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목) 10:40 | 19:40

11월 23일(금) 17:30

11월 24일(토) 12:00

11월 25일(일) 16:00

11월 26일(월) 14:10

11월 27일(화) 11:00

11월 28일(수) 18:00

11월 29일(목) 17:30


이후 상영일정은 추후 공개됩니다.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네이버 http://bit.ly/OVY1Mk










 INFORMATION 


제목: 영주

각본/감독: 차성덕

출연: 김향기, 김호정, 유재명, 탕준상

제작: K'ARTS 영주 프로덕션

제공/배급: CGV아트하우스

홍보/마케팅:무브먼트.MOVement

개봉 : 2018년 11월 22일



 SYNOPSIS 


나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다.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졸지에 가장이 된 ‘영주’는 자신의 학업은 포기하더라도 동생 ‘영인’이 만큼은 책임지려 한다. 하지만 영인은 어긋나기만 하고, 현실은 냉혹하기만 하다. 동생 영인의 사고로 하나밖에 없는 집까지 팔아야 할 상황에 내 몰린 영주는 부모를 죽게 만든 그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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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RMATION 


제       목    | 어른이 되면

영       제    | Grown Up 

감       독    | 장혜영  

출       연    | 장혜정, 장혜영, 유인서, 이은경, 윤정민 

장       르    | 다큐멘터리  

배       급    | 시네마달

러 닝 타 임    | 98분 

개       봉    | 2018년 12월 13일 

S  N  S       | 유튜브 www.youtube.com/c/생각많은둘째언니

페이스북 facebook.com/grown.up.docu, facebook.com/cinemadal

인스타그램 instagram.com/serious_sister, instagram.com/cinemadal 

트위터 twitter.com/serious_sister/, twitter.com/cinemadal




 SYNOPSIS 


무사히 할머니가 될 수 있을까


18년 만에 나보다 한 살 어린 막내동생과 함께 살기로 했다.


동생 혜정은 13살 때 가족들과 떨어져 외딴 산꼭대기의 건물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들과 살아왔다. 내 삶에서 일어날 거라고는 상상조차 해보지 않았던 일이 동생의 삶에 아무렇지 않게 일어났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혜정아, 왜 언니 눈을 안 봐?”

“언니는 왜 맨날 시켜?”


함께 살기로 마음먹었다고 모든 것이 갑자기 내 결심에 맞게 변하지는 않는다. 혜정이와 함께 살아가려면 내 인생을 완전히 새롭게 시작해야 했다. 잘 지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함께 살기 시작하니 힘든 순간들이 찾아온다.


우린 결국 떨어져 살아야 할 운명일까?

우린 무사히 할머니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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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RMATION 


제       목    | 다영씨

영       제    | Hello Dayoung

감       독    | 고봉수 <델타 보이즈><튼튼이의 모험>

출       연    | 이호정, 신민재, 강하람

제       작    | 고브로 필름

배       급    | ㈜인디스토리 

등       급    | 12세이상관람가(예정)

러 닝 타 임    | 61분

개   봉  일    | 12월 6일





 SYNOPSIS 


<8월의 크리스마스><너는 내 운명>의 뒤를 잇는

민재의 흑백찬란 입사 단짠 로맨스!


다영씨를 짝사랑하는 퀵서비스 기사 민재는 어느 날, 회사에서 외톨이로 지내는 다영의 모습을 보고 삼진물산 입사를 결심한다. 남몰래 다영을 도와주는 민재. 하지만 팀장은 민재도 도와줄 수 없는 "굉장히 어려운 일"을 다영에게 맡기게 되고 다영은 해고 위기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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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돌잔치는 매달 마지막 화요일에 진행되는 인디스페이스의 프로그램으로, 1년 전 개봉한 독립영화의 1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스크린을 통해 그 때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세요!


인디돌잔치 11월 상영작 <폭력의 씨앗>

일시: 2018년 11월 27일(화) 오후 7시 30분

관람료: 7,000원 / 후원회원, 멤버십 무료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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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필름 11 | 주인공을 따라가 줘!

일시 2018년 11월 24일(토) 오후 7시 30분 / 상영 후 GV 

(참석: <소나기> 오성호 감독, <졸업> 한태희 감독, 이유진 배우 / 진행: <눈물> 곽민규 배우)

상영작 <소나기> <자유연기> <졸업>

관람료 7,000원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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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Summer Shower>

오성호 | 2014 | 25분 | Fiction


2015

제 2회 포항맑은단편영화제 - 후보 초청부문 (오성호)

2014 

제 19회 인디포럼 - 후보 신작전 단편 (오성호)

제 16회 대전독립영화제 - 후보 연대와 유대의 지역 초대 섹션 (오성호)

제 14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 수상 단체상 (장려상)

제 15회 대구단편영화제 - 수상 관객상 (오성호)

제 16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 경쟁 수상 19+ 대상


 시놉시스 

엄마 없는 소년이 엄마의 부재를 숨기기 위해 애쓴다. 하지만 그 결핍은 쉽게 채워지지 않는다. 


 연출의도 

2002년 그 뜨거웠던 여름, 나는 모성애를 애타게 갈구했다. 엄마만 있다면 이 모든 슬픔이 해소될 것 같았다.



<자유연기 The Monologue>

김도영 | 2018 | 30분 | Fiction


제 2회 신필름예술영화제 - 후보 본선 경쟁부문 진출작 (김도영)  

제 12회 여성인권영화제 - 후보 피움초이스 (김도영)  

제 12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 후보 단편 초청 (김도영)  

제 19회 대구단편영화제 - 후보 국내경쟁 (김도영)  

제 20회 정동진독립영화제 - 수상 땡그랑동전상 (김도영)  

제 17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 수상 I love Shorts! 관객상 (김도영), 비정성시 최우수작품상 (김도영),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 (강말금)  

제 19회 전주국제영화제 - 후보 한국단편경쟁 (김도영) 

제 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 수상 아시아단편경쟁-관객상 (김도영), 아시아단편경쟁-작품상 (김도영)


 시놉시스 

육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는 배우 지연. 어느 날 유명 감독의 오디션을 보러오라는 전화를 받는다.


 연출의도 

배우로서의, 예술가로서의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삶의 무게는 각자 다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스타가 되고, 누군가는 무명으로 남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그만두기도 한다. “정말 중요한 것은 성공이나 명예가 아니라 자신이 짊어지고 있는 십자가를 어떻게 견뎌야 하는지에 달려 있다”는 안톱 체홉의 소설 『갈매기』의 ‘니나’ 독백이 긴 여운을 남겼으면 좋겠다.



<졸업 Graduation>

한태희 | 2017 | 17분 | Fiction


제 22회 인디포럼 - 후보 인디포럼 포커스 (한태희)  

제 17회 전북독립영화제 - 후보 국내경쟁 (한태희)


 시놉시스 

도연은 생일마다 발송인 불명의 택배를 받는다. 지금까지 받았던 DVD 3장을 나열해보는 도연은 세 영화 모두 자신과 민아가 별 다섯 개를 준 영화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연출의도 

변화무쌍한 세상에 대한 씁쓸함. 그리고 변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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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국 독립영화에서 여성은 어떠한 축 위에서 움직이고 있을까요. 단순히 여성을 주인공으로 삼는 것을 넘어, 여성이 존재하는 시간과 장소 또한 중요한 요소로서 고민하는 작품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작품 안의 여성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영화 속 공간의 흐름에 조응하며 주체적인 관계를 맺습니다.


한국독립영화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독립영화 쇼케이스’의 11월 기획전은 다채로운 장르, 제각기 다른 시간과 공간 속에서 움직이는 여성의 모습을 포착한 작품들을 모아 관객들에게 소개합니다. <이월>(연출 김중현)은 최근 한국 영화에 지속적으로 등장해온 ‘위기에 빠진 여성’을 획일화된 방식에서 탈피하여 주체성을 지닌 인물로 그려내고자 고민합니다. <구르는 돌처럼>(연출 박소현)은 정년 퇴임을 앞둔 무용학과 교수가 ‘아내’, ‘엄마’, ‘교수’ 같은 타의적인 호명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삶을 성찰하는 과정을 담습니다. <밤의 문이 열린다>(연출 유은정)는 마치 ‘유령’과도 같은 존재가 된 한국 여성의 초상을 장르 문법의 재해석을 통해 함께 제시하며 독특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세 작품에 등장하는 여성들은 자신의 몸을 통해 시간과 공간을 횡단하며 움직입니다. 이번 ‘독립영화 쇼케이스’ 11월 기획전과 더불어 영화 속 여성 캐릭터, 그리고 각 분야에서 영화를 만들고 있는 여성 영화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각도의 관찰과 해석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일시|2018.11.23.(금) - 2018.11.24.(토) 2일간
장소|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주최|(사)한국독립영화협회 · 서울시 · 서울영상위원회
주관|(사)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
후원|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 한국영상자료원

 




독립영화 쇼케이스는 무료 상영으로 진행됩니다.

관람을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세요!

 

관람신청

147회 <이월> / 11.23(금) 저녁 7시 30분
 https://goo.gl/eNRbjD
148회 <구르는 돌처럼> / 11.24(토) 오후 2시 
▶ https://goo.gl/h4pBGK
149회 <밤의 문이 열린다> / 11.24(토) 오후 4시 30분
 https://goo.gl/GJpm2u

 





<이월 February김중현2017Fiction112minColor

도둑 강의를 들으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민경. 수감 중인 아버지와 밀린 월세, 부족한 생활비는 민경을 괴롭힌다. 현관에 붙은 경고장을 보고 집을 나온 민경은 한때 룸메이트였던 대학 친구 여진을 찾아가고, 우울증을 겪었던 그녀가 안정되어 가는 모습을 보며 질투를 느낀다. 여진과의 동거도 오래가지 못하자 민경은 잠자리를 하면 용돈을 줬던 애인도 손님도 아닌 어정쩡한 관계의 진규를 찾아가고 함께 살자는 제안을 받는다. 진규의 어린 아들을 돌보며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진규에게 문제가 생기고 그녀는 또다시 거리로 나오게 된다.

 



<구르는 돌처럼 Like a Rolling Stone박소현2018Documentary71minColor

50여 년 동안 춤을 추고 35년간 대학에서 무용을 가르친 무용가 남정호는 곧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아내 등으로 불리는 삶 속에서도 무용가로서 자신을 지키고 사회적 지위를 획득한 그녀는, 화려했던 시간들이 사라지고 정처 없이 아무렇게나 구르는 돌처럼 잊힌 존재가 된다는 건 어떤 심정일까 생각한다. 그러던 중 제도권 바깥에 있는 10, 20대들과 8일 동안 함께 춤추며 자신의 젊은 시절을 투영하기도 하고, 자신의 고민을 나누기도 하며 특별한 교감을 나눈다. 이들은 다른 시간에 있는 듯 했지만 이내 모두가 함께 구르는 돌멩이가 된다.

 



<밤의 문이 열린다 Ghost Walk유은정2018Fiction90minColor

도시 외곽, 공장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혜정. 할 수만 있다면 아무도 만나지 않고 혼자 살고 싶다고 생각하던 혜정은, 어느 날 밤 자신의 방에서 유령이 되어 눈을 뜬다. 하루하루 거꾸로 흘러가는 유령의 시간 속에서 스스로를 구하고자 하는 혜정은 살아있을 때 보지 못했던 다른 사람들의 상처와 슬픔을 엿보게 되고 서로의 죽음이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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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럼 월례비행 11월 <12 AND 24>

음악이 영화와 만나는 또 하나의 방법 : 신세하 X 김남석

일시 2018년 11월 21일(수) 오후 7시 30분

대담 참석 김남석 감독 진행 변성찬 평론가

관람료 7,000원 (인디스페이스, 인디포럼 후원회원 무료 /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천 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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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ND 24> 김남석 | 2018 | 102' | Color | Docu-fiction 


시놉시스

신세하는 첫 음반을 내고 오존, 콴돌과 함께 밴드를 결성해 활동한다.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밴드는 활발하게 공연을 이어가지만, 병원에 계신 어머니 걱정에 세하의 심경은 복잡하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불안정한 속내를 용기 있게 쳐다보고, 그것을 자기만의 방법으로 소리 낸다.


연출의도

신세하의 음악에서 그의 독특하고 아리송한 가사의 배경이 궁금했고, 그것은 주목할 만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것이 내 영화의 배경이 될 수 있을 거라 예감했고, 신세하를 처음 만났을 때 그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 영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영화 속 인물들과 가까워졌고, 내가 본 그들의 인간적인 아름다움을 내 나름의 방식으로 표현해 보고자 했다.


스탭

제작 : SEGAJI VIDEO, SMACK FRONT ONLY

감독 / 촬영 / 편집 : 김남석

프로듀서 : 계명훈, 김남석

녹음 : 계명훈, 유한나, 김남석

음악 : 신세하, 오존

출연 : 박재현, 신은혜, 오준호, 정상권


상영 및 수상경력

2018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한국경쟁부문

2018 제16회 리스본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Doclisboa) 국제경쟁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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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다빈 | 류아벨 배우전

일시 2018년 11월 17일(토) 오후 3시 / 상영 후 GV

상영작 <뼈> <기음> <우리아빠 환갑잔치> <정글>

참석 류아벨 배우, 최진영 감독(<뼈> 연출), 현조 감독(<기음> 연출)

관람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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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The Bone>

최진영 | 2017 | 35분 | 드라마


제17회 전북독립영화제, 온고을경쟁부문(2017)

제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울주서밋부문(2017)

제19회 부산독립영화제, 초청부문(2017)

제1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 혼듸경쟁부문(2018)

제12회 전북여성인권영화제, 초청(2018)


 시놉시스 

할아버지 이장 때문에 제주에 오게 된 동희는 오사카에서 온 하루코 할머니의 에스코트를 부탁하는 선배의 전화를 받게 된다. 동희와 하루코는 동행을 하게 되고, 어쩌다 하루코의 권유로 산에 오르게 된다. 그리고 4.3 때 사람들이 희생됐던 굴에 들어가다가 동희는 그만 발을 삐끗하고 만다. 동희의 발을 치료해준 하루코는 70년 전 이야기를 꺼내고, 시간은 194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동희가 들어갔던 그 굴에서 경찰과 산으로 피신 온 주민이 대치 중이다.



<기음 The Bone>

김현조 | 2015 | 27분 | 드라마


제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4만번의 구타 부문(2015)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틱 단편 걸작선(2015)


 시놉시스 

기음: 김매다 할 때 잡초 ‘김’의 사투리. 혹은 寄音(이상한 소리). 임신한 마리는 번듯한 외제차를 몰고 홀로 시골길을 달린다. 그녀는 부잣집 며느리가 될 꿈을 품고 시댁에 첫인사를 하러 가는 길이다. 하지만 마리는 시골 순경의 길 안내로 인해 막다른 길에 다다르게 되고 그녀의 뒤를 정체불명의 차가 막아서는데...



<우리아빠 환갑잔치 Happy papa's birthday!>

류연수 | 2016 | 17분 | 드라마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경쟁부문(2016)

제1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초청(2017)

제22회 인디포럼, 신작전(2017)

제10회 서울노인영화제, 초청부문(2017)

제5회 유럽단편영화제, 초청부문(2017)


 시놉시스 

아버지의 환갑날 벌어지는 유쾌한 소동극. 백세시대를 맞아 환갑은 잘 안 챙기는 추세인데도 아버지는 자신의 환갑잔치에 친척들을 초대한다. 음식점도 아닌 집에서 환갑잔치를 하겠다는 아버지의 선택 때문에 딸들은 불만이 가득한데 하필 바로 그날, 숨기고 싶었던 딸들의 비밀이 드러난다.


<정글 Jungle>

박병훈 | 2015 | 30분 | 드라마


제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배유람)(2015)

제15회 FISH EYE 국제영화제, 본선(2015)

제8회 서울세계단편영화제, 장려상(2015)

제10회 여성인권영화제, 피움초이스(2016)

제1회 서울이카루스드론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2016)


 시놉시스 

대학원생 ‘소미’는 교수의 제안으로 억지로 등산을 오게 된다. 산에서 측량을 하고 있는 ‘우진’은 직장 상사에게 심하게 혼이 난다. 천천히 혼자 올라가던 소미는 측량을 하고 있는 우진에게 약수터 위치를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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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목) 12:00 | 17:10

11월 16일(금) 19:30

11월 17일(토) 19:40

11월 18일(일) 15:30

11월 19일(월) 11:00

11월 20일(화) 17:10

11월 21일(수) 12:30

11월 22일(목) 17:20

11월 25일(일) 12:10

11월 28일(수) 14:00


이후 상영일정은 추후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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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RMATION 


제 목|군산: 거위를 노래하다(Ode to the Goose)

감독/각본|장률

출 연|박해일, 문소리, 정진영, 박소담

장 르|드라마

제 작|률필름

공 동 제 작|백그림

배 급|㈜트리플픽쳐스

제 공|㈜영화사 시네트

공 동 제 공|미시간 벤처캐피탈㈜

상 영 시 간|122분

개 봉|2018년 11월 8일

영 화 제|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 (2018)




 SYNOPSIS 


전직 시인 ‘윤영’은 한때 좋아했던 선배의 아내 ‘송현’이 돌싱이 되어 기쁘다. 술김에 둘은 군산으로 떠나고 일본풍 민박집에 묵는다. 송현이 과묵한 민박집 사장 남자에게 관심을 보이자, 윤영은 자신을 맴도는 민박집 딸이 궁금해진다. 군산에서의 둘의 마음과 시간은 서울과 달리 자꾸 어긋나기만 하는데…


시작하지 않는 남자와 시작해야 하는 여자

애매모호한 두 남녀의 군산이몽이 詩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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