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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SPACE, since2007/3×FTM (09.06.06)5

[3×FTM] 상영 안내 및 다큐프렌즈의 삼색토크 영상 공개! 기획전 기간 동안 상영되는 [3×FTM]의 상영안내입니다. 6월 18일(목): 10시 30분 6월 22일(월): 10시 30분 6월 24일(수): 10시 30분 6월 26일(금): 10시 30분 6월 30일(화): 10시 30분 오전 10시 30분이어서 시간 안되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중국독립영화특별전] 후에도 상영되오니, 너무 속상해 마세요! 아울러, 22편의 중국독립영화를 보실 수 있는 [중국독립영화특별전]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바랍니다. 삼색토크, 영화계의 절친 변영주, 이해영, 김태용 감독이 뭉쳤다! 끊임없이 터지는 웃음속에 진행된 유쾌발랄 수다회에서 세 명의 다큐프렌즈들은 “의미도 있지만 재미도 있는 다큐멘터리“ 을 향해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6번 웃고 2번 울 뻔했다는 변영주 감독.. 2009. 6. 15.
[3×FTM] 임순례, 김동원, 신민아, 최현숙이 이 영화를 위해 뭉쳤다! "택배하시는 종우씨가 마음에 계속 남더라구요. 그래서 그 분이 좋은 지기를 만났으면 좋겠어요. 그 분에게 특별히 지지를 보냅니다." 영화감독 임순례 다큐멘터리 감독 김동원 "이 작품을 보시면 거기에 등장하는 세분의 정말 매력있고, 용기있는 성소수자를 통해서 여러분이 갖고 있던 편견이 심하게 깨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최초의 커밍아웃 레즈비언 정치인 최현숙 "성소수자의 인권을 상징하는 연분홍 풍선을 우리 사회의 많은 분들이 함께 차례차례 건네 받으면서 더 다양한 사회, 그리고 우리 모두가 다 같이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태어나면서 지극히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행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영화였고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통해서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순간.. 2009. 5. 28.
[3×FTM]예고편 공개_2009년 대한민국에서 트랜스젠더로 살아가는 법! 성전환남성(FTM)의 솔직대담한 이야기를 담아낸 다큐멘터리 ! 2009년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트랜스젠더로 살아가기 힘겹지만 행복한 그들의 삶 속으로! 대한민국에 ‘트랜스젠더’의 존재가 널리 알려지고 또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시작한 것은 ‘성전환여성(MTF)’인 하리수를 통해서였다. 이후 조금씩 세상의 편견과 오해를 극복해가며 연예인으로, 모델로,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그녀의 모습을 통해 많은 트랜스젠더들이 힘을 얻었고, 작게는 주변의 지인들에게 크게는 대중에게 커밍아웃을 감행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2008년에 들려온 몇몇 트랜스젠더 연예인들의 안타까운 자살 소식에서 알 수 있듯, 아직은 대한민국에서 트랜스젠더로 살아가기가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오늘도 많은 트랜스젠더들은 그 모든 어려움을.. 2009. 5. 26.
[3×FTM 쓰리에프티엠] Hot Issue_성전화남성들의 가장 솔직하고 뜨거운 이야기! Issue 1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앞으로도 들을 수 없을 성전환남성(FTM)들의 가장 솔직하고 뜨거운 이야기 독립영화 붐의 해라고 칭할 수 있을 2009년, 그 중에서도 다큐멘터리 장르의 약진은 가히 눈이 부실 정도이다. ‘픽션’이라는 거름망에 걸리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솔직함, 생생히 살아 숨쉬는 유머와 감동이 주는 특별한 매력에 많은 관객들이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한 지지 속에서 다큐멘터리의 소재도 사회정치적 문제나 환경 문제 등 비교적 전통적인 카테고리를 벗어나 가족, 인물, 음악, 이주노동자, 산악 다큐 등 그 지평을 다양하게 넓혀가고 있는 가운데, 의 개봉은 우리나라 최초로 ‘성전환남성(FTM)’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의 개봉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찾아볼 수 있을 .. 2009. 5. 18.
[3×FTM] 6월 6일 개봉! 특별하고 대담한 그들의 이야기가 옵니다! g o o d b y e , f e m a l e 난 남자야. 조금 다른 남자 대담하고 특별한 세 남자 이야기 3xFTM 세 명의 성전환남성들인 우리들은 오랜 시간 당신을 만나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당신에게 말을 건네고 우리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고 그리고 그 끝에서 따뜻한 악수를 청하기 위해. 이 손을 잡아주시길 또 당신도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 용기를 얻으실 수 있길… 2009년 6월 의 개봉을 앞두고 종우, 무지, 명진 Synopsis 아름다운 세 남자의 행복한 비상이 시작된다! ‘ 여자’라는 몸보다 ‘남자’라는 영혼의 모습을 따라나선 세 성전환남성(FTM) 종우, 무지, 명진. 다큐멘터리 은 “남자로 보여야 했고, 남자가 되어야 했고, 엄마 뱃속부터 남자였던” 세 사람의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2009. 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