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아리랑       


8월 16일(일) 10:20 | 19일 (수) 14:30 종영


 SYNOPSYS                                                        

“고향 땅에서 눈을 감고 싶었던 밀양 할매들은 

오늘도 싸움을 살아냅니다”


우리 밭 옆에 765인가 뭔가 송전탑을 세운다케서 농사꾼이 농사도 내팽겨치고 이리저리 바쁘게 다녔어예. 그거 들어오면 평생 일궈온 고향땅 잃고, 나도 모르게 병이 온다카데예. 동네 어르신들이랑 합심해가 정말 열심히 싸웠는데 3천명이 넘는 경찰들이 쳐들어와가 우리 마을을 전쟁터로 만들어 놨었습니더. 산길, 농로길 다 막고 즈그 세상인 냥 헤집고 다니는데 속에 울화병이 다 왔어예. 경찰들 때문에 공사현장에도 못 올라가보고, 발악을 해봐도 저놈의 철탑 막을 길이 없네예. 아이고 할말이 참 많은데 한번 들어보실랍니꺼. 


 INFORMATION                                                    

제목 밀양 아리랑 / Miryang Arirang 

장르 다큐멘터리 

감독 박배일

출연 김영자, 김말해, 박은숙, 손희경 외 

제작 오지필름

배급 <밀양 아리랑> 배급위원회, 

㈜시네마달 (www.cinemadal.com/Twitter @cinemadal/Facebook cinemadal)

러닝타임 102분

개봉일  2015년 7월 16일 

상영&수상 2014 제 6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2014 제 40회 서울독립영화제

2015 인디다큐페스티벌 

2015 제 12회 환경영화제 

– 관객심사단상, 한국환경영화경선부문 대상 수상

2015 제 20회 서울인권영화제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miryang2015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iryang.Arirang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cinemadal




 살인재능 


8월 16일 (일) 20:10 | 18일 (화) 17:50 | 23일 (일) 20:00 | 26일 (수) 12:30 종영



 INFORMATION 

제목 : 살인재능 (Gifted)

제작 : 전재홍 필름, ㈜마당 엔터테인먼트

각본/감독 : 전재홍 <풍산개> 

출연 : 김범준, 배정화

배급/마케팅: ㈜인디스토리

장르 : 하드보일드 스릴러 

러닝타임 : 103분

개봉 : 2015년 7월 30일

영화제 :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비전 부문


 SYNOPSIS 

“사람 죽이는 거 하나는 타고난 거 같아. 마치 재능 같은 거지…”

8년 동안 다니던 회사에서 쫓겨나 한순간에 실업자가 된 남자 ‘민수’.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 ‘수진’에게 버림 받은 뒤, 

그녀를 되찾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지만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어느 날, 대리운전 중 우연히 만난 옛 상사의 멸시에 홧김에 살인을 저지르게 된 그는 

자신도 몰랐던 죽이는 재능을 처음 발견하게 된다. 

죄책감도 잠시, 점차 살인과 쾌락에 중독된 악마가 되어가는 ‘민수’, 

이제 그의 광기는 ‘수진’에게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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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재능>




 SYNOPSIS 


“사람 죽이는 거 하나는 타고난 거 같아. 마치 재능 같은 거지…”


8년 동안 다니던 회사에서 쫓겨나 한순간에 실업자가 된 남자 ‘민수’.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 ‘수진’에게 버림 받은 뒤, 

그녀를 되찾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지만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어느 날, 대리운전 중 우연히 만난 옛 상사의 멸시에 홧김에 살인을 저지르게 된 그는 

자신도 몰랐던 죽이는 재능을 처음 발견하게 된다. 

죄책감도 잠시, 점차 살인과 쾌락에 중독된 악마가 되어가는 ‘민수’, 

이제 그의 광기는 ‘수진’에게로 향하는데…







<살인재능>줄 관람평

양지모 | 자본주의가 만들 수 있는 괴물

김민범 | 우발적인 재능과 재앙 같은 현실이 만났을 때

전지애 | 을이 갑이 되는 유일한 순간




<살인재능>리뷰

<살인재능> : 자본주의가 만들 수 있는 괴물


*관객기자단 [인디즈] 양지모 님의 글입니다.


<살인재능>은 얼핏 한국에서 자주 제작되는 사이코패스 주인공의 스릴러 영화 같다. 살인이 재능이라는 제목부터가 그렇다. 하지만 돈다발 위에서 자위를 하며 쾌락을 느끼는 민수(김범준 분)의 표정이 화면을 가득 메우는 오프닝에서부터 영화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를 분명히 한다. 이 영화는 돈에서부터 시작한다.





자본주의라는 욕망의 대리인


영화의 기묘한 분위기를 감지한 건 수진(배정화 분)이 민수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장면이었다. ‘오빠가 사고 나서 다리 하나 없어져도 같이 살 수 있는데 돈 없는 오빠랑은 진짜 같이 못 살아’라는 수진의 말은, 듣는 순간 무언가 이상했다. 이 대사를 현실적인 요구로 만드는 것은 ‘돈’이다. 그런데 물질적인 요구(돈)와 비교되는 대상은 또 다른 물질적인 것, 신체(다리)이다. 수진은 다리가 없는 것보다 돈이 없는 것을 더 죄악시한다. 그렇지만 돈은 대체할 수 있어도 신체를 대체할 수는 없다. 대체 가능한 것에 대한 욕망, 이는 두말할 것 없는 자본주의의 욕망이다. 수진은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이 욕망의 대리인이다.


카페를 인수하고자 하고, 돈 없는 민수 대신 돈 있는 남자를 소개팅 받고, 민수가 명품 가방을 선물하자 다시 돌아가고, 동생 연우(전범수 분)가 민수와 부적절한 일을 하고 있음을 짐작(의심)하면서도 애써 넘긴다. 영화는 수진에게 ‘돈’ 말고는 그 어떤 일관성도 부여하지 않는다. 일(살인)의 고통을 토로하며 그만 둘 것을 고민하는 민수를 수진이 말리는 씬을 떠올려보자. 내게는 영화의 그 어떤 장면보다 끔찍했는데, 대사의 내용 때문이 아니었다. 배정화 배우는 이를 과장된 표정과 말투로 연기했다. 이 장면에 이르러 수진이라는 캐릭터는 완벽하게 인간성을 상실 당한다.


그녀는 민수가 자본의 욕망을 넘어 폭주했다는 사실을 인지했을 때야 비로소 인간성을 회복하고 공권력(경찰)에 투항한다. 수진이 영화에서 완벽하게 타자화되면서, <살인재능>의 드라마는 자연스레 남성에게 향한다.





돈과 욕망의 상관관계 : 가족 판타지로의 봉합


수진의 이별 선언이 일종의 트리거가 되면서 민수는 변화를 요구 받는다. 폰 도둑질을 하며 용돈벌이나 하고 있던 수진의 남동생 연우는 이런 민수를 이용한다. 연우는 민수에게 자동차 절도를 제안하면서 이전보다 큰 자본을 얻게 된다. 돈의 맛을 알아버린 그는 이윽고 노동과 자본을 분리한다. 연우는 절도 행위에 동참하지 않으면서도 민수에게 이전과 마찬가지의 자본을 요구한다. 흥미로운 것은 연우가 이를 가능하게 하는 메커니즘이다. 연우는 민수를 ‘매형’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그에게 가족 판타지를 부추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족 구성원은 노동하지 않고 자본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대상이다. 부모님이 없는 연우에게 유일한 가족은 수진이지만, 그녀는 연우에게 용돈을 주지 않는다. 연우가 민수를 가족의 영역에 편입시키는 이유는 그가 ‘돈벌이’가 되기 때문이다.


가족 판타지를 동원하며 나름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든 연우는 성적 쾌락을 충족하는데 자본을 사용한다. 일을 하지 않고 돈을 벌고 싶고, 그 돈의 일부를 유흥에 사용하고자 하는 것은 익숙한 남성의 욕망이다. 그렇지만 ‘대리 절도’라는 안전한 탈주로 자본을 획득하려던 연우의 바람은 민수의 폭주로 좌절되고 만다.





괴물의 탄생


영화의 시작부터 민수는 실직 상태다. 다시 일자리를 구하려고 이리저리 면접을 보지만 그를 채용하려는 회사는 없다. 사실을 안 여자 친구 수진은 그에게 헤어지자고 한다. 이별 통보를 받아들일 수 없는 민수는 낮에는 닭 공장, 밤에는 대리 운전을 하며 악착같이 돈을 벌어 보지만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그는 세상으로부터 완전히 버려졌고, 혼자가 된다.


여기에서 영화는 미국식 히어로물과 유사한 내러티브로 방향을 선회한다. 우연한 계기로 살인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을 각성하고 그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의문스러웠다. 누군가에게는 살인이 재능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민수에게 살인은 재능일까? 민수는 자신을 해고한 직장 상사가 술에 취해 끊임없이 조롱을 하자 참지 못하고 첫 살인을 저지른다. 섹스도 힘들 만큼 무기력했던 그는 첫 살인의 순간을 떠올리며 한껏 흥분해서는 자위를 한다. 그리고 또 살인을 저지른다. 이건 재능의 발현이라기보다 중독에 가깝다. 박탈감에 허우적대던 그에게 살인은 주체적으로 누군가를 제압하고 압도할 수 있는 유일한 승리의 순간인 것이다. 민수가 하는 일이 살인청부업이 아닌 차량 절도라는 사실을 떠올릴 필요가 있다.


그렇지만 민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그는 자신이 살해한 남자의 아이를 떠올리며 괴로워하고, 살인을 그만 멈추라고 스스로를 자학한다. 그럼에도 살인의 쾌감으로부터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것이다. 공감 능력이 있음에도 탄생할 수밖에 없는 괴물, <살인재능>은 ‘적성과 능력에 맞는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여 돈을 벌 것’을 권하는 자본주의 사회의 요구를 뒤집는 다. 다만 전재홍 감독은 여기에서 더 나아가지 않는다. 이는 <다크 나이트>에서 조커의 무질서를 시민들이 자체적으로 봉합하는 것과는 다른 선택이다. 영화 속 괴물은 자신을 제어하기 위해 스스로 공권력에 투항했다. 그렇지만 괴물을 만든 구조는 어떠한가. 영화 속 엔딩이 던지는 질문. 숫자를 보라. 당신은 괴물이 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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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RMATION 

제목 : 살인재능 (Gifted)

제작 : 전재홍 필름, ㈜마당 엔터테인먼트

각본/감독 : 전재홍 <풍산개> 

출연 : 김범준, 배정화

배급/마케팅: ㈜인디스토리

장르 : 하드보일드 스릴러 

러닝타임 : 103분

개봉 : 2015년 7월 30일

영화제 :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비전 부문


 SYNOPSIS 


“사람 죽이는 거 하나는 타고난 거 같아. 마치 재능 같은 거지…”


8년 동안 다니던 회사에서 쫓겨나 한순간에 실업자가 된 남자 ‘민수’.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 ‘수진’에게 버림 받은 뒤, 

그녀를 되찾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지만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어느 날, 대리운전 중 우연히 만난 옛 상사의 멸시에 홧김에 살인을 저지르게 된 그는 

자신도 몰랐던 죽이는 재능을 처음 발견하게 된다. 

죄책감도 잠시, 점차 살인과 쾌락에 중독된 악마가 되어가는 ‘민수’, 

이제 그의 광기는 ‘수진’에게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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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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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RMATION 

제목 : 살인재능 (Gifted)

제작 : 전재홍 필름, ㈜마당 엔터테인먼트

각본/감독 : 전재홍 <풍산개> 

출연 : 김범준, 배정화

배급/마케팅: ㈜인디스토리

장르 : 하드보일드 스릴러 

러닝타임 : 103분

개봉 : 2015년 7월 30일

영화제 :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비전 부문


 SYNOPSIS 


“사람 죽이는 거 하나는 타고난 거 같아. 마치 재능 같은 거지…”


8년 동안 다니던 회사에서 쫓겨나 한순간에 실업자가 된 남자 ‘민수’.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 ‘수진’에게 버림 받은 뒤, 

그녀를 되찾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지만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어느 날, 대리운전 중 우연히 만난 옛 상사의 멸시에 홧김에 살인을 저지르게 된 그는 

자신도 몰랐던 죽이는 재능을 처음 발견하게 된다. 

죄책감도 잠시, 점차 살인과 쾌락에 중독된 악마가 되어가는 ‘민수’, 

이제 그의 광기는 ‘수진’에게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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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드는 밤 









6월 19일 13:00 | 6월 20일 13:40 | 6월 23일 20:20 | 6월 25일 13:40 종영 


SYNOPSIS


세상 모든 부부들의 절대고민 ‘출산과 양육’ 문제에 직면한

결혼 2년 차 신혼부부의 애틋하고 속 깊은 이야기


 30대 중반의 현수와 주희는 결혼 2년 차에 접어든 평범한 신혼부부다. 남편 현수는 얼마 전 멸치가공 공장에 취직했고, 아내 주희는 요가센터 강사로 맞벌이 중이다. 두 사람은 넉넉한 벌이는 아니지만 함께하는 소박한 밥상에 감사하고, 둘만의 평온한 산책과 식지 않은 섹스를 나누며 남부러울 것 없이 사랑하고, 매일매일 애틋한 행복을 느낀다.


 결혼 2주년을 맞이한 즈음, 그런 두 사람에게도 작은 의견차이가 생긴다. 주희는 가족들의 기대와 노산에 대한 우려를 느끼며 점점 아이를 원하지만, 현수의 생각은 좀 다르다. 아직 둘만의 시간을 더 이어가고 싶고, 남자로서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진다.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함께 나누고 이해해온 이들에게 직면한 현실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은데…

                                         과연 이 애틋한 부부는 출산문제를 지혜롭게 풀고, 다시금 평온한 결혼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까?


INFORMATION


제목            : 잠 못 드는 밤 (Sleepless Night)

각본/연출      : 장건재

제작            : 모쿠슈라

배급            : ㈜인디스토리

출연            : 김수현, 김주령

장르            : 리얼 부부 멜로

개봉            : 2013년 5월 30일 개봉






 콘돌은 날아간다 

 

6월 19일 14:20 | 6월 21일 13:00 | 6월 23일 12:50 | 6월 24일 17:20 |6월 26일 13:00종영



SYNOPSIS


용서할 수 없어요. 당신도… 제 자신도…

성당에서 성경공부를 하고 귀가하던 여중생 연미가 성폭행 후 살해당한 사고가 발생한다. 연미를 총애하던 박신부는 사망 당일 자신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 사고를 당한 것이라는 죄책감으로 괴로워한다. 연미의 언니 수현을 찾아가 용서를 구하는 박신부. 수현은 그런 박신부를 외면하지만, 점차 그의 진심을 느끼게 되며 차츰 닫혔던 마음을 연다. 연미의 죽음에 대한 슬픔을 공유하던 두 사람은 그녀의 유골을 뿌리러 간 시골의 한 모텔에서 서로의 아픔을 달래주듯 육체적 교감을 나눈다. 그렇게 그들만의 치유가 지속되던 어느 날, 경찰로부터 범인이 잡혔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경찰서로 향한 박신부와 수현은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을 보고 헤어나올 수 없는 충격에 휩싸이게 되는데…






INFORMATION

제     목 : 콘돌은 날아간다

감     독 : 전수일

출     연 : 조재현, 배정화

장     르 : 휴먼드라마

등     급 : 청소년관람불가

러닝 타임 : 102분

제     공 : ㈜캔들미디어

제     작 : ㈜동녘필름

배     급 : ㈜마운틴픽쳐스

개     봉 : 5월 30일

공식블로그: blog.naver.com/mountain2010

공식트위터: twitter.com/mountainpic2010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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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돌은 날아간다> 인디토크(GV) 


● 일시: 2013년 6월 8일 (토) 오후 5시 30분 상영 후

 참석: 전수일 감독, 배우 배정화, 조재현, 뮤지션 강산에


+ 참석자는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당일 현장 이벤트를 통해 전수일 감독의 전작 <핑크>DVD를 드립니다.



핑크 (2012)

Pink 
6.3
감독
전수일
출연
이승연, 서갑숙, 이원종, 강산에, 박현우
정보
드라마 | 한국 | 97 분 | 2012-03-15
다운로드



<콘돌은 날아간다> 이벤트

 [콘돌은 날아간다] 개봉 예매 이벤트

<콘돌은 날아간다> 예매하신 분들 추첨을 통해 도서[이 길에서 벗어나도 괜찮아] 드립니다.



이 길에서 벗어나도 괜찮아

저자
신소현 지음
출판사
팜파스 | 2013-03-11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이 책은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사이에서 갈등하던 작가가...
가격비교


 - 기간: 6 6() - 12()

 - 발표: 6 13()/ 개별연락 

 - 대상: 온라인 예매자에 한함 (네이버/다음 등의 포털사이트, 예스24, 맥스무비, 인터파크 


● 인디메이트 with [콘돌은 날아간다]

친구와 함께 꼭 보고 싶은 영화라면 인디메이트로 신청하세요. bit.ly/T0l8iS


 기간 : 5월 30일(목) ~ 6월 5일(수)

 발표 : 6월 6일(목)


● 인디동동 with [콘돌은 날아간다]

인디동동에 가입하면 5분만 모여도 천원 할인의 혜택이! 독립영화를 좋아한다면, 인디동동과 함께하세요. bit.ly/XjevLk 


● 인디스페이스 단체 관람 가이드

10명이 모이면 각 1천원 할인 (8,000 -> 7,000)

20명이 모이면 20% 할인 (8,000 -> 6,400)



독립영화를 가장 쉽게 만나는 방법.   

바로 인디스페이스에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SYNOPSIS


용서할 수 없어요. 당신도… 제 자신도…

성당에서 성경공부를 하고 귀가하던 여중생 연미가 성폭행 후 살해당한 사고가 발생한다. 연미를 총애하던 박신부는 사망 당일 자신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 사고를 당한 것이라는 죄책감으로 괴로워한다. 연미의 언니 수현을 찾아가 용서를 구하는 박신부. 수현은 그런 박신부를 외면하지만, 점차 그의 진심을 느끼게 되며 차츰 닫혔던 마음을 연다. 연미의 죽음에 대한 슬픔을 공유하던 두 사람은 그녀의 유골을 뿌리러 간 시골의 한 모텔에서 서로의 아픔을 달래주듯 육체적 교감을 나눈다. 그렇게 그들만의 치유가 지속되던 어느 날, 경찰로부터 범인이 잡혔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경찰서로 향한 박신부와 수현은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을 보고 헤어나올 수 없는 충격에 휩싸이게 되는데…



INFORMATION

제     목 : 콘돌은 날아간다

감     독 : 전수일

출     연 : 조재현, 배정화

장     르 : 휴먼드라마

등     급 : 청소년관람불가

러닝 타임 : 102분

제     공 : ㈜캔들미디어

제     작 : ㈜동녘필름

배     급 : ㈜마운틴픽쳐스

개     봉 : 5월 30일

공식블로그: blog.naver.com/mountain2010

공식트위터: twitter.com/mountainpic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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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용서할 수 없어요. 당신도… 제 자신도…

성당에서 성경공부를 하고 귀가하던 여중생 연미가 성폭행 후 살해당한 사고가 발생한다. 연미를 총애하던 박신부는 사망 당일 자신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 사고를 당한 것이라는 죄책감으로 괴로워한다. 연미의 언니 수현을 찾아가 용서를 구하는 박신부. 수현은 그런 박신부를 외면하지만, 점차 그의 진심을 느끼게 되며 차츰 닫혔던 마음을 연다. 연미의 죽음에 대한 슬픔을 공유하던 두 사람은 그녀의 유골을 뿌리러 간 시골의 한 모텔에서 서로의 아픔을 달래주듯 육체적 교감을 나눈다. 그렇게 그들만의 치유가 지속되던 어느 날, 경찰로부터 범인이 잡혔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경찰서로 향한 박신부와 수현은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을 보고 헤어나올 수 없는 충격에 휩싸이게 되는데…



INFORMATION

제     목 : 콘돌은 날아간다

감     독 : 전수일

출     연 : 조재현, 배정화

장     르 : 휴먼드라마

등     급 : 청소년관람불가

러닝 타임 : 102분

제     공 : ㈜캔들미디어

제     작 : ㈜동녘필름

배     급 : ㈜마운틴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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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 수 없어요. 당신도… 제 자신도…

성당에서 성경공부를 하고 귀가하던 여중생 연미가 성폭행 후 살해당한 사고가 발생한다. 연미를 총애하던 박신부는 사망 당일 자신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 사고를 당한 것이라는 죄책감으로 괴로워한다. 연미의 언니 수현을 찾아가 용서를 구하는 박신부. 수현은 그런 박신부를 외면하지만, 점차 그의 진심을 느끼게 되며 차츰 닫혔던 마음을 연다. 연미의 죽음에 대한 슬픔을 공유하던 두 사람은 그녀의 유골을 뿌리러 간 시골의 한 모텔에서 서로의 아픔을 달래주듯 육체적 교감을 나눈다. 그렇게 그들만의 치유가 지속되던 어느 날, 경찰로부터 범인이 잡혔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경찰서로 향한 박신부와 수현은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을 보고 헤어나올 수 없는 충격에 휩싸이게 되는데…



INFORMATION

제     목 : 콘돌은 날아간다

감     독 : 전수일

출     연 : 조재현, 배정화

장     르 : 휴먼드라마

등     급 : 청소년관람불가

러닝 타임 : 102분

제     공 : ㈜캔들미디어

제     작 : ㈜동녘필름

배     급 : ㈜마운틴픽쳐스

개     봉 :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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