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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SPACE, since2007/영화제 Film Festival21

[서울독립영화제2009] 티켓 구매 및 예매 안내 관람료 안내 개막식 7,000원 폐막식 일반상영 5,000원 심야상영 10,000원 (당일 오후 10시까지 현장발권 가능합니다.) 할인혜택 장애인, 경로, 청소년 4,000원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3,000원 10 인 이상 단체 4,000원 현장 예매만 가능 (온라인 예매 불가) 신분증 및 멤버십카드 미제시시 교환 및 환불 불가 2+1 SIFF2009 티켓 세 장 동시 구매시 적용 단, 각각 다른 세 장일 경우에만 적용 현장 예매만 가능 (온라인 예매 불가) 교환 및 환불 불가 전회관람권 SIFF2009 모든 작품 관람가능 (개/폐막식 및 심야상영 제외) 1300K 웹사이트 선착순 30매 한정 판매 SIFF2009 현장 부스 선착순 10매 한정 판매 (12/11 ~ 소진시까지)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할인도 .. 2009. 12. 9.
[12.10-18]서울독립영화제2009_치고 달리기! 서울독립영화제2009 The 35th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치고달리기' HIT&RUN 시절이 어렵다고들 하지만 독립영화에게만은 예외인 듯합니다. 단일 독립영화가 300만 관객을 들이며 ‘독립영화’라는 단어를 온 국민의 뇌리에 각인시키더니, 그 열풍이 쉽사리 사그라질 줄을 모릅니다. 늘 한뎃밥을 먹으며 와신상담하던 독립영화에게 올 한해는 어쩌면 어리둥절함과 놀라움이 교차하는 날들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한국의 독립영화는 지난 몇 년간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기록들을 스스로 경신해내며 새로운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단지 몇 년이 흘렀을 뿐인데 독립영화의 위상은 현격하게 달라졌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지치지 말고 힘내자며 서로 용기를 북돋던 시기가 가뭇한 기억이 되어갈 정도.. 2009. 11. 30.
[제13회 서울국제노동영화제]11.20-22@INDIESPACE 영화제 13회를 맞이하며... 햇수로 10년하고도 3년이다. 좀 거창하게 말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긋지긋한 자본주의를 비판하면서 노동운동을 고민하고 노동자의 삶과 투쟁을 들여다보고 새로운 사회를 꿈꾸면서 시작한 노동영화제가 지나온 시간이다. 아쉬움도 많았지만, 해외 노동영화와 국내의 노동영화들을 소개하는 유일한 영화제로 중요한 역할들을 해왔다. 올 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때이다. 영화제의 생존의 위기를 느끼는 때이다. 많은 아쉬움을 남길지도 모른다. 그러나 영화제는 시작된다. 13년 전의 처음의 그 심정으로.. ■ 테마 경제위기와 노동자 투쟁 ■ 일정: 2009년 11월 20일(금) ~ 22일(일) ■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 작품들 올해 노동영화제는 단 3일간만 진행한다. 몇.. 2009. 10. 30.
[09.10-16] EX-IS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발 2009 광장 (빛 光, 미칠 狂, 넓을 廣 + 마당 場) 빛은 영화를 만들고 열정과 도전은 실험정신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모이는 공간이 바로 ‘광장’이자 EXiS2009의 슬로건입니다. ‘여러 사람이 뜻을 같이하여 만나거나 모일 수 있는 자리’라는 일차적 의미를 가진 ‘광장’은 EXiS2009에서 ‘넓다(廣)’ 뿐만 아니라 ‘빛(光)’, 혹은 ‘미치다(狂)’의 의미를 포함하는 열린 뜻을 가진 단어로 사용됩니다. 일상을 벗어나는 실험을 위해서는 개개인의 도전이나 모험정신, 그리고 그러한 기운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고 서로에게 힘을 불어넣어 줄 공간이 필요합니다. 우리에게 실험영화란, 또 실험영화제란 일상 속에서의 작은 일탈을 가져다주는 그런 존재가 아닐까요. 올해 EXiS가 마련한 ‘광장’은 다양한 .. 2009. 8. 31.
[7.17-19] 제4회 이주노동자영화제_짬뽕이 좋아! 제4회 이주노동자영화제 국경없는 영상, 움직이는 상상 | "짬뽕이 좋아"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이주노동자의 인권과 문화를 이야기하기 위해 지난 2006년 시작된 이주노동자영화제는 올해 제4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제는 '짬뽕이 좋아!'라는 슬로건으로 어느 한나라만의 문화나 특징을 뛰어넘어, 이주를 통해 새로운 것들이 생겨나고 그것으로부터 나오는 즐거운 에너지를 내뿜는 '짬뽕'과 같은 축제가 되고자 합니다. 문화 향유의 기회를 가지기 어려운 이주노동자와 이주민들을 위해 각 출신 국가의 대중영화 및 이주노동자의 인권문제를 다룬 독립영화, 이주민 스스로 제작한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영화를 상영하고, 이주민 미디어 관렴 포럼, 문화 행사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개최합니다. 또한 이.. 2009. 7. 4.
[인디포럼2009]5.29-6.5_주먹 쥐고 일어서 인디포럼2009 슬로건_주먹 쥐고 일어서 2009년의 독립영화는 그 어느 해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워낭소리’의 놀라운 흥행으로 대중들에게 독립영화의 위상이 새롭게 각인되는가 하면, 영진위 정책 결정 과정에서 ‘독립’이라는 단어가 삭제되는 기이한 현상과 맞닥뜨린 채 문화의 공공성을 다시금 목청 높여 주장하게 되었습니다. 언론과 관객들, 심지어 정치인들조차 독립영화를 연호하고 있지만, 문화를 공공의 삶이 아니라 돈과 경제로 인식하는 관계 부처 관료들에 의해 그 정책적 방향은 2000년 이전으로 후퇴하고 있는 첩첩산중의 역설, 바로 그것이 현재 독립영화가 발 딛고 있는 지점입니다. 인디포럼2009의 슬로건은 ‘주먹 쥐고 일어서’입니다. 머리띠 바짝 묶고 두 주먹 불끈 쥔 채 그 낡은 훈장질을 답.. 2009. 5. 20.
제7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4.3-4.5)_세상을 두드리다 ‘장애인을 ‘동정과 보호받아야 할 존재, 비극적인 존재’ 혹은 ‘장애극복을 연출하는 존재’ 등의 이미지로 장애의 문제를 지극히 개인적 문제로 담아내며, 비장애인적 시각에서 왜곡하고 우리사회에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소외를 암묵적으로 조장하는 기존 주류 언론미디어에 맞서 장애인의 입장과 목소리를 이 세상에 제대로 전달하기 위한 일환에 하나로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가 탄생했습니다. 2009년, 올해로 일곱 돌을 맞은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강압적인 정권을 맞아 얼어붙고 있는 인권과 함께 장애인의 인권 또한 차갑게 얼어붙고 있습니다. 언론미디어의 표현 환경 또한 장애인 등 소외계층이 과거에 비해 훨씬 더 발붙이기 어려운 환경으로 악화된 채 재편되려고 합니다. 마치 한겨울 꽁꽁 얼어버린 얼음 밑, 땅 속에 웅크려 봄.. 2009. 3. 30.
인디다큐페스티발2009_만나서 반갑습니다 주최: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주관: 인디다큐페스티발2009 집행위원회 일시: 2009년 3월 26일(목)~4월 1일(수)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삼일로 창고극장 관람료: 1회 5,000원 / 심야상영 10,000원 / 포럼 및 세미나 무료 홈페이지 바로 가기 sidof.org >> 만나서 반갑습니다! 어려운 시대다. 독립영화가 어렵다는 말이냐고? 물론 언제나 그래왔듯 독립영화도 어렵다. 가 초대박을 달리고 있는 지금, 독립영화가 어렵다는 말을 누가 믿겠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물론, 가뭄의 단비와 같은 의 초대박소식은 그 자체로 기분 좋은 소식이다. 하지만, 의 초대박이 어느 날 갑자기 운이 좋아서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은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 특히 작년까지 지원되던 여러.. 2009. 3. 23.
서울독립영화제2008_특별행사 안내 서울독립영화제2008 The 34th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상상의 휘모리' Storm of Imagination 독립영화인의 밤 ■ 일 시 : 2008년 12월 15일 (월) 오후 10시 ■ 참가대상 : 서울독립영화제2008 참가감독, 영화제 관련단체 및 기관 감독, 배우를 만나다 ■ 일 시 : 2008년 12월 16일 (화) 오후 8시 ■ 세부진행 : SIFF 참가 감독 시나리오 소개, 영화배우 캐스팅을 위한 자기소개 ■ 참가대상 : SIFF 참가 감독 및 영화배우(시네마엔젤재단 영화인 참가) ■ 후 원 : 시네마엔젤재단 ● 서울독립영화제2008 세미나 Sex is cinema : 영화에서 성적 표현의 문제 - 일 시 : 2008년 12월 15일 월요일 오후 5시 .. 2008. 12. 8.
서울독립영화제2008 (12.11-19) 서울독립영화제2008 The 34th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상상의 휘모리' Storm of Imagination 심상찮다. 드디어 휘몰아치는 것인가! 독립영화는 그 자체로 영화의 새로운 도전이며 가능성이고자 했습니다. 이 가운데 날카로운 시대정신, 실험, 상상력은 독립영화의 대표적 가치 지향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변화 속에 호흡하고, 시간의 흐름 속에 다듬어진 지금의 독립영화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최근 독립영화는 과거에 비해 압도적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양적인 팽창에 그치지 않고 질적으로도 크게 도약했습니다. 이것은 독립영화를 만드는 환경이 상대적으로 시스템화 되었고, 제도적으로 안정되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여전히 어려운 조건이지만 독립영화의 제작지원이.. 2008. 12. 8.
[존 카사베츠 어워드 영화제]트레일러 공개! 인디스페이스에서 내일과 모레 상영되는 "존 카사베츠 어워드 영화제"의 트레일러를 미리 만나세요! 상영되는 작품들을 미리 엿보세요! 인디스페이스에서 상영되는 "존 카사베츠 어워드 영화제"의 상영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1월 19일(수) 11:00 컨베셔니어즈 13:30 열두 살의 기억들 16:00 브릭 18:30 룸 20:30 네눈박이 괴물들 11월 20일(목) 20:30 어거스트 이브닝 한번씩 상영되어 아쉽긴 하지만, 놓치지 말고 보시길 바래요!! 2008. 11. 18.
존 카사베츠 어워드 영화제 (11.11-20) 미국 독립영화의 살아있는 정신 존 카사베츠 어워드 영화제 (John Cassavetes Award‘s Film Festival) Beyond: Indie 행사개요 ○ 행사명: 존 카사베츠 어워드 영화제 (John Cassavetes Award‘s Film Festival ) ○ 일 정: 2008년 11월 11일-20일 ○ 장 소: 인디스페이스, 서울아트시네마, 상상마당, 미로스페이스 대구 동성홀, 광주극장 (서울 외 지역은 추후 공지) ○ 주 관: (주)인디스토리 ○ 주 최: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아트플러스시네마네트워크 ○ 후 원: 영화진흥위원회 ○ 상영작: , , , , , ★ 필름인디펜던트 스피릿어워드 (Film Independent Sprit Award) 제작비 200만 달러 (약 20억) 이.. 2008. 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