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월 18일(수) 14:30


3월 3일 (화) 10:30

3월 4일 (수) 10:30

3월 5일 (목) 18:00

3월 8일 (일) 10:30

3월 9일 (월) 13:20

3월 10일 (화) 13:20

3월 11일 (수) 13:20 종영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 네이버 http://bit.ly/OVY1Mk

● 다음 http://bit.ly/1srfYBx



SYNOPSIS


10살 소녀의 기상천외한 도둑질!

모두의 마음을 훔칠 ‘견’범죄 휴먼코미디


어느 순간 아빠와 함께 집이 사라져 버렸다!

그래서 지소는 동생 지석이랑 엄마와 함께 미니 봉고차에 지낸 지 벌써 한 달.

딱 일주일만 있다가 이사 간다는 엄마 말은 더 이상 믿을 수 없다.

[개를 훔친다 → 전단지를 발견한다 → 개를 데려다 준다 → 돈을 받는다 → 행복하게 끝!]

완벽해! 집을 구하기 위해 지소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계획한다.

개를 잃어버려도 금방 다시 사지 않을 어중간한 부잣집, 들고 뛰기에 적당한 어중간한 크기,

훔칠 개를 물색하던 지소는 레스토랑 마르셀의 주인인 노부인의 개 ‘월리’를 목표로 정하는데…


올 겨울, 가장 완벽하게 전 세대의 마음을 훔친다!



INFORMATION

제    목|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감    독| 김성호

원    작| 바바라 오코너 저,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How to Steal a Dog)」 

출    연| 김혜자, 이레, 최민수, 강혜정, 이천희, 이지원, 홍은택

특별출연| 이홍기, 이기영, 조은지, 김원효, 샘 해밍턴

장    르| ‘견’범죄 휴먼코미디

제    작| ㈜삼거리픽쳐스

배    급| 리틀빅픽처스

공동배급| ㈜대명문화공장

크랭크인| 2014년 6월 14일

크랭크업| 2014년 9월 6일

개    봉| 2014년 12월

홈페이지| www.steal-dog.co.kr

페이스북| facebook.com/littlebigcinema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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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딜>


11월 19일(수) 20:00

11월 26일(수) 18:10 +종영
















이후 상영일정은 추후 공개됩니다.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 네이버 http://bit.ly/OVY1Mk

● 다음 http://bit.ly/1srfYBx



<블랙딜>





 Synopsis. 


민영화, 어디까지 알고 계십니까?

7개국 민영화 리얼 탐방기!


1980년대 국가재정적자를 이유로 시작된 영국의 대대적 민영화 정책과 

그 뒤를 이은 미국의 규제완화, 이후 남미를 실험장의 필두로 

전 세계에 펼쳐진 각종 공공재의 민영화 바람! 

우리는 최근 한국으로 넘어온 이 민영화 바람의 실체를 보기 위해 

민영화가 이루어진 1세대 국가들을 직접 탐방했다. 

민영화를 가장 먼저 시작한 영국의 철도, 칠레의 연금과 교육, 아르헨티나의 발전와 철도, 

일본의 철도, 프랑스의 물, 독일의 전력까지…

미리 가 본 민영화의 미래에서 우리는 이제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여러분의 공공재는 어떻습니까?



 Information. 

제목: 블랙딜 / BLACKDEAL

장르: 다큐멘터리

감독: 이훈규

나레이션: 정태춘

제작: ㈜인디플러그 고영재, 김정석(PGK)

프로듀서: ㈜인디플러그 고영재

제공: (주)프리데일리, (주)인디플러그, iCOOP(아이쿱)생협,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공공기관을 서민의 벗으로> 의정포럼

배급:  ㈜인디플러그

상영시간: 87분

개봉일: 2014년 7월 3일

관람등급: 12세이상관람가

공식홈페이지:   blackdeal.kr

공식페이스북:   www.facebook.com/blackdeal119

영화제: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시네마스케이프 초청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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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리-리덕스> 감독과의 대화


일시: 2월 2일 토요일 오후 3시 40분 상영 후

참석: 박준범 감독, 주연배우들


 SYSNOPSIS 

어릴 적부터 동네친구였던 상연, 청국,

우석은 사회에 나와 각자의 방식대로 살아간다. 

대학생인 상연은 군입대를 앞두고 학교와 아르바이트 일을 오고 간다. 

클럽에서 일하며 뮤지션을 꿈꾸는 청국은 사채를 쓴 탓에 곤란한 상황을 겪게 된다. 

새벽 선착장과 항만부두에서 일하는 우석은 고시원에서 경찰 공무원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사회 초년생으로서 이제 막 사회에 접어든 그들에게 현실의 고됨은 톱날처럼 시리기만 하고,

냉랭한 사회적 상황과 그들의 처지는 더욱 더 가혹하게 그들을 옥죄어만 간다. 

세 사람은 저마다의 고민이 있지만 친구들에게 털어 놓기에는 어딘지 어색하다. 

그런 와중에, 그들 내면의 믿음과 순수성은 점점 퇴색되어 가고, 그들의 관계 또한 변해간다.

현실 속에서 무너져만 가는 자신과 서로를 바라보며 그들은 각자 멀어져 간다.

 <도다리 – 리덕스>는 과도기에 들어선 청춘들의 삶을 진솔하게 그려내면서,

변화하는 우정과 사회의 장벽을 표현하고 있다.


 INFORMATION 

장르: 드라마

제각국가:한국

러닝타임: 104분

감독: 박준범

출연: 태인호, 김준영, 김우석

등급: 15세관람가

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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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의 기적> 관객과의 대화(GV)

● 일시 : 12월 15일(토) 20:00 상영 후

 참석: 이혁상 감독, 주인공들


● 일시 : 12월 19일(수) 19:10 상영 후

 참석: 이혁상 감독, 주인공들

● 부대행사: 개표방송 함께 관람해요!


Synopsis


네 명의 명랑게이들이 만드는

기적 같은 커밍아웃 스토리 <종로의 기적>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밤이 찾아오면 새로운 주인들이 하나 둘씩 골목을 채우기 시작한다.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들이 서로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며, 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찾는 그 곳. 

낙원동은 언제부터인가 게이들을 위한 작은 ‘낙원’이 되었다.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큰 소리 한 번 치지 못하는 소심한 게이 감독 준문,

일도 연애도 포기할 수 없는 욕심 많고 재주 많은 열혈 청년 병권,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친구들을 만나 게이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한 쑥맥 시골 게이 영수,

사랑스러운 연인과 함께 선구적 사랑을 실천하는 로맨티스트 욜!

무지개빛 내일을 꿈꾸며, 벅찬 한 걸음을 내딛는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Information

제목: 종로의 기적 / Miracle on Jongno Street

장르: 국내 최초 게이 커밍아웃 다큐멘터리

감독: 이혁상

프로듀서: 김일란

출연: 소준문, 장병권, 정욜, 최영수

제작: 성적소수문화환경을 위한 모임 연분홍치마,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배급: 시네마 달 (www.cinemadal.com / Twitter @cinemadal)

러닝타임: 109분

개봉일: 2011년 6월 2일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공식블로그: blog.naver.com/nonamestars

공식 트위터: twitter.com/leedenis

상영&수상:   2010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 - 피프메세나상 수상

2010 제15회 인천인권영화제 폐막작

2010 제13회 강릉인권영화제 초청

2010 제36회 서울독립영화제 초청

2010 올해의 독립영화상 수상 (한국독립영화협회 선정)

2011 제11회 인디다큐페스티발 초청

2011 제15회 서울인권영화제 개막작

2011 아시안 퀴어 페스티발 상영 예정 (Tokyo)

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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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최초 잔혹 스릴러

돼지의 왕



Synopsis 


아내를 죽인 남자 vs 세상에 분노한 남자

이들이 다시 만나다!

 

회사의 CEO인 ‘경민(목소리 오정세)’은 부도 후 자신의 분을 참지 못하고 아내마저 살인, 자신의 현실을 뒤로 한 채 중학교 동창이었던 ‘종석(목소리 양익준)’을 불현듯 찾아 나선다. 소설가가 되지 못해 자서전 대필작가로 근근히 먹고 사는 종석은 15년 만에 찾아온 경민의 방문에 당황하고, 이들은 지금의 현실과 감추고 싶었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하나 둘씩 꺼내놓기 시작한다. 


이들 앞에 펼쳐진 15년 전 그날, 

그 끔찍한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중학생 시절, 학교에서 권력을 지닌 패거리들은 나약한 성격과 작은 체구를 지닌 경민과 종석을 무시하고 끊임없이 괴롭힌다. 하루하루 끔찍한 학교생활을 하던 이들에게 갑자기 등장한 철이(목소리 김혜나), 단숨에 패거리들을 제압하고 이후 철이는 경민과 종석의 우상이 된다. 하지만 철이는 패거리들과의 불미스러운 일로 퇴학을 당하고, 이에 극단적인 방법으로 복수를 결심하게 된다. 


그로부터 15년이 지난 오늘, 오랜만에 종석과 마주한 경민은 그와 함께 학창시절을 보낸 교정으로 데려가 철이에 대한 충격적인 마지막 진실을 털어놓으려 한다. 이들 사이에 숨겨진 마지막 이야기는 무엇일까?



Information


제목 : 돼지의 왕

르 : 애니메이션 잔혹 스릴러   

각본/연출/작화 : 연상호

목소리 출연 : 양익준 (정종석 역), 오정세 (황경민 역), 김혜나 (김철 역), 박희본 (어린 황경민 역), 김꽃비 (어린 정종석 역) 


제공 / 배급 : KT&G 상상마당

제작 : 돼지의 왕 제작위원회, 스튜디오 다다쇼


개봉 : 2011년 11월 3일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 불가 

러닝타임 : 97분


영화제 :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초청

수상내역 :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진흥기구상(NETPAC), 한국영화감독조합상, 무비꼴라쥬상 수상




Film Makers


“아이들의 비뚤어진 혁명기를 그림으로 말하다”


감독 | 연상호

꾸준한 단편 애니메이션 작품으로 국내외 영화제 초청, 주목을 받은 연상호 감독은 스스로 ‘오토모 가츠히로’ 감독의 <아키라>(1988)를 가장 좋아한다고 공공연히 말할 정도로 재패니메이션에 큰 영향을 받은 애니메이션 매니아다. 

열악한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1인 제작시스템을 고수하며 작업을 꾸준히 해 온 그는 첫 장편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에 자신이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싶고 표현하고 싶은, 자신이 좋아하는 모든 요소를 다 담았다고 말한다. 디즈니 스타일의 행복한 애니메이션도 있지만 애니메이션으로도 다양한 장르를 말할 수 있음이 그의 도전이 아깝지 않은 이유다. 


연출의도

돼지는 먹히기 위해 살아가는 존재다. 그리고 개들은 사랑 받기 위해 살아간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도 그런 계층이 존재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사회의 축소판인 학교에서 돼지와 같은 아이들의 분노와 슬픔을 리얼한 시선으로 보여주고 싶었다.


Filmography

중편애니메이션 <셀마의 단백질 커피> 중 <사랑은 단백질>(2008), <지옥: 두 개의 삶>(2006) 외 다수

단편애니메이션 <지옥>(2003), <D-DAY>(2000), 

<D의 과대망상을 치료하는 병원에서 막 치료를 끝낸 환자가 보는 창밖풍경>(1998)

단편영화 <생각, 나와 남>(1997)


수상내역

2009 아시아 그라프 인 도쿄 최우수 작품상

2008 제4회 인디애니페스트 관객상

2006 제1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초이스 선정

2004 도쿄 쇼트쇼츠필름페스티벌 아시아고스트상 수상



Film Makers


기술감독 | 연찬흠


연상호 감독의 친동생이자 고등학교, 대학교 후배이기도 한 연찬흠 기술감독은 연상호 감독의 단편 <지옥>부터 애니메이션 작업에 참여, 배경미술을 거쳐 <사랑은 단백질>에서는 3D CGI를 맡아 작업 했다. 전천후 기술감독인 그는 이번 <돼지의 왕>에서는 작업의 핵심 기술이었던 3D CGI와 더미 애니메이션을 맡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Filmography

<셀마의 단백질 커피> 중 <사랑은 단백질>(2008), <지옥: 두 개의 삶>(2003) 외 다수


미술감독 | 우제근


프랑스 베르사유 공립 미술학교에서 컴퓨터 그래픽을 전공한 우제근 미술감독은 2007년 중편 애니메이션 <이름을 불러줘>를 통해 애니메이션계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름을 불러줘> 작업 당시 옆 사무실에 있던 우제근 감독을 눈여겨 본 연상호 감독이 함께 작업할 것을 제안, 드디어  <돼지의 왕>으로 처음 함께 하게 되었다. 프레임 안에 가장 오랫동안 보여지기 때문에 흔히 작품의 퀼리티를 결정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것으로 평가하는 배경 미술을 맡아 그의 섬세함을 선보인다.  


Filmography

중편 애니메이션 <이름을 불러줘>(2007) 배경미술 팀장

한국 성희롱 예방교육전문강사협회 교육컨텐츠 <소통>(2009), <인권>(2008) 제작  








Posted by indi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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