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기자단 [인디즈]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와 인디플러스의 얼굴로 소중한 공간을 널리 알리고 

독립영화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는 관객기자단 입니다 :D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 (감독 정재웅)

       -<메이킹 필름> (감독 최원경)

       -<나의 싸움> (감독 김도경)


◈ [인디즈] 한 줄 관람평

김은혜_ 평소 생각하던 내면 속 들끓는 폭력, 폭력으로 치닫기 직전의 잠재적 폭력, 우리들이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폭력.

윤정희_ '폭력'의 여러가지 얼굴을 보고싶다면? 주저없이 추천!

이윤상_ 삶 속에 쌓인 분노가 폭력으로 분출된다. 그런데 하나도 아프지 않고 오히려 웃음이 난다.

전유진_ 불쾌보단 유쾌. 뜨거울수록 맛있는 폭력의 감각! 




‘익스트림(Extreme), 리얼(Real), 비터(Bitter) 세가지 폭력의 감각을 묘사한 <레디액션!폭력영화> 11 미장센 단편영화제에서 소개된 장르영화들을 함께 묶은 옴니버스영화다.

영화 모두 난폭할지언정 거칠지 않은 동시에 강력한 흡인력을 지녔다.

 



정재웅 감독의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 다소 '' 장면으로 시작한다.

조용하고 평화로워보이는 한겨울의 시골마을, 하지만 동네양아치들과 본드에 취한 소녀, 정체모를 커플이 등장하고, 이유를 수없는 잔혹한 폭력이 시작된다. 마장동 축산시장에서 일하는 착하고 평범한 남자 민호는 마을로 외근을 나오고 없는 이들의 잔혹한 폭력에 휘말린다. 착한 남자 민호의 반격이 시작된다.

초반은 다소 불친절하게 느껴질수도 있다. 하지만 외지에서 수상한 커플의 폭력과 민호의 수난이 시작되고서부터 영화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코스를 달린 끝에 결국 핏빛으로 끓어넘친다. 전혀 예측할 없는 전개와 생생한 폭력의 묘사로 40 동안 관객들을 긴장하게 만드는 감독의 연출능력이 탁월하다. 작품 곳곳에 숨어있다가 불쑥 튀어나와 찌르는 대사들은 내내 기발하고 재치넘친다.

인상 깊은 것은 등장하는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뛰어나다는 점이다. 특히 '본드하는 소녀' 황하나의 거리낌없는 대담한 연기마지막 부분 반격을 시작하는 민호의 어이없어하는 연기와 유려한 칼놀림(!) . 영화에서 가장 빛나는 부분 하나이다.

 




최원경 감독의 <메이킹 필름> 페이크 다큐라는 형식을 빌려 스너프 필름을 소재로 영화의 촬영현장을 담은 내용이다.

이내 영화의 감독은 배우에게 연기지도를 하고, 연출방식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말다툼이 벌어진다.  테이크로 촬영되었는데 감독의 뚝심이 느껴지는 좋은 선택이다.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대사와 욕설이 난무하는 배우들의 사실적인 연기가 이를 뒷받침해준다. (감독 역의 '최원경' 영화의 실제 감독이기도 하다.)

페이크 다큐의 특징을 십분 활용한 개성있는 작품이다

 



김도경 감독의 <나의 싸움>에서 주인공 도경은 어린시절부터 강해지고 싶었다. 고등학교에 진학한 도경은 절권도를 배우고 일진회의 위협에 맞서 싸운다.

고등학생들의 싸움, 약자가 두려움을 극복하고 수련을 통해 승리한다는 내용은 사실 신선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단편영화만이 가지는 매력과 영화에 담긴 긍정적인 정서가 눈길을 끈다.  작품 가장 대중적이고 친근한 일반적인 극영화 형식의 작품이기도 하다특히 마지막 도경과 일진회와의 체육관에서의 액션 장면은 굉장히 훌륭하다폭력이 중요한 주제라기보다는 고등학생의 성장기라고 말할 있는 영화는 긍정의 메시지와 감독의 이소룡 영화에 대한 오마주가 녹아있다.

 

<레디액션!폭력영화> 폭력을 다루지만 불편하지 않은 폭력영화다. 심지어 유쾌하기까지 하다. 영화 모두 웃음이 터지는 부분들이 종종 있었다.  각기다른 개성의 작품이 한데 모아서 내는 시너지효과는 굉장히 성공적이다.

영화의 폭력은 어둡고 불쾌하기보다는 장르적 쾌감과 재기넘치는 상상력으로 관객의 마음에 오래 남을 것이다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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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기자단 [인디즈]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와 인디플러스의 얼굴로 소중한 공간을 널리 알리고 

독립영화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는 관객기자단 입니다 :D



영화: <레디액션! 폭력영화>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 (감독 정재웅)

       -<메이킹 필름> (감독 최원경)

       -<나의 싸움> (감독 김도경)

일시: 2014년 5월 29일

참석: 감독 정재웅, 최원경, 김도경

진행: 조계영 인디스토리 홍보마케팅 팀장



서울 유일의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인디플러스, 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가 보다 다양한 장르의 독립영화들이 안정적인 상영기회를 갖고 관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시작한 공동 프로모션의 첫걸음 <레디액션! 폭력영화>의 언론시사회가 있었다.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 <메이킹 필름>, <나의 싸움> 3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레디액션! 폭력영화>는 폭력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신인 감독 특유의 생생한 활력과 재기가 살아있는 작품으로, 미쟝센 단편영화제(2012) 등에서 소개되며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다.

상영 전 출연 배우, 감독들의 무대인사에 이어 상영 후 본격적인 언론 시사회가 시작됐다. 배우와 감독뿐만 아니라 시사회에 참석한 관객 모두 긴장과 기대감을 감출 수 없는 듯 했다.

 

진행  : 영화 재밌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모두 폭력이란 소재이긴 하지만, 영화 장르가 다 다르잖아요. 감독님들, 영화제 이후로 개봉을 앞두고 이렇게 언론시사회 하는데, 어떠세요?

정재웅: 너무 떨려서 말이 잘 안 나오네요.

최원경: 작업하면서 수백번 영화를 봤기 때문에 안 떨릴 줄 알았는데 정말 떨리더라고요.

김도경: 저 역시 떨리지만 안 떨리는 척 하고 얘기해야 할 것 같은데요.(웃음) 먼저 감사한 마음이 크고, 즐겁습니다.

 

진행 : 세분이 절친 이신데, 영화는 서로 다르잖아요. 각자가 지향하는 장르들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어떻게 시나리오를 구성해서 쓰게 되셨는지 각자의 영화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 장르를 굳이 생각하고 찍은 건 아니고요. 현장에서 느낌대로 찍은 것 같습니다. 장르를 생각한건 아닌데, 찍다보니 사람들이 스릴러라고 말해주셔서 , 그런가보다했습니다.(웃음)

: 저는 원래 스릴러를 좋아해서 삭막하고 살벌한 공포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모니터를 하다 보니 살벌하다기보다 약간 웃긴 스릴러 영화가 될 것 같더라고요. 막상 결과물을 보니 공포는 아닌 것 같아요. 유머가 있는 스릴러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초등학교 이후로 싸움을 해본 적이 없는데요. 가위에 눌리거나 혼자 방안에 있을 때 덤벼! 덤벼!’ 그렇게 스스로 자신감을 북돋을 때가 있더라고요. 그런 저의 기질 상, 이 영화는 액션 장르가 맞는 것 같습니다.

 

진행: 정재웅 감독님께 하나 여쭤볼게요. 영화에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가장 애착이 가거나 공을 들인 캐릭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시나리오 작업할 때는 윤곽만 있었고, 배우 분들을 만나면서 캐릭터를 잡아갔어요. 사람이 최악의 인간이 됐을 때를 상상하면서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제가 가장 애착이 가는 캐릭터는 본드 부는 소녀, 하나에요. 영화 촬영을 다 마쳤는데, 그 캐릭터가 돌에 찧어서 마치 죽은 것처럼 보이더라고요. 도저히 하나를 죽일 수가 없어서 한 장면을 더 찍기 위해 다시 촬영을 했을 정도로 가장 애착이 가는 친구에요. 전체 11회차를 찍었는데, 마지막 일회 차는 그 한 컷을 위해 장비를 다 다시 빌렸었죠.(웃음) 영화 안에서 여기저기 맞아 얼굴도 안 예쁘게 나오고 본드 이미지가 부각 되서 그 친구한테 조금 미안하기도 했어요.


 



진행 : 김도경 감독님께 여쭐게요. 영화에 감독님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겨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초등학교 이후 싸움 안하셨다고 하셔서요. 어떤 이야기인지 알고 싶습니다.

 

: 지금 여기 <나의싸움> 스탭과 배우 분들이 와 계시는데, 사실 제 인생에서 가장 비참하고 힘들었던 시절에 찍은 영화에요. 앞날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큰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은 없고 그래서 영화를 못 찍고 있었어요. 그런 감정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이 상태와 가장 비슷했던 때가 언제였을까?’ 생각했을 때, 고등학교 시절이 떠오르더라고요. 강한 친구들 앞에서 굉장히 무기력하고 비겁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에 대한 트라우마도 벗고 동시에 현재의 상황에서도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를 극화하여 영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진행 : 최원경 감독님, 원 신 원 테이크로 촬영하셨잖아요. 어떠셨어요? 에피소드가 굉장히 많았을 것 같아요.

 

: 주변에서는 다 만류를 했어요. 굳이 왜 그런 치기어린 생각을 하느냐. 현장에서 한번 찍어보고 컷을 나누겠다고 했지만, 속으로는 그래도 한번 해보겠다라는 마음을 가졌어요. 리허설을 한 3개월간 했기 때문에 거의 연극배우처럼 모든 걸 다 맞춰놓은 상태에서 하루 동안 진행을 했어요. 테이크를 4번 했는데, 세 번째는 의자가 부서져 버리는 바람에 못쓰게 되었고, 첫 번째는 피가 이상하게 빨리 나서, 두 번째 때는 복면의 실밥이 터져서 연기가 가장 좋았음에도 결국 쓰지 못했어요. 마지막 테이크는 모든 것이 균형있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관객: <나의 싸움> 감독님께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영화를 보면서 <싸움의 기술>이라는 영화가 많이 생각났어요. 그리고 절권도는 우리나라 무술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는 영화 <엽문>도 많이 생각나더라고요. 액션 영화를 만들면서 어떤 영화를 많이 보셨는지?

 

: 주변에서 <말죽거리 잔혹사><싸움의 기술>이 떠오른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저 역시 비슷하다고 생각했고요. 사실 약한 자가 강한 자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승자가 되기 위해 수련을 통해 정의를 이룬다는 자체가 이 두 영화뿐만 아니라 남자들의 로망을 그린 많은 영화에서 주로 등장하는 플롯인 것 같아요. 사실 이소룡 영화를 참 좋아해서 이소룡 작품에 대해 탐구를 많이 했고, 그것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관객: 다음 영화는 어떤 장르에 도전을 하시고 싶은지?

 

: 저희 영화가 <레디액션! 폭력영화>잖아요, 제 작품 <나의 싸움>에서의 폭력은 폭력을 행사하는 자가 아니라 폭력을 마주한 자가 그 앞에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행동을 취하는 그런 폭력 영화라고 생각을 했고, 지금 준비하는 작품도 이 시대라고 얘기하면 거창하지만, 우리에게 어떤 폭력이 존재하는지, 그 폭력의 형태를 찾고 또 그 형태에 맞서 싸우는 인물을 그리고 싶은 계획이 있습니다.

 

: 저도 제 나이 세대들은 공감 하실 텐데, 사실 어렸을 때는 지금보다 폭력이 흔했거든요. 선생님한테 맞아서 이가 부러진 경우도 허다했고요. 그런데 요즘 시대에는 그게 통용이 안 되지만, 그런 유년기를 거치면서 저도 제 인생의 주제 중에 하나를 폭력으로 삼게 되었어요. 그것에 대해서 저는 진지하게 접근 하는 것 보다 좀 재밌게 접근을 하고 싶어요. 그러면서 이 부분을 장르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 같아요.

 

: 저는 사실 어떤 장르를 추구 해본 적이 없어요. 어느 순간부터는 저도 모르게 그냥 영화를 찍다보면 , 이게 이런 영화구나하고 새롭게 깨닫는 게 있어서 의도를 하지 않게 되더라고요. 다음 영화는 어떤 방식으로 찍게 될지 모르겠지만 <나의 싸움>처럼 재밌는 영화였으면 좋겠어요. 대중이 통쾌함을 느낄 수 있는, <나의싸움> 같은 영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웃음)

 




관객: 사실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처음 영화를 봤는데, 제가 제일 재밌어했던 영화 세편이 이렇게 묶여 나와서 기쁘네요. 감독님들께 한가지씩만 질문을 드릴게요. 먼저 정재웅 감독님, 중간 중간에 자막과 함께 화면을 구성하는 특이한 방법을 사용하셨는데, 굉장히 재밌었어요. 어떤 목적으로 그렇게 하신건가요?

 

: 사실 의도했던 점은 아니었고, 영화를 40분 내에 만들려다보니, 정보는 필요하면서, 굳이 극화하지 않아도 되는 정보라서 빠르게 치고 넘어가려고 사용한 방법입니다.

 

관객: 최원경 감독님은 직접 출연하셨잖아요. 감독님 특유의 발음 때문에 복면 쓴 사내가 말을 할 때 웃음이 터졌는데, 일부러 더 의도를 하신건지, 평소대로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 아무래도 제가 전문 연기자가 아니다보니, 제 실제 성격이 70%정도가 반영됐다고 봐야할 것 같아요. 제가 그런 상황이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를 제일 많이 생각했어요.

 

관객: 김도경 감독님의 <나의 싸움>은 이소룡 영화를 오마쥬한 점이 정말 좋았어요. 권력을 휘두르는 안경 쓴 친구가 이소룡 영화에서와 너무 똑같아서 빵 터졌고요. 마지막에 영화 만드는 장면으로 끝나서 깜짝 놀랐는데, 그렇게 하신 의도가 있나요?

 

: ‘가진 것 없고 약한 존재가 힘도 세고 많이 가진 그들을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안 해본 사람은 없을 거예요. 어쩌다 제가 영화감독이라는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동시에 영화 만드는 일 자체를 두려워하고 있더라고요. 이 일조차 자신 있게 하지 못한다면 스스로가 너무 무기력한 것 같았어요. 그래서 내가 고등학교 때 그들과 싸워보지 못한 경험을 이 영화로써 싸워 보고 싶었어요. 거창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출사표 같은 영화가 되길 바랐어요.

 

 

진행 : 마지막으로, 감독님들 본인 영화 자랑 한마디씩 해주세요.

 

: 제가 해보고 싶었던 것을 남의 눈치 안보고 찍은 것 같아요. ‘영화가 왜 이렇게 잔인해?’, ‘기승전결이 없어?’, ‘리듬감이 없어?’ 하는 말들에도 전혀 구애받지 않고 찍었는데, 그것이 제일 장점이 된 것 같습니다.

 

: 페이크 다큐 장르를 너무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단편으로 한국에서 몇 없는 장르영화가 되었다는 것이 가장 장점인 것 같습니다.

 

: 뻔한 이야기라도 자기 안에서 나온 이야기일 때 가장 교감이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영화가 뻔해도 제 진심이 잘 교감되어 많은 분들이 재밌게 봐주신 것 같아 만족합니다



사진_ 윤정희 인디즈 관객기자단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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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유일의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인디플러스, 아이랑시네미디어센터가 뭉쳤다! 

보다 다양한 장르의 독립영화들이 관객들과 만날 수 있게 하고, 독립영화 생태계를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뜻을 모으기로 한 세 개 관이 그 첫 시작으로 <레디액션! 폭력영화>를 선정, 6월 5일 단독 개봉할 예정이다.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 <메이킹 필름>, <나의 싸움> 3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진 옴니버스 <레디액션! 폭력영화>는  폭력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신인 감독 특유의 생생한 활력과 재기가 살아있는 작품으로, 미쟝센 단편영화제(2012) 등에서 소개되며 일찌감치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 29일 [인디즈] 독립영화전용관 기자단이 다녀온 <레디액션! 폭력영화>언론/배급시사회 현장을 살펴보자.



<레디액션! 폭력영화> 시사회 영상스케치





<레디액션! 폭력영화> 시사회 포토스케치



529일 인디스페이스에서 <레디액션! 폭력영화>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를 연출한 정재웅감독, 최원경감독, 김도경감독과 배우들도 같이 참석했다.


<메이킹 필름>의 배우 오성근이 언론시사회 소감을 말하고 있다.


<나의 싸움>의 김도경 감독이 언론시사회의 소감을 말하고 있다.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의 정재웅 감독이 영화 상영에 관한 소감과 기대감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정재웅 감독이 기획의도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최원경 감독이 기획의도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관객과 배우들이 감독의 답변을 경청하고 있다.


<레디액션! 폭력영화>의 세 감독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의 정재웅 감독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메이킹 필름>의 최원경 감독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나의 싸움>의 김도경 감독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의 감독과 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메이킹 필름>의 감독과 배우 오성근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나의 싸움>의 감독과 배우들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언론시사회가 진행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앞에서 더위사냥 극장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티켓을 예매하고 발권한 뒤 게임비(300)을 받아 게임을 하고 인증샷을 올리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는 627일까지 진행된다.

 


영상_

사진_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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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디액션! 폭력영화> 


10일(화) 12:20 | 16:30

11일(수) 10:20 | 16:20

12일(목) 18:00

13일(금) 13:30 | 20:00

14일(토) 10:20 | 20:00

15일(일) 15:00 GV | 20:00

16일(월) 13:10 | 20:10

17일(화) 13:10 | 20:10

18일(수) 13:10 | 20:10

19일(목) 15:30

20일(금) 15:20

21일(토) 17:40

23일(월) 20:00

24일(화) 13:10

25일(수) 13:40 종영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 네이버 http://bit.ly/OVY1Mk

● 다음 http://bit.ly/1srfYBx



:: 인디토크 ::



● 일시: 6월 15일(일) 오후 3시 

● 참석: 정재웅, 최원경, 김도경 감독, 민호열 배우

● 진행: 오성근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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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6월 7일(토) 오후 3시 10분

● 참석: 정재웅, 최원경, 김도경 감독, 장우진 배우

● 진행: 오성근 배우

(+ 참석자는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개봉이벤트 ::


하나. <레디액션! 폭력영화>와 함께 즐기는 추억의 오락게임!

        극장에서 게임 한 판!? 레디~액션!






[참여방법]


1. <레디액션! 폭력영화>를 예매/발권한다.

2. 티켓 발권 시, 매표소에서 게임비(300원)를 받는다.

3. 레디 액션! 신나는 게임 한판!

4. 트위터를 통해 게임 인증샷을 올린다.

5. 두근두근 당첨을 기다린다.


- 본 이벤트는 6월 27일까지 진행됩니다. (경품 추후공지, 당첨 개별연락)

- 당일 상영된 <레디 액션! 폭력영화> 티켓 소지한 관객에게만 게임비가 지급됩니다.






둘. <레디액션! 폭력영화> 응모 이벤트_ "인디스페이스 초대권을 GET!"

<레디 액션! 폭력영화> 관람 후 응모권에 성함/연락처를 기재해 응모함에 넣어주세요.

추첨을 통해 이디스페이스 '특급 예매권'(1인 1매)을 드립니다.

기간: 6월 5일~종영 시

발표: 종영 후(개별 연락 및 발송)


셋. "우리는 단편 매니아" 할인 이벤트! - <레디액션! 폭력영화><인생은 새옹지마> 함께 즐기기

단편 독립영화를 즐겨보는 우리는 "단편매니아"! 

<레디액션! 폭력영화>와 단편개봉작<인생은 새옹지마>를 함께 보면 각 1천원 할인!

(할인 이벤트는 현장 예매시 적용됩니다. 온라인 예매시 적용X )



:: SYNOPSIS ::


#1. Extreme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 

“도대체 저한테 왜 그러신 거예요?”

외딴 시골, 외근 후 서울로 향하던 ‘민호’는 길을 잃고 마을을 헤매다 동네 양아치들과 막장커플에게 돌연 무차별 폭행을 당한다. 그들을 향한 착하디 착한(?) 민호의 반격이 시작되는데…


#2. REAL <메이킹 필름> 

“XXX야, 줄 풀어. 줄 풀라고!”

허름한 방, 밧줄로 온몸이 묶인 남자와 복면을 쓴 정체 모를 남자가 언성을 높이고 있다. 갖은 욕설과 비난이 계속되던 중, 급기야 복면 남자가 억눌러왔던 분노를 참지 못하는데…


#3. BITTER <나의 싸움> 

“이기는 자가 강한 것이다”

한적한 동네 뒷골목, 어린 시절부터 유약했던 고등학생 ‘도경’은 강해지겠다는 일념으로 동네를 주름잡는 불량 일진회에게 겁 없이 대결을 신청하는데…



:: INFORMATION ::

제목 : 레디액션! 폭력영화 (Ready Action! Violence Movies)

제작 : 빅 브라더 픽쳐스

연출 : 정재웅, 최원경, 김도경

출연 : 민호열, 이가영, 오성근, 최원경, 장철민, 박종환

배급/마케팅 : ㈜인디스토리

장르 : 삼인삼색 액션

상영시간 : 104분

관람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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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1. Extreme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 

“도대체 저한테 왜 그러신 거예요?”

외딴 시골, 외근 후 서울로 향하던 ‘민호’는 길을 잃고 마을을 헤매다 동네 양아치들과 막장커플에게 돌연 무차별 폭행을 당한다. 그들을 향한 착하디 착한(?) 민호의 반격이 시작되는데…


#2. REAL <메이킹 필름> 

“XXX야, 줄 풀어. 줄 풀라고!”

허름한 방, 밧줄로 온몸이 묶인 남자와 복면을 쓴 정체 모를 남자가 언성을 높이고 있다. 갖은 욕설과 비난이 계속되던 중, 급기야 복면 남자가 억눌러왔던 분노를 참지 못하는데…


#3. BITTER <나의 싸움> 

“이기는 자가 강한 것이다”

한적한 동네 뒷골목, 어린 시절부터 유약했던 고등학생 ‘도경’은 강해지겠다는 일념으로 동네를 주름잡는 불량 일진회에게 겁 없이 대결을 신청하는데…



INFORMATION

제목 : 레디 액션! 폭력영화 (Ready Action! Violence Movies)

제작 : 빅 브라더 픽쳐스

연출 : 정재웅, 최원경, 김도경

출연 : 민호열, 이가영, 오성근, 최원경, 장철민, 박종환

배급/마케팅 : ㈜인디스토리

장르 : 삼인삼색 액션

상영시간 : 104분

관람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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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di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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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1. Extreme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 

“도대체 저한테 왜 그러신 거예요?”

외딴 시골, 외근 후 서울로 향하던 ‘민호’는 길을 잃고 마을을 헤매다 동네 양아치들과 막장커플에게 돌연 무차별 폭행을 당한다. 그들을 향한 착하디 착한(?) 민호의 반격이 시작되는데…


#2. REAL <메이킹 필름> 

“XXX야, 줄 풀어. 줄 풀라고!”

허름한 방, 밧줄로 온몸이 묶인 남자와 복면을 쓴 정체 모를 남자가 언성을 높이고 있다. 갖은 욕설과 비난이 계속되던 중, 급기야 복면 남자가 억눌러왔던 분노를 참지 못하는데…


#3. BITTER <나의 싸움> 

“이기는 자가 강한 것이다”

한적한 동네 뒷골목, 어린 시절부터 유약했던 고등학생 ‘도경’은 강해지겠다는 일념으로 동네를 주름잡는 불량 일진회에게 겁 없이 대결을 신청하는데…



INFORMATION

제목 : 레디 액션! 폭력영화 (Ready Action! Violence Movies)

제작 : 빅 브라더 픽쳐스

연출 : 정재웅, 최원경, 김도경

출연 : 민호열, 이가영, 오성근, 최원경, 장철민, 박종환

배급/마케팅 : ㈜인디스토리

장르 : 삼인삼색 액션

상영시간 : 104분

관람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Posted by indi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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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1. Extreme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 

“도대체 저한테 왜 그러신 거예요?”

외딴 시골, 외근 후 서울로 향하던 ‘민호’는 길을 잃고 마을을 헤매다 동네 양아치들과 막장커플에게 돌연 무차별 폭행을 당한다. 그들을 향한 착하디 착한(?) 민호의 반격이 시작되는데…


#2. REAL <메이킹 필름> 

“XXX야, 줄 풀어. 줄 풀라고!”

허름한 방, 밧줄로 온몸이 묶인 남자와 복면을 쓴 정체 모를 남자가 언성을 높이고 있다. 갖은 욕설과 비난이 계속되던 중, 급기야 복면 남자가 억눌러왔던 분노를 참지 못하는데…


#3. BITTER <나의 싸움> 

“이기는 자가 강한 것이다”

한적한 동네 뒷골목, 어린 시절부터 유약했던 고등학생 ‘도경’은 강해지겠다는 일념으로 동네를 주름잡는 불량 일진회에게 겁 없이 대결을 신청하는데…



 Information.                                                    


제목 : 레디 액션! 폭력영화 (Ready Action! Violence Movies)

제작 : 빅 브라더 픽쳐스

연출  : 정재웅, 최원경, 김도경

출연  : 민호열, 이가영, 오성근, 최원경, 장철민, 박종환

배급/마케팅  : ㈜인디스토리

장르  : 삼인삼색 액션

상영시간  : 104분

개봉일  : 2014년 6월 

관람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예정) 

영화제  :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

              제1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연기부문

              제14회 대구단편영화제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메이킹 필름>

              제1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나의 싸움>

              제1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제7회 런던한국영화제 



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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