 것을 일상처럼 느끼게 하는 게 재미있을 것 같아요.” 평소 본인 스스로를 ‘일상’과 ‘진짜’에 대한 오랜 숭배자라고 이야기 할 만큼 일상에 대해 강한 매력을 느끼는 안슬기.. 2009. 9. 1.
[고갈]Hot Issue_고갈,독립영화가 나아갈 길을 묻다 Hot Issue 01 독립영화의 새로운 서막! , 을 넘어 독립영화가 나아갈 길을 묻다 2009년은 독립영화의 해였다. 의 대중적 성공을 계기로 독립영화는 하나의 브랜드처럼 받아들여지기 시작했다. 젊은 패기에서 출발한 독립영화가 대중들의 기호로 적극적으로 수용되는 순간이었다. 독립 영화의 성공이 에서 갑자기 불거져 나온 것은 아니었다. 최근 몇 년 동안 독립영화는 등의 흥행작을 만들어내며 꾸준히 관객들을 사로잡는 대중성을 검증 받았다. 그러나 은 와는 정반대의 지점에서 독립영화가 나아가야 할 또 다른 길을 제시하고 있다. 2000 년대 접어들어 본격적인 대중과의 만남을 선언한 독립영화. 등이 5만 ~ 10만의 관객을 동원한 이래, 독립영화는 대중의 취향과 호흡하며 발전해 왔다. 그러나 사실, 지난 십 .. 2009. 8. 21.
[핑크토끼]About Movie_쉽게 비난 받고 쉽게 잊혀지는 사람들이 그려가는 2009년 희망스토리 영화 핑크토끼 블로그 : http://blog.naver.com/pinktoki09 About Movie 1 명퇴직전 에로배우, 전직 자해공갈 사기꾼.. 쉽게 비난 받고 쉽게 잊혀지는 사람들이 그려가는 2009년 희망스토리 한물간 에로배우, 자해공갈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기꾼, 검은 거래가 있어야만 필드를 밟아볼 수 있는 축구꿈나무... 이들을 주변에서 찾아보기란 힘들지 않지만, 그 흔한 ‘소시민’이라고 말할 때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사람들도 결코 아니다. 는 이처럼 쉽게 비난 받고 쉽게 잊혀지는 사람들이 등장하는 영화다. 겨우 스물 다섯의 나이로 퇴물 취급을 받는 여자주인공과 너무 오랜 시간을 그랬기 때문에 더 이상 사기꾼 짓을 그만둘 수 없는 쉰 살의 남자주인공이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구원이 되어.. 2009. 8. 19.
[처음 만나 사람들]Hot Issue & About Movie_언어가 아닌 마음으로 소통을 말한다 About Movie 언어가 아닌 마음으로 소통을 말한다 두개의 만남을 통해 소통의 가능성과 소통의 의미를 말하는 영화 은 두개의 만남을 축으로 이야기가 직조된다. 그 하나는 집을 잃은 탈북자 진욱이 택시 기사 혜정과 함께 밤새도록 집을 찾는 과정의 만남이다. 서울에 도착한 바로 그날 길을 잃은 진욱은 택시기사 혜정의 도움에 전적으로 의지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녀 또한 한국에 청착한지 10년째인 탈북자이다. 몇일 뒤 부산으로 내려가던 진욱은 고속버스 안에서 버스를 잘못 탄, 거기에 한국말을 전혀 하지 못하는 베트남 청년 팅윤을 만난다. 자신보다 더 딱한 처지의 이방인인 팅윤을 외면하지 못하는 진욱은 팅윤의 목적지인 부안을 향해 함께 떠난다. 이번에는 진욱이 팅윤을 이끄는 것이다. 두 만남은 모두 목적을 .. 2009. 5. 18.
[가정의 달 특별 이벤트] 5월8일 워낭소리 특별 상영! 2009. 5. 5.
05.02.토.-05.10.금. : 상영시간표 05.02.토.-05.10.금. 인디스페이스 상영시간표 [상영작 안내] 허수아비들의 땅 | 감독 노경태 | 88분 | 15세 이상 관람가 | 안내 http://cafe.naver.com/indiespace/1784 똥파리 | 감독 양익준 | 130분 | 18세 이상 관람가 | 안내 http://cafe.naver.com/indiespace/1763 살기 위하여 | 감독 이강길 | 75분 | 12세 이상 관람가 |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tolive2009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 감독 안해룡 | 95분 | 전체관람가 |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songsindo 할매꽃 | 감독 문정현 | 89분 | 12세 이상 관람가 | 공식블로그 http://bl.. 2009. 4. 30.
2009희망다큐프로젝트 다섯 번째 [길]_About movie & Hot Issue About Movie 01 땅에서 배운 진실, 몸으로 살아가는 생명력, ‘농사 짓는 사람’ 방효태 할아버지 “목마르잖어. 마셔-“하면서 내미는 깡소주 한 병, 손으로 툭툭 쳐서 쪼갠 사과, 주름진 눈가와 웃을 때 드러나는 톡 벌어진 앞니, 평생 농사일로 다져진 몸의 근육들. 의 주인공, 방효태 할아버지는 일흔이 넘는 몸에서 나온다고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체력을 자랑하며 ‘몸으로 사는 생명력’을 보여주신다. 군사시설보호법에 의해 모든 영농행위를 금지한다는 국방부의 통보 앞에 농민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망연자실 죽어가는 땅을 바라볼 뿐이다. 하지만 “논은 자식보다 소중한 것”이라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시는 방효태 할아버지는, 맨 손으로 단단해진 흙을 파내고 골라 길을 만들기 시작한다. “쫓겨 날 땐 쫓.. 2009. 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