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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_[미국의 바람과 불] 감독과의 대화(GV) 후기 [미국의 바람과 불] 감독과의 대화 2012.08.03 @인디스페이스 ● 진행 : 유운성 평론가● 대담 : 김경만 감독 Q: 감독님이 과거의 영상물들을 가지고 영화를 만들며 미국과 한국 사이의 관계를 부각시켜보고자 한 계기는 무엇이며 영화가 미국병으로 읽힐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A: 영화는 과거의 풍경들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기록필름들 중에 인상 깊게 봤던 것들이 누적되었던 부분이 있었고, 지금의 풍경 (한국이라는 공간)이 어떤 방향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자연스럽게 존재해야하는 생활의 공간이라는 것이 모조품으로 대체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영화를 예로 들자면, 한국전쟁 60주년 기념행사를 들어봐도 사람들의 진실적인 경험이나 감정이 생각되는 것이 아닌 일회적인 기.. 2012. 8. 8.
07.29 [미국의 바람과 불] 감독과의 대화 후기 [미국의 바람과 불] 7월 29일 (일) 감독과의 대화(GV) 후기 진행 : 변성찬 영화평론가대담 : 김경만 감독 Q: 푸티지와 촬영 분은 각각 어느 정도 되는지A: 푸티지는 1945년도부터 90년대 후반 김대중 대통령까지이고, 촬영은 2003년부터 2010년 기도회, 8.15 기독교집회에서 진행되었다. Q: 기존 사용 푸티지는 어느 종류의 것들인지A: 한국 정부가 일주일에 하나씩 만든 7분~10분 정도의 분량의 클립들이 극장에서 의무상영 되었던 것들. 문화영화들이라고 해서 하나에 주제에 맞춘 픽션과 논픽션들. 대통령 행적에 중심을 맞춘 기록물들이 많이 있었고, 이렇게 세 가지 정도로 있었다. Q: 통사를 쓰고 싶어 영화를 만든 것은 아니라고 하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대기를 밟아가는 느낌이 있었다... 2012. 8. 6.
[20120801] 8월 1일, 매월 1일은 독립영화 보는 날! 2012. 8. 1.
[두 개의 문] 감독과의 대화(GV) 후기_20120628 [두 개의 문] 감독과의 대화 변영주 애초에 기획했던 것처럼 조금은 가볍고 기분 좋게 1만 명 돌파 기념을 할 수는 없겠다고 생각했다. 이 영화는 몇 번을 보더라도 저를 들끓게 만든다. 관객 평점은 낮지만 관객들이 많이 보는 영화들이 있다. 상업적이고 선정적인 영화가 대부분인데, 1만 명 관객 돌파와 네이버 평점 4점을 축하드린다. (웃음) 개봉관이 20개도 되지 않는 영화에 이런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 이 자리를 의미있게 만들어주는 거라고 생각한다. 감독들은 용산참사 이후 카메라를 들고 현장에 가서 폐허를 보고, 가족의 시신이 어디에 있을지도 모르는 유가족을 목격했을 텐데, 그때 왜 연분홍치마는 누구나 선택할 수 있는 유가족에게 카메라를 들이대고 유가족의 모습을 담아내는 쉬운 길을 택하지 않았나. .. 2012. 7. 30.
[파닥파닥] 감독과의 대화 파닥파닥 감독과의 대화(GV) ● 일시 : 8월 5일(일) 오후 2시 30분 상영 후● 참석 : 이대희 감독, 연상호 감독 Synopsis 바다 출신 고등어의 횟집 탈출이 시작된다! 자유롭게 바다 속을 가르던 바다 출신 고등어 ‘파닥파닥’. 어느 날, 그물에 잡혀 횟집 수족관에 들어가게 된다.죽음이 예정된 그곳에서 가장 오래 살아 남은 ‘올드 넙치’. 그는 자신만의 생존비법(?)으로 양어장 출신의 다른 물고기들의 신망을 받는 권력자다. 바다로 돌아갈 꿈을 버리지 않고 탈출을 시도하는 ‘파닥파닥’으로 인해 수족관의 평화(?)는 깨지고, ‘올드 넙치’와의 갈등은 시간이 갈수록 커져만 가는데… DIRECTOR 이대희 1977년 생. 세종대학교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하였다. 재학 당시 (2002), (2003) 등.. 2012. 7. 27.
[두 개의 문] 감독과의 대화 2012. 7. 27.
[20120725]<미국의 바람과 불> 7월 26일 개봉 2012. 7. 25.
[미국의 바람과 불] 감독과의 대화 [미국의 바람과 불] 개봉 감독과의 대화 1탄 ● 일시 : 2012년 7월 29일(일) 오후 2시 30분 상영 후● 참석 : 김경만 감독, 변성찬 영화평론가 감독과의 대화 2탄 ● 일시 : 2012년 8월 3일(금) 오후 7시 40분 상영 후● 참석 : 김경만 감독, 유운성 영화평론가 감독과의 대화 3탄 ● 일시 : 8월 10일(금) 오후 7시 상영 후● 참석 : 김경만 감독, 이택광 문화평론가 Synopsis “미군이 떠나가면 나라가 불행합니다.미군이 떠나가면 경제가 흔들립니다.미군이 떠나가면 사회에 혼란이 옵니다.우리는 우방 미국과 더불어 함께 살기를 원합니다.아멘” 미국 중심의 세계질서에 대한 믿음은,마치 기독교와도 같았다. 2012. 7. 22.
[07.25]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와 함께하는 [두 개의 문] 감독과의 대화 이창근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와 함께하는 [두 개의 문] 감독과의 대화 ● 일시 : 2012년 7월 25일(수) 저녁 7시 30분 상영 후● 참석 : 김일란, 홍지유 감독, 이창근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티켓을 국화로!] 7월 25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인디스페이스에서 을 관람시면 국화 한 송이를 드립니다. 관람티켓, 그리고 한 송이의 국화에 우리의 마음을 담아 용산참사를 기억하고자 합니다 . 상영 후 김일란, 홍지유 감독님과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이창근 님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그 날의 기억을 서로 보듬고 또 보듬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Synopsis 유독가스와 화염으로 뒤엉킨 그 곳은 생지옥 같았다!그을린 ‘25시간’의 기록! 2009년 1월 2.. 2012. 7. 22.
[07.23] 가수 김C와 함께하는 두.결.한.장 감독과의 대화 가수 김C와 함께하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감독과의 대화 ● 일시 : 2012년 7월 23일(월) 저녁 7시 30분 상영 후● 참석 : 김조광수 감독, 가수 김C Synopsis 눈 감고 귀 닫고 입 다물어야 하는 이들의 신혼!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숨기고 싶은 결혼이 있다?! 부모의 간섭에서 벗어나고 싶은 게이 민수(김동윤)와 아이를 입양하고 싶은 레즈비언 효진(류현경). 같은 병원의 동료의사 민수와 효진은 서로의 간절한 소망을 위해 잠시 위장결혼을 하기로 한다. 밖에선 완벽한 신혼부부이지만, 옆집에 꽁꽁 숨겨둔 각자의 애인과 이중 신혼 생활을 즐기는 두 사람. 하지만 예고 없이 막무가내로 들이닥치는 민수의 부모님과 두 집 살림 때문에 위장결혼은 물론 그들의 사랑까지도 위태로워지.. 2012. 7. 22.
‎[20120718]<우쿨렐레 사랑모임> 7월 19일 개봉! 2012. 7. 18.
[20120711]<철암계곡의 혈투> 7월 12일 개봉! 2012.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