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검은 갈매기>관람 신청"이라는 제목으로 
이름,핸드폰 연락처,이메일주소를 11월 23일(수)까지 indies@kifv.org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선착순 마감이니 서둘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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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허수아비들의 땅] 관객과의 대화!
아름다운 영상 언어로 새로운 영상미를 만들어내는
[허수아비들의 땅] 노경태 감독님과의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많이 오셔서 감독님과 영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뜻깊은 시간 만들어주세요.

 

  •  일시_ 5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 20분 상영 후
  •  장소_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중앙시네마 3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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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수아비들의 땅’ 칸 영화제 ACID 공식 초청!
4월 30일 인디스페이스 개봉! 

 
2009년 인디스페이스의 첫 개봉지원작인 <허수아비들의 땅>이 베를린영화제 포럼 부문 초청에 이어 올해 5월에 열리는 칸 영화제 ACID(Association for the viewing of independent cinema)에 공식 초청되었다.

ACID 프로그램은 칸 영화제 기간 중 감독주간, 비평가주간 등과 함께 진행되며, 우수한 프랑스 독립영화를 선정하여 칸 영화제 기간 중 영화의 프리미어와 해외 배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한•불 공동 제작 영화인 <허수아비들의 땅>(감독: 노경태)이 소수의 프랑스 독립영화들만이 누릴 수 있는 ACID 프로그램에 초청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허수아비들의 땅>을 포함하여 총 9편의 영화가 초청된 ACID프로그램은 영화제 기간 중 파리 시내의 아케이드 극장에서 공식 상영되며, 이후 칸 영화제와 협력관계에 있는 유수의 영화제에 공식 초대되는 특권을 누리게 된다. 또한 칸 영화제는 ACID 프로그램을 프랑스 및 기타 국가에 배급을 지원하게 된다.

노경태 감독은 지난해 <마지막 밥상>이 프랑스에서 개봉되어 큰 호평을 받았다면, 올해는 <허수아비들의 땅>으로 다시 한 번 전세계 예술영화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실험적이고 아름다운 영상언어를 선보인 노경태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 ‘허수아비들의 땅’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개봉지원작으로 선정되어, 오는 4월 30일 인디스페이스에서 개봉되어 국내 관객들에게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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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개봉지원작


꽃술 없는 꽃의 향기에 흔들리는 허수아비가 들려주는 영상시

허수아비들의 땅 4월 30일 개봉!                                                                                                       


SYNOPSIS


이 영화는 각각의 꿈을 가진 세 명의 고립되어 살아가는 비루한 인물들(한국 40대 환경오염에 몸이 중성화 되어가는 트랜스젠더 장지영, 필리핀에서 입양되어 한국으로 온 로이탄, 코리안 드림을 가진 필리핀 처녀 레인)의 일상을 비춘다. 그들의 삶은 우연에 의해 서로 절망적으로 꼬여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 한다.

     장지영, 방관자적인 집시 같은 주인공, 그녀는 철저히 고립되어 살아가는 아마추어 설치예술가이며 영안실 시체닦이 이다. 무의미하고 수동적인 그녀의 삶은 우연에 의해 여러 사건들에 노출되게 된다. 그녀는 우연히 한국 시골 노총각 결혼 원정단에 휩쓸려 필리핀으로 가서 레인이라는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어린 아가씨를 만나게 된다.

     로이탄은 6살 때 장지영에 의해 한국으로 입양되어 온 후 여러 가지 힘든 파트타임 일로 근근이 살아간다. 그는 어렸을 때 자기를 버린 양아버지, 장지영, 을 찾아 나선다. 그가 장지영을 찾았을 때는 이미 장지영은 트랜스젠더의 삶을 잠시 접고 평범한 여자로 살고 있다. 

     코리안 드림을 가진 레인은 장지영과 한국에 온 후, 결혼을 한다. 나중에 장지영이 여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녀는 한국 변두리를 유령처럼 떠돈다. 그러다, 로이탄, 즉 장지영의 입양 아들(호적상 레인의 전 남편의 아들)을 어느 공원에서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들은 고향으로 떠나기 전 로이탄의 양아버지를 만나러 가기로 결심한다. 그들 세 명의 만남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 할 것인가?


About Movie

1.
이 영화는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철저히 방관자적인 집시 같은 주인공, 장지영은 철저히 고립되어 살아가는 아마추어 설치예술가이다. 무의미하고 수동적인 그녀의 삶은 우연에 의해 여러 사건들에 노출되게 된다. 우리의 잣대로, 동시대 사회의 통속적인 잣대로 어느 한 개인의 삶을 평가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리석은 일일 것이다. 그러기에 인간의 삶은 너무나 모호하고 마술 같은 판도라 상자이다.
 
2.
이 영화는 ‘오염’에 대한 철저히 개인적인 감정적인 사진첩과 같은 영상시 이다. 물질적인 오염, 정신적인 오염 등 우리 현대인의 삶은 오염된 대지 위에서 자기가 버린 오염물에 의해 병들어 가고 있다. 특정한 가해자도 없고 특정한 피해자도 없다. 우리가 가해자이고 피해자이다.

3.
나의 마음은 왜 결집이 안되고 논리적으로 되지 못 하는가?  이 영화는 현대 포스트 모더니즘의 전형을 따른다. 이 영화에서는 주인공이 주인공답지 못하고, 이야기가 이야기답지 못 하고 주변을 맴돌고, 해체되고 분산된다. 내가 사회를 바라보는 방식이고 사회가 나를 변방으로 내 몬다.

  늘 시리즈로 제작되는 나의 작업 방식에서 이번 두 번째 장편은 ‘이방인’과 ‘오염’이 주제로 떠 오른다. 이 영화는 전작 ‘마지막 밥상’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사회는 정말 살만한 공간인지 또 다시 불편하게 물을 것이다.

노경태 Biography

노 경 태 Gyeong-Tae Roh
1972 마산 출생 | 1997 카이스트 KAIST 산업공학 학사 졸업 | 2001 콜럼비아 칼리지 영화 연출 학사 전공

Filmography

2008 <허수아비들의 땅 Land of Scarecrows>(35mm / 88분 / 실험+드라마)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 수상
      2009 년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 공식 초청
     멜버른국제영화 초청
     바르샤바국제영화제 초청
     베오그라드국제영화제 초청


2006  <마지막 밥상The Last Dining Table>(35mm / 93분 / 실험+드라마)

2005  <아버지와 아들 Father and Son>(16mm / 8분 7초 / 실험영화)
     제28회  뉴욕아시안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제8회  토론토Reel아시안국제영화제 경쟁부분 공식 초청
     2005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
     2005  버클리영화제 ‘Best of Festival Award’상 수상

2005 <환생 Reincarnation> (16mm / 5분 52초 / 실험영화) 

     2005  서울넷필름페스티발 공식 초청
     2005  버클리영화제 ‘Best of Festival Award’ 수상
     2005  블랙포인트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2005  베어본즈국제영화제 경쟁부분 공식 초청
     제8회  토론토Reel아시안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초청

2004  <미국 여행 American Trip> (DV6mm / 8분 / 실험영화)

2003 <덫에 걸린다 Trapped> (DV6mm / 7분 21초/ 실험영화) 


2003 <무제 untitled> (DV6mm / 4분 / 실험영화)


2002  <지운 Ji-Un>(16mm / 3분 / 극영화)

2002 <코메리칸 Komerican> (DV6mm / 4분 / 실험영화)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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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들의 땅 4월30일 인디스페이스 개봉 확정!


연출의도
이 영화는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철저히 방관자적인 집시 같은 주인공, 장지영은 철저히 고립되어 살아가는 아마추어 설치예술가이다. 무의미하고 수동적인 그녀의 삶은 우연에 의해 여러 사건들에 노출되게 된다. 우리의 잣대로, 동시대 사회의 통속적인 잣대로 어느 한 개인의 삶을 평가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리석은 일일 것이다. 그러기에 인간의 삶은 너무나 모호하고 마술 같은 판도라 상자이다.
이 영화는 ‘오염’에 대한 철저히 개인적인 감정적인 사진첩과 같은 영상시 이다. 물질적인 오염, 정신적인 오염 등 우리 현대인의 삶은 오염된 대지 위에서 자기가 버린 오염물에 의해 병들어 가고 있다. 특정한 가해자도 없고 특정한 피해자도 없다. 우리가 가해자이고 피해자이다.

영화제 상영 및 수상 경력
2008 허수아비들의 땅
2008 부산국제영화제
2008 서울독립영화제
2009 베를린영화제
2009 홍콩국제영화제
2009 벨그라드국제영화제

Credit
감독/제작/각본 : 노경태
배급사 : 테디베어필름
촬영 : 최정순
조명 : 안희성
편집 : 최현숙
음악 : 이재신
미술 : 엄진선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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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독립영화인들의 약진!
아시아 독립영화의 희망!
부산국제영화제가 선택하고, 전세계가 인정한 아시아 독립영화를 만나보자!

인디스페이스와 부산시네마테크는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을 만나는 두 번째 ACF 쇼케이스를 개최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영화펀드(ACF, Asian Cinema Fund)는 아시아 다큐멘터리 네트워크(AND)펀드를 포함하여 장편영화와 다큐멘터리의 지원을 목표로 아시아 영화의 지원과 네트워크를 통해 아시아 영화인들의 연대를 도모하는 펀드입니다. 

 2007년 11월 개관한 인디스페이스는 2008년 3월, 부산시네마테크와 동시에 "ACF쇼케이스“를 개최하여,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제한적으로 관객들에게 보여졌던 영화들을 서울과 부산의 보다 많은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올해는 그 두 번째 행사로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아시아 독립영화의 힘찬 행보와 함께 합니다. 

 현재 아시아 영화들은 가장 새롭고 신선한 시선으로, 영화 매체의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에 소개되는 영화들 역시, 아시아 독립영화의 역동적이고 젊은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영화들로 부산영화제 ACF 펀드 장편독립영화 후반작업지원 선정작과 AND펀드 다큐멘터리 제작지원작을 포함하여, 다양한 아시아 독립영화의 현재를 가늠하고, 영화의 미래를 희망하게 합니다. 

 이번 기획전에는 로테르담영화제에서 타이거 상을 수상하여 화제가 된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를 비롯하여, 부산영화제 뉴커런츠 수상작인 노경태 감독의 <허수아비들의 땅>, 전 세계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큰 주목을 받은 소다 카즈히로 감독의 <멘탈>등의 작품이 상영되며, 이 외에도 동시대 아시아를 새로운 시선으로 담아낸 총 14편의 작품이 상영됩니다.

 인디스페이스는 해외감독 초청과 국내 감독과의 심도 깊은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여, 영화 관람을 넘어서 관객과 평단, 그리고 제작자가 함께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을 고민하고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는 장을 준비했습니다. 인디스페이스와 함께 아시아 독립영화와 한국독립영화의 뜻 깊은 만남의 시간에 함께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 특별 프로그램

인디토크: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

 한국과 중국, 태국의 감독들이 모여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을 이야기하다.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과 함께 아시아 영화의 현재를 확인하고 아시아 독립영화인들의 네트워크를 마련하는 인디토크: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을 함께하세요.

 ● 일시: 2009년 3월 15일(일) 오후 3:00 (<리버 피플> 상영 후)
 ●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 ● 사회: 홍효숙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  참석: 허 지엔준 (<리버 피플> 감독), 파누 아리(<개종자> 감독)
                 이마리오(<바람이 불어오는 곳> 감독), 노경태(<마지막 밥상> 감독)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 밤!

아시아 영화펀드 쇼케이스 2009-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
해외 초청 감독과 국내 상영 감독들, 그리고 국내외 독립영화인들이 모여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 밤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 일시: 2009년 3월 13일(금) 오후 7시
  ● 장소: 시네마 호프 (인디스페이스 뒤편에 위치)
     
● 참가비: 1만원

            Information                       

 ○ 명칭: 『아시아 독립영화의 오늘』 (아시아영화펀드 쇼케이스 2009)
 ○ 기간: 서울 2009. 3. 13~3. 18
                  부산 2009.4. 21~4. 26
 ○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테크 부산
 ○ 주최: 한국독립영화협회 독립영화배급지원센터, 부산국제영화제
 ○ 주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테크 부산
 ○ 후원: 영화진흥위원회
 ○ 상영작: 극영화 5편, 다큐멘터리 9편
허수아비들의 땅(노경태), 똥파리(양익준), 약탈자들(손영성), 노인의 바다(라제쉬 쉐라), 리버 피플(허 지엔쥰), 멘탈(소다 카즈히로),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마리오), 샘터분식-그들도 우리처럼(태준식), 개종자(파누 아리), 유토피아(왕 이런), 공성계(지단), 농민가(윤덕현), 태백, 잉걸의 땅(김영조), 우공이산(조안나 바스케스 아롱)


아시아영화펀드(Asian Cinema Fund, ACF) 소개

더보기


 

 

Posted by indi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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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polelate BlogIcon Arti 2009.03.19 20: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제 똥파리 봤는데 관객들이 너무 많아 좀 놀랐습니다. 그리고 어제가 서울일정의 마지막 날이었네요...
    마지막 날 마지막 회를 간신히 본 셈이 되는군요...^^

  2. Favicon of https://indiespace.kr BlogIcon indiespace 2009.03.23 15: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Arti: 참 에너지가 넘치는 영화죠! Arti 님은 운이 따르셨던 듯, 그날 매진이 되어서 발걸음을 되돌려야 했던 관객들도 있었답니다.곧 개봉이 되니 다시 한 번 봐주세요~ ^^

 마지막 밥상 노경태 감독과의 대화 & 무대인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4월11일 인디스페이스에서 단독 개봉하는
<마지막 밥상>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노경태 감독님과의 대화 시간과 무대인사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잘 나가고 있는데, 그는 어찌하여
        베케트 뺨치는 부조리한 취향을 갖게 된 것일까?"

         “세계의 쓰레기. 소위 코리안 드림에 대한 공격”

   "무엇이 그들을 지구 밖으로 밀어내는가"

                                ♣ 일시 ♣  

             ▶ 관객과의 대화 - 4월12일 18:00 ◀
             ▶ 무대인사 - 4월12일 20:30 ◀

마지막 밥상에 대해서, 영화에 대해서,
                부조리한 세상에 대해서 함께
                               얘기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디스페이스는 언제나 당신을 기다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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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금요일 인디스페이스에서만 개봉하는
<마지막 밥상>의 예고편입니다.

Posted by ame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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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만나는 <마지막 밥상> 이야기들



프랑스에서 먼저 개봉한 마지막 밥상을 보고 by 현상

[마지막 밥상] 파토스를 제거해서 만든 영화적 파토스 by cine ru

마지막 밥상 by 콜린2

마지막 밥상 노경태 감독 by 도훈

마지막 밥상 노경태  by 이키리아


Posted by ame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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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삶을 잇는 아름다운 순간
마지막 밥상
The Last Dining Table


시와 인생을 위한 아름다운 침례식
— 티치아나 핀치 (로카르노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기억 속에 두고두고 남을 작품
— 버라이어티

2006년 가장 매력적인 영화 중 하나
— 로테르담국제영화제

2006년 가장 예상 밖의, 그리고 가장 완벽한 형식을 갖춘 영화 중 하나
—시드니국제영화제

뛰어난 시네마토그래피 & 쇼킹한 결말
— 에딘버러국제영화제

     4월 11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단독 개봉    


세계 예술 영화 시장을 사로잡은
한국의 독립실험장편영화
마지막 밥상

서울독립영화제(2006) ‘장편경쟁부문 - 최우수작품상(CJCGV상)’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NETPAC상)’
제5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플레이 포워드’ 부문 공식 초청
제36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씨네마 오브 퓨처’ 부문 공식 초청
제23회 선댄스영국제화제  ‘뉴 프론티어’ 부문 공식 초청
제22회 마르 델 플라타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그 외 초청 영화제 :
홍콩국제영화제 / 바르셀로나 아시아 영화제 /
시드니국제영화제 / 시라큐스국제영화제 /
에딘버러국제영화제 / 브리스번국제영화제  등



     SYNOPSIS    

처음에는 아무도 몰랐다.
우리가 이 도시의 끝에서 모두 만나게 될 줄은.

가난과 부조리, 고독으로 가득 찬 도시.
이 극악한 도시를 마지못해 살아가는 두 가족이 있다. 

젊은 시절을 망쳐버린 죽은 남편과의 이혼을 시도하는  채소장수 할머니,
전쟁에 나가 행방이 묘연해진 외아들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읍파 어머니,
취직을 위해 온갖 방법으로 성형수술을 도모하는  백수 딸로 이어지는 한 가족과

하늘에서 떨어질 횡재만을 꿈꾸며 끊임없이 복권을 사 모으는 양아치 아버지,
별다른 목적 없이 그저 밥을 먹기 위해 몸을 파는  남창 아들로 구성된
또 다른 가족이 바로 그들이다.
 
‘가족’이라는 호칭이 무색할 정도로
각기 다른 공간에서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이 다섯 인간 군상에게
어느 날, 우주에서 ‘지구’ 다음으로 존재한다는 행성,
바로 ‘화성’으로의 이민을 권장하는 광고 전단지가 날아온다.

도시에서의 삶이 고달프기만 하던 다섯 사람은
이 농담 같은 여행, ‘화성으로의 이민’을 결심하게 되는데…


- 제작/배급    ㈜기억속의 매미

- 개봉지원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 각본/감독    경태

- 국적        한국

- 제작년도     2006

- 상영시간     94

-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 개봉일       2008 4 11 금요일

- 개봉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단독 개봉



 
Posted by indi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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