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즈_Choice]에서는 이미 종영하거나 극장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이 코너에서 소개되는 작품들은 독립영화 전문 다운로드 사이트 '인디플러그'(www.indieplug.net)에서 

다운로드 및 관람이 가능합니다.


인디플러그 <주리> 다운로드 바로가기 >> http://bit.ly/1zKbG9O





<주리> : 영화제는 우리에게 무슨 의미인가?


*관객기자단 [인디즈] 양지모 님의 글입니다.

<주리>의 시작은 영화의 엔딩이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수첩에 무언가를 열심히 적는 토미야마를 안성기가 데리고 나간다. 다음 장면에서 이 둘은 나머지 세 명의 심사위원과 만나서 회의 장소로 이동한다. 이후 영화는 상영관에서 이루어지는 관객과의 대화와, 하나의 작품을 선정하려는 심사위원들의 모습을 교차 편집으로 오고 간다. 물론 영화의 비중이나 무게는 심사위원의 설전에 기울어 있다.

 

같은 작품을 보고도 이들이 주장하는 내용은 너무나도 다르다. 특히 영화는 마음이라고 말하는 정감독과 메시지가 더 중요하다고 여기는 강수연의 대립은 팽팽하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지만, 작품을 선정해야 하는 영화제의 상황 안에서는 어떤 식으로든 결정을 내려야 한다. 그렇기에 영화제의 결과는 온전히 그 영화에 대한 평가가 될 수는 없다. 다만 어떤 작품은 비판을 받고, 어떤 작품은 수상의 영광을 안아야 한다. 영화제란 그런 곳이다.

 

질문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영화제는 왜 존재해야 하는가? 혹자는 영화제가 씨네필과 예술영화를 게토화하면서 영화의 무덤이 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일견 타당하지만 일반화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 영화제라는 이름이 보호할 수 있는 영역이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멀티플렉스가 극장 시스템을 점령한 상황에서 상업영화가 아닌 영화가 소개될 창구는 거의 없다. 영화가 산업의 논리로 온전히 포섭되지 않는 대중예술임을 증명하는 방법은, 다른 무엇도 아닌 다양성의 확보이다. 영화제는 이를 위한 축제다. 영화제에서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 관객들이 박수를 치는 까닭은, 그 영화가 훌륭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작품을 예술로 만들기 위해 싸웠던 영화인의 노력과 수고에 보내는 것이기도 하다.

 

최근 부산시가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의 집행위원장에게 사퇴를 권고했었다. 이를 두고 영화계는 지난해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이빙벨>을 상영한 데 대한 보복 아니냐며 크게 반발했다. 영화에 앞선 다른 판단이 개입된다면 영화제에서 다양성의 확보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비판과 논쟁은 영화제의 과정 속에 있어야 한다. 적어도 영화에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우리가 영화제를 하는 것 아닌가.

 

<주리>는 1996년부터 2010년까지 15년간 부산국제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맡았던 김동호 감독의 첫 연출작답게 이 모든 것을 무겁지 않게 다루고 있다. 무엇보다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영화가 꿈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강수연을 연기하는 강수연의 디테일한 연기도 인상적이고, 불쑥 등장하는 익숙한 얼굴의 카메오들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있다. 알고 보면 재미있는 사실. 영화제가 진행되는 상영관은 인디스페이스, 다섯 심사위원이 만나는 곳은 씨네큐브 광화문의 로비이다. 벽에 붙은 영화 포스터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이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디스페이스가 관객 여러분과 함께 마련하는 깜짝 선물.
개봉 1주년이 되는 작품들 중 함께 보고 싶은 영화,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관객 여러분이 투표로 선정해주세요.
인디스페이스 12월의 인디돌잔치 상영작을 선정해주세요.
12월의 인디돌잔치 후보는 "인디스페이스 단편 개봉 프로젝트" 상영작들입니다.
2012년 11월 1일 <창>(감독 연상호)을 시작으로 총 8편의 단편영화가 인디스페이스에서 개봉상영되었죠. 일부 상영작들은 인디스페이스 개봉 이후 확대 개봉으로 관객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아쉽게도 보지 못한 작품들이 있었다면, 혹은 스크린을 통해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주저말고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이번 투표는 복수응답이 가능합니다. 최종 선정작은 상위 2개의 작품으로 23일 동시 상영됩니다. 
자, 12월의 '두근두근 인디돌잔치'의 영광은 어떤 작품에게 돌아갈까요? 


 투표기간: 12월 5일(목)~15일(일)

 발표: 12 16()

 상영일: 12 23(월) 저녁 7 30


+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  5(1 2) 선정하여 초대합니다.




인디돌잔치'는 영화상영과 함께 인디토크가 함께합니다.





Posted by indianmoo

댓글을 달아 주세요

Indiespace_Newsletter_20130327







Posted by indianmoo

댓글을 달아 주세요

Indiespace_Newsletter_20130320




Posted by indianmoo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03.28~04.03.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 2>  감독 오멸 | 108분 | 15세 이상 관람가

 <모래가 흐르는 강> 감독 지율 | 75분 | 전체관람가

 <가족의 나라> 감독 양영희 | 100분 |  12세 이상 관람가

 <주리> 감독 김동호 | 24분 | 12세 이상 관람가


3/28/목

3/29/금

3/30/토

3/31/일

4/01/월

4/02/화

4/03/수

11:00-12:48

지슬

11:00-12:48

지슬

10:00-11:40

가족의 나라

10:00-11:15

모래가 흐르는 강

11:00-12:48

지슬

11:00-12:15

모래가 흐르는 강

10:30-12:18

지슬

13:00-13:24

주리

13:00-13:24

주리 (종영)

11:30-13:18

지슬

12:00-13:48

지슬

13:00-14:48

지슬

12:30-14:18

지슬

12:30-14:18

지슬

13:30-14:48

지슬

13:30-14:45

모래가 흐르는 강

14:00-15:15

모래가 흐르는 강

15:00-16:15

모래가 흐르는 강

14:30-15:45

모래가 흐르는 강

14:30-15:45

모래가 흐르는 강

15:30-16:45

모래가 흐르는 강

15:00-16:15

모래가 흐르는 강

15:30-16:45

모래가 흐르는 강

16:30-17:45

모래가 흐르는 강

16:00-17:48

지슬

16:00-17:48

지슬

17:00-18:15

모래가 흐르는 강

16:30-18:18

지슬

17:00-19:11

개봉6주년특별상영 우리학교

18:30-19:45

모래가 흐르는 강

18:00-19:48

지슬

18:00-19:15

모래가 흐르는 강

18:00-19:15

모래가 흐르는 강

18:30-20:18

지슬

18:30-19:45

모래가 흐르는 강

20:00-21:48

지슬

-

19:30-21:18

지슬+GV

19:30-21:18

지슬

20:00-21:48

지슬

20:30-21:45

모래가 흐르는 강

20:00-21:48

지슬

 

Event & Info.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 2> 인디토크(GV)


● 일시 : 4월 2일(화) 19:30 상영 후

● 초청 : 김선우 작가 (장편소설 <나는 춤이다>, 시집 <내 혀가 입 속에 갇혀 있길 거부한다면>, 산문집 <김선우의 사물들> 외 다수.) 

 진행 : 변성찬 영화평론가 


<우리학교> 6주년 기념 특별상영

● 일시: 3월 30일(토) 17:00

● 참석: 김명준 감독, 배우 권해효 외



★  단체관람 안내 (문의. Tel 02-738-0366)

● 10명 이상일 경우 1천원 할인

● 20명 이상일 경우 20% 할인




예매 안내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인디스페이스 좋아요!

트위터   Twitter.com/indiespace_kr

페이스북  Facebook.com/indiespace

관객카페  Cafe.naver.com/indiespace


Posted by indiespace

댓글을 달아 주세요

Indiespace_Newsletter_20130313





Posted by indianmoo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03.14~03.21.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3/14/목

3/15/금

3/16/토

3/17/일

3/18/월

3/19/화

3/20/수

3/21/목

10:30-12:10

가족의 나라

10:30-12:08

미스진은 예쁘다

10:30-12:19

종로의 기적

11:00-12:38

미스진은 예쁘다

10:30-12:10

가족의 나라

10:30-12:08

미스진은 예쁘다

10:30-12:10

가족의 나라

10:30-12:10

가족의 나라

12:20-12:44

주리

12:20-12:44

주리

12:50-14:30

가족의 나라

12:20-14:00

가족의 나라

12:20-12:44

주리

12:30-14:10

가족의 나라

12:20-14:00

가족의 나라

12:20-13:50

1999, 면회

13:00-14:30

1999, 면회

13:00-14:40

가족의 나라

14:40-16:10

1999,면회

14:10-15:48

미스진은 예쁘다

13:00-14:38

미스진은 예쁘다

14:20-16:00

가족의 나라

14:10-15:50

가족의 나라

14:00-16:08

미스진은 예쁘다

14:40-16:20

미스진은 예쁘다

15:00-16:30

1999, 면회

16:20-16:44

주리

16:00-17:30

1999, 면회

15:00-16:48

지슬(108)+GV

16:10-16:24

주리+GV

16:00-17:38

미스진은 예쁘다

-

16:30-18:10

가족의 나라

16:40-18:20

가족의 나라

17:00-17:24

주리

17:40-19:18

미스진은 예쁘다

17:30-19:10

가족의 나라

17:30-19:08

미스진은 예쁘다+GV

18:00-19:40

가족의 나라

19:10-19:34

주리

18:20-19:58

미스진은 예쁘다

18:30-20:10

가족의 나라

17:40-19:20

가족의 나라

19:30-19:54

주리

19:20-19:44

주리

20:00-21:40

가족의 나라

20:00-21:30

1999, 면회

-

20:10-21:50

가족의 나라

20:20-21:58

미스진은 예쁘다

19:30-21:10

미스진은 예쁘다

20:10-21:50

가족의 나라

20:00-21:24

1999, 면회 (종영)

 

 Event & Info.


단편개봉프로젝트 3월 개봉작 <주리> 인디토크(GV)

● 일시 : 3월 16일(토) 16:10 상영 후

 참석 : 김동호 감독, 배우 정인기 이채은


<미스진은 예쁘다> 인디토크(GV)

● 일시 : 3월 16일(토) 17:30 상영 후

● 참석 : 장희철 감독 외


<1999, 면회> 인디토크(GV) & 광화문 파티!

● 일시 : 3월 19일(화) 20:00 상영 후

● 참석 : 김태곤 감독, 배우 심희섭, 김창환, 안재홍 외 참석.


개봉작 <미스진은 예쁘다>_감독 장희철

 3월 14일(목) 개봉


종영 예정작 <1999, 면회>_감독 김태곤

 3월 21일(목) 종영





<미스진은 예쁘다> 3월 14일 개봉

감독: 장희철

출연: 진선미하현관최웅박나경


 SYNOPSIS 


우린 요래 가마이 있을 기라서 피해 안줍니다


동래역 주변에서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철도건널목 지킴이 수동 앞에 어느  낯선 사람들이 나타난다

 손에는 꼬마 여자아이의 손을  쥐고 다른 손에는 커다란 가방을 들고 다니는 ‘미스진 

매사가 시끄럽고 불안한 알코올 중독자 ‘동진 등장으로 수동의 잔잔한 일상에 변화가 찾아온다

같은 공간에 있다 남모르게 정이 들어버린 이들은 밥을 같이 먹고 함께 어울리며 조금은 특별한 관계를 유지해간다

그러나 수동과 미스진 무리를 못마땅해하는 역장은 어떻게든 그들을 쫓으려고 하고

꼬맹이를 아동보호센터에 인계하기 위해 복지사들을 부르는데...



인디스페이스 3월의 단편개봉작 <주리 JURY>

 

감독 : 김동호

출연 : 안성기, 강수연, 정인기, 박희본, 토미야마 카츠에, 토니 레인즈


Synopsis. 영화가 끝나고 다섯 명이 모였다.

영화제 심사를 위해 모인 다섯 명의 심사위원이 모인 자리. 영화는 마음이라고 말하는 정감독, 마음 보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강수연, 한국영화의 경향을 비판적으로 논하는 토니, 서투른 영어 때문에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토미야마,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심사위원장 안성기. 영화제 심사를 위해 모인 다섯 명의 심사위원들의 묘한 갈등은 극에 달하고 결국 서로의 감정이 폭발하는 영화제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는데…

과연 다섯 명의 심사위원은 하나의 작품을 선정할 수 있을까?

영화를 만들고, 보고, 비평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영화가 지금 시작된다. 


오직 인디스페이스에서만 만날 수 있다!

명랑 게이들의 솔직한 이야기 <종로의 기적> 

매주 토요일 / 수요일에 만나요!


Synopsis.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밤이 찾아오면 새로운 주인들이 하나 둘씩 골목을 채우기 시작한다.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들이 서로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며, 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찾는 그 곳. 

낙원동은 언제부터인가 게이들을 위한 작은 ‘낙원’이 되었다.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큰 소리 한 번 치지 못하는 소심한 게이 감독 준문,일도 연애도 포기할 수 없는 욕심 많고 재주 많은 열혈 청년 병권,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친구들을 만나 게이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한 쑥맥 시골 게이 영수,

사랑스러운 연인과 함께 선구적 사랑을 실천하는 로맨티스트 욜! 무지개빛 내일을 꿈꾸며, 벅찬 한 걸음을 내딛는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예매 안내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인디스페이스 좋아요!

트위터   Twitter.com/indiespace_kr

페이스북  Facebook.com/indiespace

관객카페  Cafe.naver.com/indiespace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댓글을 달아 주세요

Indiespace_Newsletter_20130306





Posted by indianmo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주리> 인디토크(GV)

  • 일시 : 3월 16일(토) 4시 상영 후
  • 참석 : 김동호 감독, 배우 이채은, 박정범 참석
  • 진행 : 남동철 평론가


<주리> 개봉이벤트


● <주리> 시네마 런치

직장인들의 답답한 점심시간 탈출! 단편영화 <주리>와 함께 더욱 특별한 점심시간을 즐겨보세요.

매주 수/목/금요일 12시 20분 <주리> 상영. 

* 단편요금 5,000원 / * 런치요금(커피+머핀+영화) 7,000원


● <주리> 보고 '영화제'를 즐기자!

① <주리>를 예매/관람하시는 분들 중 매회 선착순 5분께

 '서울독립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발',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다양한 기념품을 선물로 드립니다. 



② 영화제 자원활동가라면 더욱 특별하게! 자원활동가 인증서 혹은 ID카드를 지참하시면 1천원의 할인혜택을 드립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  인디메이트 with [주리]

친구와 함께 꼭 보고 싶은 영화라면 인디메이트로 신청하세요. bit.ly/T0l8iS


●  인디동동 with [주리]

인디동동에 가입하면 5분만 모여도 천원 할인의 혜택이! 독립영화를 좋아한다면, 인디동동과 함께하세요. bit.ly/XjevLk 


SYNOPSIS


영화가 끝나고 다섯 명이 모였다.

영화제 심사를 위해 모인 다섯 명의 심사위원이 모인 자리. 영화는 마음이라고 말하는 정감독, 마음 보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강수연, 한국영화의 경향을 비판적으로 논하는 토니, 서투른 영어 때문에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토미야마,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심사위원장 안성기. 영화제 심사를 위해 모인 다섯 명의 심사위원들의 묘한 갈등은 극에 달하고 결국 서로의 감정이 폭발하는 영화제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는데

과연 다섯 명의 심사위원은 하나의 작품을 선정할  있을까?

영화를 만들고, 보고, 비평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영화가 지금 시작된다



INFORMATION

제목         주리

영제         JURY

장르         드라마

감독          김동호

출연          안성기강수연정인기박희본토미야마 카츠에토니 레인즈

배급          ㈜엣나인필름

개봉          2013 3 7 예정

러닝타임     24

Posted by indiespace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03.07.~03.13.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3/07/목

3/08/금

3/09/토

3/10/일

3/11/월

3/12/화

3/13/수

10:30-12:10

가족의 나라

10:30-12:10

가족의 나라

11:00-12:49

종로의 기적

10:30-12:10

가족의 나라

10:30-11:55

1999, 면회

10:30-12:10

가족의 나라

10:30-12:10

가족의 나라

12:20-12:44

주리

12:20-12:44

주리

13:00-13:24

주리

12:20-14:00

가족의 나라

12:10-13:50

가족의 나라

12:20-14:00

가족의 나라

12:20-12:44

주리

13:00-14:40

가족의 나라

13:00-14:25

1999, 면회

13:40-14:04

주리

14:10-14:34

주리

14:10-15:34

굿바이 홈런

13:00-14:24

굿바이 홈런 (종영)

15:00-16:25

1999, 면회

14:40-16:20

가족의 나라

14:20-16:00

 가족의 나라

14:50-15:14

주리

16:00-17:24

굿바이 홈런

15:50-17:15

1999, 면회

14:40-16:20

가족의 나라

16:40-18:20

가족의 나라

16:30-17:54

굿바이 홈런

16:20-18:00

가족의 나라

15:30-16:54

굿바이 홈런+GV

17:40-19:20

가족의 나라

17:30-19:10

가족의 나라

16:30-17:55

1999, 면회

18:30-19:54

굿바이 홈런

18:20-20:00

가족의 나라

18:20-19:45

1999, 면회

18:00-19:40

가족의 나라

19:30-19:54

주리

19:20-19:44

주리

19:20-19:44

주리

20:10-22:50

가족의 나라

20:10-21:50

가족의 나라

20:00-21:40

가족의 나라

20:00-21:25

1999, 면회

20:10-21:50

가족의 나라

20:00-21:40

가족의 나라+GV

20:00-21:49

종로의 기적


 Event & Info.


<굿바이, 홈런> 인디토크(GV)

● 일시 : 3월 10일(일) 15:30 상영 후

 참석 : 이정호 감독, 민훈기 기자 (신문기자, 스포츠 해설가 (XTM 야구해설위원))


<가족의 나라> 인디토크(GV)

● 일시 : 3월 12일(화) 20:00 상영 후

● 참석 : 배우 양익준 


인디스페이스 3월의 단편개봉작 <주리 JURY>

 

감독 : 김동호

출연 : 안성기, 강수연, 정인기, 박희본, 토미야마 카츠에, 토니 레인즈


Synopsis. 영화가 끝나고 다섯 명이 모였다.

영화제 심사를 위해 모인 다섯 명의 심사위원이 모인 자리. 영화는 마음이라고 말하는 정감독, 마음 보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는 강수연, 한국영화의 경향을 비판적으로 논하는 토니, 서투른 영어 때문에 생각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토미야마, 그리고 이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심사위원장 안성기. 영화제 심사를 위해 모인 다섯 명의 심사위원들의 묘한 갈등은 극에 달하고 결국 서로의 감정이 폭발하는 영화제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는데…

과연 다섯 명의 심사위원은 하나의 작품을 선정할 수 있을까?

영화를 만들고, 보고, 비평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영화가 지금 시작된다. 


오직 인디스페이스에서만 만날 수 있다!

명랑 게이들의 솔직한 이야기 <종로의 기적> 

매주 토요일 / 수요일에 만나요!


Synopsis.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밤이 찾아오면 새로운 주인들이 하나 둘씩 골목을 채우기 시작한다.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들이 서로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며, 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찾는 그 곳. 

낙원동은 언제부터인가 게이들을 위한 작은 ‘낙원’이 되었다.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큰 소리 한 번 치지 못하는 소심한 게이 감독 준문,일도 연애도 포기할 수 없는 욕심 많고 재주 많은 열혈 청년 병권,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친구들을 만나 게이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한 쑥맥 시골 게이 영수,

사랑스러운 연인과 함께 선구적 사랑을 실천하는 로맨티스트 욜! 무지개빛 내일을 꿈꾸며, 벅찬 한 걸음을 내딛는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예매 안내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인디스페이스 좋아요!

트위터   Twitter.com/indiespace_kr

페이스북  Facebook.com/indiespace

관객카페  Cafe.naver.com/indiespace

Posted by indiespac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