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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6

[01.01] 목숨_예고편 Synopsis 남은 시간 평균 21일. 삶의 끝에서 잠시 머물며 이별을 준비하는 곳, 호스피스. 누군가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곳에서 마지막을 준비한다. 사십 대 가장 박수명, 두 아들의 엄마 김정자, 수학 선생님 박진우 할아버지와 쪽방촌 외톨이 신창열이 이곳에 있다. 이들이 두고 떠나야 하는 것은 사랑하는 가족, 어렵게 장만한 집, 따끈한 짜장면 한 그릇과 시원한 막걸리 한 모금.누구도 피할 수 없는 죽음 앞에서야 진심으로 사랑하며 마치 처음인 듯 뜨겁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슬픈데 웃음도 나고 겁나는데 따뜻하기도 하고, 가족이 생각나고 하루가 소중해지고 괜히 반성하게 되는 시간.죽음을 통해 보게 되는 살아있다는 것의 기적.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목숨’을 만난다.. 2014. 12. 29.
인디스페이스 트레일러 상영 전 만나실 수 있는 인디스페이스의 트레일러입니다. , , , 등의 애니메이션을 만든 장형윤 감독이 연출해주셨답니다. 음악은 장형윤 감독의 신작 단편애니메이션 의 음악을 담당했던 김동욱 작곡가가 담당해 주셨고요, 노래도 직접 불러주셨답니다. 장형윤 감독은 면도크림 역으로 목소리 출연도 해주셨어요. 관객에게 “알고 보니 용관 씨는 재미있는 분이네요.” 처음 만나고 헤어지던 순간 당신은 그렇게 말했지. 내 이름은 독립영화 전용관. 사람들은 나를 백수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나는 영화를 좋아하는 평범한 청년일 뿐이야. 당신과 헤어지는 난 후 수염도 안 깎고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왜냐면 나는 언제나 당신을 위해서 노래를 부르거든. 내 체온은 36도 7분. 이 정도 온도라도 괜찮다면 너랑 같이 있고 싶어... 2014. 2. 20.
[7.25] 링 | 이진혁 SYNOPSIS 전혀 다른 세계의 두 사람이 ‘링’이라는 세상에서 만났다조폭출신 스승과 엘리트출신 제자의 불꽃 튀는 스파링이 시작된다! 천재적인 복서였지만 올림픽 문턱에서 두 번이나 좌절한 후 폭력조직 가담, 분신자살 시도 등으로 한때 인생에 기권했던 남자 박현성. 분신 후유증으로 장애인이 되었지만 기적적으로 재기해, 지도자로서의 꿈을 이루려고 제2의 복싱인생을 시작한다. 마지막 그의 꿈은 여자최초의 복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만드는 것. 박현성 관장의 지도자 변신에 관한 신문기사를 읽고, 운명처럼 그의 체육관을 찾아온 스물여덟 살 여자 박주영. 그녀는 서울대 연구소에서 일하며, 공무원 필기시험에도 합격한 엘리트 우먼이다. 하지만 예정된 미래의 단꿈을 모두 포기하고, 여성 복서로서 링 위에 오르기로 결심.. 2013. 7. 8.
[키노아이 감독熱전] 트레일러 공개_9편의 영화를 미리 엿보자! 키노아이 감독熱전의 아홉 편의 작품들이 어떤 영화들인지 궁금하시죠? ^^ 아직 못보셨다면 감독열전의 트레일러를 먼저 감상하고, 내 취향에 맞는, 꼭 보고 싶은 영화를 먼저 챙겨 보는 건 어떨까요? 가장 호감가는 영화의 투표(현장에서만 가능!)를 하시면 추첨을 통해 선물도 드립니다~ ^^ 그렇다면, 두둥! 트레일러를 감상해볼까요?? 2009. 7. 29.
[오! 인디풀영화제] 로맨틱 트레일러 전격공개! 인디스토리 10주년, 오! 인디풀영화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로맨틱 트레일러 전격공개! 10년을 간직한 아름다운 고백!! “널 만나는 십 년 동안 한번도 심심한 적이 없었어!”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indieful 인디스페이스 트레일러 작업을 해주신 장형윤 감독님의 트레일러 2탄! 여전히 귀엽고 발랄하고, 감성적인 트레일러가 인상적이네요. 다들 감상해보세요~ ^^ 2008. 11. 6.
인디스페이스 트레일러 공모 결과 발표 인디스페이스 트레일러 공모 결과 발표 인디스페이스 트레일러 ICC(Individual Created Contents) 공모 결과를 발표합니다. 선정작 소개 1., 신승환, mini dv, 2min 17sec ○시놉시스 :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감정과 다시 돌아보는 옛사랑의 감정을 같은 장소에서 느끼게 된다. ○제작의도 :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영화같은 일들 처럼 영화는 우리의 생활속에 있으며 ,인디스페이스 또한 그런 영화관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기타사항 : 사랑을 시작하는 감정은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다림이 정원의 팔짱을 끼는 장면과 다시 돌아보는 감정은 ‘와니와 준하’의 한 장면을 섞어서 한 시퀀스로 담아보았습니다. 여자가 읽고 있는 것은 ‘8월의 크리스마스’ 시나리오 입니다.. 2008.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