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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11

[종영공지] <다이빙벨> <후쿠시마의 미래> <파울볼> 다이빙벨 4월 29일(수) 19:30 종영 Synopsis. 수면 아래 가라앉은 진실을 향한 소리 없는 사투! 2014년 4월 16일, 476명이 타고 있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다. 참사 사흘 째, 팽목항에 도착한 이상호 기자는 주류 언론이 보도하지 않은 현장의 진실을 목도한다. ‘전원 구조’ ‘사상 최대의 구조 작전’, ‘178명의 잠수 인력 동원’ 등으로 무장한 언론의 보도와는 너무 다른 현실에 망연자실 하고 있던 그 때, 잠수시간을 크게 늘릴 수 있다는 ‘다이빙벨’에 대해 알게 되는데… 구조하지 않는 해경,책임지지 않는 정부, 거짓 퍼뜨리는 언론… 세월호를 둘러싼 수수께끼가 펼쳐진다! Information제목 | 다이빙벨 / The Truth Shall Not Sink with Se.. 2015. 4. 23.
[인디즈_Review] <파울볼> : 실패한 ‘독립’의 울림 SYNOPSYS 한,미,일 3개국 프로야구 선수 출신 최향남, 국내 프로야구 신인왕 출신 김수경 등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에서부터 헬스 트레이너, 대리 운전기사까지 오직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는 이들이 ‘야신’ 김성근 감독을 만나 탄생한 한국 최초 독립구단 고양 원더스. 지옥훈련을 견뎌내며 프로구단 진출만을 꿈꾸는 선수들은 3년 만에 90승 25무 61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고, 총 31명이 프로구단에 입단하는 기적과도 같은 성과를 이뤄낸다. 희망차게 다음 시즌을 준비하던 그들은 2014년 9월 11일, 갑작스런 구단 해체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 *파울볼타자가 친 공이 파울라인을 벗어난 것. 두번까지는 스트라이크로 카운트되지만이후에는 타자에게 계속 타격 기회가 주어진다 한 줄 관람평양지모 | 다큐멘터리.. 2015. 4. 15.
[종영공지] <그라운드의 이방인> 그라운드의 이방인 4월 15일 (수) 12:10 | 18일 (토) 18:00 | 19일 (일) 15:00 | 20일 (월) 15:0021일 (화) 12:40 | 22일 (수) 15:30 종영 SYNOPSIS 기억하는가?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한 그때 그 소년들을! 누적관중 1억 명, 연 관중 700만 명, 사회인야구인 50만 명…1982년 출범해 명실상부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한국 프로야구!그 해 여름, 잠실야구장을 내달리던 이름없는 야구소년들이 있었다.“반짝이던 햇빛, 코끝을 스치던 바람, 그 순간을 아직도 기억합니다…”2015년 3월, 우리 생애 가장 뜨거운 순간을 함께한 전설들이 다시 돌아온다! INFORMATION제목 : 그라운드의 이방인 (Strangers on the Field) 제작/제공:.. 2015. 4. 14.
[04.09] 파울볼 | 조정래, 김보경 INFORMATION ● 제목 :파울볼● 감독 : 조정래, 김보경 ● 제작 :티피에스컴퍼니● 투자/배급 :오퍼스픽쳐스● 나레이션: 조진웅 ● 러닝타임: 87분● 개봉 : 4월 2일 SYNOPSYS 한,미,일 3개국 프로야구 선수 출신 최향남, 국내 프로야구 신인왕 출신 김수경 등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에서부터 헬스 트레이너, 대리 운전기사까지 오직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는 이들이 ‘야신’ 김성근 감독을 만나 탄생한 한국 최초 독립구단 고양 원더스. 지옥훈련을 견뎌내며 프로구단 진출만을 꿈꾸는 선수들은 3년 만에 90승 25무 61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고, 총 31명이 프로구단에 입단하는 기적과도 같은 성과를 이뤄낸다. 희망차게 다음 시즌을 준비하던 그들은 2014년 9월 11일, 갑작스런 구단 해체 .. 2015. 4. 1.
[인디즈_기획] 우리가 공 하나에 흥분할 수 있는 이유, 영화 속 야구 [인디즈_기획기사] 우리가 공 하나에 흥분할 수 있는 이유,영화 속 야구 *관객기자단 [인디즈] 김민범 님의 글입니다. 봄바람과 함께 시작하는 프로야구가 긴 휴식기를 마치고 개막을 했다. 프로야구는 3월 29일 토요일부터 각각 9개월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올해부터 막내구단 KT가 1군으로 진입하면서 10개 팀, 144경기로 늘었으며 스피드 업 규정을 도입했다. 프로야구의 개막과 함께 야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지금, 영화 속에서는 야구가 어떻게 그려지는지 궁금했다. 당신에게 야구는 어떤 의미입니까? 흔히 야구를 인생과 닮았다고 한다. 홈런을 치는 날도 있고 내리 삼진만 당하는 날도 있다. 상대의 실투를 기다렸다가 호쾌하게 스윙을 한다. 타자의 기쁨은 투수의 슬픔이 되고, 투수의 환희는 타자의 좌절이 된.. 2015. 3. 31.
[인디즈_Review] <그라운드의 이방인> : 진짜 우리의 야구 이야기 SYNOPSIS 기억하는가?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한 그때 그 소년들을! 누적관중 1억 명, 연 관중 700만 명, 사회인야구인 50만 명…1982년 출범해 명실상부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한국 프로야구!그 해 여름, 잠실야구장을 내달리던 이름없는 야구소년들이 있었다. “반짝이던 햇빛, 코끝을 스치던 바람, 그 순간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2015년 3월, 우리 생애 가장 뜨거운 순간을 함께한 전설들이 다시 돌아온다! 한 줄 관람평양지모 | 기억해야 하는 역사의 소환이교빈 |가장 정겨운 일본말을 하는 사람들김민범 | 2루 주자가 홈에 돌아오기까지 걸린 시간과 거리이도경 | 재일동포라는 이방인을 야구의 그라운드로 끌어올려 무대화시켰다는 점이 독특하다전지애 | 역사의 이방인이기도 했던 그들의 이야기 리뷰 :.. 2015. 3. 31.
[인디즈] 홈런보다 더 멋진 그들 <그라운드의 이방인> 인디토크(GV) 홈런보다 더 멋진 그들 인디토크(GV) 일시: 2015년 3월 21일(토) 오후 2시참석: 김명준 감독, 서효인 시인진행: 곽명동 기자 *관객기자단 [인디즈] 이교빈 님의 글입니다. 3월 21일 토요일, 제법 따뜻해진 날씨에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인디토크를 가졌다. 김명준 감독은 2007년 개봉한 다큐멘터리 의 차기 작품으로 재일동포 야구단과 관련된 다큐멘터리 영화 을 가지고 왔다. 이번 인디토크에는 영화뿐 아니라 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김명준 감독, 곽명동 기자 그리고 서효인 시인과 영화에 대해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였다. 곽명동 기자 (이하 곽): 영화 준비과정이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어떤 과정을 거쳐서 82년도 재일동포 야구단의 멤버들과 함께 영화를 .. 2015. 3. 24.
[그라운드의 이방인] 추가이벤트 & 인디토크(GV) [그라운드의 이방인] 3월 19일 (목) 10:30 | 13:20 | 17:20 개봉 4월 14일 (화) 11:50 4월 15일 (수) 12:104월 18일 (토) 18:004월 19일 (일) 15:004월 20일 (월) 15:004월 21일 (화) 12:404월 22일 (수) 15:30 종영 상영일정은 추후 공개됩니다.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네이버 http://bit.ly/OVY1Mk● 다음 http://bit.ly/1srfYBx :: [그라운드의 이방인] 깜짝 이벤트 :: 을 관람하시는 분들께 선착순으로 깜짝 선물을 증정합니다 :D ● 일시: 4월4일(토) 부터 매회 상영 .. 2015. 3. 4.
[03.19] 그라운드의 이방인 | 김명준 SYNOPSIS 기억하는가?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한 그때 그 소년들을! 누적관중 1억 명, 연 관중 700만 명, 사회인야구인 50만 명…1982년 출범해 명실상부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한국 프로야구!그 해 여름, 잠실야구장을 내달리던 이름없는 야구소년들이 있었다. “반짝이던 햇빛, 코끝을 스치던 바람, 그 순간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2015년 3월, 우리 생애 가장 뜨거운 순간을 함께한 전설들이 다시 돌아온다! INFORMATION제목 : 그라운드의 이방인 (Strangers on the Field) 제작/제공: (주)인디스토리제작지원 : SJM재단,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영상위원회 배급/마케팅: (주)인디스토리감독 : 김명준 내레이션 : 권해효개봉: 3월 19일 페이스북 : www.facebook.. 2015. 2. 5.
[굿바이 홈런] 이벤트 & 관객과의 대화(GV) 2013. 2. 12.
[2.14] 굿바이, 홈런 | 이정호 만년 꼴찌, 1승에 도전하다! 고교야구 다큐굿바이 홈런 SYNOPSIS 16 vs 0, 7vs 0, 9vs 2…,우리도.. 미치도록 이기고 싶다! 만년 꼴찌, 원주고 야구부의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 프로구단 입단의 문턱 앞에 선 선수들의 ‘사활을 건 승부’와 관중석 사이 듬성듬성 앉아 있는 학부모와 몇몇 동무들의 ‘열띤 응원소리’가 어우러져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고교야구 경기장. 어느덧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지 오래인 이 곳에서, 인생을 건 승부를 펼치는 선수들이 있다. 거듭된 패배 속에서 ‘만년 꼴찌’ 타이틀을 거머 쥔 원주고등학교 야구부. 열심히만 하면 ‘김광현’이나 홍성흔’ 정도는 거뜬히 될 줄 알았던 원대한 포부는 자취를 감추어 버렸고, ‘성적을 내야 대학이라도 가는데…’라는 자조 섞인 푸념.. 2013.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