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제     목 | 기억할 만한 지나침

영      제 | Ephemerals to Remember

감      독 | 박영임

출      연 | 이헌주, 몽돌

제     작 | 순리필름

배     급 | 영화배급협동조합 씨네소파

러닝 타임 | 166분

개     봉 | 2019년 12월 19일

상영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SYNOPSIS 


지난한 삶의 터널 속에서, 우린 희망의 빛을 찾을 수 있을까


차에 치인 동물을 외면하지도 구해주지도 못하는 시인 ‘김’은 삶과 죽음 어떤 것도 대면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어느 날 남편은 말도 없이 사라지고 그녀는 저수지에서 버려진 개를 발견한다. 시를 쓰고 개를 돌보며 생을 부여잡아 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냉담한 시선뿐. 그녀는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할 고독 속에 있다. 이 어둡고 지난한 터널 같은 시간 속에서 우리는 희망의 빛을 발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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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우리를 갈라놓는 것들_예고편  (0) 2019.11.19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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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억할 만한 지나침

영      제 | Ephemerals to Remember

감      독 | 박영임

출      연 | 이헌주, 몽돌

제     작 | 순리필름

배     급 | 영화배급협동조합 씨네소파

러닝 타임 | 166

개     봉 | 2019년 12월 19

상영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SYNOPSIS 


지난한 삶의 터널 속에서, 우린 희망의 빛을 찾을 수 있을까


차에 치인 동물을 외면하지도 구해주지도 못하는 시인 ‘김’은 삶과 죽음 어떤 것도 대면하지 못하는 사람이다. 어느 날 남편은 말도 없이 사라지고 그녀는 저수지에서 버려진 개를 발견한다. 시를 쓰고 개를 돌보며 생을 부여잡아 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냉담한 시선뿐. 그녀는 누구에게도 이해받지 못할 고독 속에 있다. 이 어둡고 지난한 터널 같은 시간 속에서 우리는 희망의 빛을 발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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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RMATION 


제       목    | 라스트 씬 

영       제    | Last Scene 

감       독    | 박배일 

장       르    | 다큐멘터리 

기 획 / 제 작  | 오지필름, 국도예술관

배       급    | ㈜시네마달

러 닝 타 임    | 90분  

등       급    | 등급분류 심사 진행 중 

상 영 내 역    | 2018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2018 개관83주년 광주극장 영화제 – 개막작

2018 제21회 부산독립영화제 – 개막작

2018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SYNOPSIS 


“좌석 하나하나에 우리들의 기억이 담겨 있어요” 


부산의 어느 좁은 골목 끝에는 작은 극장이 오랫동안 자리하고 있다. 극장의 빛을 기록하고 영화를 상영해온 이들의 하루는 어제와 같이 오늘도 조용히 흘러간다. 10년간 지켜온 극장의 마지막 날을 앞둔 이들의 얼굴엔 피로가 내려앉았다. 소중한 공간과의 이별을 앞두고 영화는 이 곳과 사정이 다르지 않은 극장으로 짧은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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