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스페이스가 관객 여러분과 함께 마련하는 값진 상영회!

개봉 1주년을 맞이하는 작품 중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투표로 선정해주세요.

지난해에 아쉽게 놓친 작품이 있다면, 혹은 스크린을 통해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주저 말고 투표해주세요:-)


자, 2019년 7월의 '인디돌잔치'의 영광은 어떤 작품에게 돌아갈까요? (두구두구 두근두근)


>> 투표하기 <<




● 후보작

<22> <소성리> <어른도감> <오장군의 발톱> <대관람차> <살아남은 아이>


● 투표기간: - 8월 11일(일)

● 상영일정: 8월 27일(화) 저녁 

(관람료: 8,000원 /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후원회원 무료)


*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5명(1인 2매)을 추첨하여 초대합니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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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RMATION 


제목 <불빛 아래서>

영제 Life is a Dream We’ll Wake up & Scream

감독 조이예환 

출연 로큰롤 라디오, 웨이스티드 쟈니스, 더 루스터스

장르 리얼 樂큐멘터리    

제작 창작집단 너와

배급/마케팅 모두를위한극장 공정영화협동조합

개봉 2019년 8월 29일





 SYNOPSIS 


"저희 진짜 좋아서 하고 있고요!"

풀타임 뮤지션을 꿈꾸는 불빛 아래 우리들의 이야기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먹고 사는 그 날을 위해!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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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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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평기획  영화를 말하다


✔️ 2019년 8월 18일(일) 오후 3시

호사카 유지가 <주전장>을 말하다

"일본의 침략전쟁과 위안부 강제연행"


'위안부' 문제는 일본군이 만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을 침략하지 않았다면 발생하지 않았다. 일본군은 일왕 직할군이라는 조직을 악용해 일본정부와 상의 없이 의사결정을 내렸고, 위안부 동원은 일본군의 지시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일본정부는 군부의 결정을 추인하며 군부의 위안부 동원에 편의를 제공했다. 당시 강제로 동원된 여성들의 도항 형식이나 위안소에서 조선여성을 만난 당시 일본군 병사들의 증언을 통해, 조선인 '위안부' 피해자들이 거짓말에 속아 위안소로 연행되었고 공포 속에서 성노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사실이 밝혀졌다. 일본은 조선과 대만 등 당시의 식민지에서는 주로 여성을 속여 연행하는 방법을 사용했으나, 중국, 동남아 등 점령지에서는 문자 그대로 여성을 강제연행해 '위안부'로 삼았다.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교수 겸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장.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이사.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공학부를 졸업했다. 1988년, 한일 관계 연구를 위해 서울로 거처를 옮겨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정치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3년, 한국체류 15년 만에 한국인으로 귀화하였으며 2013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대한민국 홍조근정 훈장'을 수여받았다. 전문 분야는 정치외교, 정치경제, 영유권 문제, 한일 문화 비교 등이다.





 예매하기  관람료: 10,000원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좌석 선택 가능)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네이버 http://bit.ly/OVY1Mk






 SYNOPSIS 


자, 주 전장(戰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의 인종차별 문제를 다룬 영상을 올린 후 우익들의 공격대상이 된 일본계 미국인 유튜버, 미키 데자키. 


그는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기사를 쓴 기자가 우익들에게 인신공격 당하는 것을 보며 왜 그토록 이들이 이 문제를 감추려고 하는지 궁금해졌다. 호기심을 안고 찾아간 그들은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전하고 그들의 주장을 반격하는 또 다른 인물들을 만나면서 숨겨진 비밀을 발견하게 되는데… 


숨 쉴 틈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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