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벨 


4월 29일(수) 19:30 종영


Synopsis.


수면 아래 가라앉은 진실을 향한 소리 없는 사투!


2014년 4월 16일, 476명이 타고 있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다. 참사 사흘 째, 팽목항에 도착한 이상호 기자는 주류 언론이 보도하지 않은 현장의 진실을 목도한다. ‘전원 구조’ ‘사상 최대의 구조 작전’, ‘178명의 잠수 인력 동원’ 등으로 무장한 언론의 보도와는 너무 다른 현실에 망연자실 하고 있던 그 때, 잠수시간을 크게 늘릴 수 있다는 ‘다이빙벨’에 대해 알게 되는데… 


구조하지 않는 해경,

책임지지 않는 정부, 

거짓 퍼뜨리는 언론… 

세월호를 둘러싼 수수께끼가 펼쳐진다!


Information

제목 | 다이빙벨 / The Truth Shall Not Sink with Sewol

장르 | 다큐멘터리

감독 | 이상호, 안해룡

제작 | 아시아프레스, 씨네포트

제공 | ㈜다이빙벨

배급 | ㈜시네마달 (www.cinemadal.com / Twitter.@cinemadal / Facebook.cinemadal)

러닝타임 | 77분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상영내역 | 2014 제 19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블로그 | http://blog.naver.com/diving_bell

공식 트위터 | Twitter.@docu_divingbell

공식 페이스북 | Facebook.cinemadal




 후쿠시마의 미래 


28일 (화) 15:00 | 29일 (수) 16:00 | 30일 (목) 14:10 | 5월 1일 (금) 14:10

5월 2일 (토) 14:10 | 3일 (일) 14:10 | 4일 (월) 13:50 | 5일 (화) 13:50 | 

6일 (수) 13:50 종영


SYNOPSYS

21세기 최대의 재앙이라 불리는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한지 3년이 지났다. 

매스컴의 발표를 믿지 못해서 동네 구석구석을 다니며 방사능 오염을 측정하는 치바의 깐깐한 주부 시바타 씨. 더 이상 일본엔 안전한 곳이 없다며 손주의 장래를 걱정 할 때마다 울먹이는 고리야마의 구로타 할머니... 

원전 사고의 후유증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며 그 끝을 예측조차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일본인들의 불안과 공포는 하루하루 증폭되어 가고 있다.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 않는 후쿠시마의 두려운 미래를 찾아 17인의 평범한 시민들이 죽음의 땅으로 위험한 여정에 나섰다.


우크라이나 정부의 허가를 받고 어렵게 들어간 체르노빌 현장은 충격적이었다. 

인구 5만이 살던 첨단 도시는 폐허로 변했고, 일부에선 놀랍게도 허용치의 300배가 넘는 방사선량이 검출된다는 사실에 모두들 경악했다.

강제 이주민들은 여전히 죽음의 공포와 실향의 서러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나이 어린 피폭 2세들은 병명조차 알 수 없는 각종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28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체르노빌 사고의 심각한 후유증...


후쿠시마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과연 일본은 비상구를 찾을 수 있을까?



INFORMATION

● 제목 : 후쿠시마의 미래

● 감독 : 이홍기

● 프로듀서 : 이석원

● 제 작 : ㈜ 리키필름

● 작품형식 : HD 다큐멘터리

● 나레이션 : 김미화

● 러닝타임 : 69분 

●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 개봉예정일 : 2015년 4월 9일(목)

● 취재지역 :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프리퍄티, 오브로비치, 코바린, 키예프 일원)

                  일 본 (도쿄, 지바현, 고리야마, 미나미소마, 신치, 오사카 등)




 파울볼 


28일 (화) 11:50 | 17:50 | 29일 (수) 12:40 | 30일 (목) 12:30 | 17:00 | 

5월 1일 (금) 12:30 | 17:00 | 20:10 | 2일 (토) 12:30 | 17:00 | 20:10 | 

3일 (일) 12:30 | 17:00 | 20:10 | 4일 (월) 10:40 | 16:40 | 

5일 (화) 10:40 | 16:40 | 6일 (수) 10:40 | 16:40 종영



 INFORMATION 

● 제목 :파울볼

● 감독 : 조정래, 김보경 

● 제작 :티피에스컴퍼니

● 투자/배급 :오퍼스픽쳐스

● 나레이션: 조진웅 

● 러닝타임: 87분

● 개봉 : 4월 2일



 SYNOPSYS 

한,미,일 3개국 프로야구 선수 출신 최향남, 국내 프로야구 신인왕 출신 김수경 등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에서부터 헬스 트레이너, 대리 운전기사까지 오직 ‘프로야구’ 선수를 꿈꾸는 이들이 ‘야신’ 김성근 감독을 만나 탄생한 한국 최초 독립구단 고양 원더스. 지옥훈련을 견뎌내며 프로구단 진출만을 꿈꾸는 선수들은 3년 만에 90승 25무 61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고, 총 31명이 프로구단에 입단하는 기적과도 같은 성과를 이뤄낸다. 희망차게 다음 시즌을 준비하던 그들은 2014년 9월 11일, 갑작스런 구단 해체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


*파울볼

타자가 친 공이 파울라인을 벗어난 것. 두번까지는 스트라이크로 카운트되지만

이후에는 타자에게 계속 타격 기회가 주어진다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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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YS

21세기 최대의 재앙이라 불리는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한지 3년이 지났다. 

매스컴의 발표를 믿지 못해서 동네 구석구석을 다니며 방사능 오염을 측정하는 치바의 깐깐한 주부 시바타 씨. 더 이상 일본엔 안전한 곳이 없다며 손주의 장래를 걱정 할 때마다 울먹이는 고리야마의 구로타 할머니... 

원전 사고의 후유증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며 그 끝을 예측조차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일본인들의 불안과 공포는 하루하루 증폭되어 가고 있다.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 않는 후쿠시마의 두려운 미래를 찾아 17인의 평범한 시민들이 죽음의 땅으로 위험한 여정에 나섰다.


우크라이나 정부의 허가를 받고 어렵게 들어간 체르노빌 현장은 충격적이었다. 

인구 5만이 살던 첨단 도시는 폐허로 변했고, 일부에선 놀랍게도 허용치의 300배가 넘는 방사선량이 검출된다는 사실에 모두들 경악했다.

강제 이주민들은 여전히 죽음의 공포와 실향의 서러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나이 어린 피폭 2세들은 병명조차 알 수 없는 각종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28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체르노빌 사고의 심각한 후유증...


후쿠시마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과연 일본은 비상구를 찾을 수 있을까?



INFORMATION

● 제목 : 후쿠시마의 미래

● 감독 : 이홍기

● 프로듀서 : 이석원

● 제 작 : ㈜ 리키필름

● 작품형식 : HD 다큐멘터리

● 나레이션 : 김미화

● 러닝타임 : 69분 

●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 개봉예정일 : 2015년 4월 9일(목)

● 취재지역 :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프리퍄티, 오브로비치, 코바린, 키예프 일원)

                  일 본 (도쿄, 지바현, 고리야마, 미나미소마, 신치, 오사카 등)



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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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의 미래]



4월 9일 (목) 10:30 | 15:20 | 20:10 +GV 개봉


4월 24일 (금) 15:00

4월 25일 (토) 17:20

4월 26일 (일) 13:40

4월 27일 (월) 15:00

4월 28일 (화) 15:00

4월 29일 (수) 16:00

4월 30일 (목) 14:10

5월 1일 (금) 14:10

5월 2일 (토) 14:10

5월 3일 (일) 14:10

5월 4일 (월) 13:50

5월 5일 (화) 13:50

5월 6일 (수) 13:50 종영



... 이후 상영일정은 추후 공개됩니다.




예매 안내  (실시간 예매 가능)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 네이버 http://bit.ly/OVY1Mk

● 다음 http://bit.ly/1srfYBx





 :: 인디토크(GV) :: 








● 일시: 4월 9일(목) 오후 8시 10분 상영 후

● 참석: 이홍기 감독


● 일시: 4월 15일(수) 오후 8시 상영 후

● 참석: 이홍기 감독, 진모영 감독(<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감독)




SYNOPSYS

21세기 최대의 재앙이라 불리는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한지 3년이 지났다. 

매스컴의 발표를 믿지 못해서 동네 구석구석을 다니며 방사능 오염을 측정하는 치바의 깐깐한 주부 시바타 씨. 더 이상 일본엔 안전한 곳이 없다며 손주의 장래를 걱정 할 때마다 울먹이는 고리야마의 구로타 할머니... 

원전 사고의 후유증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며 그 끝을 예측조차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일본인들의 불안과 공포는 하루하루 증폭되어 가고 있다.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 않는 후쿠시마의 두려운 미래를 찾아 17인의 평범한 시민들이 죽음의 땅으로 위험한 여정에 나섰다.


우크라이나 정부의 허가를 받고 어렵게 들어간 체르노빌 현장은 충격적이었다. 

인구 5만이 살던 첨단 도시는 폐허로 변했고, 일부에선 놀랍게도 허용치의 300배가 넘는 방사선량이 검출된다는 사실에 모두들 경악했다.

강제 이주민들은 여전히 죽음의 공포와 실향의 서러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나이 어린 피폭 2세들은 병명조차 알 수 없는 각종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28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체르노빌 사고의 심각한 후유증...


후쿠시마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과연 일본은 비상구를 찾을 수 있을까?



INFORMATION

● 제목 : 후쿠시마의 미래

● 감독 : 이홍기

● 프로듀서 : 이석원

● 제 작 : ㈜ 리키필름

● 작품형식 : HD 다큐멘터리

● 나레이션 : 김미화

● 러닝타임 : 69분 

●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 개봉예정일 : 2015년 4월 9일(목)

● 취재지역 :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프리퍄티, 오브로비치, 코바린, 키예프 일원)

                  일 본 (도쿄, 지바현, 고리야마, 미나미소마, 신치, 오사카 등)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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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상영] 후쿠시마의 미래 


● 일시 : 3월 18일(화) 오후 8시

● 참석 : 이홍기 감독, 김혜정(시민방사능감시센터)

● 입장료 : 6,000원


 Info.  

연출 이홍기ㅣ2013ㅣDocumentaryㅣ69minㅣHDㅣcolor

언어 : 한국어, 일본어, 우크라이나어|자막 : 한국어, 영어

제작 : (주) 리키필름 |배급 : (주)시네마달 


 Synopsis. 

아무도 알 수 없는 후쿠시마의 미래를 찾아서

17인의 시민들이 위험한 여정에 나섰다.

과연 그들이 찾은 일본의 내일은 어떤 모습일까?


21세기 최대의 재앙이라 불리는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한지 2년. 매스컴의 발표를 믿지 못해서 동네 구석구석을 다니며 방사능 오염을 측정하는 치바의 깐깐한 주부 시바타 씨. 더 이상 일본엔 안전한 곳이 없다며 손주의 장래를 걱정 할 때마다 울먹이는 고리야마의 구로타 할머니... 원전 사고의 후유증은 여전히 현재 진행 중이며 그 끝을 예측조차 할 수 없다는 사실에 일본인들의 불안과 공포는 하루하루 증폭되어 가고 있다.


아무도 이야기 해주지 않는 후쿠시마의 두려운 미래를 찾아 17인의 평범한 시민들이 죽음의 땅으로 위험한 여정에 나섰다. 우크라이나 정부의 허가를 받고 어렵게 들어간 체르노빌 현장은 충격적이었다. 인구 5만이 살던 첨단 도시는 폐허로 변했고, 일부에선 놀랍게도 허용치의 300배가 넘는 방사선량이 검출된다는 사실에 모두들 경악했다. 강제 이주민들은 여전히 죽음의 공포와 실향의 서러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나이 어린 피폭 2세들은 병명조차 알 수 없는 각종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26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끝나지 않은 체르노빌 사고의 심각한 후유증...

후쿠시마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과연 일본은 비상구를 찾을 수 있을까?

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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