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필름 7 - 지금 당장! 김나경! (김나경 감독전)


일시 2018년 7월 21일(토) 오후 7시 / 상영 후 GV

상영작 <지금 당장 보건증이 필요해!> <지금 당장 유학을 가야해!> <내 차례>

관람료 7,000원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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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보건증이 필요해!>

김나경 | 2014 | 16분 | Fiction


2015 

제 6회 부산평화영화제 - 공식경쟁  

제 9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 단편 경쟁    

제 15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 우수 음악상 수상 


 시놉시스 

나경은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지금 당장 보건증이 필요하다. 그런데 보건증 발급에 1500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모른 채 보건소를 방문했다. 단돈 몇백 원이 없는 나경은 결국 부끄러움을 못 이기고 보건소를 나온다. 1500원을 구하기 위한 그녀의 눈물겨운 30분간의 사투. 그녀는 오늘 보건증을 발급받을 수 있을까?


 연출의도 

알바에도 자본금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 유학을 가야해! I Do Need To Go To Study Abroad Right Now!>

김나경 | 2015 | 8분 | Fiction


2016 

제 26회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 국제 단편 경쟁  

2015 

제 20회 인디포럼 - 단편 신작 선정 

제 16회 대구단편영화제 - 국내경쟁  

제 1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 상영작 선정 

제 15회 광주국제영화제 - 한국 단편영화 특선 선정 

2014 

제 14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 대학부 장려상 수상  


 시놉시스 

그녀는 왜 지금 당장 유학을 가야 했나! 머리 위에 돼지털이 뿅! 하고 솟아나는 돼지털녀와 비행기보다 빠른 크루져보드를 타는 크루져보이의 이야기. 과외 선생님인 민희는 과외하는 학생의 오빠를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다. 그를 의식해 과외하는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고 억지로 참던 민희. 결국, 사건이 터지고 마는데...


 연출의도 

본 모습을 숨기고 사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봉인이 풀릴 때의 이야기를 코미디로 풀고 싶었다. 머리 위에 난 돼지털을 숨길 수 없든, 본래 모습은 숨길 수 없다. 본 모습은 나쁜 것이 아니다. 다만 그것을 드러내는 법을 모를 뿐.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는 사실은 성장영화다.




<내 차례 My Turn>

김나경 | 2017 | 15분 | Fiction


2018 

제 20회 일본 쇼트쇼츠국제단편영화제 - 아시아 국제 & 일본 경쟁  

제 15회 인도 뭄바이국제영화제 - 국제 단편 경쟁 Best Short Fiction Film 수상 

제 47회 우크라이나 모로디스트 키에프 국제영화제 - 국제 학생 경쟁  

2017 

제 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 아시아 단편경선 관객상 수상 

제 22회 인디포럼 - 단편 신작 선정 

제 14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 초청 상영   

제 4회 춘천다큐멘터리영화제 - 단편 경쟁 

제 1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 상영작 선정 

제 9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 국제 경쟁  

제 18회 제주여성영화제 - 요망진 공모작 선정  

제 12회 런던한국영화제 - 초청 상영 (여성의 목소리)  

제 1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 단편 경쟁 관객상 수상          

제 6회 경찰인권영화제 - 최우수상 수상 

제 23회 그리스 드라마 국제 단편 영화제 - 국제 경쟁 

제 17회 전북독립영화제 - 국내 경쟁 

제 17회 충주작은영화제 - 초청 상영 

제 1회 충청남도 인권영화제 - 대상 수상  

제 21회 캐나다 토론토릴아시안영화제 - 에어 캐나다 단편상 수상   

제 8회 광주여성영화제 - 초청 상영 

제 6회 대구여성영화제 - 초청 상영 

제 3회 대구청년영화제 - 초청 상영  

제 11회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 - 최우수상 수상 

제 1회 신필름예술영화제 - 경쟁단편영화부문 작품상 

제 43회 서울독립영화제 - 단편 특별초청 


 시놉시스 

간호사 현정은 자신의 차례가 아닌데 임신을 해버렸다.


 연출의도 

언제부터 임신이 사람들에게 짐이 되어버린 것일까. 마땅히 축하해줘야 할 일인데 "축하한다" 이 한마디를 못 해준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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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전  썸머 프라이드 시네마 2018

 

기간 2018년 7월 27일(금) - 29일(일) | 3일간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주최 (사)독립영화전용관 확대를 위한 시민모임, 서울LGBT아카이브

주관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집행위원회

후원 서울시, 서울영상위원회

관람료 7,000원 (인디스페이스 후원회원, 멤버십 천 원 할인)



여름의 한가운데, 썸머 프라이드 시네마!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와 서울프라이드영화제가 올해도 함께 기획전 ‘썸머 프라이드 시네마 2018’을 개최합니다. 7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간 인디스페이스에서 세 개의 장편과 다섯 개의 단편을 묶은 하나의 섹션을 상영합니다. '썸머 프라이드 시네마'는 혐오의 파도가 몰아친 작년, 성소수자를 대상화하고 차별하는 현실에 대항하고 영화 속에서 그려지는 다양한 퀴어적 상상력을 확대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레즈비언 영화, 레즈비언 영화라고 해석 가능한 영화들로 구성하였고 이 작품들을 통해 여섯 색깔 무지갯빛을 수놓고자 합니다. 


퀴어영화는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 제작되기 어려운 비주류 장르이고 그 중에도 특히 레즈비언의 이야기, 여성을 주인공으로 다룬 작품들은 더더욱 수면 위로 올라오기 힘든 현실입니다. 이처럼 능동적인 여성캐릭터조차 찾기 힘든 현실에도 불구하고 1970년대부터 꾸준히 기념비적인 여성영화가 등장해 왔고 그 중에 퀴어영화로 충분히 해석 가능한 작품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썸머 프라이드 시네마 2018’에서는 위 가치를 충실하게 반영하였다고 볼 수 있는 1976년 제작된 <금욕>, 1999년 제작된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그리고 최근 개봉한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을 상영하고자 합니다. 이번 기획전에서 소개되는 이 세 작품은 거의 20년 간격으로 제작 및 개봉되었던 만큼 여성을 바라보는 영화적 시각이나 시대상, 영화 제작 환경이 어떻게 변천되어 왔는지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주류 산업 안에서 만들어진 이 세 편의 영화들이 어떻게 명명되고 당시의 시간을 관통해왔는지, 그리고 현재 우리가 읽고 해석하는 방식에 대한 논의로도 확장될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동시대에 만들어진 단편작품들을 소개합니다. 레즈비언들의 삶과 사랑, 여성들간의 우정과 애정의 다양한 얼굴을 그려낸 단편들을 모았습니다. 레즈비언 서사가 주류 산업 내에서는 비가시적이지만, 자본에서 훨씬 자유로운 단편에서는 색색의 이야기 층으로 만들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썸머 프라이드 시네마 2018’을 통해 3일 동안 여성들의 얼굴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고자 합니다. 여성의 욕망과 감정들이 여러 색채로 드러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꿈꾸면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뜨거운 7월 마지막 주말을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마음껏 즐기시길!





 상영시간표 



💜 <금욕> 7.29(일) 15:00

진행: 조혜영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프로그래머 


💜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7.27(금) 19:30

참석: 민규동 감독, 배우 이영진

진행: 장성란 영화저널리스트


💜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7.28(토) 14:00

참석: 김조광수 대표(청년필름, <경성학교> 제작)

진행: 이은선 영화저널리스트 


💜 단편 – 마지막 첫사랑 7.28(토) 17:00 

참석: 감독 및 배우진

진행: 김영경 코디네이터(서울프라이드영화제 프로그램팀)


*참석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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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영작 



<금욕 Ascetic> 김수형 | 1976 | 90min | 12세관람가


가학증적인 남편에 의해 극도의 학대를 받았던 중년의 화가 노미애와 세 명의 남자에 의해 윤간을 당한 바 있는 젊은 패션모델 김영희.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통해 가까워지고 그림의 모델이 되어달라는 미애의 요청에 의해 한 집에서 살게 된다. 미애는 마치 어머니처럼 혹은 애인처럼 영희를 보살피고 영희가 과거의 악몽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한다. 그러나 영희가 한 남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자 두 사람의 관계와 운명은 파국으로 치닫는다.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Memento Mori> 김태용, 민규동 | 1999 | 97min | 12세관람가


신체검사가 있는 날, 민아는 늦은 아침 등굣길의 수돗가에서 빨간 표지의 노트를 줍는다. 글씨와 그림으로 빽빽이 채워진 노트는 커플로 소문난 효신과 시은의 교환일기. 작년에 민아와 같은 반이었던 효신은 조숙한 언행에다 국어 선생과의 수상한 소문으로 따돌림 당하는 아이다. 민아와 몰려다니는 지원과 연안도 효신을 싫어한다.

민아는 양호실 침대에서 일기를 읽다가 옆자리에 누워 있던 효신과 그를 찾아온 시은의 대화를 엿듣게 된다. 만난 지 1년이 되는 '공동 생일'을 맞은 두 소녀는 한달 전 다툼 이후 계속된 침묵을 깨고 둘만의 장소였던 학교 옥상에서 재회한다. 일기장을 넘길수록 주술에 걸린 듯 상상을 통해 점점 효신과 시은의 애절하고 비밀스런 관계 안으로 빠져드는 민아. 오후가 되어 신체검사로 어수선하던 학교는 옥상에서 투신한 효신의 죽음으로 발칵 뒤집히고, 효신에게 사로잡힌 민아는 그녀의 그림자를 계속 밟아나간다.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The Silenced> 이해영 | 2015 | 99min | 15세관람가


외부와 단절된 경성의 한 기숙학교.

어느 날부터 학생들이 하나 둘 이상 증세를 보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주란은 사라진 소녀들을 목격하지만 아무도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고, 교장도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우수학생 선발에만 힘쓸 뿐이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에 의문을 품은 주란, 하지만 곧 주란에게도 사라진 소녀들과 동일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1938년 기록조차 될 수 없었던 미스터리가 드러난다!




단편모음 – 마지막 첫사랑 | 89min | 전체관람가



<셔틀런 The Shuttle Run> 이은경, 이희선 | 2017 | 10min 

13살 벼리는 두근거리는 마음이 뜀박질 때문인지, 체육선생님 홍이 때문인지 모르겠다.



<이상 Dear> 전온세 | 2017 | 17min 

단짝친구인 호정과 지은. 언제나 함께였던 두 사람 사이에 같은 반 남학생인 준영이 등장하면서부터 둘의 관계는 서서히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말할 수 없어 I Can't> 한제이 | 2017 | 13min

고등학교부터 연인이던 지선과 채연, 같은 대학을 가게 된다. 과 종강파티, 과대선배(남자)가 지선이에게 채연이랑 잘 되게 이어달라고 부탁한다.



<머물던 자리 Where We Were> 이은경 | 2017 | 26min

신입교사 정원은 교정을 바라보며 연인 서우와의 학창시절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렇게 호출되는 정원의 시점은 현재의 서우를 바꾸고자 하는 욕심이 된다.



<어바웃 웨딩 About Wedding> 박인희 | 2017 | 23min

서른 살 은호는 친구 예진이의 두 번째 결혼사진 촬영을 도와주러 ‘골드 메리’ 웨딩 스튜디오로 간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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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돌잔치는 매달 마지막 화요일에 진행되는 인디스페이스의 프로그램으로, 1년 전 개봉한 독립영화의 1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스크린을 통해 그 때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세요!


인디돌잔치 2018년 6월 상영작 <델타 보이즈>

● 일시: 2018년 6월 26일(화) 오후 7시 30분

● 관람료: 7,000원 / 후원회원, 멤버십 무료

● 인디토크

   참석: 고봉수 감독 | 배우 백승환, 신민재, 김충길

   진행: 김현민 영화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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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돌잔치 2018년 5 상영작 <컴, 투게더>



디돌잔치는 매달 마지막 화요일에 진행되는 인디스페이스의 프로그램으로, 1년 전 개봉한 독립영화의 1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스크린을 통해 그 때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세요!


인디돌잔치 2018년 5월 상영작 <컴, 투게더>

● 일시: 2018년 5월 29일(화) 오후 7시 30분

● 관람료: 7,000원 / 후원회원, 멤버십 무료

● 인디토크 

   참석: 신동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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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필름 5 - 그게 아닌데


일시 2018년 5월 19일(토) 오후 7시 / 상영 후 GV

상영작 <장롱면허> <BOYHOOD> <거짓말>

관람료 7,000원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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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면허 The Novice>

박근범 | 2016 | 29분 | Fiction


2017

제 19회 대전독립영화제

후보 일반/대학 경쟁섹션 (박근범)

수상 일반대학 장려상 (박근범)

제 14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후보 스페셜1. 아시아 아가페 영화의 재발견 (박근범)

수상 사전제작지원작 (박근범)

제 19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후보 경쟁 19+ (박근범)

제 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후보 비정성시 부문 (박근범)

제 38회 청룡영화상

후보 단편영화상 (박근범)

제 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보 판타스틱 단편 걸작선 (박근범)


 시놉시스 

어린 동생 경석을 데리고 대전에서 서울까지 가야 하는 장롱면허 경태는 경석의 말에 어쩔 수 없이 아버지의 차를 타고 도로에 들어서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한편 경태가 자리를 비운 사이, 경석은 아버지가 입원한 병원으로부터 전화를 받게 된다. 




<BOYHOOD>

고형동 | 2015 | 21분 | Fiction


2016

제 21회 인디포럼

후보 신작전 - 단편 (고형동)

제 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보 판타스틱 단편 걸작선 (고형동)

2015 

제 13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후보 국제경쟁부문 (고형동)


 시놉시스 

지훈은 성환의 꼬드김에 빠져 체육복 살 돈을 다 잃는다. 엄마에게 혼날 것 같아 돈을 벌기로 결심하지만, 세상은 열두 살 소년에게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거짓말 Empty Lies>

임오정 | 2009 | 32분 | Fiction


2011 

제 10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후보 최우수 작품상 모음 (임오정)

후보 야외상영 (임오정)

후보 전년도 수상작 (임오정)

후보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부문 (임오정)

수상 사랑에관한짧은필름 최우수작품상 (임오정)

수상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 (이채은)

 

2010 

제 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후보 아시아 단편경선 (임오정)

 

2009

제 3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후보 세대 이야기 (임오정)

제 14회 인디포럼           

후보 신작전 (임오정)

제 9회 전북독립영화제    

후보 초청작 (임오정)

제 35회 서울독립영화제   

후보 경쟁부문 - 단편 (임오정)

제 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보 판타스틱 단편 걸작선 (임오정)


 시놉시스 

어느 겨울 아침, 우연히 잘못 도착한 항공편지를 들고 이영희와 최연희는 선배의 결혼식으로 출발한다. 말이 필요 없는 말 많은 관계의 위로의 답장.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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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전  우리가 자라는 방법

 

기간 2018년 5월 12일 - 30일 / 매주 수, 토요일

상영작 <우리들>, <용순>, <홈>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관람료 8,000원 (후원회원, 멤버십 천 원 할인)





 인디토크 



<용순> 인디토크

● 일시: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7시 30분 상영 후

● 참석: 신준 감독 | 배우 이수경, 장햇살

● 진행: 이은선 영화저널리스트





<홈> 인디토크

● 일시: 2018년 5월 27일(일) 오후 3시 상영 후

● 참석: 김종우 감독 | 배우 허준석

● 진행: 이화정 씨네21 기자


*이효제, 임태풍 배우의 무대인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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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영작 


1. 우리들 The World of Us

윤가은 | 2015 | 94min | 전체관람가


5.12(토) 13:00

5.19(토) 15:00

5.23(수) 19:40



그 여름, 나에게도 친구가 생겼다…

“내 마음이 들리니”


언제나 혼자인 외톨이 선은 모두가 떠나고 홀로 교실에 남아있던 방학식 날, 전학생 지아를 만난다. 서로의 비밀을 나누며 순식간에 세상 누구보다 친한 사이가 된 선과 지아는 생애 가장 반짝이는 여름을 보내는데, 개학 후 학교에서 만난 지아는 어쩐 일인지 선에게 차가운 얼굴을 하고 있다. 선을 따돌리는 보라의 편에 서서 선을 외면하는 지아와 다시 혼자가 되고 싶지 않은 선. 어떻게든 관계를 회복해보려 노력하던 선은 결국 지아의 비밀을 폭로해버리고 마는데...


선과 지아. 

우리는 다시 '우리'가 될 수 있을까?





2. 용순 Yongsoon

신준 | 2016 | 104min | 15세관람가


5.12(토) 15:00 

5.16(수) 20:00

5.26(토) 19:30 +인디토크



열여덟 용순은 육상부 담당 체육 선생과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체육에게 왠지 다른 여자가 생긴 것 같다. 엄마 같은 친구 문희와 원수 같은 친구 빡큐가 합심해서 뒤를 캐어보지만, 도통 실마리가 잡히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아빠라는 사람은 엄마 없는 딸을 위한답시고 몽골에서 새 엄마를 데리고 왔다.


유난히 뜨거웠고 무던히도 달렸던 그 여름,

사랑과 처음 만난 소녀, 용순.





3. 홈 Home *5월 30일 개봉

김종우 | 2017 | 100min | 전체관람가 


5.27(일) 15:00 +인디토크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가족!

열네 살 소년의 행복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동생 성호, 성호의 친아빠 원재, 그리고 원재의 딸 지영까지. 어느 날 갑자기 새로운 식구가 생긴 준호는 매일매일 행복 뿜뿜이다. 준호를 아들처럼 챙기는 원재와 친형제처럼 따르는 동생들 덕이다. “우리 이렇게 계속 같이 있으면 좋겠다”는 준호의 말에 당연하다는 듯이 “같이 있다 아이가”라며 웃는 동생들. 이제 막 새 가족 속으로 골인한 준호의 소원은 이뤄질 수 있을까?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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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번째 돌베개 책씨 상영회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 세월호, 우리에게 어떤 기억일까요


좋은 영화와 더불어 좋은 책도 볼 수 있는 특별한 상영회! 도서출판 돌베개와 함께하는 책씨 상영회는 매달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달은 28일(토) 오후 6시 30분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를 관람하고 '국가란 무엇인가', '귀환',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를 읽습니다. 


영화와 책을 모두 보실 분은 아래 내용 읽어보시고 미리 신청해주세요. 영화만 보실 분은 일반 예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일시: 2018년 4월 28일(토) 오후 6시 30분

책(택 1) + 티켓 = 15,000원

cinei33@dolbegae.co.kr 로 이름 / 연락처 / 참석인원 적어 신청






 도서 이미지를 클릭하면 세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책① 국가란 무엇인가 -유시민 지음

유시민이 새로 고쳐 쓴 2017년판 국가론




책② 귀환 -히샴 마타르 지음

아버지의 실종과 운명에 얽힌 시대의 진실을 찾아 나선 아들의 머나먼 여정




책③ 아름다운 그이는 사람이어라 -김탁환 지음

김탁환의 세월호 3주기 중단편소설집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오지수, 주현숙, 문성준, 엄희찬 | 2017 | 138min



지난 4년간 한국사회에 세월호 참사는 어떤 작용을 하며 어떤 상흔을 남기고 있었을까요? 

희생자, 생존자를 넘어선 일반 국민들에게도 각인된 트라우마는 우리의 삶의 기저에 어떻게 스며들어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게 하는지 묻습니다. 아픔을 간직한 세월호가 뭍으로 올라오고 정권이 바뀌어 가시적인 ‘무엇’이 보이는 것만 같지만 이제 다시 ‘진실을 향한 첫 걸음’을 떼어야 하는 순간입니다. 세월호 참사 4주기, 4.16연대 미디어위원회는 “망각과 기억”이라는 테마를 넘어 “공동의 기억”을 더듬으며 더불어 함께하는 행동을 촉구하려 합니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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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전  416 4주기 추모상영회

 

기간 2018년 4월 28일(토) - 30일(월)

상영작 <눈꺼풀>, <그날, 바다>,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오, 사랑>, <초현실>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관람료 7,000원 (일반 개봉작 8,000원 / 그 외 후원회원 무료, 멤버십 천 원 할인)

주관 주최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상영시간표 






 예매하기 

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예스24 http://bit.ly/an5zh9

다음 http://bit.ly/2qtAc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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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영작 


1. 눈꺼풀

오멸 | 2016 | 85min



먼 길 떠나는 당신, 든든하게 먹이고 보내고 싶었습니다.

죽은 자들이 마지막으로 들른다는 섬 미륵도. 이곳엔 먼 길 떠나기 전 이승에 남겨진 사람들의 마음을 전하는 떡을 찧는 노인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바다에 커다란 폭풍이 몰아치고 선생님과 학생들이 섬에 찾아온다. 그러나 쌀을 빻을 절구통이 부서지고, 우물의 물이 썩어 더 이상 떡을 만들 수 없게 되는데...




2. 그날, 바다

김지영 | 2018 | 110min



사라진 20분, 벗어난 경로

바다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침몰했다. 8시 30분경과 8시 50분경으로 사고 발생 시간에 대한 진술은 엇갈리고, 세월호의 항로를 기록한 데이터는 각기 다르게 기록되거나 사라졌다. 과학적인 분석과 자료 수집, 4년간의 치밀한 조사로 오직 팩트로만 아직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그날을 추적한다. 

잊을 수 없는 ‘그날’, 모든 걸 알고 있는 ‘바다’

증거에 증거로 답해야 할 것이다!




3. 공동의 기억: 트라우마

오지수, 주현숙, 문성준, 엄희찬 | 2017 | 138min



지난 4년간 한국사회에 세월호 참사는 어떤 작용을 하며 어떤 상흔을 남기고 있었을까요? 

희생자, 생존자를 넘어선 일반 국민들에게도 각인된 트라우마는 우리의 삶의 기저에 어떻게 스며들어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게 하는지 묻습니다. 아픔을 간직한 세월호가 뭍으로 올라오고 정권이 바뀌어 가시적인 ‘무엇’이 보이는 것만 같지만 이제 다시 ‘진실을 향한 첫 걸음’을 떼어야 하는 순간입니다. 세월호 참사 4주기, 4.16연대 미디어위원회는 “망각과 기억”이라는 테마를 넘어 “공동의 기억”을 더듬으며 더불어 함께하는 행동을 촉구하려 합니다.




4. 오, 사랑

김응수 | 2017 | 75min



J는 소도시에서 작은 컴퓨터 가게를 운영하는 중년이다. 어느 오월의 어버이날, 그는 특이한 체험을 한다. 버스 옆자리에 탄 남자의 가슴에 달린 노란 카네이션을 본 것이다. 빨간 카네이션이 아니라 노란 카네이션. 그 남자의 정체에 대한 의문과 함께, 그 꽃은 여행 내내 그에게서 잊고 싶은 기억을 떠올린다. 그 꽃은 그를 자꾸만 불편하게 한다. 보도로만 접했던 세월호의 비극이 다시 떠오르는 것이다. 더욱 놀란 것은 자신도 모르게 눈물을 흘린 것이다. ‘나와 그 남자가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여행에서 돌아온 그는 그 남자에 대한 이미지가 잊히지 않아 자신의 가게에 노란 리본을 붙인다. 떼지 않으면 거래를 끊겠다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는 떼지 않는다. 어느 날, 그는 아들과 함께 추모의 숲과 비극의 현장을 방문한다. 인적은 없고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리본과 사진, 글이 보인다. 그는 그 곳에 아들과 서서 자신에게 묻는다. ‘해가 여러 번 바뀌었어도, 잊은 것 같은데도 그 비극이 잊히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정치가 그 남자의 고통을 외면할 때, 나약한 자신은 같은 공기를 마시는 한 인간으로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5. 초현실

김응수 | 2017 | 69min



김광배씨는 참으로 극성스런 아빠다. 그는 아들 건우가 다니는 대학교의 MT를 따라간다. 아들이 걱정되기 때문이다. 그의 눈에 아들은 아직 철없는 고등학생이다. 건우는 죽었고, 우석대학교에 상담심리학과에 영혼입학을 하였다. 그에게 아들은 살아있다. 그는 아들이 성인이 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란다. 성인이 되면 아빠 품을 영원히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속을 썩여도 좋으니 말썽꾸러기 고등학생으로 남아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한편, 그는 아들을 자기 품에서 풀어주려고 노력한다. 언제까지나 품에 안고 살 수는 없기 때문이다. 저녁 때, 그는 아들을 MT에 혼자 두고 집으로 돌아간다. 아들이 성인이 되었음을 받아들인다. 아들은 혼자 살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가슴 속에는 영원히 어린 아들이 살고 있을 것이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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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럼 월례비행 4월 박홍렬 촬영감독 단편선 - <더 바디>, <산나물 처녀>, <빛과 계급>

일시 2018년 4월 25일(수) 오후 7시 30분

대담 참석 박홍렬 촬영감독 진행 변성찬 평론가

관람료 7,000원 (인디스페이스, 인디포럼 후원회원 무료 /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천 원 할인)



<더 바디> 박진성, 박진석

2013 | 25' | B & W | Fiction 


시놉시스

영선과 정수는 젊은 부부다. 한 해의 마지막 날 영화감독이 영화일을 하는 정수의 집을 방문한다. 크리스마스 캐롤이 조용히 흐르는 거실과 바람이 거세게 부는 바닷가 모래톱이 교차는 시간이 화면 위로 흐른다. 김영하의 <마지막 손님>을 각색한 이 작품은 후일담을 새롭게 등장시켜 현실과 환상을 교차시키는 풍부한 감성을 선사한다. 


스탭

제작/연출/각본 : 박진성, 박진석

촬영 : 박홍렬

출연 : 최덕문, 박혁권, 신동미


상영 및 수상경력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




<산나물 처녀> 김초희

2017 | 29' | Color | Fiction 


시놉시스

미지의 행성에서 온 씩씩한 70세 노처녀, 순심이 짝을 찾아 지구로 날아온다. 하지만 남자는 온데 간데 보이질 않고 숲속에서 혼자 나물을 캐고 있는 달래만 보일 뿐이다. 달래는 남자를 구하러 지구에까지 날아온 순심에게 동병상련의 감정을 느낀다. 그날 이후, 순심과 달래는 숲에서 나물을 캐가며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은 사냥꾼에게 쫓기는 사슴의 목숨을 건져준다. 너무도 감사한 마음에 사슴은 그녀들의 소원을 한 가지씩 들어주기로 한다. 그녀들의 소원은 바로 자신들의 짝을 찾는 것! 사슴은 순심과 달래의 소원을 들어주게 될까?


스탭

제작/연출/각본 : 김초희

촬영 : 박홍렬

출연 : 윤여정, 정유미, 안재홍


상영 및 수상경력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제3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제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빛과 계급> 김곡, 김선

2004 | 29' | Color | Experimental


시놉시스

① 주체와 사적 소유권

② 특별잉여가치 : 자본가가 이윤을 남기는 방법

③ 금융자본 : IMF

④ 부등가교환 : 환차익으로 이윤을 남기는 방법

⑤ 공산주의의 미래... 죽음, 결핍, 불안의 몸짓들 : 거울 바라보기, 액자로 자신의 욕망에 구멍 내기,

출혈과 함께 찾아오는 현기증...무엇보다도 슬픔에 의한 몸과 살의 진동들.

그리고, 만약 있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쁨들.

순수한 빛의 운동만으로 자본을 구성할 수 있을까?

그러한 직설적인 모방이 언어와 자본의 동형적 공모 관계를 폭로할 수 있을까?

이제 빛은 자본이며, 고로 운동이란 축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빛과 돈의 동형성이 전부가 아니다.

정치경제학 논문을 빛으로 쓴다는write 것, 그것보다 더 흥미로운 것은,

그 논문의 행간에서, 그리고 문단과 문단 사이에서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저항의 선들을 빛으로 노래하는 것이 아닐까?

익명적인 몸들, 익명적인 살들, 삶의 흔적들, 고로 역사.

요컨대, 자본의 빛과 살의 빛, 전투는 비로소 광학적이다.


스탭

제작/연출/각본/촬영/편집 : 김곡, 김선

촬영 : 박홍렬

출연 : 한재순, 문식


상영 및 수상경력

제1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필름매체상

제2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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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돌잔치 2018년 4 상영작 <다시, 벚꽃>



디돌잔치는 매달 마지막 화요일에 진행되는 인디스페이스의 프로그램으로, 1년 전 개봉한 독립영화의 1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스크린을 통해 그 때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세요!


인디돌잔치 2018년 4월 상영작 <다시, 벚꽃>

● 일시: 2018년 4월 24일(화) 오후 7시 30분

● 관람료: 7,000원 / 후원회원, 멤버십 무료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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