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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Playing/정기상영 | 기획전

[07.30] 전여빈 단편전

by indiespace_은 2020. 7. 22.




사진제공 제이와이드컴퍼니


전여빈 단편전

일시 2020년 7월 30일(목) 오후 7시

상영작 <망>, <예술의 목적>, <언니가 죽었다>

* 상영 전 무대인사가 진행됩니다.


 예매하기 

예스24 http://bit.ly/an5zh9

네이버 http://bit.ly/OVY1Mk

다음 http://bit.ly/2qtAcPS (좌석 선택 불가)



<망 MAHNG> 김유민 | 2015 | 28


1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조선 시대의 어느 여름날, 한 여인이 죽은 남편의 시체를 힘들게 끌며 먼 길을 걷는다. 강을 지나, 산을 올라, 숲속을 들어가 죽은 남편을 살려달라고 기도를 올린다. 밤이 되자 어두운 숲이 서서히 밝혀지며, 그녀의 청을 듣기 위해 불사의 존재가 나타난다.



<예술의 목적> 김현조 | 2016 | 36


42회 서울독립영화제


미대생인 누리와 훈은 졸업작품 제작 기간 중에 다른 꿍꿍이를 준비 중이다. 그러나 이 작당 모의에는 반드시 필요한 한 명을 끌어들여야 한다. 



<언니가 죽었다 My Sister Is Dead> 심민희 | 2018 | 32


1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무더운 여름, 지방에서 재수를 하고 있던 우주(20살, 여)는 입시 면접을 보기 위해 서울에 온다. 면접이 끝나고 서울에서 유학 중인 언니에게 연락을 하지만 언니는 연락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언니가 죽었다. 우주는 언니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언니 짐 정리를 하기 위해 서울에 남겨진 우주는 짐 정리는 뒷전이고 언니의 살아생전 지인들을 만나러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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