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OPSIS                                                                 


일본에서 도착한 한 통의 편지,

“아이들을 위해 ‘평화’를 그려주세요” 


2007년, 한국, 중국, 일본의 작가들은 각자가 생각하는 ‘평화’를 그림책으로 완성해 동시출판하기로 한다. 한국의 그림책 작가 권윤덕은 위안부 피해여성 심달연 할머니의 증언을 토대로, ‘일본군 위안부’ 이야기를 그려내기로 결심한다. 


“ ‘위안부’는 일본 정부가 가장 감추고 싶어하는 테마이기 때문에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그 자리에서 감동했었습니다. 꼭 그려줬으면 좋겠다고.”


그녀는 동료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서 작업을 시작하지만,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과거의 상처가 그림에 스며들기 시작하면서 예측할 수 없는 상황과 마주한다. 그녀의 스케치를 둘러싼 한국, 일본 작가들의 치열한 논쟁 속에서 그림책의 완성은 기약 없이 흘러가고, 함께 ‘평화’를 그려내자 했던 일본 출판사의 ‘무기한 출판 연기’ 통보는 그녀를 점점 지치게 하는데… 과연 그녀는 아이들에게 ‘평화’를 전할 수 있을까?



INFORMATION                                                             


제목  그리고 싶은 것 The Big Picture

장르  다큐멘터리

연출 권 효 

출연  권윤덕, 심달연, 타시마 세이조, 하마다 게이코 

배급  시네마달 CinemaDAL www.cinemadal.com

그림책 구연 김여진

음악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러닝타임  92min

개봉일 2013년 8월 15일 

등급  전체관람가

블로그  http://blog.naver.com/bigpicture13

트위터  권효 감독 @kirehiais / 시네마달 @cinema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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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vie


8월 15일, 잔혹함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기묘한 축제의 공간 ‘야스쿠니 신사’를 바라보다!

인간의 삶과 죽음에 관하여 철저하게 기록해보고자 했던 리잉 감독은 1989년부터 유학생활을 하면서 중국에서는 알지 못했던 일본인의 역사의식, 야스쿠니에 대한 사고 방식에 충격을 받고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게 된다. 제2차 세계대전의 전쟁 후유증에 사로잡힌 야스쿠니 신사를 10년간 철저하게 추적하여 기록한 영화 <야스쿠니>. 영화는 구체적으로 일본문화정신을 상징하는 ‘국화와 칼’, 두 개의 부호를 탐구하며 일본인들에게 ‘정신적 보루’인 야스쿠니 신사와 신사를 찾는 각종 인물들을 관찰하여 스크린에 담았다. 그리고 현재 일본의 역사와 동아시아인, 일본인들의 무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는 야스쿠니 신사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패전까지 야스쿠니 신사 경내의 단련회에서 ‘야스쿠니도’를 제작하고 있는 현역 최고의 칼 장인 가리아 나오하루와 다양한 인물들의 전쟁후유증에 대한 행동반응을 다각도로 투시한다. 감독은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잔혹함과 아름다움이 어떻게 융합되어있는지를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에게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여준다. 또한 영화 안에서 격론하는 것을 피하고, 취재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말하게 함으로써 관객들에게 다양한 결론의 창을 열어준다.

한국-중국-일본, 세 나라의 합작 다큐멘터리
‘야스쿠니 신사’에 대한 최초의 심도 깊은 고찰!

<야스쿠니>는 1887년부터 10년 동안에 걸쳐 완성된 한중일 세 나라의 합작 다큐멘터리. 제작단계에서 자금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리잉 감독은 일본문부과학성 관할의 ‘일본예술문화진흥기금회’에 지원을 신청, 결국 그 기금회로부터 750만엔의 지원을 받아 영화를 완성했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다큐멘터리네트워크’ 기금의 조성작품으로 뽑혔으며 한중일 3개국의 협력을 통해 만들어졌다. 영화 <야스쿠니>는 야스쿠니 신사의 갈등과 모순에 초점을 맞춰 그 곳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과 에피소드들을 중심으로 그곳을 둘러싼 정서를 묘사함으로써 배경에 깔린 역사적인 의미를 묻고 있다.



Hot Issue

32회 홍콩국제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 수상의 화제작!

2007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상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리잉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야스쿠니>는 2008년 3월에 개최된 홍콩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며 전세계 영화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영화 <야스쿠니>에 대하여 ‘논쟁적인 주제를 다룬 용기와 역사적으로 전례가 없는 심도 있는 분석을 한 영화’라고 극찬하며 리잉 감독에게 수상의 영예를 안겨주었다. 또한 선댄스국제영화제, 요코하마국제영화제 등의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은 물론 리잉 감독의 독특한 시각은 많은 이들로부터 큰 갈채를 이끌어냈다.



충격 다큐멘터리 영화 <야스쿠니> 일본 상영!
상영금지 및 삭제 압력 논란! 그리고 일본 흥행돌풍!

2008년 2월에 개최된 베를린국제영화제와 32회 홍콩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어 파란을 일으킨 문제의 화제작 <야스쿠니>. 지난 10년간 종전기념일인 8월 15일의 야스쿠니 신사의 풍경을 담아낸 이 작품은 일본에서 우익세력의 의해 정치적으로 이슈화되어 반일영화로 낙인 되어 상영중지의 위험에 처했었다. 또한 여당 의원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장면을 삭제하도록 압력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끝없는 파문으로 일본 영화계의 큰 파장을 일으켰던 영화 <야스쿠니>는 마침내 2008년 5월 3일 일본에서 개봉, 개봉 첫 날부터 3일간 매진 행렬을 달성하며, 전국으로 확대 개봉, 대성황을 이루며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다.



       Historical background to the yasukuni shrine                                                          

신사는 1869년에 도쿄에 세워졌다. 그리고 그것은 1879년에 야스쿠니 신사라고 새로 이름이 붙여졌다. 야스쿠니 신사는 원래 천황과 내전에서 죽은 사람들과 일본 평화를 위해 그들의 삶을 희생한 사람들을 숭배하고 애도하기 위해 세워졌다. (야스쿠니는 평화로운 나라를 의미한다.)


서남전쟁과 같은 국내갈등, 청일전쟁, 러일전쟁, 1차 세계대전, 만주사건,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에서 천황을 위해 죽은 약 250만 명의 사람들은 그들의 이름과 출신, 그리고 죽은 날짜와 장소가 새겨진 기록과 함께 모두 사당에 모셔졌다. 야스쿠니 신사를 둘러싼 큰 정치적 논쟁은 1978년 이후부터 되어왔다. A급 전범이 야스쿠니에 안치된 250만 명 사이에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1975년 이래로 행해진 몇몇 일본 총리의 신사 방문은 헌법상의 정교분리와 관련,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과거 일본 제국주의 지배하에 고통 받아온 아시아 나라의 몇몇 사람들에게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 제국주의와 국수주의의 상징이었고, 또한 총리의 방문과 같은 일본 정치가들의 방문은 그들이 역사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하지 않게끔 보였다. 

야스쿠니 신사로부터 전범을 제거하기 위한 시도는 신사의 거부 때문에 실패했다. 야스쿠니는 어떠한 기념비에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하지만 안치 명단과 기병도에 집중한다. 2,400,400 이상의 전몰자들의 영령이 기병도에 깃들어있다. 그리고 이것은 비밀스런 장소에 안치되어, 야스쿠니 신사의 높은 관계자들도 함부로 볼 수 없다.

야스쿠니 신사에 안치되어 있는 명단에서 조상이나 가족의 이름을 제거해주길 요청한 사람들 중 아무도 신사 측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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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논으로 가는 길, 평화로운 세상으로 가는 길, ‘사람’으로 살아가는 길, 그 길을 함께 만들어온 사람들…
돌아갈 수 없는 길이 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길이 있습니다.
2009년 5월, 당신과 함께 걷던 그 길을 기억합니다.

대추리에서 시작된 평화의 발걸음,

  Synopsis              

빼앗긴 들에도 봄이 올까요
함께 있어 더욱 아름다웠던 대추리의 봄

2006년 5월 4일 정부는 대추리에 공권력을 투입해 대추초등학교를 무너뜨리고 볍씨가 뿌려진 논에 철조망을 쳤다. 미군기지 확장 공사를 위해서였다. 평생을 소중하게 가꿔온 ‘자식 같은’ 논밭이 바싹바싹 말라갈 때, 방효태 할아버지의 속도 함께 타들어갔다. 씨 뿌리고 농사 짓는 게 ‘죄’가 되버린 세상. 하지만 할아버지는 “논은 자식보다 소중한 것”이라며 논으로 가기 위한 길을 만들기 시작하고, 그 곳엔 ‘평화’의 힘을 믿는 마을 주민들과 대추리 지킴이들이 함께 있다.

2006년 5월 4일, 작전명 ‘여명의 황새울’                     
그 날 그 곳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대추리 주민들에게 2006년 5월 4일은 절대로 잊을 수 없는 날이다. 주민들 뿐 아니라, 대추리 문제에 관심이 있었던 많은 국민들 역시 이 날을 여전히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이름하여 ‘작전명, 여명의 황새울’. 예로부터 귀한 존재로 여겨졌던 황새가 노니는 곳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너른 들판에 방패와 철모로 무장한 군인들과 용역업체 직원들이 들이닥쳤다. 새벽부터 울리던 사이렌 소리와 끝이 보이지 않게 이어진 전경버스, 부산하게 뛰어다니던 학생과 노동자들, 그 사이로 연신 셔터를 눌러대던 기자들로 마을은 그야말로 ‘전쟁터’가 되었고, 정부는 무자비한 군경합동작전을 통해 시위대를 토끼몰이하듯 몰아붙였다. 미군기지 확장에 반대하고 마을을 지키고자 했던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연행되었으며, 투쟁의 중심이던 대추 초등학교는 무너지고, 볍씨를 뿌려놓은 논에는 철조망이 둘러쳐졌다.
마치 전쟁과도 같았던 5월 4일 이후, 대추리의 상황은 급속도로 나빠졌다. 마을로 들어가는 길을 차단하여 통행을 제한하고, 논으로 들어가는 것 또한 막기 위해 깊은 웅덩이를 파놓아 마을과 주민들을 철저히 고립시킨 것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대대손손 가꿔온 논과 밭이 바싹바싹 타들어가는 것을 지켜보는 농민들의 속도 함께 타들어갔고, 그 깊은 한숨과 눈물은 김준호 감독의 카메라를 통해 고스란히 전달된다.  


Production Note   '대추리 병’ 걸린 초보감독, <길>을 만들기 시작하다!                                                 

김준호 감독이 처음 대추리를 찾은 것은 2006년 4월. 당시만해도 마을 분위기는 물론 주민들의 표정에도 활기가 남아있었고, 감독 역시 일상적인 촬영을 이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5월 4일, ‘여명의 황새울’ 작전 이후, 많은 사람들이 몸과 마음의 상처를 입으면서 마을에는 큰 변화가 있었고, 그 변화는 감독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마치 전쟁터와도 같았던 그 끔찍한 현장을 경험하고 난 후부터는 더 이상 예전처럼 ‘아무 생각없이’ 촬영을 할 수가 없었던 것.

감독은 당시를 회상하며 ‘몸은 서울에 있어도 황량해진 황새울 들판을 바라보며 멍하니 앉아있을 주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불안해지고 현재의 삶이 혼란스러워짐을 느끼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그것이 바로 당시 ‘돌림병’처럼 돌던 ‘대추리 병’. 한 달 정도를 그 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방황하던 감독은 결국 다시 대추리를 찾게 되고…

멀고도 험한 ‘대추리 가는 길’,
지킴이로, 주민으로 촬영자로… 대추리에서 살기!”

1년여동안 서울과 대추리를 오가며 김준호 감독은 경찰이나 군인들과도 특별한 경험을 많이 나누었다.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모두 차단된 대추리에 들어가는 길에서는 언제나 경찰과의 실랑이가 벌어졌던 것. 심지어 버스까지 검문하는 경찰에게 “왜 못들어가냐” 물으면 “군사시설 보호구역이기 때문에 들어갈 수 없다” 답하고, “주민들이 살고 있는 곳이 아니냐”고 하면, “논이나 미군기지 쪽 철조망을 훼손할 지도 모르기 때문에 안된다”고 답하는 식이었다. 결국 신분증과 명함까지 다 보여주며, “저 다큐멘터리 만드는 사람인데요”라고 마지막 카드를 내어놓으면, “당신의 신상은 명확하지만 주민이 아니면 못들어간다”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결국 어찌되었든 대추리는 ‘갈 수 없는 마을’이었던 것이다.
 
자유로이 드나들기도 어렵고, 마을을 나오면 금방 또 도지는 대추리병까지... 김준호 감독이 마을에서 살 이유는 충분했다. 늦은밤까지 마을 사람들과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술을 마시고 아침이면 일어나 할아버지 농사일도 거들고, 또 짬짬이 촬영도 하며 이어진 대추리에서의 생활이 더할나위 없이 행복했다는 그의 고백이 조금도 의심스럽지 않은 것은 영화 속에 그 모든 감정이 절절히 느껴지고 있기 때문. 그렇게 완성된 <길>은 ‘투쟁의 기록’이기 이전에 그 자체가 주민들과 함께한 생활이자 싸움의 과정으로, 정제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감동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People
   방효태 할아버지 “논은 자식보다 소중한 거여.”                                      

대추리에서 평생을 살아오신 일흔살의 방효태 할아버지. 자식은 안 찾아가봐도 논에는 찾아가봐야 한다는 할아버지는 이른 아침부터 해가 질 때까지 잠시도 몸을 쉬지 않는다. 하루종일 흙을 고르고 잡초를 뽑고 거름을 주며 그야말로 자식을 보살피듯 논밭을 보듬는 중간중간 갈증을 달래는 소주 한 병이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웃음을 지어보이는 할아버지. 그리도 소박한 농부의 삶이 공권력에 의해 파괴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누구에게나 괴로운 일이다.

‘내가 왜 범법자냐’며 역정을 내시다가도, 결국은 논으로 들어가는 길을 내기 위해 땡볕 아래에서 온종일 흙을 파내고, 또 저녁이면 누구보다도 커다란 초를 들고 촛불문화제를 찾는 할아버지에게 그 누가 애정을 느끼지 않을 수 있을까. 2007년 강제 이주 후, 그리도 좋아하던 흙을 떠나 건물 경비원으로 일하신다는 소식이 더욱 안타깝게 느껴지는 이유 역시 바로 거기에 있을 것이다.


Director  푸른영상의 젊은 피, 김준호 감독                           

<송환>의 김동원 감독이 1991년에 만든 다큐멘터리 공동체 ‘푸른영상’ 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준호 감독은 자타공인 ‘푸른영상’, 혹은 ‘독립 다큐멘터리’계의 ‘젊은 피’. 다큐멘터리계의 보기 드문 '젊은 감독'으로 그만큼 많은 기대와 주목을 받고 있다.
2005년에 푸른영상 활동을 시작하여, 문정현 감독의 <슬로브핫의 딸들>, 2006년 정일건 감독의 <대추리 전쟁>의 조연출 과정을 거친 후 2008년 첫 연출작품 <길>을 완성했다. <길>은 2008년 인디다큐페스티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후, 부산국제영화제, 서울 인권영화제, 서울 환경영화제 등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소개 되며, 데뷔작이라 보기 힘들 만큼의 힘을 가진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다큐멘터리 공동체 ‘푸른영상’
2005, <슬로브핫의 딸들> 조연출 (연출_문정현)
2006, <대추리전쟁> 조연출 (연출_정일건)
2008, <길>

제목  길 Old Man and the Land
감독  김준호
출연  방효태, 대추리 주민들과 지킴이들
러닝타임  73분
장르  다큐멘터리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2009년 5월 14일(목)
개봉관  인디스페이스 (2009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개봉지원작)
제작  푸른영상
배급  시네마 달 (www.cinemadal.com)
홍보/마케팅  시네마 달 (www.cinemadal.com)
상영/수상경력   2008 인디다큐페스티발 _개막작
2008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2008 제5회 서울환경영화제
2008 서울인권영화제
공식블로그  길 (http://blog.naver.com/2009gill)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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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디스페이스입니다.
새만금을 지키는 씩씩한 이모들의 이야기 <살기 위하여>가 바로 어제 개봉했는데요.

사람과 생명과 평화를 노래하는 가슴 찡한 다큐멘터리 <살기 위하여>는 같이 모여서 보면 더욱 좋은 영화인 것 같아요. ^^
이강길 감독님이 직접 주민들과 계화도 갯벌에 살면서 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낸, 그래서 더욱 진한 감동이 느껴지는 희망다큐프로젝트의 네번째 작품 <살기 위하여>의 단체관람 신청을 받습니다.


단체관람 신청 방법:

20명 이상의 관객이 함께 보고자 할 경우,
먼제 인디스페이스 (02.778.0366)로 전화주세요.
관람일과 관람시간, 관객수를 인디스페이스에 알려주시면 됩니다!

 


단체관람을 하면 이런 점이 좋아요!

원하시는 날짜에 함께 영화를 보는 즐거움! (날짜와 시간은 인디스페이스와 조율 후 결정됩니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 영화를 본다! (단체관람 시 5,000원으로 영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영화와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 감독과의 대화! (감독님의 일정상 불가할 수 있습니다.)

 

갯벌에 있을때 가장 행복했던 주민들의 이야기 <살기 위하여>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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