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스페이스가 관객 여러분과 함께 마련하는 값진 상영회!

개봉 1주년을 맞이하는 작품 중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투표로 선정해주세요.

지난해에 아쉽게 놓친 작품이 있다면, 혹은 스크린을 통해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주저 말고 투표해주세요:-)


자, 2019년 4월의 '인디돌잔치'의 영광은 어떤 작품에게 돌아갈까요? (두근두근)


>> 투표하기 <<




● 후보작

① 그날, 바다 (감독 김지영 | 2018년 4월 12일 개봉)

② 눈꺼풀 (감독 오멸 | 2018년 4월 12일 개봉)

③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 손님 (감독 이광국 | 2018년 4월 12일 개봉)

④ 수성못 (감독 유지영 | 2018년 4월 19일 개봉)

⑤ 클레어의 카메라 (감독 홍상수 | 2018년 4월 25일 개봉)


● 투표기간: - 4월 9일(화)

● 상영일정: 4월 30일(화) 저녁 

(관람료: 8,000원 /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후원회원 무료)


*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5명(1인 2매)을 추첨하여 초대합니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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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RMATION 


파업전야

이은기 이재구 장동홍 장윤현

제 작    제 공 장산곶매

공 동    제 공          명필름문화재단

리틀빅픽처스

5월 1일




 SYNOPSIS 


1988년, 호황을 누리며 성장을 거듭하는 동성금속. 그 생산 현장에는 가난과 피로에 찌든 삶 속에서도 끈끈히 서로를 위하는 노동자들이 있다. 단조반원 한수는 열심히 일하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오늘도 철야를 신청하는데......


해고와 위장 폐업이 이어지는 뒤숭숭한 공단 분위기. 노동자들은 회의와 희망의 양극단을 오가는 갈등 끝에 결국 노동조합을 결성하게 된다. 단결만이 살길이라는 동료들의 설득을 뿌리친 한수. 그 결과 승진이 될 줄 알았건만 어느새 ‘구사대’에 속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혼란스럽다.


하루아침에 ‘구사대’와 ‘노동조합’이라는 관계로 대치하게 된 한수와 동료들! 결혼을 약속했던 ‘미자’마저 이런 한수에게 실망하고, 제일 친하던 형은 테러를 당해 사경을 헤맨다. 노동조합을 분쇄하기 위한 폭력적인 탄압이 이어지고, 이런 현실의 진면목을 바라보는 한수는 이제 또 다른 선택을 해야만 한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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