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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SPACE, since2007/살기 위하여(09.04.16)8

[살기 위하여] 단체관람 신청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인디스페이스입니다. 새만금을 지키는 씩씩한 이모들의 이야기 가 바로 어제 개봉했는데요. 사람과 생명과 평화를 노래하는 가슴 찡한 다큐멘터리 는 같이 모여서 보면 더욱 좋은 영화인 것 같아요. ^^ 이강길 감독님이 직접 주민들과 계화도 갯벌에 살면서 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낸, 그래서 더욱 진한 감동이 느껴지는 희망다큐프로젝트의 네번째 작품 의 단체관람 신청을 받습니다. 단체관람 신청 방법: 20명 이상의 관객이 함께 보고자 할 경우, 먼제 인디스페이스 (02.778.0366)로 전화주세요. 관람일과 관람시간, 관객수를 인디스페이스에 알려주시면 됩니다! 단체관람을 하면 이런 점이 좋아요! 원하시는 날짜에 함께 영화를 보는 즐거움! (날짜와 시간은 인디스페이스와 조율 후 결정됩니다.) 저렴한.. 2009. 4. 17.
[살기 위하여]스페셜 동영상_살기 위하여 포스터 촬영현장을 공개합니다! 이모들, 다시 갯벌에 서다! 포스터 촬영을 위해 갯벌로 나선 이모들 생명을 품어 안는 따뜻한 마음으로 비는 간절한 소망, "다시 바다가 터져서 물이 들어오고, 죽었던 조개, 물고기가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지..." 다시 살아날 갯벌을 기대하는 마음이 오롯이 녹아 있는 가슴뭉클한 영상 포스터 촬영현장을 공개합니다. 2009. 4. 6.
[살기 위하여] 김경형 감독 & 배우 서영희(다큐프렌즈)가 강력 추천합니다 다큐멘터리의 든든한 친구, 다큐프렌즈 와 친구가 된 김경형과 서영희! 새만금 어민들 뿐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현재 우리 사회와 삶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를 강력 추천한다! - 김경형 그동안 너무 무심하고, 알지 못했던 일들이라 더더욱 가슴이 아프다. 힘든 삶에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는 영화이고, 동시에 이 영화를 보는 것이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그들에게도 위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서영희 ★ 다큐멘터리의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세요. 다큐프렌즈 카페 가기 새만금의 이모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는 4월 16일 개봉됩니다!! 2009. 4. 6.
[살기 위하여]살아있는 모든 것들을 위한 아름다운 몸부림 [살기 위하여] 4월 16일 개봉! 살이 쪽 빠져버린 조개를 보면 마냥 가슴이 아픕니다. 언제나 넉넉하게 품어주던 갯벌은 허연 소금기만 남긴 채 말라 갑니다.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나와 내 새끼들, 동네 사람들이 그물질 해 먹고 사는 것도 ‘생명’입니다. 생합과 물새가 제 살던 곳에서 평화롭게 사는 것도 ‘생명’입니다. 바닷물이 드나들며 잘박잘박 윤기를 내던 갯벌도 ‘생명’입니다. 통장에 차곡차곡 쌓이는 돈과 알량한 권력보다 소중한 것이 바로 ‘생명’입니다. 살아있는 것들을 위한 아름다운 몸부림, 새만금 갯벌을 지키는 씩씩한 이모들 2009년 4월, 그들을 기억하는 바다가 옵니다 To Live Synopsis 조개와 물새와 사람이 같이 살던 곳, 새만금 갯벌을 지키는 씩씩한 이모들. 서해안의 지도가 바뀐다는 세계 최대 규모의 .. 2009. 3. 27.
[살기 위하여]about movie_새만금 갯벌을 지키는 씩씩한 이모들! 생명을 품어 안는 넉넉함으로, 새만금 갯벌을 살리러 나선 씩씩한 이모들! 에는 갯벌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많은 사람들이 등장하지만 그 중 단연 눈에 띄는 인물은 순덕 이모를 비롯한 계화도의 ‘이모’들이다. 권력에 눈이 먼 자들이 새만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할 때도, 고기잡이 보다 면세유에 눈이 벌건 선외기 선주들과 어촌계장이니 이장이니 하는 감투 쓴 사람들이 처음의 맹세를 저버리고 정부와의 협상에만 목을 맬 때도, 변함없이 한 목소리로 ‘바다와 갯벌을 살려야 한다’고 당당히 소리친 여성어민들. 그동안 ‘바다’, ‘어부’라고 하면, 거친 파도와 험한 바람에 맞서 그물질을 하는 투박한 남성을 먼저 떠올렸지만, 는 계화도의 이모들을 통해 또 다른 ‘어민’의 모습을 보여준다. 두툼한 장화에 구럭 을 .. 2009. 3. 27.
카메라를 든 어부 [살기 위하여] 감독소개 & 크레딧 Director 새만금에서 보낸 특별한 10년, '카메라를 든 어부'로 불리기까지! _감독 이강길 ‘일본영화학교’에서 촬영을 전공하고 다큐멘터리 공동체 '푸른영상' 생활을 거쳐 환경, 인권, 평화에 관한 작업을 이어온 이강길 감독은 시리즈를 만들며 ‘카메라를 든 어부’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만큼 생활과 작업이 일치된 상태에서 완성된 작품들이라는 의미. 역시 연작 중 세 번째 작품으로, 감독 스스로 ‘일 하다 힘들면 슬쩍 카메라를 잡았다.’는 농담을 할 정도로 오랜 시간 새만금 사람들과 부대끼며 지내온 소중한 결과물이다. 누구를 위한 개발이고, 무엇을 위한 파괴인가. 평생을 갯벌에서 묵묵히 살아온 어민들의 삶은 무엇 때문에 파괴당해야 하는가! ‘쓸모 없는 땅’이라 여기며 아무도 갯벌에 관심조차 없을 때부터.. 2009. 3. 27.
계화도 주민들의 일기장 [살기 위하여]프로덕션 노트 & 인물 소개! Production Note “이제 너도 떠나고, 우린 추억으로 남겠지…” 감독의 마음을 움직인 한 마디. 이강길 감독이 계화도를 처음 찾은 것은2000년이었다. 새만금 문제가 불거져 나오기 시작할 무렵, 당시 감독이 활동하고 있었던 ‘푸른영상’에 새만금 문제를 다룬 기획영상을 만들어달라는 의뢰가 들어왔고,3개월 정도의 촬영기간을 예상하며 이강길 감독은 계화도를 찾았다.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찾은 마을의 사정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심각했고, 무언가 예감이 있었던 것인지 마을 주민들도 동갑내기 감독의 카메라에 대고 이런 저런 속사정들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그리고 약속한 3개월이 지날 무렵 감독의 마음을 움직인 결정적인 한 마디, “이제 너도 떠나고, 우린 추억으로 남겠지…” 당시 계화도 주민들을 힘들게.. 2009. 3. 27.
[살기 위하여] 개봉_2009희망다큐프로젝트 세번째 이야기! 조개와 물새와 사람이 같이 살던 곳, 새만금 갯벌을 지키는 씩씩한 이모들 살아있는 모든 것들을 위한 아름다운 몸부림, 살기 위하여 4월 16일 개봉!! 2009 희망다큐 프로젝트 4탄! 새만금 갯벌을 살리기 위해 나선 씩씩한 이모들의 이야기 가 4월 16일 개봉! 2007 서울독립영화제 _최우수작품상 2007 EBS 국제다큐멘터리 페스티벌 _관객상 2008 도쿄 지구환경영화제 _우수작품상 시놉시스 조개와 물새와 사람이 같이 살던 곳, 새만금 갯벌을 지키는 씩씩한 이모들. 서해안의 지도가 바뀐다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새만금 간척사업. 하지만 평생을 갯벌에 의지해 살아온 계화도 주민들은 저 넓은 바다를 막아 무엇을 하겠다는 건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죽어가는 바다를 가운데 두고 각자의 욕망만을 이야기하는.. 2009.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