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숲 


7월 8일 16:00 | 7월 10일 19:30 종영


 SYNOPSIS. 

 

마을은 조용한 가운데 생기가 넘친다. "안녕하세요?" "안녕맥가이버안녕호호!"


익숙한 별명으로 반갑게 인사하며 동네 골목을 지나는 감독 부부는 12 전부터 성미산마을 주민으로 살고 있다. 마을이라는 이름조차 낯설어진 도시에서 성미산마을 사람들은 '마을공동체' 만들고 어울려 살아간다. "어떻게 살아야  사는 걸까?" 답답한 기성의 틀에 질문을 던지고, 성공이든 실패든자신들이 필요한 일은 용감하게 실험하면서, 좌충우돌 새로운 길을 찾아간다. 그렇게 생각을 나누고 보태면서 20여년이 흘렀고, 성미산마을은 이제 성공한 도시공동체로 주목받고 있다. 


2010이렇게 평범한 별종들이 살아가는 마을에 긴장감이 돌기 시작한다.


 교육재단에서 성미산을 깎아 학교를 이전하겠다고 나섰고, 서울시가 이를 허가했기 때문이다. 마을 사람들에게 성미산은 삶터이자 놀이터고 배움터다. 산이 위태로워지자 사람들은 빠르게 움직인다. 산을 지키는 과정은 파란만장하지만, 성미산 사람들은 역시 그들답게 춤추고 노래하며 남다르게 풀어낸다. 과연 성미산 사람들은 산을 지켜낼  있을까?

 


 INFORMATION. 


제목: 춤추는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시간: 95

개봉: 2013 523

등급: 전체관람가

감독: 강석필

프로듀서: 홍형숙

출연: 쟁이, 짱가, 꽃다지  성미산 마을 주민들

배급  홍보/마케팅: 스튜디오 느림보

공식블로그: http://d_forest2013.blog.me/

공식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orestdancing


 마이 라띠마 








7월 2일 20:10 | 7월 3일 14:30 | 7월 5일 13:00 | 7월 7일 17:30 | 7월 9일 10:30 종영 



Synopsis 


절망의 끝에서 만난  남녀의 희망과 배신의 변주곡


가족도친구도직업도 없이 벼랑 끝에   남자수영

코리안 드림을 안고 국제 결혼한 태국 이주민 그녀마이 라띠마

어느 수영은 위험에 처한 마이 라띠마를 구해준다. 


수영은 감당하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밝게 웃는 그녀에게 마음이 흔들리고, 

같은 상처를 공유하며 간절한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은 함께 서울로 떠난다. 

그러나 고된 서울 생활에 수영은 어느새 지쳐버리고, 

팜므파탈의 매력을 지닌 영진의 유혹에 빠져드는데




Director


“<마이 라띠마>  인생과 배우로 사는 삶을 희생할만한 소재와 주제를 담았다


감독  유지태 


<봄날은 간다><올드보이><심야의 FM>  섬세한 감성연기부터 파격적이고  굵은 연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유지태영화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연기와 함께 연출의 꿈을 키워온 그는 단편 <자전거 소년>(2003)으로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며 영화 감독의  발을 내딛는다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연기를 펼치면서 동시에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 <나도 모르게>, <초대 끊임없이 단편영화를 연출해왔다 작품마다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감독으로서 연출력을 높게 평가 받은 그가 대학시절부터 가슴 속에 품고 꿈꿔온 이야기로  장편 영화 <마이 라띠마> 완성했다. 

<마이 라띠마> 세상이 등돌린 외로운  남녀의 고독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휴먼 멜로 드라 유지태는  시대의 아픔을 그대로 담아냄은 물론 현실에 굴복되어가는 강렬한 사랑과 그로 인해 상처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가슴 먹먹한 감동과 깊은 울림을 안겨준다. 



Information


        | 마이 라띠마

        | 휴먼 멜로 드라마

        | 유지태

        | 배수빈박지수소유진

 /  | 롯데엔터테인먼트

        |  유무비

    | 청소년 관람불가

    | 126

    | 2012 1 26

    | 2012 4 2

        | 2013 6 6





 앵두야 연애하자 



7월 2일 15:50 | 7월 3일 18:40 | 7월 4일 12:20 | 7월 5일 19:40 | 7월 6일 15:30 |

7월 7일 12:20 | 7월 8일 10:30 | 7월 9일 14:50 | 7월 10일 13:00 종영


SYNOPSIS


아직 우리의 성장통은 끝나지 않았다

이 시대 모든 여성들을 위한 성장드라마 <앵두야, 연애하자>!


바람을 피운 남자친구에게 헤어짐을 고하던 그 날, 거짓말처럼 부모님의 로또 1등 소식을 전해들은 앵두! 부모님은 무작정 세계 일주를 떠나고, 앵두는 빈 집으로 절친들을 불러 모아 꿈에 그리던 동거 생활을 시작한다. 그렇게 우울했던 과거는 청산하고, 핑크빛 미래가 도래할 줄 알았건만! 5년이 지나 서른을 코앞에 두고도 그녀들은 여전히 일도 연애도 서툴기만 하다. 번번이 신춘문예에 낙방하는 작가지망생 앵두, 별다른 꿈도 없이 커피숍 아르바이트를 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화려한 남성편력의 소유자 소영, 일에 치이고 또 일에 치여 눈 코 뜰 새 없는 윤진, 그리고 짝사랑 전문 모태솔로 나은까지!

나이가 들면 당연히 인생이 쉬워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인생이 버겁기만 한 그녀들… 왜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을까? 삶이란 죽을 때까지 성장통을 앓아가는 과정이란 걸!



INFORMATION


● 제목: 앵두야, 연애하자

● 제작•제공: 프로덕션LAS

● 공동제공: 스테이지 팩토리

● 배급: ㈜마운틴픽쳐스

● 장르: 성장 드라마

● 개봉: 2013년 6월 6일

● 런닝타임: 98분

● 감독: 정하린

● 출연: 류현경, 하시은, 강기화, 한송희

● 등급: 미정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errylove.130606

● 블로그: blog.naver.com/mountain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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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야 연애하자> 감독 정하린 | 98분 | 15세 이상 관람가

<마이 라띠마> 감독 유지태 | 126분 | 청소년 관람불가

<그녀의 연기> 감독 김태용 | 27분 | 12세 이상 관람가

<콘돌은 날아간다> 감독 전수일 | 102분 | 청소년 관람불가

<잠 못 드는 밤> 감독 장건재 | 65분 | 청소년 관람불가

<춤추는 숲> 감독 강석필 | 95분 | 전체 관람가


2013.06.20.~06.26.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6/20/목

6/21/금

6/22/토

6/23/일

6/24/월

6/25/화

6/26/수

10:30-12:36

마이 라띠마

10:30-12:08

앵두야 연애하자

10:20-12:09

종로의 기적

11:00-12:35

춤추는 숲

10:30-12:05

춤추는 숲

10:30-12:36

마이 라띠마

10:30-12:08

앵두야 연애하자

13:00-13:27

그녀의 연기

12:20-12:47

그녀의 연기

12:20-13:58

앵두야 연애하자

12:20-12:47

그녀의 연기

13:00-13:27

그녀의 연기

12:20-12:47

그녀의 연기

12:50-14:32

콘돌은 날아간다

13:40-14:45

잠 못 드는 밤

13:00-14:42

콘돌은 날아간다

14:10-14:37

그녀의 연기

13:00-14:38

앵두야 연애하자

13:40-14:45

잠 못 드는 밤 (종영)

13:00-14:42

콘돌은 날아간다

14:40-16:46

마이 라띠마

15:00-17:06

마이 라띠마

15:00-16:35

춤추는 숲

-

15:00-17:06

마이 라띠마

15:00-16:38

앵두야 연애하자

15:00-17:06

마이 라띠마

17:00-17:27

그녀의 연기 +GV

17:20-18:58

앵두야 연애하자

16:50-18:28

앵두야 연애하자

17:10-18:45

춤추는 숲

17:20-19:02

콘돌은 날아간다

17:00-18:35

춤추는 숲

17:20-18:58

앵두야 연애하자

18:30-20:08

앵두야 연애하자

19:10-19:37

그녀의 연기

18:40-19:07

그녀의 연기

19:00-19:27

그녀의 연기

19:20-19:47

그녀의 연기

19:00-19:27

그녀의 연기

19:10-19:37

그녀의 연기

20:20-21:25

잠 못 드는 밤

20:00-21:35

춤추는 숲 +GV

19:20-21:26

마이 라띠마 +GV

19:40-21:46

마이 라띠마

20:00-21:38

앵두야 연애하자

19:40

인디돌잔치

20:00-21:35

춤추는 숲

 

Event & 인디토크(GV)


<춤추는 숲> 인디토크

● 일시: 6월 20일(목) 오후 8시

● 참석: 강석필 감독 외


<마이 라띠마> 인디토크

● 일시: 6월 21일(금) 오후 7시 20분

● 참석: 유지태 배우 외


<그녀의 연기> 인디토크

● 일시: 6월 23일(일) 오후 5시

● 참석: 김태용 감독 외



장기 상영작


<종로의 기적> 감독 이혁상 _ 매주 토요일 첫 상영


Synopsis


네 명의 명랑게이들이 만드는

기적 같은 커밍아웃 스토리 <종로의 기적>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밤이 찾아오면 새로운 주인들이 하나 둘씩 골목을 채우기 시작한다. 

남자를 사랑하는 남자들이 서로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며, 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찾는 그 곳. 

낙원동은 언제부터인가 게이들을 위한 작은 ‘낙원’이 되었다.

스태프와 배우들에게 큰 소리 한 번 치지 못하는 소심한 게이 감독 준문,

일도 연애도 포기할 수 없는 욕심 많고 재주 많은 열혈 청년 병권,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친구들을 만나 게이 인생의 황금기를 맞이한 쑥맥 시골 게이 영수,

사랑스러운 연인과 함께 선구적 사랑을 실천하는 로맨티스트 욜!

무지개빛 내일을 꿈꾸며, 벅찬 한 걸음을 내딛는

그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예매 안내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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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 라띠마] 인디토크 

● 일정: 6월 21일(금) 저녁 7시 20분 상영 후

● 참석유지태 감독 외


 [마이 라띠마] 이벤트 

● 개봉 첫 주 현장 이벤트 : 매회 선착순 3명의 관객에게 <마이 라띠마> 포스터 증정! (소진시까지)


인디동동 with [마이 라띠마]

인디동동에 가입하면 5분만 모여도 천원 할인의 혜택이! 독립영화를 좋아한다면, 인디동동과 함께하세요. bit.ly/XjevLk 


인디스페이스 단체 관람 가이드

10명이 모이면 1천원 할인 (8,000 -> 7,000)

20명이 모이면 20% 할인 (8,000 -> 6,400)




Synopsis 


절망의 끝에서 만난  남녀의 희망과 배신의 변주곡


가족도, 친구도, 직업도 없이 벼랑 끝에   남자, 수영

코리안 드림을 안고 국제 결혼한 태국 이주민 그녀, 마이 라띠마

어느 , 수영은 위험에 처한 마이 라띠마를 구해준다. 


수영은 감당하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밝게 웃는 그녀에게 마음이 흔들리고, 

같은 상처를 공유하며 간절한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은 함께 서울로 떠난다. 

그러나 고된 서울 생활에 수영은 어느새 지쳐버리고, 

팜므파탈의 매력을 지닌 영진의 유혹에 빠져드는데



 Director 


“<마이 라띠마>  인생과 배우로 사는 삶을 희생할만한 소재와 주제를 담았다


감독  유지태 


<봄날은 간다><올드보이><심야의 FM>  섬세한 감성연기부터 파격적이고  굵은 연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유지태. 영화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연기와 함께 연출의 꿈을 키워온 그는 단편 <자전거 소년>(2003)으로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며 영화 감독의  발을 내딛는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연기를 펼치면서 동시에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 <나도 모르게>, <초대>  끊임없이 단편영화를 연출해왔다.  작품마다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감독으로서 연출력을 높게 평가 받은 그가대학시절부터 가슴 속에 품고 꿈꿔온 이야기로  장편 영화 <마이 라띠마> 완성했다. 


<마이 라띠마> 세상이 등돌린 외로운  남녀의 고독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휴먼 멜로 드라.  유지태는  시대의 아픔을 그대로 담아냄은 물론 현실에 굴복되어가는 강렬한 사랑과 그로 인해 상처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가슴 먹먹한 감동과 깊은 울림을 안겨준다. 


Filmography

각본/감독  <초대>(2009), <나도 모르게>(2007),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2005), <자전거 소년>(2003)

영화 <심야의 FM>(2010), <비밀애>(2009), <초대>(2009), <순정만화>(2008), <황진이>(2007) 

<가을로>(2006), <야수>(2006), <남극일기>(2005),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2004), 

<내츄럴 시티>(2003), <거울 속으로>(2003), <올드보이>(2003), <봄날은 간다>(2001), 

<동감>(2000)  다수

연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2007), <육분의 >(2005), <해일>(2004)

드라마 [스타의 연인](2008)



 Information 


        | 마이 라띠마

        | 휴먼 멜로 드라마

        | 유지태

        | 배수빈, 박지수, 소유진

 /  | 롯데엔터테인먼트

        |  유무비

    | 청소년 관람불가

    | 126

    | 2012 1 26

    | 2012 4 2

        | 2013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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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절망의 끝에서 만난  남녀의 희망과 배신의 변주곡


가족도친구도직업도 없이 벼랑 끝에   남자수영

코리안 드림을 안고 국제 결혼한 태국 이주민 그녀마이 라띠마

어느 수영은 위험에 처한 마이 라띠마를 구해준다. 


수영은 감당하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밝게 웃는 그녀에게 마음이 흔들리고, 

같은 상처를 공유하며 간절한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은 함께 서울로 떠난다. 

그러나 고된 서울 생활에 수영은 어느새 지쳐버리고, 

팜므파탈의 매력을 지닌 영진의 유혹에 빠져드는데



Information


        | 마이 라띠마

        | 휴먼 멜로 드라마

        | 유지태

        | 배수빈박지수소유진

 /  | 롯데엔터테인먼트

        |  유무비

    | 청소년 관람불가

    | 126

    | 2012 1 26

    | 2012 4 2

        | 2013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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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절망의 끝에서 만난 남녀의 희망과 배신의 변주곡


가족도, 친구도, 직업도 없이 벼랑 끝에 남자, 수영

코리안 드림을 안고 국제 결혼한 태국 이주민 그녀, 마이 라띠마

어느 , 수영은 위험에 처한 마이 라띠마를 구해준다. 


수영은 감당하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밝게 웃는 그녀에게 마음이 흔들리고, 

같은 상처를 공유하며 간절한 사랑을 시작하는 사람은 함께 서울로 떠난다. 

그러나 고된 서울 생활에 수영은 어느새 지쳐버리고, 

팜므파탈의 매력을 지닌 영진의 유혹에 빠져드는데



Director


“<마이 라띠마> 인생과 배우로 사는 삶을 희생할만한 소재와 주제를 담았다


감독 유지태 


<봄날은 간다><올드보이><심야의 FM> 섬세한 감성연기부터 파격적이고 굵은 연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유지태. 영화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연기와 함께 연출의 꿈을 키워온 그는 단편 <자전거 소년>(2003)으로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며 영화 감독의 발을 내딛는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연기를 펼치면서 동시에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 <나도 모르게>, <초대> 끊임없이 단편영화를 연출해왔다. 작품마다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감독으로서 연출력을 높게 평가 받은 그가 대학시절부터 가슴 속에 품고 꿈꿔온 이야기로 장편 영화 <마이 라띠마> 완성했다. 


<마이 라띠마> 세상이 등돌린 외로운 남녀의 고독한 사랑이야기를 그린 휴먼 멜로 드라. 유지태는 시대의 아픔을 그대로 담아냄은 물론 현실에 굴복되어가는 강렬한 사랑과 그로 인해 상처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가슴 먹먹한 감동과 깊은 울림을 안겨준다. 


Filmography

각본/감독  <초대>(2009), <나도 모르게>(2007),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2005), <자전거 소년>(2003)

영화 <심야의 FM>(2010), <비밀애>(2009), <초대>(2009), <순정만화>(2008), <황진이>(2007) 

<가을로>(2006), <야수>(2006), <남극일기>(2005),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2004), 

<내츄럴 시티>(2003), <거울 속으로>(2003), <올드보이>(2003), <봄날은 간다>(2001), 

<동감>(2000) 다수

연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2007), <육분의 >(2005), <해일>(2004)

드라마 [스타의 연인](2008)



Information


      | 마이 라띠마

      | 휴먼 멜로 드라마

      | 유지태

      | 배수빈, 박지수, 소유진

/ | 롯데엔터테인먼트

      | 유무비

| 청소년 관람불가

| 126

| 2012 1 26

| 2012 4 2

      | 2013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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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GOLD ISSUE

2009년 색깔있는 영화들의 大약진!
하반기 영화계의 다크호스 <황금시대>가 잇는다!

2009 년은 그 어느 해보다 색깔 있는 독립영화의 활약이 눈부시게 시작된 해다. 세대를 초월한 감동으로 초대박 흥행을 터트린 <워낭소리>를 비롯해 2천여만 원의 적은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재기발랄한 스토리를 무기로 장기롱런 상영되며 흥행을 거둔 <낮술>, 그리고 전세계 영화제를 휩쓸며 기대 속에 개봉해 높은 흥행세를 기록한 <똥파리> 등은 2009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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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무한한 가능성을 이어받아 2009년 하반기 영화계에 또 하나의 도전적인 발걸음을 내딛는 영화 <황금시대>가 찾아온다.


전주영화제 10주년 기념 개막작!
대놓고 말하는 10가지 ‘돈’에 관한 풀~스토리가 시작된다.

<황금시대>는 전주국제영화제 10주년을 기념해 10명의 감독들이 이 시대 최고의 화두인 ‘돈’을 주제로 만든 10편의 단편을 모은 옴니버스 장편 영화이다.
특히 영화시장에 새로운 에너지와 활력을 불어넣어줄 작품을 해마다 가장 먼저 발굴해온 전주국제영화제가 이번에는 직접 제작, 기획단계부터 함께한 <황금시대>는 그야말로 전주의 야심찬 기념작이라 할만하다.
돈에 대한 무거운 상념이나 심각한 비판보다는 다양한 장르와 재미로 삶의 희로애락을 담은 <황금시대>는 바로 지금 ‘쩐에 웃고, 쩐에 우는’ 우리 모두에게 100%의 공감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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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기발랄, 똘끼충만, 영화계 대표 열혈감독들의 뒤통수 후려치는 ‘머니 쇼’!

코미디, 공포, 청춘, 스릴러, 멜로까지~ 풀코스 장르만찬을 맛본다!

<황금시대>는 최소의 비용과 장비, 스텝이 모여 최대의 작품을 일궈낸 10인의 감독들이 벌이는 무한도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이다.
< 그녀는 예뻤다><여고괴담4>의 최익환 감독, <아이들은 잠시 외출했을 뿐이다>의 남다정 감독, <새드무비><S다이어리>의 권종관 감독, <후회하지 않아>의 이송희일 감독, <어느날 갑자기>의 김은경 감독,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의 양해훈 감독, <빛나는 거짓>의 채기 감독, <은하해방전선>의 윤성호 감독, <거울 속으로><판타스틱 자살소동>의 김성호 감독, <내 청춘에게 고함><보트>의 김영남 감독이 기꺼이 참여한 프로젝트 <황금시대>.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넘나들며 신선한 시도와 개성넘치는 스토리로 주목받았던 영화계 대표적인 젊은 감독들의 승부처는 바로 유니크함이었다.
전작의 분위기를 잇는 작품부터 예상치 못한 시도를 감행한 작품까지 짧지만 그래서 더욱 강렬한 <황금시대>의 유니크한 매력은 다시 다채로운 장르로 발현되었다.
코미디, 공포, 청춘, 스릴러, 드라마, 멜로까지 웬만한 단편영화제가 부럽지 않은 풀코스의 장르만찬 <황금시대>는 9월10일 펼쳐진다.(인디스페이스는 9월 17일에!)



_GOLD ISSUE



오달수, 임원희, 박원상, 조은지 등 완소 연기파부터 소유진, 롤러코스터의 가수 조원선, 꽃미남 신인 기파랑, 유연석 등 개성만점 배우 총출동!


<황금시대>는 재기발랄함 가득한 10인의 감독이 펼쳐놓은 풀코스의 장르만찬 속에 ‘돈’이라는 요리의 맛을 더욱 도드라지게 해준 배우들이 넘쳐난다.
독립영화계의 주축 같은 배우이자 절친이기도 한 구교환, 이민웅 콤비는 최익환 감독의 <유언 Live>에서 라이브 자살소동을 벌이는 엉뚱한 청년들로 출연한다. 아이돌 그룹 ‘씽’으로 활동을 시작한 신예 기파랑은 권종관 감독의 <동전 모으는 소년>의 주인공으로 전격 발탁,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이고 있다. <후회하지 않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이송희일 감독의 <불안>에서는 연기파 박원상과 박미현이 호흡을 맞춰 돈 때문에 서로를 믿지 못하는 부부의 심리를 깊이있게 표출해주었다. 공포영화 <톱>의 유연석은 최근 드라마 <혼>과 <드림>에도 연이어 출연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양해훈 감독의 <시트콤>에는 제목 그대로 인기 시트콤으로 잘 알려진 노형욱과 윤영삼의 모습을 오래간만에 만날 수 있으며, 소유진이 깜짝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윤성호 감독의 영화는 유난히 등장인물이 많다. 52주 연속 로또 1등에 당첨되어 사회적 이슈가 된 전직 고시원 총무 임경업의 이야기를 다룬 코미디 <신자유청년>에는 주인공 임원희 외에도 진중권, ‘헤딩라인뉴스’의 이명선 아나운서, 전주영화제 유운성 프로그래머, 동료 양해훈 감독 등 카메오들이 총출동해 폭소넘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롤러코스터의 보컬이자 최근 솔로 활동을 시작한 묘한 음색이 매력적인 가수 조원선은 김성호 감독의 멜로 <페니러버>를 통해 연기자 신고식을 한다. 감성적인 음악과 사랑이야기가 어우러진 작품 속에서 조원선은 인상깊은 연기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황금시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인 김영남 감독의 <백 개의 못, 사슴의 뿔>에는 개성파 연기자 오달수와 조은지가 각각 폐업직전의 공장주와 밀린 월급을 받으려는 직원으로 출연해 유쾌한 수다 속에 특별한 여운을 남겨준다.



Posted by indi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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