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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용16

[인디즈_Choice] <나 나 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 독립영화 여배우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인디즈_Choice]에서는 이미 종영하거나 극장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이 코너에서 소개되는 작품들은 독립영화 전문 다운로드 사이트 '인디플러그'(www.indieplug.net)에서 다운로드 및 관람이 가능합니다. 인디플러그 다운로드 바로가기 >> http://bit.ly/1o4HEf5 : 독립영화 여배우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 *관객기자단 [인디즈] 김가영 님의 글입니다. 독립영화 애호가라면 한 번쯤은 스크린에서 만나봤을 여배우들, 김꽃비, 서영주, 양은용이 각자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았다. 그녀들은 “이번만큼은 절대로 감독님이 하라는 대로 하지 않을 거에요~” 라고 외치며 우리가 지금까지 스크린으로 봐왔던 그들의 모습과는 다른, 진짜 ‘민낯’의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한다.. 2015. 11. 11.
[8.27]8월의 인디돌잔치_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8월의 인디돌잔치 인디돌잔치는 1년 전 개봉된 독립영화의 1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개봉과 함께 관객들의 관심을 듬뿍 받으며 상영된 영화의 1주년을 다시 한번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자리. 이제는 온라인 다운로드, IPTV등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창구들이 너무 많아졌지만, 스크린을 통해 그 때의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13년 8월 27일(화) 저녁 7시 30분●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부대행사: 관객과의 대화(참석: 총감독 부지영, 감독/배우 서영주) ● 입장료: 6,000원 (인디스페이스 후원회원/멤버십 무료) Synopsis 독립영화계와 상업영화계를 넘나들며 각자의 경력과 입지를 착실하게 다져 온 세 명의 여배우, 김꽃비, 양은용, 서영.. 2013. 8. 20.
[08.22-08.28] 상영시간표_방독피 / 가시꽃 / 그리고 싶은 것 / 죽지않아 외 2013.08.22.~08.28.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감독 김곡,김선 | 123분 |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이돈구 | 103분 |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권효 | 92분 | 전체관람가 감독 황철민 | 107분 | 청소년관람불가8/22/목8/23/금8/24/토8/25/일8/26/월8/27/화8/28/수10:20-12:23방독피10:20-11:52그리고 싶은 것-10:20-12:23방독피10:20-12:03가시꽃11:00-12:43가시꽃10:20-12:23방독피12:30-14:02그리고 싶은 것12:00-14:03방독피12:20-13:52그리고 싶은 것12:30-14:13가시꽃12:30-14:13가시꽃13:10-15:13방독피14:40-16:12그리고 싶은 것14:10-15:53가시꽃14:20-16:07죽지않아1.. 2013. 8. 16.
[8월의 인디돌잔치] 당신의 선택은? 인디스페이스가 관객 여러분과 함께 마련하는 깜짝 선물.개봉 1주년이 되는 작품들 중 함께 보고 싶은 영화,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관객 여러분이 투표로 선정해주세요.많은 영화들 중 '두근두근 인디돌잔치'의 영광은 과연 어떤 작품에게 갈까요? >>투표하러 가기>> ● 투표기간: 8월 1일(목)~15일(목)● 발표: 8월 16일(금)● 상영일: 8월 27일(화) 저녁 7시 30분 +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5분(1인 2매)을 선정하여 초대합니다. 인디스페이스의 '인디돌잔치'는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에 진행됩니다.인디돌잔치'는 영화상영과 함께 인디토크가 함께합니다. 총감독: 부지영 | 감독.출연: 김꽃비,서영주,양은용 상영시간: 89분 | 장르: 셀프 다큐멘터리 | 제작기획: 서울독립영화제 | 제공: KT&.. 2013. 8. 2.
[종영 안내] 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종영 안내9월 9일(일) 20:209월 11일(화) 10:309월 14일(금) 14:309월 16일(일) 15:00 + 굿바이 GV 2012. 9. 7.
[20120822]<나나나><두 개의 문><파닥파닥> 상영! 2012. 8. 22.
[20120815]<나나나:여배우 민낯 프로젝트>8월 23일 개봉! 2012. 8. 15.
[08.25] 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_예고편 Synopsis 이번에는, 절대로,감독님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겠어요! 1월1일 아침, 독립영화계를 대표하는 세 명의 여배우들에게 각각 한 대씩의 카메라가 배달되어 온다.카메라 앞에 서 있는 것에만 익숙했던 그녀들,이제 카메라가 행해야 할 곳이내 얼굴인지, 내 몸인지, 도대체 어디일까, 너무나 고민이다.갑자기 카메라가 무서워진 여배우들진짜 자신들의 민낯을 보여줄 수 있을까? Infomation 제목나 나 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제작기획서울독립영화제제공KT&G 상상마당장르셀프 다큐멘터리상영시간89분총감독부지영감독출연김꽃비, 서영주, 양은용관람등급12세 관람가(예정)개봉일2012년 8월23일영화제서울독립영화제2011 개막작 2012. 8. 14.
[08.23] 나나나: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 부지영, 김꽃비, 서영주, 양은용 Synopsis 독립영화계와 상업영화계를 넘나들며 각자의 경력과 입지를 착실하게 다져 온 세 명의 여배우, 김꽃비, 양은용, 서영주. 어느 날, 그녀들에게 각각 한 대씩의 카메라가 배달되어 온다. 완성된 시나리오도, 완벽한 세트도, 심지어 슛을 외쳐 줄 감독도, 그 어떤 것도 미리 계획되거나 준비된 것은 없다. 오로지 3명의 여배우와 3대의 카메라가 전부인 작업! 이제부터 여배우들은 주변의 어떤 도움도 없이,오직 그녀들만의 힘으로, 그녀들만의 영화를, 1년 안에 완성해야 한다. 이 작업이 영화로 만들어졌을 때, 그때 알게 되겠죠.이 카메라가 고마운 존재인지, 혹은 상처 받게 하는 존재인지. 카메라를 받아 든 여배우들은 자신들의 일상을 찍기 시작한다.꽃비는 해외 감독들과의 작업을 위해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2012. 8. 1.
인디스페이스 Re-Open! 두근두근 첫 상영작 공개!! 나 나 나 :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Myselves부지영, 김꽃비, 서영주, 양은용 | 2011 | Documentary | Color | HD | 88min11sec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오랜시간 영화를 보면서 배우들은 평상시 어떤 모습으로 어떤 생활을 하며 지낼까 궁금해 했다. 우리와 비슷할 수도 있고, 전혀 다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도대체 어떻게 살고 있길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얼굴을 가지고 여러 표정들을 내며 에너지를 발산하는지 궁금증은 풀리지 않았다. 그래서 배우들에게 카메라를 주고, 그들에게 자신의 일상을 촬영할 것을 제안했다. 자신의 모습과 주변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살아가는 일상이 그대로 담길 것이다. 배우들은 영화 속 연기자의 모습이 아니라 .. 2012. 5. 23.
[라라 선샤인]잃어버린 영혼의 복수극 '라라 선샤인' 10월 22일 개봉! 제14회 리옹아시안영화제 장편부문 초청상영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장편경쟁부문 ‘한국영화의 흐름’ 제9회 서울국제영화제 장편부문 초청상영 ‘HD초이스’ 제3회 홍콩아시안독립영화제 장편부문 초청상영 제3회 서울여성인권영화제 출품공모수상 원초적 고통안에 담겨있는 인물들을 맑고 투명한 영상으로 그려낸 아름다운 걸작 / 2008년 리옹아시안영화제 이 영화는 마치 '데이빗 린치' 감독의 영화 속 현실 안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2008년 홍콩아시안독립영화제 영화는 ‘픽션으로서의 영화’라는 문제를 자신 영화의 주요 테마로 설정하는 영민함을 보여준다. /2008년 전주국제영화제 따스한 햇살에 눈이 부셨던 그 날을 기억한다. 상상과 현실의 뫼비우스 라라 선샤인 2009년, 그녀의 복수가 시작됩니다. Synops.. 2009. 10. 8.
[Interview] 전배우와 스탭이 노개런티로 참여한 특별한 영화! Q. 개봉과 첫 데뷔작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소감이 남다를 것 같다. 본인에게 두 작품의 의미랄까. KIM. 두 영화 모두 개봉이 불확실한 영화였다. 특히 (이하 라라)의 경우는 3,000만원의 초 저예산으로 제작되어진 장편영화이며 동국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졸업작품이다. 그리고 2009년 하반기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배급지원을 받으며 극적(?)으로 개봉하게 되었다. 물론 전주국제영화제 등에서 선을 보이기도 했지만 영화제용으로만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어디 있겠는가? 보다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굉장히 흥분된다. 는 슬픔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영화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대로 연출한 영화다. 개봉 전에 편집을 다시 손볼까도 생각했지만 그러지 않기로 했다. 자꾸 보니 그 모든 게 사랑스.. 2009.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