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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패밀리11

[뉴스레터_20190226] <국경의 왕> 2.28 개봉 | 인디포럼 월례비행 <벌새> | <칠곡 가시나들>, <내가 사는 세상> 인디토크 2019. 2. 26.
[뉴스레터_20180129] 인디돌잔치 <피의 연대기> | 월례비행 <한강에게> | 오렌지필름 | <버블 패밀리> <이월> 인디토크 2019. 1. 28.
[뉴스레터_20180122] 씨네보배 배급선정작 순회상영회 <단,비> | <얼굴들>, <버블 패밀리> 인디토크 2019. 1. 11.
[뉴스레터_20190115] SIDOF 발견과 주목 <졸업> | <버블 패밀리>, <메이트> 인디토크 2019. 1. 11.
[뉴스레터_20190101] 2019년 1월 <메이트>(감독 정대건), <얼굴들>(감독 이강현) 개봉 2019. 1. 2.
[뉴스레터_1225] 인디돌잔치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 <어른이 되면> 인디토크 | 월례비행 & 오렌지필름 2018. 12. 27.
[뉴스레터_20181218] 버블 패밀리 12월 20일 개봉 & 인디돌잔치 | <어른이 되면> 싱어롱 상영회 2018. 12. 18.
[인디즈] 홈비디오에서 버블경제로 '페미니즘 시각으로 보는 다큐멘터리' <버블 패밀리> 대담 기록 홈비디오에서 버블경제로 페미니즘 시각으로 보는 다큐멘터리 대담 기록 일시 2017년 5월 21일(일) 오후 7시 30분 상영 후참석 마민지 감독, 천주희 '우리는 왜 공부할수록 가난해지는가' 저자진행 박혜미 DMZ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래머 *관객기자단 [인디즈] 최지원 님의 글입니다. DMZ국제다큐영화제, 신나는 다큐모임, 찍는 페미, 인디스페이스가 함께한 ‘페미니즘 시각으로 보는 다큐멘터리’ 기획전의 대담. DMZ국제다큐영화제의 박혜미 프로그래머의 진행으로 마민지 감독, 그리고 ‘우리는 왜 공부할수록 가난해지는가’의 천주희 작가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발제문: 욕망의 교차로에서 태어난 http://indiespace.kr/3437 박혜미 DMZ국제다큐영화제 프로그래머(이하 박): 서울에서 첫 상영.. 2017. 6. 20.
[발제문] 페미니즘 시각으로 보는 다큐멘터리 <버블 패밀리> 욕망의 교차로에서 태어난 천주희 (문화연구자) 도시, 가족, 그리고 욕망의 교차로에서: 버블 패밀리 탄생기 는 한 가족의 늦둥이 딸이자, 감독의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80년대 서울 강남에서 ‘아파트 키드’로 자란 감독은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강남’은 많은 이들이 선망하는 장소이다. 문화, 자본이 응축된 도시랄까. 그러나 감독인 화자는 성장할수록 자신이 강남과 어울리지 않고, 더 이상 머무를 수 없는 사람이라고 여긴다. 결국 그녀는 독립과 함께 강남을 벗어났고, 몇 년 만에 “온전히 나만의 삶”을 꾸릴 수 있는 공간을 얻었다. 그렇게 나름대로 삶에 안착하는 듯했다. 지하철에서 우연히 아버지를 만나기 전까지 말이다. 1980년대 후반, 감독의 부모님은 경제성장과 건설업 부흥기에 소위 ‘집장.. 2017. 5. 31.
[05.18-05.24 상영시간표] 페미니즘 시각으로 보는 다큐멘터리 / 컴, 투게더 / 더 플랜 / 다시, 벚꽃 / 밤의 해변에서 혼자 / 어폴로지 포스터를 클릭하면 영화별 상영일정과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05.18 - 05.24 인디스페이스 상영시간표 신동일 | 113분 | 드라마 | 15세이상관람가 최진성 | 102분 | 다큐멘터리 | 15세이상관람가 유해진 | 99분 | 다큐멘터리 | 12세이상관람가 홍상수 | 101분 | 드라마 | 청소년관람불가 티파니 슝 | 105분 | 다큐멘터리 | 12세이상관람가 2017. 5. 11.
[05.20-21] 페미니즘 시각으로 보는 다큐멘터리 기획전 페미니즘 시각으로 보는 다큐멘터리 기간 2017년 5월 20일(토) - 21일(일) | 2일간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관람료 7,000원 (인디스페이스 후원회원 무료 /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신다모, 찍는페미 회원 천원 할인)상영작 , , , 주최 DMZ국제다큐영화제,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신나는다큐모임, 찍는페미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 2017년 현재, 많은 여성 다큐멘터리 감독들이 활동하고 있지만 그 작품들을 제대로 볼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특히 신진 여성 감독들의 작품은 사소한 일을 다룬다는 폄하의 시선마저 종종 받곤 합니다. 그러나 공과 사를 분리하고 여성의 삶의 문제를 '문제'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오히려 편향된 시선이 아닐까요? 언제나 여성 감독들의 다큐멘터리는 한국 .. 2017. 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