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목) 12:30

5월 18일(금) 11:00

5월 19일(토) 13:00

5월 21일(월) 12:20 | 17:40

5월 22일(화) 13:50

5월 23일(수) 10:40

5월 24일(목) 13:30

5월 26일(토) 11:00

5월 29일(화) 10:30

5월 30일(수) 13:30

5월 31일(목) 17:30

6월 3일(일) 11:00

6월 5일(화) 13:00

6월 18일(월) 11:00

6월 20일(수) 14:20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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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FORMATION 


제목: 해원

감독: 구자환

장르: 다큐멘터리

제작/배급: 레드무비

러닝타임: 96분

개봉: 2018년 5월 10일




 SYNOPSIS 


해방 이후 남한에서의 민간인 집단학살은 1946월 8월 화순탄광사건과 대구 10월항쟁으로 시작됐다. 미군정 치하에서 발생해 남한 전역으로 확대된 대구 ‘10월 항쟁’은 “식량난이 심각한 상태에서 미군정이 친일관리를 고용하고 토지개혁을 지연하며 식량 공출 정책을 강압적으로 시행하는 것에 불만을 가진 민간인과 일부 좌익 세력이 경찰과 행정 당국에 맞서 발생한 사건”이었다. 이 사건은 항일독립군을 토벌하고 고문•처형했던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이 청산되지 않고 미군정에 의해 경찰과 국가기관의 수장이 되면서 이후 자행될 민간인학살의 전주곡이었고, 반역사의 시작이었다. 


숙청되어야 할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이 미군정과 이승만에 기대여 살길을 찾은 것이 바로 공산주의자 척결이었다. 이들은 자신의 친일행적을 가리고 생존을 위해 반정부주의자, 좌익세력, 민족주의자를 제거하기 시작했다. 1946년 미군정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남한 주민들의 78%가량이 사회주의를 원했고, 14%가량만이 자본주의를 원했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한 이승만 정권은 친일파와 우익인사를 기용해 정치적 걸림돌이 되는 집단과 민간인을 학살했다.


1947년부터 불거진 제주 4.3항쟁과 1948년 여순사건을 거치면서 이승만 정권은 보수우파와 좌익세력을 제거하며 본격적인 반공국가 건설에 들어간다.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민간인 대량학살은 본격화된다. 좌익인사를 선도하고 계몽하기 위해 설립한 국민보도연맹은 한국전쟁 초기에 대량 학살 대상이 됐다. 친일 출신의 군인과 경찰은 자신의 생존을 위해 더욱 참혹한 학살극을 벌인 측면도 있다. 


한국전쟁으로 전시작전권을 이양받은 미국도 민간인학살의 주체가 되었다. 이 시기 퇴각하던 인민군과 내무서, 지방좌익에 의해서도 민간인학살은 자행됐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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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전  우리가 자라는 방법

 

기간 2018년 5월 12일 - 30일 / 매주 수, 토요일

상영작 <우리들>, <용순>, <홈>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관람료 8,000원 (후원회원, 멤버십 천 원 할인)





 인디토크 



<용순> 인디토크

● 일시: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7시 30분 상영 후

● 참석: 신준 감독 | 배우 이수경, 장햇살

● 진행: 이은선 영화저널리스트





<홈> 인디토크

● 일시: 2018년 5월 27일(일) 오후 3시 상영 후

● 참석: 김종우 감독 | 배우 허준석

● 진행: 이화정 씨네21 기자


*이효제, 임태풍 배우의 무대인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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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http://bit.ly/2qtAc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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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영작 


1. 우리들 The World of Us

윤가은 | 2015 | 94min | 전체관람가


5.12(토) 13:00

5.19(토) 15:00

5.23(수) 19:40



그 여름, 나에게도 친구가 생겼다…

“내 마음이 들리니”


언제나 혼자인 외톨이 선은 모두가 떠나고 홀로 교실에 남아있던 방학식 날, 전학생 지아를 만난다. 서로의 비밀을 나누며 순식간에 세상 누구보다 친한 사이가 된 선과 지아는 생애 가장 반짝이는 여름을 보내는데, 개학 후 학교에서 만난 지아는 어쩐 일인지 선에게 차가운 얼굴을 하고 있다. 선을 따돌리는 보라의 편에 서서 선을 외면하는 지아와 다시 혼자가 되고 싶지 않은 선. 어떻게든 관계를 회복해보려 노력하던 선은 결국 지아의 비밀을 폭로해버리고 마는데...


선과 지아. 

우리는 다시 '우리'가 될 수 있을까?





2. 용순 Yongsoon

신준 | 2016 | 104min | 15세관람가


5.12(토) 15:00 

5.16(수) 20:00

5.26(토) 19:30 +인디토크



열여덟 용순은 육상부 담당 체육 선생과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체육에게 왠지 다른 여자가 생긴 것 같다. 엄마 같은 친구 문희와 원수 같은 친구 빡큐가 합심해서 뒤를 캐어보지만, 도통 실마리가 잡히지 않는다. 설상가상으로 아빠라는 사람은 엄마 없는 딸을 위한답시고 몽골에서 새 엄마를 데리고 왔다.


유난히 뜨거웠고 무던히도 달렸던 그 여름,

사랑과 처음 만난 소녀, 용순.





3. 홈 Home *5월 30일 개봉

김종우 | 2017 | 100min | 전체관람가 


5.27(일) 15:00 +인디토크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가족!

열네 살 소년의 행복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동생 성호, 성호의 친아빠 원재, 그리고 원재의 딸 지영까지. 어느 날 갑자기 새로운 식구가 생긴 준호는 매일매일 행복 뿜뿜이다. 준호를 아들처럼 챙기는 원재와 친형제처럼 따르는 동생들 덕이다. “우리 이렇게 계속 같이 있으면 좋겠다”는 준호의 말에 당연하다는 듯이 “같이 있다 아이가”라며 웃는 동생들. 이제 막 새 가족 속으로 골인한 준호의 소원은 이뤄질 수 있을까?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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