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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화.20:20 택시블루스 특별 상영 @ 인디스페이스 [특별상영] 를 미리 만나세요! 일시 : 20007년 12월 4일 화요일 오후 8시 20분 장소 : 인디스페이스 (중앙시네마 3관) 요금 : 5,000원 인디스페이스 12월 21일 개봉예정작품인 특별 상영 일정이 잡혔습니다. 일정은 12월 4일(화) 오후 8시 20분입니다. 는 다큐멘터리 , 등을 연출한 최하동하 감독의 작품으로 택시를 통해 바라본 서울의, 지금 여기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감독은 직접 택시 운전사가 되어 택시 내외부에서 만난 사람들과 서울의 풍경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택시 드라이버가 바라본 지금 이곳의 풍경, 인디스페이스에 만나보세요. ★ 작품 정보 ★ 제작단체 : 빨간눈사람 웹사이트 내 택시블루스 페이지 2007. 11. 29.
2007.12.21.개봉(예정) : 택시블루스 @ 인디스페이스 택시 블루스 Taxi Blues 감독 최하동하 / 2005 / DV 6mm / color / 105min [시놉시스] 서울에는 2만 여대의 법인택시와 4만 여대의 개인택시, 도합 7만여대의 택시가 시내를 누빈다. 보통 12시간 근무, 주야 2교대로 근무하는 택시 기사들은 하루에 20-30회 승객을 태워야만 8-10만원대인 사납금을 채우고 잔돈푼을 가져간다. 그렇게 그들은 서울 구석구석을 달리고 다종다양한 사람들을 옆자리 혹은 뒷자리에 앉힌다, 2003년 8월, 난 그 7만여대의 택시 중 한 대를 몰기 시작했다. [연출의도] 이 영화는 '택시'와 '블루스' 보다 '서울'과 '묵시록'에 가까이 있다. 관찰자인 택시기사의 눈을 통해 바라본 서울은 요한계시록의 구절처럼 온갖 상징과 모호함으로 도배되어 있다. 고.. 2007. 11. 29.
12.01~02 : "은하해방전선을 만나자!" 무대인사 @ 인디스페이스 개봉 첫주 의 무대인사 일정이 일단 확정되었습니다. 의 윤성호 감독을 비롯한, 의 배우들도 아마 오시겠지요. 인디스페이스의 개봉 첫주말 무대인사는 일단 3번입니다. ★ 인디스페이스 무대 인사 일정 ○ 12월 1일(토) 5회(18:30) 상영 전 ○ 12월 2일(일) 2회(13:50) 상영 후 ○ 12월 2일(일) 3회(16:10) 상영 전 각종 독립영화제, 독립영화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는 수없이 해봤지만, 개봉 첫 주 무대인사는 처음이라 설레네요. :) 개봉관들에서 하는 무대인사를 인디스페이스에서도 합니다. 인디스페이스에서 과 윤성호 감독, 배우들을 만나세요!! 2007. 11. 27.
12.01.개봉 : [은하해방전선] @ 인디스페이스 (중앙시네마 3관) 윤성호 감독의 첫번째 장편영화 이 인디스페이스에서 12월 1일부터 상영됩니다.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의 공식적인 첫번째 개봉작품으로, 독립장편영화 상영 확대에 기여하고자 하는 인디스페이스의 향후 프로그래밍을 공식적으로 드러내는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인디스페이스에서는 의 개봉에 맞춰, 의 윤성호 감독의 단편영화 7편과 에 출연한 임지규, 서영주, 유형근, 모리 유키에, 정승길, 오창경, 박미현씨가 출연했던 단편영화들 10편의 묶음 상영을 특별 상영할 예정입니다. 단편영화 특별 상영의 구체적인 상영 작품과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인데요. 을 재미있게 보신 분들에게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고, 을 통해 처음 윤성호 감독의 영화를 보신 분들에게는 윤성호 감독과 을 더 잘 .. 2007. 11. 26.
12.01.개봉 : [은하해방전선] 포스터 [은하해방전선] 본 포스터 [은하해방전선] 티져 포스터 ○ 예고편 ○ about Movie ○ Synopsis ○ Character & Cast ○ 윤성호 감독 소개 ○ 포스터 ○ 관람 가이드 ○ 인디스페이스 상영 시간표 ★ 인디스페이스 오시는 길 ★ 인터넷 예매 안내 ※ 공식 블로그 ※ 윤성호 감독 블로그 2007. 11. 26.
12.01.개봉 : [은하해방전선] 관람 가이드 ★ Special Supplement 은하해방전선 결성을 위한 있으나마나 가이드 의 대사로 살펴본 해방전선에 뛰어들 수 있는 인간의 조건 하나. 어떤 보편적인 갈림길에서 후진 고민들을 달고 산다? “먹기 위해 사는 걸까, 살기 위해 먹는 걸까,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는 걸까, 아님 그냥 섹스가 하고 싶은 걸까,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걸까, 그냥 결혼이 하기 싫은 걸까, 부시가 싫은 걸까 미국이 싫은 걸까, 오줌을 싸다보니 똥이 나오는 걸까, 똥이 마려운데 오줌이 먼저 나온 걸까, 그니까 인간이나 연애, 정치, 화장실, 상하수도… 블라블라블라…" 일상적인 선택 사항 앞에서도 기상천외한 고민이 앞서고… 액션보다는 생각이, 말이 더 넘쳐나는 당신이라면 해방전선으로 오라! 둘. 창작하는 고통… 나도 알.. 2007. 11. 26.
12.01.개봉 : [은하해방전선] 감독 소개 ★ Filmmaker 윤성호 말마따나, 윤성호의 장편영화는 이렇듯 산만하게 시작되었다! "영화 속 영재의 포지션은 입봉을 준비하는 영화감독. 일견 그럴듯해뵈지만, 사실 그는(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제작자, PD, 배우, 스탭들은) 결국 다음 취업을 위해 재수 삼수하는 준비생인 셈이다. 서툰 연애의 끝에 어느덧 서른을 지나는 젊은이들이기도, 중산층의 고만고만한 아들딸들이기도 하며, 자기를 알아달라고 보채는 여러분의 동료일 수도 있다. 요약하면, 한국의 많은 남성들이 그렇듯 세상 앞에서, 연인 앞에서 일종의 응석쟁이다. 그리하여, 그의 연인 은하- 살짝 굽혀주는 센스는 있지만 절대 자기를 놓는 선택은 하지 않는 야무진 동거인 은하는 그의 손을 놓는다. 예술의 연애의 공통점은 둘 다 일종의 응석이라지만, 우리 .. 2007. 11. 26.
12.01.개봉 : [은하해방전선] Character & Cast ★ Character & Cast 영재 Vs. 임지규 “ 음, 예전에 배창호 감독님이 만든‘러브 스토리’라는 영화에서 보면 배창호 감독님이 같은 질문에 이렇게 답하죠. 영화는 감독이 관객에게 보내는 연애 편지 같은 거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다만, 제 영화는 디지털로 만드니까 관객에게 보내는 이메일 같은 거죠. 타자를 치고 파일을 첨부한 다음 엔터를 눌러서 보내는…” 왜 그는 완소남이기를 포기하고 영화감독이 되었나? 초짜감독 ‘영재’ 말 많기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운 감독 영재는 스물 아홉. 그의 말을 듣고 있노라면 백 살 어르신의 인생도 별도로 살아본 듯하다. 쉬지 않고 따따따 10문장 이상을 토해내기는 기본, 상대방 말 끊기는 옵션… 이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과시하는 영재는 나름 촉망 받는 독립 다큐.. 2007. 11. 26.
12.01.개봉 : [은하해방전선] Synopsis ★ Synopsis 연애도, 영화도 말로는 베테랑인 초짜 감독 영재. 사랑과 일에 대한 과도한 스트레스로 실어증에 걸리다! 말 많은 그를 말없이 받아주던 여자친구 은하는 떠나고. 화려한 캐스팅과 버라이어티한 투자 계획은 있으나 시나리오는 진전 없다. 암울한 상황이 계속되면서 나름 예민한 영재는 설상가상으로 실어증에 걸린다. 구강액션의 정점, 복화술을 구사하던 배우 혁권은 물심 양면으로 감독 영재를 도와보지만 영화사 대표는 몽골 천재 쌍둥이 감독들에게 영재의 프로젝트를 맡기고 싶은 눈치다. 영화도, 연애도 점점 꼬여만 가는 영재. 총체적 난국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 예고편 ○ about Movie ○ Synopsis ○ Character & Cast ○ 윤성호 감독 소개 ○ 포스터 ○ 관람 가이드 .. 2007. 11. 26.
12.01.개봉 : [은하해방전선] About Movie ★ About Movie 연애도 영화처럼, 영화도 연애처럼 하고 싶은 말 많은 초짜 감독에게 무슨 일이 닥쳤나? 대담한 상상력으로 유쾌한 전복을 꾀한다! 사랑도 일도 말로 소화하는 놀라운 능력(?)을 지닌 초짜 감독 영재. 가장 말이 필요한 순간, 실어증에 걸리다. 그 순간 곁에 있던 배우 혁권 현란한 복화술로 감독을 돕는다. 그러던 중 ‘어버버버’ 실어증세는 ‘뿌빠빠빠’ 하모니카 소리로 돌변하는 기이한 상황에까지 다다르는데… 상황이 이 정도까지 되면… 은 줄거리의 한치 앞을 예상하기가 어째 좀 곤란하다. 여태껏 다른 영화들을 통해 볼 수 없던 시츄에이션이 곳곳에서 터지고. 이런 상황들은 기존 기획 영화들이 보여줬던 장르의 관습을 보기 좋게 거부한다.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대담한 상상력으로 유쾌한 전복.. 2007. 11. 26.
서울독립영화제2007 개막! 서울독립영화제2007이 바로 어제 중앙시네마 1관(스폰지)에서 개막을 했습니다. 400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과 독립영화인, 그리고 서울독립영화제2007의 여러 관계자들로 극장 내는 후끈 달아올랐는데요. 33번째 서울독립영화제에 벌써 7회째 사회를 해주시는 권해효씨와 그와 함께 어느덧 4회째 사회를 맡고 있는 류시현씨. 녹록치 않은 언술에 모두들 개막식을 즐겼습니다. 특히나, (개인적으로 너무 보고싶었던) 연영석 밴드의 공연을 볼 수 있어 더욱 즐거웠던 서울독립영화제2007 개막 현장! 그 현장 스케치를 조금 소개해봅니다. 사진이 참 엉망이네요. 흔들리고 흐리고 뭉개지고. 감안해서 봐주세요~ -ㅅ- 개관전 로비를 가득 매운 사람들과... 즐거운 사람들~~~ 2007. 11. 23.
12.01.개봉 : [은하해방전선] 예고편 12월 1일 인디스페이스 개봉!!! 연애와 영화와 사랑에 관한 유쾌발랄, 재기발랄한 윤성호 감독의 Comming Soon!! 영화 속 영재의 포지션은 입봉을 준비하는 영화감독. 일견 그럴듯해뵈지만, 사실 그는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제작자, PD, 배우, 스탭들은) 결국 다음 취업을 위해 재수 삼수하는 준비생인 셈입니다. 서툰 연애의 끝에 어느덧 서른을 지나는 젊은이들이기도, 중산층의 고만고만한 아들딸들이기도 하며, 자기 알아달라고 보채는 여러분의 동료일 수도 있지요. 요약하면, 한국의 많은 남성들이 그렇듯 세상 앞에서, 연인 앞에서 일종의 응석쟁이. 그리하여, 그의 연인 은하 - 살짝 굽혀주는 센스는 있지만 절대 자기를 놓는 선택은 하지 않는 야무진 동거인 은하는 그의 손을 놓습니다. / 예술과 연애의.. 2007. 11.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