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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Playing/정기상영 | 기획전

[08.29] 영화를 말하다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by indiespace_은 2020. 8. 13.


 비평기획  영화를 말하다


✔️ 2020년 8월 29일(토) 오후 2시

후지이 다케시가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을 말하다

'동아시아', '반일', '무장', 그리고 '전선'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은 그 이름부터가 논쟁적이다. 그들이 생각한, 그리고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동아시아'란, '반일'이란, '무장'이란, 그리고 '전선'이란 무엇일까? 이 각각의 개념들을 통해 보이는 어떤 과거와 미래의 교차에 대해 생각하면서 우리의 "현재"를 다시 묻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


#후지이 다케시

역사학자. 성균관대 사학과에서 한국 현대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역사문제연구소에서 연구실장을 지냈으며 성균관대, 이화여대 등에서 강의를 했다. 현재 도쿄외국어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파시즘과 제3세계주의 사이에서』,『무명의 말들』 등이 있다. 



 예매하기  관람료: 12,000원

예스24 http://bit.ly/an5zh9

네이버 http://bit.ly/OVY1Mk




 INFORMATION 


제목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East Asia Anti-Japan Armed Front)

감독         김미례

출연 오타 마사쿠니, 다이도지 지하루, 아라이 마리코, 에키타 유키코 외

제작 감 픽쳐스

배급 아이 엠(eye m)

상영시간 74분

등급            15세이상관람가

장르 다큐멘터리

개봉 2020년 8월 20일




 SYNOPSIS 


어떻게 살아야 좋을지 생각했습니다. 어떤 일본인도 우리를 이해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가해의 기억은 우리를 꽃샘추위 속에 가두고 등을 짓누르지만 지금 일본에 살고 있는 우리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1974년 8월 30일 도쿄 미쓰비시중공업 빌딩을 시작으로 1975년까지 이어진 일제 전범기업 연속폭파사건의 가해자. 우리는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입니다.


8월, 일본사회의 거대한 성찰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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