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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SPACE, since2007/[08.22.개봉]안녕? 허대짜수짜님!8

[안녕? 허대짜수짜님!] 진보신당 심상정 공동대표와 함께하는 특별상영회 진보신당 심상정 공동대표와 함께하는 특별상영회 그리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이야기나누기 이 8월 극장상영을 마무리하고, 9월 상영을 시작하려 합니다. 우리 사회 최대의 현안인 비정규직의 문제를 실감하는 것처럼 전국의 촛불집회와 투쟁의 현장에서 이 찾아가는 공동체 상영회를 통해 노동자, 시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서울, 천안, 아산, 과천의 촛불집회에서, 전북 비정규직한마당, 기륭전자 농성장, 파카한일유압, 두원정공, 목포일반노조 등에서 상영이 되어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공감과 비정규직 없는 세상에 대한 염원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많은 지역과 투쟁의 현장에서 영화상영에 대한 문의와 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꼭 봐야 할 영화!! 짧은 추석 연휴 가족들과 함께 비정규직의.. 2008. 9. 16.
[안녕?허대짜수짜님] 리뷰_극장 안에 나홀로, 그래도 1천만 관객 꿈꾼다 :: 출처 : 오마이 뉴스 극장 안엔 나홀로, 그래도 '1천만 관객' 꿈꾼다 [리뷰] 에 느끼는 아쉬움과 미안함 임승수 (reltih) 비정규직 문제를 다룬 영화가 극장에 걸린다니 참으로 반가웠다. KTX·이랜드·기륭전자 투쟁을 통해 관심사로 떠오르기는 했지만, 알콩달콩한 연애나 시원한 액션 만큼이나 중요한 비정규직 노동자 얘기가 영화에서 직접 다뤄진 적은 그 동안 없었기 때문이다. 비정규직 문제를 다룬 영화 을 만든 사람들은 노동 현장의 모습을 영상 다큐멘터리로 20년 동안 담아온 '노동자뉴스제작단'이다. 그들이 현장을 누비며 만들어 온 영상들이 신뢰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 등 저예산 영화들이 예상을 뛰어넘는 놀라운 흥행을 기록한 점도 기대를 더욱 높이게 했다. 내가 알기로 와 는 .. 2008. 8. 26.
[안녕?허대짜수짜님!] 2008.08.22.인디스페이스 개봉! 노동자뉴스제작단의 첫 극영화, 의 성과를 잇는 기획장편, 노동영화 20년 역사상 첫 극장개봉!!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뭐가 달라요?” 노동자뉴스제작단의 첫 극영화 “안녕? 허대짜수짜님!” 8월 22일 인디스페이스 단독개봉 20년 동안 평등세상을 향해 110여 편의 노동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노동자뉴스제작단이 극영화 제작을 위해 설립한 의 첫 장편 극영화가 드디어 8월 22일 극장개봉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러 갑니다. 현대자동차노동조합과 공동제작으로 노동자들이 직접 기획, 제작, 출연한 영화입니다. 정규직 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 삶과 사랑, 가족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낸 노동자 가족 드라마입니다. Information 제목: 안녕? 허대짜수짜님! 제작: 노동자뉴스제작단의 · 금속노조현대자동차지.. 2008. 8. 6.
[안녕?허대짜수짜님] 영화에 대하여. About movie 1. 20년의 다큐멘터리 제작집단의 첫 번째 극영화 노동자뉴스제작단은 1989년 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평등세상을 위해서 투쟁하는 노동운동의 예술전문제작집단의 하나로 만들어졌다. 1989년 3월 14일 (72분)를 노동자전국회의에서 처음으로 상영한 이래 현재까지 110여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20여 년간 일 년에 평균 5편이 넘는 중 장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면서 작품들은 노뉴단에게 언제나 같은 고민을 던져주었다. 제대로 내용을 담았어? 더 많은 노동자들을 만날 보다 획기적인 방법이 없을까? 만난 노동자들과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나? 20년간의 제작활동은 사실 이런 고민들을 조금씩 해결하는 활동이었다. 그리고 극영화 의 제작도 이런 활동의 연장선일 뿐이다. 이미 내딛었고 그.. 2008. 8. 6.
[안녕?허대짜수짜님] 등장인물 소개 허대수(50세) : 허풍쟁이, 노사협조주의자, 정규직 노동자, 대의원 예전에는 노동운동에 적극적이었으나 현재는 만족하며 더 이상 바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말로는 무엇이든 다할 수 있을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정작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나마 자신의 위치를 잃을 까봐 몸을 사린다. 한편 딸을 애지중지하는, 딸을 끔찍하게 생각하는 아버지, 딸의 말이라면 도저히 거역할 수 없다. 박세희 (27세) :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 대수의 예비사위. 세희는 차별과 고용 불안을 몸으로 겪으며 투쟁의 필요와 정당성을 깨닫고 이제 막 투쟁을 시작한 노동자이다. 고등학교 때 갑자기 집안 형편이 어려워져서 아픈 아버지와 동생들을 챙기며 성실하게 살아온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이다. 대수의 딸 연희와 연인사이다. 허연희 (25세).. 2008. 8. 6.
[안녕?허대짜수짜님] 감독 및 제작진 소개 ● 제작사 필름 앤 드라마 노동자뉴스제작단이 극영화 제작을 위해 설립한 영화사. 은 필름 앤 드라마의 첫 번째 작품이다. 노동자뉴스제작단은 1989년 설립되어 (1989년)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80편에 이르는 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독립영화제작집단이다. ● 감독 정호중 1998 (Video 8mm, 8min) 연출 1999 (Video 8mm, 6min) 연출 2000 ( Still cut, 8 min) 연출 2001 (digital, 10min) 연출 (digital, 17 min) 연출 2002 (digital, 17 min) 연출 2003 (digital, 17 min) 연출 2005 (digital, 10 min) 연출 2006 (digital, 15 min) 연출 .. 2008. 8. 6.
[안녕?허대짜수짜님!] 제작노트 안녕? 허대짜수짜님! 제작노트 2007년 5월, 노동자뉴스제작단은 극영화 한편을 만들 작심을 했다. 그것이 의 시작이었다. 노동자뉴스제작단의 첫 번째 극영화 작업, 처음해보는 일이기에 낯설고 두렵기도 했지만 기대와 설렘이 더 컸다. 더 많고 더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과 함께, 또 현장의 노동자들과 함께 손발을 맞춰 한 편의 노동영화를 완성해 내는 일. 그리고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할 보다 많은 관객이 노동영화를 보게 하는 일. 도전이다! 어려웠다. 실수도 많이 했다. 욕도 많이 먹었다. 그래도 할만 했다. 재밌었다. 후회하지 않는다. 계속할 것이다. 왜냐면... 세상은 언제나 노동자들이 살아가기에 만만하지 않았지만, 신자유주의 시대 노동자의 삶은 더 팍팍해져만 간다. 노동자 시련의 시대, 20년 된 노동.. 2008. 8. 6.
안녕? 허대짜수짜님! 예고편 공개! 평등세상을 꿈꾸는 노동자의 좌충우돌 여행기 예고편 공개! 2008. 8.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