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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SPACE, since2007/[10.03.] 소리아이4

신명과 눈물의 장단으로 자라는 [소리아이] 인디스페이스에서 만나세요! 두 소년의 꿈과 열정을 담은 감동 다큐 가 오늘부터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상영됩니다. "볼수록 흥미로운 영화"라는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은 이 작품은 신명나는 판소리의 가락과 함께 아이들의 가슴 찡한 성범이와 성열이의 열정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인디스페이스에서 상영되는 다큐멘터리 , 두 아이와 함께 꿈과 열정의 감동을 함께하세요. 2008. 10. 3.
2008 다큐 열풍을 이어갈 화제의 작품 [소리 아이] 10월 3일 인디스페이스 개봉! 2007년, 일본 혹가이도 조선학교 아이들의 학교 생활을 그린 다큐멘터리 는 관객들에게 뜨거운 희망을 선사하며 다큐멘터리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다. 그리고 2008년, 를 이어 새로운 다큐 열풍의 주역이 될 화제의 작품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판소리를 하는 두 소년의 꿈,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웃음과 눈물을 그린 백연아 감독의 데뷔작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2007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는 ‘6살 때 정식으로 소리를 시작한 꼬마 명창 수범’, ‘전국을 돌아다니며 판소리 공연을 하는 스타 신동 성열’이라는 평범치 않은 두 아이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열띤 반응을 모았다. 상영 전까지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젊은 여자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는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 2008. 9. 18.
[소리아이] 예고편 공개 & 감독 소개 & Production Notes “부모의 뜻에서 시작된 판소리였지만, 그것을 자신의 꿈으로 만들어가는 두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 ‘카메라로 꿈을 찍은 감독’ 백연아 어린 시절, 부모님의 뜻에 따라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부모의 기대와 달리, 딸은 피아노보다는 그림에 흥미를 보였고, 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한 뒤 런던으로 유학을 떠난다. 비디오 아트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스타일의 실험적인 단편들을 만들었던 백연아는 2002년부터 다큐멘터리를 연출하기 시작하여 BBC, ARTE, PBS 등을 상대로 한 다큐멘터리와 단편 영화 작업에 참여했다. 2002년 연출, 제작한 Long Way Home 은 영국ICA에서 상영되었고, Imperial War Museum Film Festival 에서 Best Documentary 부문 .. 2008. 9. 18.
[소리아이] 10월 3일 인디스페이스 개봉! 신명과 눈물의 장단으로 자라는 소리 아이 두 소년의 꿈과 열정을 담은 감동 다큐가 찾아갑니다! 여기, 소리를 하는 두 소년이 있다. 부모의 뜻을 이어, 자신의 꿈을 향해, 수범이와 성열이는 판소리를 한다! 이 아이들이 벌이는 생생한 소리판이 좋아 나는 카메라를 들이댔다. 그것이 이 영화의 시작이었다. 감독 백연아 SYNOPSIS 서로 출발은 달랐지만, 같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두 소년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소리를 들으며 자란 덕에 자연스레 소리를 시작한 성열이는 아버지를 따라 전국을 돌아다니며 공연을 해서 먹고 산다. 가는 곳마다 깜찍한 카리스마로 청중을 사로잡으며 웃음을 선사하는 성열이. 술을 좋아하는 아버지 때문에 힘든 일도 많지만, 그래도 성열이는 아버지와 소리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말한다. 어렸.. 2008. 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