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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SPACE, since2007/도시락 (09.08.06)6

[도시락] 여명준 감독, 연기파 감독의 계보를 잇는다! 새로운 연기파 감독의 등장! 도시무협 【도시락】 여명준 감독 액션키드 [짝패]의 류승완 감독, 2009년 상반기 독립영화계를 떠들썩 하게 한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 이들의 공통점은 어느 연기파 배우 못지 않은 실력을 뽐내어 호평을 받은 감독이라는 것! 여기에 이들의 뒤를 이어갈 감독이 등장했다. 바로, 여명준 감독! 이들처럼 카메라 앞에 서기를 두려워 하지 않는 감독이 나타났다. 바로 ‘칼을 즐기는 시간’ [도시락]을 만들겠다는 열정 하나로 각본, 연출, 미술, 편집, 무술감독까지 겸한 열혈 여명준 감독. 촬영 전, 험한 액션영화일지라도 출연에 적극적이면서 무술 실력까지 지닌 배우를 캐스팅 하는 문제에 부딪혔다. 이에 무술 유단자이자, 전작 [의리적 무투]에 출연했던 감독은 액션연기의 퀄리티가 중요한.. 2009. 8. 4.
[도시락] 100% 리얼액션 도시무협 도시락 '예고편' 공개! 검을 사용한 일대일 결투가 인정되는 대한민국, 숨은 고수들의 운명적 대결이 펼쳐진다! ‘지금과 모든 것이 동일한 대한민국, 그러나 단 한가지, 결투가 허용된다.’ 도시락 예고편 두둥! 2009. 7. 29.
[도시락] 잿빛 도시를 가르는 두 남자의 진검 승부가 시작된다. 결투가 허용되는 대한민국 잿빛 도시를 가르는 두 남자의 진검 승부가 시작된다. 칼의 시간을 즐기다 도시락 The Code of a DUEL 刀時樂 - 2009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개봉지원작 - 제1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판타스틱시네마부문 초청 - 2006 서울독립영화제 장편경쟁부문 초청 - 각본감독 : 여명준 - 출 연 : 이상홍, 여명준, 유재욱 - 상영시간 : 87분 - 제 작 : 풍산야월 - 배 급 : 청년필름㈜ - 개 봉 : 2009년 8월 6일(목) - 공식블로그 : http://blog.naver.com/dosirak2009 Synopsos 지금과 다를 것이 없는 대한민국 그러나 단 한 가지 다른 점, 칼을 사용한 결투가 허용된다. 평범한 샐러리맨 유영빈은 결투와는 전혀 무관한 .. 2009. 7. 28.
[도시락]about Movie_거짓액션은 가라! 색다른 독립영화 도시락! 칼의 시간을 즐기다 刀時樂 아무도 못 말리는 지독한 감독, 출사표를 던지다! 시나리오, 연출, 미술, 편집, 무술감독, 주연까지 1인 6역을 소화한 열혈감독 여명준의 발견 “2004년 12월, 장인우(촬영지휘)와 난 성수동 곰장어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당시 뭐 하나 제대로 풀리는 게 없었던 난 억눌렸던 감성과 일상의 유일한 해방구였던 무예에 대한 경험을 영화로 만들고 싶었다. 즉석에서 난 영화제목을 떠올렸고 혀 꼬부라진 소리로 장인우에게 을 같이 찍자고 말했다. 한자로 제목을 풀어주면서 말이다.” - 감독 제작일지 中 무술과 영화를 좋아하는 젊은 영화인은 일상의 탈출구며 취미였던 무예를 자신이 꿈꾸는 영화 한 가운데로 끌어들였다. 술자리에서 우연히 떠올린 도刀. 시時. 락樂. 이 세 글자를 통해 혈.. 2009. 7. 28.
[도시락 刀時樂] 감독 & 배우 소개! 칼의 시간을 즐기다 刀時樂 감독소개 Director | 여명준 “주업야련(晝業夜練)으로 2년넘게 도장을 다니면서 느낀 점은 사회인으로서의 ‘나’와 도장에서 수련하는 검사(劍士)로서의 ‘나’와의 괴리가 상당하다는 것이었다. 남들과 다르지 않고 모나지 않게 이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에 맞춰 사는 것과, 한낱 쓸데없는 칼부림으로 여겨지는 검술을 익히는 것은 마치 지킬박사와 하이드씨 같은 이중생활이다.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에 ‘결투’라는 터부시되는 설정을 가미시켜 두 세계를 합쳐보았다. 현대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무림(武林)을 배경으로, 칼이라는 복수의 도구가 내뿜는 살기와 야만으로의 유혹과 그것을 억누르고 도(道)를 추구해야 하는 인간의 의지와 화해를 영화 속에 담고 싶었다.” 배우가 직접 액션을 소화하게 만드는.. 2009. 7. 28.
[도시락] 도시무협 '도시락' 8월 6일 개봉_포스터 공개! 올해 가장 신나는 발견!! 열혈감독의 패기 넘치는 영화를 만난다! Story 모든 것이 지금과 동일한 대한민국. 그러나 단 한 가지, 칼을 사용한 결투가 허용된다. 평범한 샐러리맨이지만 결투에서는 고수인 유영빈은 친구 진운광이 운영하는 도장에서 검술에 빠진 고등학생 제자 최본국을 만난다. 세 남자는 같은 도장에서 무예를 다지며, 특별한 우정을 쌓아간다. 결투 금지 법안이 발표되면서 합법적인 결투로는 마지막인 어느날, 본국은 죽은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사범 진운광의 신분으로 위장하고 결투를 신청한다. 결투장에서 마주한 아버지의 원수는 다름아닌 유영빈. 뒤늦게 이 일을 알게 된 진운광은 결투를 말리기 위해 결투장으로 달려간다. 하지만 늦게 도착한 진운광은 본국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하고, 유영빈을 향해.. 2009.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