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필름 1월 | 미움(ㅁ)을 굴려보았더니

일시 2020년 1월 10일(금) 오후 7시 30분

상영작 <우리는 서로에게> <여름밤의 소리> <전 부치러 왔습니다>

참석 <우리는 서로에게> 김다솜 감독, 임선우 배우, 장해금 배우 / <여름밤의 소리> 정민희 감독 / <전 부치러 왔습니다> 장아람 감독

진행 <은서> 박준호 감독


*참석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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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에게 Proud Mary> 김다솜 | 2019 | 30분 | 드라마


각본/감독: 김다솜

조감독: 구소정

제작: 홍성화

촬영: 곽경호

조명: 고경모

미술: 김다현

동시녹음: 김승현

믹싱: 정승환

​편집: 우희정

출연: 강애심, 임선우, 장해금


시놉시스

서울에서 독립장편영화를 감독하던 정오는 엄마 용녀가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고 고향 충주로 내려온다. 그러나 정오는 병실에서 엄마가 마음으로 낳은 딸, 해수를 만나게 되면서 친딸로서 묘한 질투심을 느낀다. 고향 충주에서 정오는 해수와 함께 여러 나날을 마주하며 엄마와 자신의 관계를 되돌아본다.



<여름밤의 소리 Summer Sounds> 정민희 | 2018 | 22분 | 드라마


각본/감독: 정민희

촬영: 이큰솔

편집: 정민희, 푸른들

녹음: 우성찬

믹싱: 이주연

음악: 황소윤 (새소년)

제작: 박성호

미술: 전수민

CG: 이승훈

출연: 구준우, 박정숙, 이성규, 황경, 오동주, 김구슬


시놉시스

영석의 할머니는 낡은 유모차를 끌고 다닌다. 학교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 친구들과 함께 할머니를 본 영석은 부끄러움을 느낀다. 영석은 할머니의 유모차를 고장 내고 만다.



<전 부치러 왔습니다 My Dear Daughter> 장아람 | 2019 | 21분 | 드라마


감독: 장아람

각본: 장아람, 심서린

조감독: 장상희, 박준영

제작: 장아람

프로듀서: 이도앙

촬영: 형바우

조명: 오유빈

미술: 조수미

동시녹음: 이도앙, 김철휘

사운드 슈퍼바이저: 양정원

편집: 장아람

음악: 오은철

출연: 김병춘, 류아벨, 안민영, 손성호, 오민애, 방주환


시놉시스

인간은 호르몬의 지배를 받는 동물이라 했던가? 중년의 남자 홍기는 갱년기를 겪고 있어 본인의 의지대로 자신을 통제하기 힘들다. 한국 최대 명절인 설날, 결혼한 딸을 볼 수 없다는 사실에 홍기는 또다시 호르몬의 지배를 받으며 감정에 휩싸이는데... 홍기는 딸이 있는 부산의 사돈댁으로 향한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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