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FORMATION
제목 극장의 시간들
영제 TIME OF CINEMA
감독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출연 <침팬지> 김대명, 원슈타인, 이수경, 홍사빈 / <자연스럽게> 고아성 / <영화의 시간> 양말복, 장혜진, 김연교, 권해효, 이주원, 문상훈
제공/제작/배급 ㈜티캐스트
제작연도 2025년
러닝타임 94분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장르 시네 앤솔로지
개봉 2026년 3월
영화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2025) –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2025) – 페스티벌 초이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2025) – 딥 포커스
SYNOPSIS
<침팬지>
“영화는 오랜 친구와 같은 것이다”
2000년 광화문. 고도, 모모, 제제는 영화를 사랑한다는 공통점으로 단짝이 된다. 헌책방에서 신기한 침팬지 이야기를 발견한 세 사람은 그 이야기에 빠져든다. 2025년, 영화감독이 된 고도는 홀로 광화문을 걷다가 다시 침팬지 이야기를 만난다.
<자연스럽게>
“자,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레디…액션!”
무더운 여름의 영화 촬영 현장. 어린이 배우들은 동네 곳곳을 뛰어다니며 신나게 노는 장면을 연기 중이다. 그런데 감독은 계속 더 자연스럽게 연기해달라고 말하고, 배우와 스태프들은 고민에 빠진다. “도대체 자연스러운 연기란 뭘까?”
<영화의 시간>
“너야말로 안 변했네. 그 시절 얼굴이 그대로야”
춘천에 사는 영화는 오랜만에 광화문을 찾는다. 홀로 정동과 광화문 곳곳을 걷다가 우연히 들어간 극장에서 수십 년 만에 여고 동창과 재회한다. 영화는 그곳에서 일하는 동창의 배려로 한여름의 꿈같은 영화 한 편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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