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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FTM] 임순례, 김동원, 신민아, 최현숙이 이 영화를 위해 뭉쳤다!

by Banglee 2009. 5. 28.



"택배하시는 종우씨가 마음에 계속 남더라구요. 그래서 그 분이 좋은 지기를 만났으면 좋겠어요.
그 분에게 특별히 지지를 보냅니다."   영화감독 임순례

다큐멘터리 감독 김동원
"이 작품을 보시면 거기에 등장하는 세분의 정말 매력있고, 용기있는 성소수자를 통해서
여러분이 갖고 있던 편견이 심하게 깨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최초의 커밍아웃 레즈비언 정치인 최현숙
"성소수자의 인권을 상징하는 연분홍 풍선을 우리 사회의 많은 분들이 함께 차례차례 건네 받으면서
더 다양한 사회, 그리고 우리 모두가 다 같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태어나면서 지극히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행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였고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통해서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순간들이 얼마나 행복한지, 그리고 우리와 다르다고 해서 어떤 사람들에게 편견이나 오해가 있지는 않았는지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영화배우 신민아

혹시 영화제나 상영회를 통해 <3×FTM>을 보신 분들!
응원의 댓글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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