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즈_Choice]에서는 이미 종영하거나 극장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이 코너에서 소개되는 작품들은 독립영화 전문 다운로드 사이트 '인디플러그'(www.indieplug.net)에서 

다운로드 및 관람이 가능합니다.


인디플러그 <파티51> 다운로드 바로가기 >> http://bit.ly/1IbVnFX





<파티51> : 비주류 뮤지션들이 일으키는 반란들


*관객기자단 [인디즈] 전지애 님의 글입니다.


재즈 페스티벌, 록 페스티벌, 힙합 페스티벌 등 매해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이 열린다. 수백 명의 뮤지션들이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노래를 부르며 이름을 알린다. 그런데 <파티51>에 나오는 인디 밴드들은 흔한 페스티벌에 참가하기조차 어렵다. 그들의 음악은 비주류 of 비주류, king of 비주류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노래 중 심의에 안 걸리는 곡이 없으니 말 다한 셈이다. 인디 음악의 메카인 홍대에서 그들은 스스로를 ‘비정규직’이라고 칭하며 돈 한 푼 제대로 받지 못하고 노래를 부른다. 



그런데 <파티51>의 뮤지션들은 다소 특이하다. 그들의 활동 범위는 홍대 클럽, 홍대 놀이터, 지역 축제를 비롯하여 철거농성장인 ‘두리반’까지 포함하기 때문이다. 두리반은 시공사인 GS건설과 시행사 남전디앤씨가 진행하는 강제철거에 반대하던 가게로 동교동 167번지에서 칼국수를 팔던 식당이었다. 두리반은 끊임없는 투쟁으로 농성을 시작한지 537일 만에 영업을 재개해도 된다는 합의를 끌어낸다. 재개발이라는 단어로 포장된 강제철거는 실제론 세입자의 주거 공간을 강제로 빼앗는 것이다. 



두리반의 농성에 아낌없는 응원과 연대를 보낸 것이 바로 홍대에서 활동하는 인디뮤지션들이었다. 홍대는 인디의 메카에서 상업 지구로 변모하는 과정에 놓여있다. 홍대가 상업지구로 변해버리면 비싼 땅값으로 인해 인디뮤지션들이 거주하기 힘든 공간이 되고 말 것이다. 따라서 인디밴드들은 이러한 변화에 앞장서 재개발과 강제철거를 반대하며 두리반에 연대한 것이다. <파티51>은 5월 1일 노동절을 맞이하며 총 51개의 밴드가 모여 두리반에서 공연을 여는 내용을 담고 있다. 



<파티51>은 비주류 뮤지션들이 노동자와 어떻게 연대하는지, 그들이 추구하는 삶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그들은 유명하지도 않고, 돈도 제대로 받지 못하며 노래한다. 그들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음악으로 표현하며 부당한 세상이 저지르는 잘못을 거침없이 음악으로 비판한다. 또한 사회에 맞서 싸우는 이들에겐 힘찬 응원가를 불러준다. 물론 그들의 음악이 누군가에겐 소음에 불과할 것이다. 그러나 약자의 편에 설 줄 알며 자본에 기대지 않는, 자립 음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분명 기존의 주류 음악이 하지 못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의 음악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 그들은 앞으로도 두리반을 비롯한 다양한 싸움의 현장을 찾아가 노래할 것이라 확신한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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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즈_기획]
  
인디스페이스, 새로운 SPACE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



*관객기자단 [인디즈] 전지애 님의 글입니다.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6월 5일부로 서울극장에 새롭게 둥지를 튼다. 2012년 5월부터 2015년 5월까지 광화문에서 운영되던 인디스페이스가 3년여 만에 이사를 한 것이다. 서울극장은 현재 서울아트시네마와 인디스페이스와 함께하게 되면서 독립영화와 고전 ․ 예술영화의 새로운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인디스페이스는 총 210석 규모의 6관을 이용하게 되었다.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인디스페이스는 독립영화와 관객 간의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하기 위해 다양한 기획전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다가오는 6월 5일, 새로운 SPACE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함께 살펴보자!



인디스페이스의 첫 기획전은 바로 ‘인디's Face - 독립영화의 얼굴들’이다. 기획전을 소개하기에 앞서 간단한 퀴즈 몇 개를 내고자 한다.<건축학개론>(2012)와 <파파로티>(2013)등 다양한 작품들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배우는 누구일까? (힌트를 조금 주자면 작년 9월에 군복무를 마친, 훈남 냄새 폴폴 나는 남자 배우이다!) 퀴즈의 정답을 모르겠다면 다른 퀴즈가 한 가지 더 준비되어있다. 최근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며 점차 많은 대중들에게 얼굴을 각인시키고 있는 배우로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피노키오’를 비롯하여 얼마 전 개봉했었던<소셜포비아>(2014)의 주연이기도 했다. 참고로‘식샤를 합시다’에선 본인이름이 극 중 이름과 동일하다. 두 가지 퀴즈에 대한 정답을 공개하자면 첫 번째 퀴즈의 배우는 바로 ‘이제훈’이고 두 번째 퀴즈의 배우는 ‘이주승’이다. 영화 스크린과 TV를 넘나들며 누구보다 바쁘게 보내는 두 배우들이 사실은 독립영화를 통해 대중들에게 먼저 이름을 알렸다. 이제훈 배우는 심지어 인디스페이스의 홍보대사를 맡기도 했다는 사실!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두 배우가 인디스페이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주기 위해 인디스페이스의 첫 기획전인 ‘인디's FACE - 독립영화의 얼굴들’에 참여하겠다는 소식을 알렸다. ‘인디's FACE - 독립영화의 얼굴들’은 2012년에서 2014년까지 인디스페이스에서 상영했던 영화들 중 3편을 골라 재상영을 하는 ‘2012-2014 인디스페이스 추천작’과 충무로와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배우들의 작품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독립영화가 사랑한 얼굴들’로 구성되어있다. 



우선 ‘2012-2014 인디스페이스 추천작’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6월 5일부터 6월 7일에 걸쳐 상영되는 인디스페이스의 추천작으로 <백야>(2012), <지난여름 갑자기 + 남쪽으로 간다>(2012), <종로의 기적>(2011), <파티51>(2014)이 있다. 추천작 상영 후에 각각 알찬 인디토크가 준비되어 있다. <백야>, <지난여름 갑자기 + 남쪽으로 간다>의 게스트로 이송희일 감독을 비롯하여 원태희, 전신환, 김재흥 배우가 참석을 확정하였다. <종로의 기적> 역시 이혁상 감독과 주인공 소준문, 장병권, 정욜이 인디토크에 참석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 인디토크만 준비된 것이 아니다. 일어나서 소리 지를 수 있는 공연 역시 준비되어있다. 바로 인디스피릿을 보여주는 영화 <파티51>이 상영을 마친 후 한받(야마가타 트윅스터)의 깜짝 공연을 준비했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독립영화가 사랑한 얼굴들’은 앞서 언급한 이제훈, 이주승 배우를 포함하여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어깨깡패 칠봉이로 활약했던 배우 유연석과 드라마 ‘아홉수 소년’에서 주연 주다인으로 연기했던 배우 유다인이 출현한 다수의 영화들을 인디스페이스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이다. 세 친구들의 위태로운 우정을 담은 <파수꾼>(2011)과 UFO와 함께 사리진 기억을 찾는 여정을 그린 <U.F.O.>(2012), 상처와 치유의 이야기가 녹아있는 <혜화,동>(2011)이 우리가 인디스페이스에서 다시 볼 수 있는 영화들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파수꾼>과 <U.F.O.> 상영 후 있을 인디토크에 배우 이제훈과 이주승이 참석한다는 점! <혜화,동>에선 영화를 연출한 민용근 감독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사실도 주목해야 한다. 



6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이어지는 기획전을 아쉬워할 이들을 위해 인디스페이스는 또 다른 이벤트를 하나 더 마련하였다. 바로 6월 10일에 있을 ‘인디스페이스 관객 집들이’이다. 관객 집들이는 종로 서울극장에 새 보금자리를 잡은 인디스페이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함께 축하하는 행사로, 210명의 관객들을 초대하여 6월 11일 개봉을 앞둔 <한여름의 판타지아>를 미리 만나보는 특별한 자리이다. 특히 이 날은 영화 상영 후에 배우 유지태의 진행으로 장건재 감독, 배우 김새벽, 임형국과의 인디토크가 이어질 예정이다.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는 새로운 출발과 어울리는 다양한 기획전을 준비함으로써 더 많은 관객들과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서울극장 3층 6관에 자리한 새로운 SPACE에서 앞으로 무슨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해진다. 다가오는 6월 5일 많은 관객들의 관심 속에서 첫 발을 내디딜 인디스페이스의 행보가 기대된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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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트 


1월 10일 (토) 10:30 | 12일 (월) 18:00 | 14일 (수) 20:00 +종영


SYNOPSIS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고객님.”

대한민국 대표 마트 ‘더 마트’. “마트의 생명은 매출, 매출은 고객, 고객은 서비스”를 외치며 언제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온갖 컴플레인과 잔소리에도 꿋꿋이 웃는 얼굴로 일하는 ‘더 마트’의 직원들. 그러던 어느 날, 회사로부터 갑작스럽게 일방적인 해고 통지를 받게 된다.


“회사가 잘 되면 저희도 잘 될 줄 알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해고 되었습니다.”

정규직 전환을 눈 앞에 둔 선희(염정아)를 비롯, 싱글맘 혜미(문정희), 청소원 순례(김영애), 순박한 아줌마 옥순(황정민), 88만원 세대 미진(천우희)은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노조의 ‘노’자도 모르고 살았던 그녀들이 용기를 내어 서로 힘을 합치는데…


아무것도 몰랐던 그들의 뜨거운 싸움이 시작된다!




INFORMATION


 목 카트

제       작 명필름

제       공 명필름/리틀빅픽처스

공 동 제 공 키움인베스트먼트㈜/산수벤처스㈜/ktb네트워크㈜/kth

배       급 리틀빅픽처스

 독 부지영

출       연 염정아, 문정희, 김영애, 김강우(특별출연), 도경수, 황정민, 천우희, 이승준, 지우

상 영 시 간 110분

상 영 등 급 12세 이상 관람가

 봉     2014년 11월 13일

홈 페 이 지 cart2014.co.kr

페 이 스 북 www.facebook.com/myungfilm

트   위  터 www.twitter.com/myungfilms


CAST

선   희 役 염정아

혜   미 役  문정희

순   례 役  김영애

동   준 役 김강우(특별출연)

태   영 役  도경수

옥   순 役  황정민

미  진 役 천우희

최과장 役 이승준

수  경 役 지  우




 파티51 



1월 9일 (금) 14:00 | 11일 (일) 20:00 | 12일 (월) 14:10 | 14일 (수) 14:10 +종영


SYNOPSIS

한국 대중음악을 이끄는 뮤지션들이 태동한 인디음악의 메카 홍대! 

하지만 그곳에서조차 공연할 곳을 찾지 못한 언저리 뮤지션들이 있다. 


“우리는 공연장도, 돈도 없다. 그렇다면?” 

홍대 앞 ‘작은 용산’ 두리반을 시작으로 주민잔치, 대학축제, 집회 시위현장, 길거리까지, 

관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기타를 둘러 메고 마이크를 잡는다. 

‘어떻게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하며 살 수 있을지’ 고민하던 그들은 

자본, 경쟁, 분열에 맞서 스스로 자립하기 위한 실험을 시작하는데...

  

2014년 12월, 잉여력 충만한 홍대 언저리 뮤지션들의 

립싱크 없는 라이브 성장기가 시작된다!     




INFORMATION

제목 : 파티51

제작 : 51+ 필름

기획/연출  : 정용택 

출연 : 하헌진, 회기동 단편선, 밤섬해적단, 한받, 박다함 외  

배급/마케팅: ㈜인디스토리

장르 : 리얼 라이브 다큐 

상영시간 : 101분 

개봉 : 2014년 12월 11일 

영화제 : 2013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2013 상상마당시네마 음악영화제 

                2014 인디다큐페스티벌 

공식사이트 : www.facebook.com/party51docu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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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51> 파티는 아직 현재 진행 중


감독: 정용택

출연: 하헌진, 회기동 단편선, 밤섬해적단, 한받, 박다함 외

장르: 리얼 라이브 다큐

상영시간: 101분

관람등급: 청소년관람불가

www.facebook.com/party51docu


관객기자단 [인디즈] 정원주 님의 글입니다 :D




:: <파티51> 한줄 관람평 ::

 

김은혜 | 두리반 철거투쟁과 함께한 언저리 뮤지션들의 성장스토리. 이렇게 매력적인 사람들을 왜 이제 알았을까?

손희문 | 두리반[--盤] : 여럿이 둘러앉아 먹을 수 있는, 크고 둥근 상.

양지모 | 이렇게도 흥미로운 투쟁

이교빈 | 이토록 시끄러운 세상에서 우리는 너무나 조용하다

정원주 |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방법 ‘뭉쳐야 산다’

최지원 | 두리반에서 외치는 인디 뮤지션들의 생존법



이 영화, 시작부터 범상치 않다. 건물이 철거되는 현장, 그리고 그 앞에 한 사람이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른다. "아~ 두리반...두리반..." 사람들은 궁금해하기 시작한다. ‘두리반’은 무엇이고 이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를.



‘두리반’은 홍대 앞에 있던 칼국수 전문점이다. 2009년 홍대에 재개발 붐이 일면서 두리반이 있던 건물 역시 갑작스러운 철거요청을 받았고, 두리반을 운영하던 소설가 유채림 씨와 그의 아내 안종려 씨는 537일이라는 긴 농성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들과 마찬가지로 자신들의 터전을 잃은, 즉 생존할 곳을 잃은 인디 뮤지션들이 이 농성을 돕기 위해 파티를 시작했고, 노동자와 음악인의 연대는 결국 ‘기적의 두리반’을 만들어 낸다. 수백 번의 공연과 두 번의 ‘뉴타운컬쳐파티51+’ 등으로 두리반은 재협상에 성공했다.

 


<파티51>은 노동자와 인디 뮤지션들의 생존을 말하지만 그럼에도 유쾌한 다큐멘터리이다. 이처럼 생존을 얘기하는 다큐멘터리가 재미있을 수 있는 이유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보이고 들리는 음악이 관객들을 매료시키기 때문이다. 이들이 진행한 파티는 협소한 공간에서, 제대로 갖춰진 것 하나 없이 진행되지만, 사람들은 환호하고 음악에 취한다. 회기동 단편선, 한받, 하헌진, 박다함, 밤섬해적단 등이 관객을 파티장으로 이끌고 영화를 기분 좋게 만든다. 갈 곳 잃은 인디 뮤지션, 노동자, 더불어 관객들도 함께 즐기는 영화이다.

 


<파티51>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투쟁과 저항만이 아니다. 이 영화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자립음악생산조합’과 그들의 행보이다. 그러므로 이 영화는 홍대 앞 두리반의 철거와 상관없이 계속 진행된다. 두리반 안에서 생겨난 자립음악생산조합은 음악가들이 뭉쳐야 산다는 것을 절실히 보여준다. 비록 이 조합이 그들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자기 자신의 힘으로 살아갈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들은 생활비 걱정에도, 갈 곳이 없어도, 음악을 멈추지 않는다. 

 


이제 홍대 앞에 두리반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더 나은 것을 위해 투쟁하는 이들에게, 그리고 더 나은 음악환경 조장을 위해 힘쓰는 음악인들에게 이 ‘파티’는 아직 현재 진행형이다.


 

+ [인디즈]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플러스와 인디스페이스의 얼굴로, 소중한 공간을 널리 알리고 독립영화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하는 관객기자단입니다.





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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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51>


12월 18일 10:20 | 19:30+GV 개봉

2015년 1월 1일(목) 20:00

2일(금) 19:40

3일(토) 16:50

4일(일) 14:40

5일(월) 17:40

6일(화) 17:30

7일(수) 14:30

9일(금) 14:00

11일(일) 20:00

12일(월) 14:10

14일(수) 14:10 +종영






... 이후 상영일정은 추후 공개됩니다.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 네이버 http://bit.ly/OVY1Mk

● 다음 http://bit.ly/1srfYBx




:: 인디토크 (GV) ::




[인디토크 + 미니공연]

일시: 1218() 오후 730분 상영 후

참석: 정용택 감독, 회기동 단편선, 심보선 시인

 

일시: 1220() 오후 510분 상영 후

참석: 정용택 감독, 박해천 디자인 연구자, 밤섬해적단 권용만


+ 인디토크에 참석하는 관객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다섯 분께 <파티51> OST 음반 + 사인포스터를 증정합니다!

[상영 후 좌석 넘버로 추첨됩니다!]


 <파티51> OST음반




:: 개봉이벤트 ::


하나. 파티 오픈 기념 커피 증정 이벤트

<파티51> 매회 선착순 세 분께 [라떼킹 아메리카노(HOT)] 교환권을 드립니다! (총20명)

(*라떼킹 강남역점에서만 교환 가능_유효기간:2015년 1월 15일)


 




둘. <파티51> 자립본색 예매 이벤트

<파티51>을 온라인으로 예매 후 관람하시면 추첨을 통해 '자립본색' 패키지를 드립니다. 

(맥스무비, 인터파크, 예스24,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를 통해 예매 시 자동응모)


● 기간: 12월 18일~ 27일 까지

 발표: 12월 28일 당첨자 개별연락


[자립본색 패키지]

- 도서 <매력만점 철거농성장> + 자립음악생산조합 2013 춘계 컴필레이션 음반_2명

- 도서 <탐욕소년 표류기> + 야마가타 트윅스터 [바코드 테러리스트] 음반_2명




매력만점 철거 농성장

저자
유채림 지음
출판사
실천문학사 | 2012-11-05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두리반 : 여럿이 둘러앉아 먹을 수 있는 크고 둥근 상] 시민...
가격비교



탐욕 소년 표류기(우리 시대 젊은 만인보 12)

저자
한받 지음
출판사
텍스트(도서출판) | 2010-03-22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아니, 아니, 아니에요, 나는 그저 탐욕스런 소년이지요 여고생과...
가격비교


 자립음악생산조합 야마가타 트윅스터




 SYNOPSIS 

한국 대중음악을 이끄는 뮤지션들이 태동한 인디음악의 메카 홍대! 

하지만 그곳에서조차 공연할 곳을 찾지 못한 언저리 뮤지션들이 있다. 


“우리는 공연장도, 돈도 없다. 그렇다면?” 

홍대 앞 ‘작은 용산’ 두리반을 시작으로 주민잔치, 대학축제, 집회 시위현장, 길거리까지, 

관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기타를 둘러 메고 마이크를 잡는다. 

‘어떻게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하며 살 수 있을지’ 고민하던 그들은 

자본, 경쟁, 분열에 맞서 스스로 자립하기 위한 실험을 시작하는데...

  

2014년 12월, 잉여력 충만한 홍대 언저리 뮤지션들의 

립싱크 없는 라이브 성장기가 시작된다!     


 INFORMATION 

제목 : 파티51

제작 : 51+ 필름

기획/연출  : 정용택 

출연 : 하헌진, 회기동 단편선, 밤섬해적단, 한받, 박다함 외  

배급/마케팅: ㈜인디스토리

장르 : 리얼 라이브 다큐 

상영시간 : 101분 

개봉 : 2014년 12월 18일 

영화제 : 2013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2013 상상마당시네마 음악영화제 

                2014 인디다큐페스티벌 

공식사이트 : www.facebook.com/party51docu 




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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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한국 대중음악을 이끄는 뮤지션들이 태동한 인디음악의 메카 홍대! 

하지만 그곳에서조차 공연할 곳을 찾지 못한 언저리 뮤지션들이 있다. 


“우리는 공연장도, 돈도 없다. 그렇다면?” 

홍대 앞 ‘작은 용산’ 두리반을 시작으로 주민잔치, 대학축제, 집회 시위현장, 길거리까지, 

관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기타를 둘러 메고 마이크를 잡는다. 

‘어떻게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하며 살 수 있을지’ 고민하던 그들은 

자본, 경쟁, 분열에 맞서 스스로 자립하기 위한 실험을 시작하는데...

  

2014년 12월, 잉여력 충만한 홍대 언저리 뮤지션들의 

립싱크 없는 라이브 성장기가 시작된다!     


INFORMATION

제목 : 파티51

제작 : 51+ 필름

기획/연출  : 정용택 

출연 : 하헌진, 회기동 단편선, 밤섬해적단, 한받, 박다함 외  

배급/마케팅: ㈜인디스토리

장르 : 리얼 라이브 다큐 

상영시간 : 101분 

개봉 : 2014년 12월 11일 

영화제 : 2013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2013 상상마당시네마 음악영화제 

                2014 인디다큐페스티벌 

공식사이트 : www.facebook.com/party51do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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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한국 대중음악을 이끄는 뮤지션들이 태동한 인디음악의 메카 홍대! 

하지만 그곳에서조차 공연할 곳을 찾지 못한 언저리 뮤지션들이 있다. 


“우리는 공연장도, 돈도 없다. 그렇다면?” 

홍대 앞 ‘작은 용산’ 두리반을 시작으로 주민잔치, 대학축제, 집회 시위현장, 길거리까지, 

관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기타를 둘러 메고 마이크를 잡는다. 

‘어떻게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하며 살 수 있을지’ 고민하던 그들은 

자본, 경쟁, 분열에 맞서 스스로 자립하기 위한 실험을 시작하는데...

  

2014년 12월, 잉여력 충만한 홍대 언저리 뮤지션들의 

립싱크 없는 라이브 성장기가 시작된다!     


INFORMATION

제목 : 파티51

제작 : 51+ 필름

기획/연출  : 정용택 

출연 : 하헌진, 회기동 단편선, 밤섬해적단, 한받, 박다함 외  

배급/마케팅: ㈜인디스토리

장르 : 리얼 라이브 다큐 

상영시간 : 101분 

개봉 : 2014년 12월 11일 

영화제 : 2013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부문 

                2013 상상마당시네마 음악영화제 

                2014 인디다큐페스티벌 

공식사이트 : www.facebook.com/party51do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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