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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SPACE, since2007

10월 상영 프로그램 하나! [HD장편 독립영화]

by Banglee 2007. 9. 28.
독립영화전용관 INDIE SPACE에서는 10월 다음 영화들을 상영합니다.


정말 보고 싶었지만 조용히 사라졌던 영화, INDIE SPACE에서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 HD 제작영화를 최고의 화질과 사운드로 영화를 더욱 깊게 감상하세요.

 

HERs [허:스]

Dirctor.  김정중 

SYNOPSIS

Los Angeles
다급히 도망치는 20대 여성, 지나. 목숨을 걸고 매춘조직에서 탈출하여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른 채 마냥 동쪽으로 향하고 있다. 갱 조직으로부터 도망간 여자를 잡아달라는 부탁을 받은 한국계 경찰 루카스. 이 두 사람은 우연히 몇 차례 마주치며 기묘한 인연을 시작하는데…


Las Vegas

30대의 지나. 비록 몇 년 째 콜걸로 살아가고 있지만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가슴 한 켠에 품고 있다. 진정한 사랑을 통해 삶의 탈출구를 찾고자 하지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기가 너무 힘들다. 그러던 중 채팅을 통해 자신을 화가로 소개하는 K를 만나게 되는데…


Alaska
40대의 지나. 고독과 시련 속에 만신창이가 된 자신의 생에 마지막 선물을 주기 위해 알래스카로 간 그녀. 오로지 아름다운 한 순간을 보기 위해 사십 평생을 거칠게 살아온 듯, 그녀의 마지막 선물은 이제 삶의 유일한 희망이 되어 알래스카를 비추는데…



방황의 날들 In Between Days

Dirctor.  김소영  

SYNOPSIS

‘미국’이라는 낯선 공간에서 외롭게 성장하는
한국계 사춘기소녀 이야기.
화성 같은 미국의 이민지옥에 살고 있는 10대소녀 ‘에이미’는
엄마와 단둘이 미국으로 건너와 학원을 다니며 영어를 배우고 있다.
낯선 이곳에서 ‘에이미’와 살아가기 위해 엄마는 항상 밤늦도록 일을 하고,
게다가 재혼까지 결심하는데... ‘에이미’는 그런 엄마가 마음에 들 리 없다.

‘영어’도 힘들고, ‘사랑’도 힘들다!
기댈 곳 하나 없는 그녀의 유일한 친구는, 마찬가지로 미국에 온지
얼마 안 된 ‘트란’ 뿐. 분명 우정으로 시작한 만남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에이미’는 ‘트란’에게서 친구 이상의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어느 날, ‘트란’은 ‘에이미’에게 아무 감정 없이 쿠키를 선물로 건네지만
‘에이미’는 그 선물을 사랑의 시작이라고 착각한다.
친절하지만 속 마음을 알수 없는 '트란'은 '에이미'를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 결국 영어수강료를 환불 받은 돈으로 비싼 은팔찌를 ‘트란’에게 사주는
모험을 택한다. 그리고 그의 여자친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짝사랑의 아픔. 서로를 향한 오해 섞인 사랑.
그 와중에 낯선 나라의 요구에 자신들이 짓눌려 가는듯한 불안을 느끼는 그들. 환경과 문화가 다른 타국에서의 이민생활은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다. 낯선 곳에서 처음 사랑을 느낀 남자에게 받은 상처, 그리고 엄마, 가족..
그 어디서도 완전한 관계를 맺지 못한 에이미는 ‘고향’과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한국에 홀로 남은 아버지에게 긴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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