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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전야9

[뉴스레터_20190604] <김군> <시민 노무현> 인디토크 | 오렌지필름 '무슨 말이 필요해!' | 독립영화 반짝반짝전 | 영화를 말하다 2019. 6. 3.
[뉴스레터_20190528] <우리 지금 만나> 인디토크 | 인디돌잔치 <오목소녀> | 독립영화 반짝반짝전 | 영화를 말하다 2019. 5. 28.
[뉴스레터_20190514] 기획전 '독립영화 반짝반짝전' | 비평기획 '영화를 말하다' - 이승민이 <한국인을 관두는 법>을 말하다 2019. 5. 14.
[뉴스레터_20190507] 독립영화 반짝반짝전 | <파업전야> 영화 강담 | <굿바이 마이 러브NK: 붉은 청춘> 인디토크 2019. 5. 7.
[인디즈_기획] 독립영화의 어제와 오늘 이 ‘다양성 영화’와 ‘아트버스터’라는 신조어로 수식되며 와 동일 선상에서 비교될 때 무언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는가? 자본의 규모로 볼 때 둘의 비교는 정당하지 않다. 필요한 질문. 오늘날 독립영화는 무슨 의미를 가지는가? 독립영화는 개별적인 시간을 축적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시간차를 두고 동일한 장르나 창작자의 작품을 함께 살펴본다면 질문에 조금이나마 답이 되지 않을까? 독립영화의 어제와 오늘, 이 기획은 그렇게 시작됐다. 각자의 발걸음이 모여 하나의 길을 만들고 있는 한국 애니메이션(2002) & (2015) 이성강 감독의 는 그동안 내면의 성찰과 철학적 고민을 담아낸 본인의 단편들의 개성 있는 작품 세계를 확대하여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그간 하청 업체처럼 찍어내기만 하던 .. 2015. 1. 15.
[New DVD] 오! 꿈의 나라_광주항쟁을 다룬 최초의 독립장편 극영화 <오! 꿈의 나라> DVD 출시 광주항쟁을 다룬 최초의 독립장편 극영화 "오! 꿈의 나라" DVD 출시!! , 등을 제작한 영화제작소 장산곶매를 결성하게 만든 첫 번째 영화, 가 DVD로 출시되었습니다. 오! 꿈의 나라 | 1998년 | 16mm 장편 극영화 | 영화제작소 장산곶매 제작 제작지원: 영화진흥위원회 | DVD배급: 한국독립영화협회 독립영화배급지원센터 | 제작년월: 2009년 4월 본편: 93분 | 서플먼트: "오! 꿈의나라" 관련 사진 슬라이드 쇼 | Subtitle: Korean, English ● 구입문의. 독립영화배급지원센터 indiedb.net | 구입가격 25,000원 Synopsis 광주민중항쟁 직후 전남대 학생 종수는 동두천에서 일하는 태호를 찾아간다. 태호는 미군 PX에서 흘러나오는 물건을 거래해 돈을 벌고 .. 2009. 6. 9.
한국독립영화협회 십주년 행사에 초대합니다! 2008. 9. 16.
11.10.토. [파업전야]가 새 프린트로 다시 찾아옵니다. 개관식이 열린 어제부터 인디스페이스 개관영화제가 진행중이랍니다. 음. 아쉽게도 관객분들은 많지 않네요. 음흠. 진짜 아쉽다는. 오늘은 오후 6시 10분부터 류승완 감독의 가 상영되고, 감독과의 대화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내일 8시 30분에는 전설(?)의 독립영화 가 다시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2001년 한국독립영화협회에서 주최한 [독립영화 회고전 - 매혹의 기억, 독립영화] 이후 영화제에서 공식적으로 상영되는 건 정말 오랜만인 것 같은데... 11월 10일 상영과 19일 상영에는 를 작업한 장산곶매의 선배 독립영화인들이 찾아오신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알려드리고 싶은 소식은 이번에 상영되는 는 새로 만든 프린트라는 것이랍니다. 거금(?)을 들여 의 새 프린트를 뽑는 작업을 진행했답니다. 한국영상자.. 2007. 11. 9.
[독립영화와 관객] 파업전야 [독립영화를 횡단하는 네 가지 키워드_독립영화와 관객] 장동홍 | 1990 | 16mm | Color | 105분 | Fiction ★ 11월 10일(토), 20:30 상영 [감독과의 대화] ★ 11월 19일(월), 18:10 상영 ○ 12세 관람가 파업전야 장동홍 | 1990 | 16mm | Color | 105분 | Fiction 동성 금속의 생산현장에는 가난에 찌든 200여명의 노동자가 있다. 동성금속의 단조반에는 주완익이라는 신입을 소개하고 단조반원들은 막걸리와 함께 마시며 그를 환영한다. 단조반원인 한수는 어떻게든 혐오스러운 가난을 벗어버리고 싶어 하는 노동자다. 참고 일하며 절약해서 결국 부자가 되는 것이 꼭 이루고야 말 그의 꿈이다. 관리자들에게 있어 노동자는 고장 잘 나는 기계에 불과했다... 2007. 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