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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SPACE, since2007/06.06 필승ver2.0 연영석15

[스크랩]‘분노’ 아닌 ‘공감’을 부르는 민중가수, 연영석 오랜만의 기사 스크랩! 경향신문 이로사 기자님의 연영석과 관련한 기사입니다. 스스로 문화노동자라 부르고 있는 연영석에 대해서 영화에서는 약하게 다뤄진 부분들에 대해 조금은 더 알 수 있는 글이네요. 분노가 아닌 공감으로, 그래서 감동으로 이어지는 연영석의 노래는 그의 홈페이지 "게으른 피"에서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section/khan_art_view.html?mode=view&artid=200806041533415&code=900315 ‘분노’ 아닌 ‘공감’을 부르는 민중가수, 연영석 입력: 2008년 06월 04일 15:33:41 ㆍ다큐 영화 ‘필승 ver2.0…’ 6일 개봉 격렬한 투쟁이 끝난 후 전단지만 흩날리는 텅빈 건물 로비. 머리.. 2008. 7. 2.
[초대이벤트] 한겨레21 신윤동욱 기자의 영화를 말한다 : [필승 ver2.0 연영석] 한겨레21 신윤동욱 기자의 영화를 말하다. 을 통해 본 2008년 한국 사회 오는 6월 29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는 한겨레신문 신윤동욱 기자(사회부)와 함께 영화 을 관람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문화노동자이자 가수인 연영석의 삶과 음악을 그린 다큐멘터리! 그가 누비는 노동 운동의 현장에서 확인하는 2008년 한국 사회의 자화상! 의 태준식 감독과 연영석과의 만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화를 보고 싶었던 분, 영화를 이미 보신 분도 모두 환영합니다. 한겨레 하니누리(http://nuri.hani.co.kr) 사이트를 통한 50명 무료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좋은 영화와 더불어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일시: 2008년 6.. 2008. 6. 17.
[필승 ver2.0 연영석] 개봉기념 파티 & 연영석 공연! 이 개봉 2주차가 되었네요. 영화 개봉과 별개로 문화노동자 연영석씨는 한달에 한번씩 홍대에 위치한 카페 빵에서 공연을 하고 있답니다. 아마도 집회나 시위 현장에서 노동자들과 함께 하는 음악활동과는 달리 개인적인 음악에 대한 바램도 크기 때문에 이렇게 카페라는 공간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을 텐데요. 이번달 공연에는 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해보면 어떨까요? 의 티켓을 가져오신 분께는 특별할인가가 적용된다고 하니, 공연을 보실 분들은 공연 전에 영화를 관람해 주셔도 참 좋을 듯 하네요. 공연이 끝나고 조촐한 그러나 즐거운 개봉 기념 파티도 있으니까 모두 함께 하기로 해요~ ^^ 일시 : 2008년 6월 19일(목) 오후 7시 장소 : 카페 빵 (홍대) 함께하는 뮤지션 : 고경천, 비터스윗, 맘모쓰찬가 .. 2008. 6. 17.
[이벤트]게으른 피, 연영석 앨범 현장 할인판매!! 개봉 기념! 게으른 피, 연영석 앨범 현장 할인판매! 문화노동자 연영석의 앨범을 인디스페이스 북까페(2층)에서 판매 하고 있습니다. 지난 10년간 예술적 고민과 실천의 결과가 담긴 CD를 '필승 ver 2.0 연영석'과 함께 만나보십시요. 입장권을 제시하시면 각 1000원씩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돼지다이어트(6000원), 공장(9000원), 숨(9000원) 게으린 피, 연영석 홈페이지 >> Discography (대중음악 평론 웹진 ‘가슴’에서 발췌) 돼지 다이어트 (1998 / 맘대로레이블) 문화예술생산자연합 해산 이후 이라는 곡을 쓰며 음악활동을 시작했던 가수 연영석이 내놓은 첫 번째앨범이다.칼국수, 라면, 부품, 돌, 돼지 등 예전의 민중가요와는 다른 소재를 가지고 자신의 삶을 고백.. 2008. 6. 11.
[필승 ver2.0 연영석] 감독과의 대화! 높낮이 없는 세상을 노래하는 음악다큐멘터리 ★ 감독과의 대화 일정 ★ 6월 6일(금) : 6시 30분 상영 후 6월 7일(토) : 6시 30분 상영 후 연영석과 태준식, 두 사람의 만남은 그 자체로 빛나는 사건이다. 그 만남이 우리 시대의 가장 정직한 자화상 하나를 빚어냈다. - 김창남(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 위원장.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섣부른 희망을 얘기하지 않지만 가르치려는 교만함도 없이 그 민중 속에 함께 한발 한 발 그렇게 걸어가고 있었다. 자신의 에너지를 듬뿍 담은 그만의 음악을 가지고 말이다. - 지민주 (문화노동자, 민중가수) 음악과 영상이 꼭 맞는 퍼즐처럼 아주 속이 시원하게 들어 맞는 게 소스의 배합이 잘 되어 입에 착착 달라붙는 맛있는 탕수육 같았다. - 박소라 (원주시 북원.. 2008. 6. 5.
[필승 ver2.0 연영석] 예고편 공개! 음악다큐멘터리 예고편 공개! 고단한 시대를 건너가는 너와 나의 얼굴들, 그리고 노래 희망만을 얘기하기엔 너무 고되고 힘든 현실이지만, 그래도 희망을 놓지 않는 연영석의 노래와 이주노동자, KTX 여승무원, 코스콤 비정규직 노동자, 이랜드 비정규직 등 투쟁 현장을 직접 들어가서 담아낸 태준식 감독의 카메라가 전하는 감동의 예고편! ★ 예고편의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물론 댓글을 통해 간단한 소감을 남겨주셔도 좋아요! 태준식 감독님의 싸인이 들어간 포스터를 증정합니다! (단, 6월 6일부터 7일 이틀간 진행되며 3관 앞에서 아이디 확인 후 드립니다.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 증정합니다. ) 2008. 5. 28.
[이벤트!] 필승ver2.0연영석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인디스페이스에서 6월 6일에 개봉하는 음악다큐멘터리 의 시사회에 인디스페이스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이주노동자, 코스콤 비정규직, KTX 여승무원 노동자, 뉴코아-이랜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재를 문화노동자 연영석의 삶과 함께 투영하는 은 우리 시대의 자화상일 겁니다. 지금 현재를 노래하는, 삶을 노래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필승을 외치는 은 6월 6일 인디스페이스에서 단독개봉합니다! 영화 개봉에 앞서 진행되는 시사회에 인디스페이스 친구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일시 : 2008년 5월 28일(수) 저녁 8시 30분 장소 : 인디스페이스 (명동 중앙시네마 3관) 초대인원 : 20명 (1인 2매를 제공하오나, 혼자 오시는 분들은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위해 신청 매수를 적어주세요!.. 2008. 5. 23.
음악다큐멘터리 [필승 ver2.0 연영석] 6월 6일 개봉! 이랜드, 코스콤, 이주노동자, KTX... 밀려가고, 또 쫓겨나는 이웃들의 '지금'과 밥, 간절히, 코리안 드림, 공장... 부르고, 또 외치는 연영석의 '노래' 그리고, 멀리 있지만 언젠가는 올 '승리'에 대해... 삶의 현장에서 외치는 필승의 소리를 들어라. 우리가 함께 가는 길의 세상을 위한 노래를 부르자. 문화노동자이자 가수, 그리고 활동가인 연영석. 그의 음악은 살벌한 신자유주의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의 고단함을 위로하지만 동시에 그 자신의 피곤한 삶과 현실을 구성한다. 하지만 그가 세상을 위로하듯 그의 현실을 규정하는 음악을 통해 연영석은 삶의 방식에 가장 큰 동력으로 음악을 선택했고 그리고 살아가고 있다. 고통 받으며 위로 받는 이 모순된 현실 속에 그래도 그는 뚜벅뚜벅 세상 속으로 걸어 들.. 2008. 5. 23.
[필승 ver2.0 연영석] 태준식 & 연영석 인터뷰! 태준식, 연영석 인터뷰 2008년 5월 19일 인디스페이스에서 의 개봉을 앞둔 5월의 어느 날, 태준식 감독과 영화 속 주인공인 문화노동자 연영석씨를 만났다. 매 주 월요일 명동성당 앞에서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는 연영석씨는 공연 전 조금 이른 시간에 극장을 찾았다. 태준식 감독과 연영석씨는 개봉을 앞둔 들뜬 마음 보다는 영화 속에서 쏟아낸 그들의 고민을 고스란히 안고 있는 담담한 모습이었다. 인디스페이스는 이들이 이야기하는 영화, 현실, 그리고 승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어떻게 연영석씨를 주인공으로 하실 생각을 하셨나요? 태준식 : 그 때 당시에 작업이 끝나고 나서 KBS 열린채널 방영문제로 말썽이 있는 중이었죠.(는 젊은 조각가 고 구본주의 죽음에 대한 삼성화재의 손해배상 소.. 2008. 5. 23.
[필승ver2.0연영석]리뷰 이벤트!! ★ 영화를 보고, 리뷰나 소감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인디스페이스 초대권(1인 2매)를 드립니다. 영화에 대한 트랙백도 대 환영! 저녁에는 을 보았다. 나와 함께 영화를 보았던 친구는, 사실 이런 것(라고 하면.. 집회나, 흔히 말하는 '운동' 과 같은 것일 거다)에 전혀 관심과 관련이 없던 친구라고 할 수 있다. 영화가 끝나고 나오는 길에 친구에게 "너에게는 낯선 영상이었을 것을 알아." 라고 말 하고, 혹시 거부감은 생기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런데 다행히, 친구는 그런 건 전혀 없고 '다음엔 그냥 지나칠 수 없을 것 같다' 고 대답했다. 내가 발음했던 '거부감' 이란 단어는, 내가 작년에 느꼈던 감정을 뜻한 것이었을 거다. 실은 그건 '거부감'이라기 보다는 어떤 두려움에 가까웠던 것 같지만. 실은.. 2008. 5. 23.
[필승 ver2.0 연영석]문화노동자 연영석을 소개합니다! 내 마음만큼 일하는 세상 내 일한 만큼 갖는 세상 연영석 “음악이 너무 좋은 거야. 살면서 가슴이 움직일 때 세 번 있었는데. 한번은 미술. 한 번은 운동. 한 번은 음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었을 때...” 그는 서른 살이 넘어서 음악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3장의 앨범을 발매하였고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 주요 4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그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여전히 이주노동자, 장애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장’과 가장 가까이 결합해 있는 민중가수이기도 하다. 밀려난 이들의 피로한 영혼을 위로하며 그들과 함께 높낮이 없는 세상을 노래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현장으로부터 얻는 에너지가 점점 더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언제부터 언제까지, 그의 고민은 시작되었고 변화할 것인가. 그의 고민은 .. 2008. 5. 23.
[필승 ver2.0 연영석] About Movie!! | About Movie 01. 비정규직법 통과,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추방, 2MB 정권의 탄생, 보수정당의 의회 독식, 광우병 쇠고기 수입, 대운하 추진, 학교자율화 발표, 의료보험 민영화... 멈춤 없는 ‘자본과 권력, 그리고 승자’의 시대... 간절히 묻습니다. 안녕들 하신가요... 동지들 최후의 승리는 우리 것? 필승!? 경례구호가 아닙니다. 한국 축구팀의 승리를 위한 고함소리도 아닙니다. 그리고 서태지의 정신 없는 그런지 락(Rock) ‘필승’은 더더욱 아닙니다. 다큐멘터리 ‘필승’은 밀리고 밀려 설 자리를 잃어 가는 우리 이웃들과 함께 하는 인물다큐멘터리 시리즈입니다. 2003년 그 첫 번째 인물인 주봉희(현 민주노총 부위원장. 당시 방송사 비정규직 노조 위원장)씨를 시작으로 그 두 번째 작품이 .. 2008.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