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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민낯프로젝트6

[8.27]8월의 인디돌잔치_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8월의 인디돌잔치 인디돌잔치는 1년 전 개봉된 독립영화의 1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개봉과 함께 관객들의 관심을 듬뿍 받으며 상영된 영화의 1주년을 다시 한번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자리. 이제는 온라인 다운로드, IPTV등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창구들이 너무 많아졌지만, 스크린을 통해 그 때의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13년 8월 27일(화) 저녁 7시 30분●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부대행사: 관객과의 대화(참석: 총감독 부지영, 감독/배우 서영주) ● 입장료: 6,000원 (인디스페이스 후원회원/멤버십 무료) Synopsis 독립영화계와 상업영화계를 넘나들며 각자의 경력과 입지를 착실하게 다져 온 세 명의 여배우, 김꽃비, 양은용, 서영.. 2013. 8. 20.
[08.22-08.28] 상영시간표_방독피 / 가시꽃 / 그리고 싶은 것 / 죽지않아 외 2013.08.22.~08.28.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감독 김곡,김선 | 123분 |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이돈구 | 103분 |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권효 | 92분 | 전체관람가 감독 황철민 | 107분 | 청소년관람불가8/22/목8/23/금8/24/토8/25/일8/26/월8/27/화8/28/수10:20-12:23방독피10:20-11:52그리고 싶은 것-10:20-12:23방독피10:20-12:03가시꽃11:00-12:43가시꽃10:20-12:23방독피12:30-14:02그리고 싶은 것12:00-14:03방독피12:20-13:52그리고 싶은 것12:30-14:13가시꽃12:30-14:13가시꽃13:10-15:13방독피14:40-16:12그리고 싶은 것14:10-15:53가시꽃14:20-16:07죽지않아1.. 2013. 8. 16.
[8월의 인디돌잔치] 당신의 선택은? 인디스페이스가 관객 여러분과 함께 마련하는 깜짝 선물.개봉 1주년이 되는 작품들 중 함께 보고 싶은 영화,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관객 여러분이 투표로 선정해주세요.많은 영화들 중 '두근두근 인디돌잔치'의 영광은 과연 어떤 작품에게 갈까요? >>투표하러 가기>> ● 투표기간: 8월 1일(목)~15일(목)● 발표: 8월 16일(금)● 상영일: 8월 27일(화) 저녁 7시 30분 +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5분(1인 2매)을 선정하여 초대합니다. 인디스페이스의 '인디돌잔치'는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에 진행됩니다.인디돌잔치'는 영화상영과 함께 인디토크가 함께합니다. 총감독: 부지영 | 감독.출연: 김꽃비,서영주,양은용 상영시간: 89분 | 장르: 셀프 다큐멘터리 | 제작기획: 서울독립영화제 | 제공: KT&.. 2013. 8. 2.
[20120815]<나나나:여배우 민낯 프로젝트>8월 23일 개봉! 2012. 8. 15.
[08.25] 나나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_예고편 Synopsis 이번에는, 절대로,감독님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겠어요! 1월1일 아침, 독립영화계를 대표하는 세 명의 여배우들에게 각각 한 대씩의 카메라가 배달되어 온다.카메라 앞에 서 있는 것에만 익숙했던 그녀들,이제 카메라가 행해야 할 곳이내 얼굴인지, 내 몸인지, 도대체 어디일까, 너무나 고민이다.갑자기 카메라가 무서워진 여배우들진짜 자신들의 민낯을 보여줄 수 있을까? Infomation 제목나 나 나: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제작기획서울독립영화제제공KT&G 상상마당장르셀프 다큐멘터리상영시간89분총감독부지영감독출연김꽃비, 서영주, 양은용관람등급12세 관람가(예정)개봉일2012년 8월23일영화제서울독립영화제2011 개막작 2012. 8. 14.
[08.23] 나나나: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 부지영, 김꽃비, 서영주, 양은용 Synopsis 독립영화계와 상업영화계를 넘나들며 각자의 경력과 입지를 착실하게 다져 온 세 명의 여배우, 김꽃비, 양은용, 서영주. 어느 날, 그녀들에게 각각 한 대씩의 카메라가 배달되어 온다. 완성된 시나리오도, 완벽한 세트도, 심지어 슛을 외쳐 줄 감독도, 그 어떤 것도 미리 계획되거나 준비된 것은 없다. 오로지 3명의 여배우와 3대의 카메라가 전부인 작업! 이제부터 여배우들은 주변의 어떤 도움도 없이,오직 그녀들만의 힘으로, 그녀들만의 영화를, 1년 안에 완성해야 한다. 이 작업이 영화로 만들어졌을 때, 그때 알게 되겠죠.이 카메라가 고마운 존재인지, 혹은 상처 받게 하는 존재인지. 카메라를 받아 든 여배우들은 자신들의 일상을 찍기 시작한다.꽃비는 해외 감독들과의 작업을 위해 세계 곳곳을 여행하고.. 2012.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