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돌잔치 7월의 상영작 <경복>


인디돌잔치는 1년 전 개봉된 독립영화의 1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개봉과 함께 관객들의 관심을 듬뿍 받으며 상영된 영화의 1주년을 다시 한번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자리. 

이제는 온라인 다운로드, IPTV등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창구들이 너무 많아졌지만, 스크린을 통해 그 때의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14년 7월 29일(화) 저녁 7시 30분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입장료: 6,000원 (인디스페이스 후원회원/멤버십 무료)

●  부대행사: 상영 후 인디토크 (참석: 최시형 감독 / 진행: 이난 감독)




   

  

   

  

       


 SYNOPSIS 


스무 살, 우리가 하고 싶은 건 독립! 

방구석 청춘들의 셋방 렌트 프로젝트! 


수능이 끝났다. 여행을 떠나며 엄마는 집에 친구들을 부르지 말라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처럼 동환이를 불렀다. 스무 살이 된 우리들은 독립을 하기로 했다. 돈이 없어서 우리집에서 하는 슈퍼 셋방을 팔아서 자금을 마련하기로 했다. 집을 얻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과 집을 팔아서 집을 얻어야 하는 우리들이 만났다. 시나리오 쓰는 형, 뮤지션을 꿈꿨던 형, 대학생 누나 등 집이 필요한 사람들은 어쩐지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다. 동환이가 맘에 들어 한 대학생 누나가 방의 주인이 될 것 같다. 이제 우리도 진짜 독립이다. 동네 형이 알려준 월드와이드웹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독립을 하면 월드와이드웹의 첫 발을 떼는 기분일 것 같다. 




 INFORMATION 

제     작 최시형 

제공•배급 KT&G상상마당

각본•감독 최시형

출     연 최시형 김동환 신이수 한예리 이종필 허정 

장     르 청춘 드라마 

개     봉 2013년 7월 11일 

러닝 타임 69분 

관람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트위터 www.twitter.com/sangsangfilm 

초청 및 수상내역

제6회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 버터플라이 부문 초청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초청 

제38회 서울독립영화제 새로운선택상 수상




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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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어디에나 있지만 드러날 수 없는 그녀들

2009년 한 산부인과 의사단체가 임신중절을 시술한 병원과 동료 의사들을 고발하는 사건으로 대한민국은 떠들썩해진다. 이를 계기로 종교•시민단체•각종 협회들은 성명을 냈고, 언론 또한 물 만난 고기마냥 연일 보도를 이었다. 그러나 정작 이 부산스런 움직임에 가려 드러날 수 없는 사람들이 있었다.

어디에도 없는 단 한 번의 인터뷰로 만나다

조용해진 듯 보이는 몇 년 뒤,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습니다’란 제목의 웹자보를 보고 모여든 여성들이 카메라 앞에 선다. 평범한 직장인인, 교직에 있는, 곧 학부모가 될, 또 아직 학생인 그녀들.

찬반 논란에 가려져 있던 그녀들의 경험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며 이야기는 과거로 간다.

 


INFORMATION.


제       목 | 자, 이제 댄스타임 (Let’s Dance)

감       독 | 조세영

각       본 | 조세영, 이산

출       연 | 박지혜, 송삼동 외

제       작 | <자, 이제 댄스타임>제작팀

극장배급 | 주식회사 키노엔터테인먼트

제작연도 | 2013

제작방식 | HD

장       르 | 다큐드라마

러닝타임 | 83분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예정)

개  봉  일 | 2014.6.26

홈페이지 | www.letsdance.kr


 



Posted by indi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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