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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Playing/작품별 상영일정

[탐욕의 제국]상영일정 & 인디토크 & 이벤트

by indianmoo 2014. 2. 28.

 <탐욕의 제국> 


3월 6일(목) 개봉


29일(토) 12:20

30일(일) 12:40 | 20:00

31일(월) 10:30 | 17:40

4월 1일(화) 11:00 | 16:20

2일(수) 18:20

3일(목) 12:30 | 18:00

4일(금) 12:10

6일(일) 11:00

7일(월) 12:40

8일(화) 10:30 | 14:00

9일(수) 14:10 | 20:00 +GV (홍리경 감독 외) 

10일(목) 14:10 | 20:00

16일(수) 12:40





....이후 상영일정은 추후 공개됩니다.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인디스페이스 단체관람 가이드 (문의. 070.8236.0366)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10명 이상 각 1천원 할인 (8,000 ▶ 7,000)

●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20명 이상 20% 할인 (8,000 ▶ 6,400)





 <탐욕의 제국> 인디토크 


 일시 : 4월 9일 (수) 저녁 8시 상영 후 

 참석 : 홍리경 감독 외


<탐욕의 제국> 영화로 보기

 일시 : 3월 28일 (금) 저녁 7시 40분 상영 후 

 참석 : 홍리경 감독, 영화평론가 허남웅 


생생한 제작 후일담

 일시 : 3월 22일 (토) 오후 3시 30분 상영 후 

 참석 : 문정현 프로듀서, 김동원 감독

 진행 : 시네마달 안보영 PD


[노무현시민학교 다큐멘터리 특강]

 일시 : 3월 19일 (수) 저녁 7시 30분 상영 후 

 참석 : 홍리경 감독, 이상호 기자(고발뉴스)


[삼성의 좌표]: 삼성을 생각하다 

 일시 : 3월 14일 (금) 저녁 7시 30분 상영 후 

 참석 : 홍세화(가장자리 협동조합 이사장), 주인공 박민숙, 홍리경 감독 


또 하나의 제국 GV : <또 하나의 약속> X <탐욕의 제국>의 만남!

 일시 : 3월 8일 (토) 저녁 7시 30분 상영 후 

 참석 : <또 하나의 약속> 김태윤 감독, <탐욕의 제국> 홍리경 감독, <또 하나의 약속> 실존인물이자 <탐욕의 제국> 황상기 아버님 


삼성 X 파일

 일시 : 3월 7일 (금) 저녁 8시 상영 후 

 참석 : 노회찬 전 의원, 홍리경 감독, 주인공 정애정 


▶◀ 故 황유미 추모의 날

● 일시 : 3월 6일 (목) 오후 4시 10분 상영 후 

 참석 : 시사평론가 김종배, 홍리경 감독 


3월 6일 인디스페이스에서 <탐욕의 제국>을 관람하시는 관객 전원에게 추모 리본을 드립니다.

+ 당일 <또 하나의 약속> 함께 관람시 각 1천원 할인!



+ 인디토크에 참여하시는 분께는 현장이벤트를 통해 도서[사람냄새] 또는 [먼지 없는 방]을 드립니다.



사람 냄새

저자
김수박 지음
출판사
보리 | 2012-04-21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삼성 백혈병 문제를 파헤치는 두 개의 시선 르포만화집 《내가 살...
가격비교



먼지 없는 방

저자
김성희 지음
출판사
보리 | 2012-04-21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삼성 백혈병 문제를 파헤치는 두 개의 시선 르포만화집 《내가 살...
가격비교




 SYNOPSIS 


모두가 부러워했던 꿈의 직장

그 곳에서 나는 백혈병을 얻었다…

 

근로복지공단 앞은 오늘도 변함없이 소란스럽다. 

영정사진을 든 채 “노동자의 죽음은 중요하지 않습니까?”라며 목청을 높이는 사람들과 

그들을 문 앞에서 막아서는 직원들 사이에 실갱이가 벌어진다.

 

갑작스레 발병한 백혈병으로 미래에 대한 꿈을 접어야 했던 황유미,

뇌종양 수술의 후유증으로 눈물을 흘리지도, 말을 하지도, 걷지도 못하게 된 한혜경,

1년 남은 시간 동안 볼 수 있는 것은 모두 가슴에 담겠다며 아픈 몸을 일으키는 이윤경,

동료의 죽음을 슬퍼할 틈도 없이 유방암을 선고 받은 박민숙,

고졸 학력으로 대기업에 입사한다는 것에 마음이 부풀었던 딸을 떠나 보내야 했던 황상기,

두 아이를 위해 남편의 죽음을 반드시 규명하겠다는 정애정…

그들은 아직 코 앞에 드리운 죽음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남들이 모두 부러워하던 직장이었다.

먼지 하나 없는 방, 모두 다 똑 같은 옷을 입고 있는 그 곳은 ‘미지의 세계’ 같았다.

역겨운 냄새가 코를 찌르고 화장실 갈 틈도 없이 기계를 돌려야 했지만

‘성과급 1000%’ 앞에서 불평할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그렇게 열심히 일한 것이 죄였을까.

‘죽음’이라는 허망한 보상 앞에서 망연자실했던 그들은

억울한 죽음을 규명하기 위해 초일류기업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DIRECTOR 


홍리경 _ 프랑스 영화학교에서 다큐멘터리를 전공하고 ‘푸른영상’에 들어와 첫 장편으로 삼성 직업병에 관한 다큐멘터리 <탐욕의 제국>을 제작했다. 전작으로는 노동자들의 발을 이미지 몽타쥬 형식으로 작업한 <V tuje zemlyu>와 서점을 배경으로 떠도는 책 속의 말을 통해 혼란스러웠던 20세기 말의 이념 지형도를 그린 <먼 친구에게>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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