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필름 5월 | 유지영 감독전 The color of YOO

일시 2019년 5월 11일(토) 오후 7시 30분

상영작 <고백> <일요일의 앵두> <어느날 갑자기> <극장 쪽으로>

GV 유지영 감독 참석 / 김인선 감독 진행

관람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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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유지영 | 2011 | 30 | 드라마 


시놉시스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독실한 기독교 신자 박씨. 열쇠가 없던 그는 담을 넘어 집으로 들어가려고 한다. 아들친구 영배가 지나가다 낑낑대는 박씨를 보고 대신 담을 넘어 대문을 열어준다. 나른한 여름날 오후, 집안에 우연히 마주 앉은 두 사람. 불쑥 낯 뜨거운 영배의 고백이 이어지고 박씨는 영배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함께 기도를 한다.


상영 및 수상

제 7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제 2회 광주여성영화제

제 5회 여성인권영화제

제 13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제 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제 37회 서울독립영화제

제 12회 전주국제영화제 

수상 감독상 (유지영)

후보 한국단편경쟁 (유지영)


제 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후보 아시아 단편경선 (유지영)

수상 최우수상 (유지영)



<일요일의 앵두> 유지영 | 2013 | 10 | 드라마 


시놉시스

초등학교 6학년 여자 아이가 '앵두'라는 가명으로 어른 남자에게 속옷 사진을 판다.

이 이야기는 실제로 접한 뉴스 한 토막에서 시작되었다.



<어느날 갑자기> 유지영 | 2014 | 33 | 드라마 


시놉시스

여고생 호진은 교제 중인 같은 학교 선생 영호와 며칠째 연락 두절 상태다. 유서까지 쓰며 영호를 그리워하던 중 경우 연락이 닿은 오늘, 그에게서 이별 통보를 받는다. 심란한 호진에게 문학 선생은 죽음을 이야기하고 체육 선생은 열심히 노력하고 연습하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며 호진을 가만두지 않는다. 단짝 친구 용진의 연락도 무시하고 방과 후 영호와의 아지트를 다시 찾은 호진. 더 이상 나타나지 않는 영호를 기다리다 지쳐 돌아가는 길에 예기치 못한 또 하나의 이별 상황에 맞닥뜨리고 호진은 그제야 영호와의 이별이 실감 난다.


상영 및 수상

제 9회 런던한국영화제

제 15회 대구단편영화제

제 1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수상 미쟝센 상 (이재우)

후보 절대악몽 부문 (유지영)


제 40회 서울독립영화제



<극장 쪽으로> 유지영 | 2017 | 36 | 드라마 


시놉시스

대구의 한 공공기관의 리셉션에서 일하고 있는 선미. 특별한 사건 없이 매일 같은 점심만을 먹는 그녀에게 어느 날 쪽지 하나가 전달된다. 똑같은 일상 가운데에 찾아온 작은 사건 하나가 그녀의 알 수 없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Posted by indiespace_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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