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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로 명상하기14

[인디즈 Review] <소나기>: 섬세하게 재구성된 서정적 아름다움의 세계 한줄 관람평 이지윤 | 풍경만으로도 참 곱고 풋풋하다박범수 | 섬세하게 재구성된 서정적 아름다움의 세계조휴연 | 원작과 해석 사이, 치열한 고민 끝에 제작진이 관객에게 전달하는 순수한 감정들이가영 | 우리의 추억으로 꾸준히 생각하리다.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김신 | 여러 의미에서 한국 애니메이션계의 현 상황을 가늠할 수 있게 해주는 척도를 제공한다남선우 | 오래 펼치지 않았던 동화책을 찾아 읽는 기분으로 리뷰: 섬세하게 재구성된 서정적 아름다움의 세계 *관객기자단 [인디즈] 박범수 님의 글입니다.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소년 소녀의 애틋한 이야기를 어떻게 스크린에 옮길 것인가? 안재훈 감독의 중편 애니메이션 는 원작을 그대로 따라가는 우직한 정공법을 택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 2017. 9. 9.
[뉴스레터_20170829] <무현, 두 도시 이야기: 파이널 컷>,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범자들> 9월 2-3일 인디토크 2017. 8. 28.
<소나기> 상영일정 & 인디토크 _10월 18일 종영 9월 15일(금) 13:009월 19일(화) 14:309월 22일(금) 14:409월 24일(일) 13:009월 25일(월) 14:409월 26일(화) 18:209월 27일(수) 10:2010월 1일(일) 13:1010월 3일(화) 18:2010월 4일(수) 16:1010월 5일(목) 12:5010월 8일(일) 17:0010월 9일(월) 18:1010월 10일(화) 12:4010월 11일(수) 16:1010월 12일(목) 16:4010월 15일(일) 18:2010월 18일(수) 16:10 종영 예매하기 ●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네이버 http://bit.ly/OVY1Mk 인디토크 .. 2017. 8. 24.
[08.31] 소나기 | 안재훈 INFORMATION 제 목 : 소나기감 독 : 안재훈장 르 : 애니메이션제 작 : ㈜연필로 명상하기배 급 : 리틀빅픽처스공동제작 : 한국교육방송공사개 봉 : 2017년 8월 31일 SYNOPSIS 우리가 사랑하는 소설 ,정성 어린 애니메이션으로 살아나다! 매일같이 개울가에 나와 징검다리 한 가운데서 놀고 있는 소녀.수줍은 소년은 소녀에게 비켜 달라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한 채그렇게 며칠을 서성인다.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함께 비를 피하다 가까워지는 두 사람,하지만 소녀에겐 아직 전하지 못한 말이 있는데… 8월, 그 여름의 첫사랑이 찾아옵니다! 2017. 7. 21.
[인디즈] 담백하게, 사려 깊게 마음을 쓰다듬는 '필름 투게더 - 연필로 명상하기' 인디토크(GV) 기록 담백하게, 사려 깊게 마음을 쓰다듬는 [필름 투게더] 연필로 명상하기 인디토크(GV) 기록 일시: 2015년 11월 14일(토) 오후 3시참석: 안재훈 감독진행: 김상훈 장학사 *관객기자단 [인디즈] 김수빈 님의 글입니다. ‘치유의 힘이 있는 그림, 감동이 있는 빛깔’. 한국 애니메이션의 대표주자 ‘연필로 명상하기’ 스튜디오의 대표작 두 편이 오랜만에 관객들을 만났다. 인디스페이스 개관 8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기획전 [필름 투게더: 우리는 함께 영화를 만들었다]의 일환이다. 담백한 위로의 힘을 지닌 ‘연필로 명상하기’의 대표작 이 먼저 상영되고, 한국 근대문학의 결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옮긴 것으로 평가받는 이 이어서 상영됐다. 두 편의 상영이 끝난 후 안재훈 감독이 직접 참석해 영화에 얽힌 후일담을 풀.. 2015. 11. 24.
[뉴스레터_20151110] 인디스페이스 개관 8주년 기획전 '필름 투게더: 우리는 함께 영화를 만들었다' 개최! (11.13~15) 2015. 11. 9.
[11.13-15] 인디스페이스 개관 8주년 기획전 - 필름 투게더: 우리는 함께 영화를 만들었다 인디스페이스 개관 8주년 기획전 필름 투게더: 우리는 함께 영화를 만들었다 기간 2015년 11월 13일(금) ~ 15일(일) | 3일간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주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주최 사단법인 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후원 서울시, 서울영상위원회 2007년 11월 8일 생,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여덟 살이 되었습니다. 한국 독립영화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 온 인디스페이스의 여덟 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우리’와 ‘영화’가 함께하는 기획전 [필름 투게더: 우리는 함께 영화를 만들었다](이하 [필름 투게더])가 진행됩니다. 이번 기획전 [필름 투게더]에서는 작지만 단단한 21세기 한국 독립영화 제작 집단 다섯 팀의 작품 14편을 준비했습니다. 배우가 되고 싶어서 영화를 .. 2015. 10. 31.
[06.24] <소중한 날의 꿈> 개봉 4주년 특별상영 개봉 4주년 특별상영 ● 일시 : 6월 24일(수) 18:00 / 20:00 ● 인디토크: 상영 후 안재훈 감독님과 함께하는 인디토크(GV) 진행● 부대행사: 추후공지 대한민국을 담은 감성 애니메이션소중한 날의 꿈 SYNOPSIS 달리기에서만은 한 번도 져 본적 없던 이랑은 계주에서 처음으로 상대에게 추월당하자 지지 않기 위해 일부러 넘어진다. 그 후, 이랑은 육상부 선생님의 끈질긴 설득에도 불구하고 지는 것이 두려워 달리기를 하지 않게 된다. 어느 날 이랑은 레코드 가게에서 서울에서 온 전학생 수민을 만나 친구가 된다. 수민은 얼굴도 예쁘고 어른스러워서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이랑은 항상 자신감 넘치는 수민을 보며 잘하는 것 하나 없는 스스로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어느 날 학교에서 철수라는 남.. 2015. 6. 11.
[인디즈_Review] 같은 시대 속 세 가지 이야기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리뷰 같은 시대 속 세 가지 이야기 리뷰영화: 감독: [연필로 명상하기] 안재훈 한혜진원작: 김유정 [봄•봄],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현진건 [운수 좋은 날]관객기자단 [인디즈] 윤진영 님의 글입니다 :D ◈ [인디즈] 한 줄 관람평윤정희: 현대 문학 작품과의 특별한 조우. 진작에 만들어졌어야 했다.김은혜: 한국문학이 수채화풍 애니메이션과 만나 또 다른 문학을 만들었다. 앞으로도 이런 작품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윤상: 아름다운 문장이 살아 움직이는 기적같은 영화, 보고나면 마음이 착해진다.신효진: 더 이상 암기를 위해 별표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작화와 연기에는 나도 모르게 밑줄치고 싶은 마음이 든다. 윤진영: 서정적인 장면의 아름다움, 판소리의 재치, 애잔한 음악의 3박자. 세 편의 소설이 .. 2014. 8. 29.
[인디즈] 마음 한켠에 고이 자리 잡은 세 편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만나다! <메․운․봄>인디토크! 마음 한켠에 고이 자리 잡은 세 편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만나다! 인디토크!영화: _감독 안재훈 한혜진일시: 2014년 8월 23일참석: 안재훈 감독, 박혜진 전 아나운서 관객기자단 [인디즈] 윤정희 님의 글입니다 :D 한때 익숙했지만, 점차 추억 속으로 사라지는 것이 있다. 바로 현대 단편 문학이다. 다양한 경로로 접했지만 이제는 찾아보지 않고서는 접하기가 힘들어졌다. 교과서에서조차 점점 사라지는 한국 단편 문학을 되살리고 원작 그대로를 ‘그리며 읽는’ 문학의 재미를 다시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한국 단편 문학 애니메이션 3편이 8월 21일 개봉했다. 안재훈 감독은 1년에 3편씩 꾸준히 개봉하여 관객들과 만날 것이라고 말하며 다음에 개봉할 작품에 대한 설명도 빼놓지 않았다. 작품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게.. 2014. 8. 27.
[인디즈_기획] ‘애정 어린 시선이 필요하다.’ 한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알아보기 [인디즈_기획] ‘애정 어린 시선이 필요하다.’ 한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알아보기관객기자단 [인디즈] 신효진 님이 작성한 글입니다 :D 지브리 스튜디오, 디즈니, 드림 웍스 등 우리는 외국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들에 대해서는 너무 잘 알면서도 국내 애니메이션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한다. 1967년 한국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홍길동’을 시작으로 ‘로보트 태권V’, ‘아기공룡 둘리’ 등 한국 애니메이션은 흥망성쇠를 반복하며 끊임없이 성장해왔다. 2000년대 이후로는 이성강 감독의 ‘마리 이야기’가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로 프랑스의 안시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국제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그 뒤로 국내 애니메이션 영화들은 흥행 부진을 면치 못하며 제작에 어려움을 겪었다. 오성윤 감독의 ‘.. 2014. 8. 21.
[인디즈]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의 안재훈 감독과의 인터뷰. 애니메이션을 통해 다시 만나는 한국 단편문학, 새로운 화두를 던지다. 의 안재훈 감독과의 인터뷰애니메이션을 통해 다시 만나는 한국 단편문학, 새로운 화두를 던지다. 20대의 풋풋한 사랑 [봄•봄], 40대의 처참했던 슬픔 [운수 좋은 날]그리고 60대의 아련한 추억 [메밀꽃 필 무렵]... 슬퍼도 웃어야 했던, 고달퍼도 살아가야 했던 세 사람의 인생과 마주하다! INFORMATION 제목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작품 김유정 [봄•봄],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현진건 [운수 좋은 날]감독 안재훈, 한혜진제작 ㈜연필로명상하기, EBS, 김영사배급 이달투장르 옴니버스 감성 애니메이션개봉 8월 21일러닝타임 90분 관객기자단 [인디즈] 이윤상 님이 작성한 글입니다 :D [출처] [8월 개봉] 메밀꽃, 운수 좋은 날, 그리고 봄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 2014. 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