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indi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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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애니메이션 최초 칸영화제 초청!! 


<돼지의 왕> 감독과의 대화!


6월 1일 금요일 오후 8시 상영 후


참석 : 연상호 감독, 조영각 피디


많이많이 참석해주세요~^^



<돼지의 왕> 연상호 / 97분 / 청소년관람불가

목소리 출연: 양익준(정종석 역), 오정세(황경민 역), 김혜나(김철 역), 박희본(어린 황경민 역), 김꽃비(어린 정종석 역)

------Synopsis 

아내를 죽인 남자 vs 세상에 분노한 남자

이들이 다시 만나다!

 회사의 CEO인 ‘경민(목소리 오정세)’은 부도 후 자신의 분을 참지 못하고 아내마저 살인, 자신의 현실을 뒤로 한 채 중학교 동창이었던 ‘종석(목소리 양익준)’을 불현듯 찾아 나선다. 소설가가 되지 못해 자서전 대필작가로 근근히 먹고 사는 종석은 15년 만에 찾아온 경민의 방문에 당황하고, 이들은 지금의 현실과 감추고 싶었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하나 둘씩 꺼내놓기 시작한다. 

이들 앞에 펼쳐진 15년 전 그날, 

그 끔찍한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중학생 시절, 학교에서 권력을 지닌 패거리들은 나약한 성격과 작은 체구를 지닌 경민과 종석을 무시하고 끊임없이 괴롭힌다. 하루하루 끔찍한 학교생활을 하던 이들에게 갑자기 등장한 철이(목소리 김혜나), 단숨에 패거리들을 제압하고 이후 철이는 경민과 종석의 우상이 된다. 하지만 철이는 패거리들과의 불미스러운 일로 퇴학을 당하고, 이에 극단적인 방법으로 복수를 결심하게 된다. 

그로부터 15년이 지난 오늘, 오랜만에 종석과 마주한 경민은 그와 함께 학창시절을 보낸 교정으로 데려가 철이에 대한 충격적인 마지막 진실을 털어놓으려 한다. 이들 사이에 숨겨진 마지막 이야기는 무엇일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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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귀현 감독 그리고 훈남 배우 3인방이 인디스페이스에 뜬다아!

<U.F.O.> 감독과의 대화!


5월 31일 목요일 오후 8시 상영 후

참석 : 공귀현 감독, 배우 정영기, 지상혁, 김창환


많이 참석하셔서 즐거운, 후듯한 시간 나눕시다 :)

 

<U.F.O.> 공귀현 / 91분 / 청소년관람불가

출연: 이주승, 정영기, 김창환, 지상혁


Synopsis___________ 어느  학교에서 우연히 UFO 목격하게  고등학생 순규광남기쁨진우성적도성격도 각각 다른  소년은 UFO 하나로 의기투합, UFO 괴담지역인 경기도 인근의 산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들은 마을 어귀에서 외계인 같은  없으니 돌아가라며 일갈하는 여고생을 만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산으로 들어간다하지만사흘간의 기다림에도 그들이  것은 외계인으로 짐작되는  물체뿐더구나 순규는 마지막  심하게 취해 기억을 잃은  다음날 혼자 산에서 일어난다. 

서울로 돌아오자마자 순규는 경찰에 불려가고먼저 경찰조사를 받고 있던  친구는 UFO 탔다고 주장한다게다가 경찰조사를 받는 이유가 바로 그들에게 외계인 따윈 없다던  여고생의 실종 때문이라니?! 친구들은 뭔가 숨기는  같고 기억은 점점  얽히기만 하는데


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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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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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첫 감독과의 대화!

올해 다큐멘터리 열풍의 세 작품을 만나고 감독과의 대화를 진행합니다.


5/26 11:00 달팽이의 별 (GV: 이승준 감독)
5/26 14:00 두 개의 선 (GV: 지민 감독)
5/27 20:00 레드마리아 (GV: 경순 감독)

 

오셔서 함께 많은 얘기 나누어요.

 

<달팽이의 별> 이승준 / 85분 / 전체관람가

출연: 조영찬, 김순호


Synopsis___________ 보이지 않는 눈과 들리지 않는 귀를 가졌기 때문에 마치 달팽이처럼 오직 촉각에만 의지해 아주 느린 삶을 사는 영찬 씨. 영찬 씨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이라고 생각하는 순호 씨는 척추장애로 조금 작은 몸집을 가졌지만 영찬을 세상 밖으로 이끌어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생명줄 같은 역할을 한다.

가장 값진 것을 보기 위해 잠시 눈을 감고 가장 참된 것을 듣기 위해 잠시 귀를 닫고 가장 진실한 말을 하기 위해 잠시 침묵 속에서 기다리는 이 연인의 사랑은 오늘도, 내일도, 언제까지나, 우주에서 가장 빛난다.

 

<레드 마리아> 경순 / 98분 / 15세 이상 관람가

출연 : 이치무라, 클롯, 종희, 제나린, 리타, 사토, 그레이스, 희영, 순자


Synopsis___________ 나(감독)는 많은 여자들을 만났다.  각기 다른 공간에서, 서로 다른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는 그녀들. 결혼 10년 만에 친정을 방문한 이주 여성 제나린, 50년이 지나서야 진실을 밝힐 용기를 얻었다는 위안부 할머니 리타, 열여섯 어린 나이에 아빠 없는 딸을 낳은 성 노동자 클롯,  일하고 싶어도 일할 수 없는 비정규직 노동자 종희, 일하지 않을 권리를 즐겁게 행사하는 도쿄 홈리스 이치무라, 24시간 일하는 가사 노동자는 물론, 철거 위기에 놓인 빈민 지역 여성들까지. 그들의 일상을 따라가다, 한 가지 질문에 도달했다.

어떻게 서로 다른 노동이 그토록 비슷한 방식으로 ‘몸’에 연결되고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작정하고 그녀들의 ‘배’를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주름지고 짓무른, 삶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그 ‘배’로부터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두 개의 선> 지민   / 82분 / 15세 이상 관람가

출연 : 이철, 지민

Synopsis___________ 대학에서 만나 연애를 시작한 지 10년, 룸메이트이자 연인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지민과 철. 소위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그들에게 ‘언제 결혼할거냐’,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는 질문은 어느새 일상이 되었지만, 그럴 때마다 ‘도대체 결혼은 왜 하는거냐’고 되묻곤 했었다. 이대로 함께여도 충분히 행복한 생활. 법과 제도, 다른 관계들 속에 억지로 포함되고 싶지 않았다. 이따금씩 아이와 함께인 삶을 상상해보기도 했지만, 그저 상상일 뿐이었다.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여자와 시간강사로 뛰어다니는 남자에게 그것은 아주 먼 미래의 일이었다. 그렇다! 두 개의 붉고 진한 선을 만나기 전까지는 분명히 그랬다.


 

 

 

Posted by indi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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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나 나 :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  Myselves

부지영, 김꽃비, 서영주, 양은용 

| 2011 | Documentary | Color | HD | 88min11sec




연출의도 Director's Statement 


오랜시간 영화를 보면서 배우들은 평상시 어떤 모습으로 어떤 생활을 하며 지낼까 궁금해 했다. 우리와 비슷할 수도 있고, 전혀 다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도대체 어떻게 살고 있길래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얼굴을 가지고 여러 표정들을 내며 에너지를 발산하는지 궁금증은 풀리지 않았다. 그래서 배우들에게 카메라를 주고, 그들에게 자신의 일상을 촬영할 것을 제안했다. 자신의 모습과 주변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살아가는 일상이 그대로 담길 것이다. 배우들은 영화 속 연기자의 모습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모습으로 카메라에 모습을 드러냈다. <나 나 나 : 여배우 민낯 프로젝트>는 김꽃비, 양은용, 서영주 세 배우 자신을 뜻한다. 화면에 드러나는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이들의 모습에서 영화 이면에 담긴 그들의 삶과 고민들을 이해할 수 있기 기대하면서...



시놉시스 Synopsis 


카메라를 받아 든 배우들은 자신의 모습을 찍기 시작한다. 김꽃비는 <똥파리>를 통해 만난 영화 친구들을 만나러 해외로 날아간다. 그곳에서 친구들과 파티를 하기도 하고, 영화를 촬영하기도 한다. 그리고 사이 좋은 동생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서영주 는 영화촬영을 쉬고 공연과 배우와 조연출 등으로 바쁜 생활을 하면서 동면을 하러 해외여행을 다녀온다. 배우가 지구의 건강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그녀. 그렇지만 외로움을 해소되지 않는다. 양은용은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와 연락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런 괴로움에 술을 마시기도 하지만, 외로움과 목마름을 쉽게 해소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의 중심에는 영화가 있다. 힘들지만 에너지의 원천인 영화를 통해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드러내고 발견하기도 한다. 흔들리는 카메라 속에 드러나는 배우들의 모습 속에 그들이 찾는 무엇이 드러난다.



크레딧 Credit


연출                부지영, 김꽃비, 서영주, 양은용

제작         조영각 

촬영                         김꽃비, 서영주, 양은용, 이형빈, 이진근 

촬영슈퍼바이저 장건재 

조연출                 이은지 

출연 Cast 부지영, 김꽃비, 서영주, 양은용

제작관리 채수진, 조향연, 김동현

제작회계 김동현, 지정미, 김은유

배급                        채수진, 조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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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식 2012.05.24 12: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수안하고 가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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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스페이스 시범운영 관람료 안내  


+ 시범운영 기간 + 

5월 25일 - 5월 29일


+ 관람료 + 

6,000원


+ 티켓은 현장발권만 가능합니다. +



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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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me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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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회 독립영화쇼케이스 [아버지 없는 삶]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사)한국독립영화협회는 서울영상위원회와 함께 독립장편영화의 제작 및 배급의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를 2007년 5월부터 개최해 왔습니다. 양해훈 감독의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를 첫 작품으로 상영한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는 2009년 12월, 장건재 감독의 <회오리 바람>까지 27편의 독립장편영화를 선보였으며, 많은 쇼케이스 작품이 극장 개봉으로 이어져 독립장편영화의 배급 확대와 관객 확대에 기여해 왔습니다.
[독립장편영화 쇼케이스]는 지난 27회 상영의 성과를 이어, [독립영화 쇼케이스]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2010년 4월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극영화 중심으로 상영해온 상영 작품 선정을 독립장편 다큐멘터리까지 확대하고, 준전문가 대상의 상영에서 일반 관객까지 대상층을 확대하여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기존까지 진행해 온 제작 과정 및 경험의 공유와 완성된 작품이 어떻게 관객과 만나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토론은 계속 진행됩니다.

신청방법

● 신청기간: 5월 11일(금) ~ 20일(일) / 10일 간
● 초대발표: 5월 21일(월) / 초대되신 분들께는 메일 혹은 연락처로 개별 연락드립니다.
● 초대일시: 5월 24일(목) 저녁 7시 30분
●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구 미로스페이스)


 
 55회 독립영화 쇼케이스 <아버지 없는 삶> 
 
주    최/ (사)한국독립영화협회,서울영상위원회
주    관/ (사)한국독립영화협회
후    원/ 한국영상자료원,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일    시/ 2012년 5월 24일(목) 저녁 7시 30분
장    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구 미로스페이스)
부대행사/ 감독 무대인사, 관객과의 대화 


 INFORMATION 
 
<아버지 없는 삶>

김응수 / 2012 / 80min / HD / Color / documentary

시놉시스

반세기의 시차를 두고 한국에 살았던 두 일본 여성이 아버지를 찾아 일본으로 떠난다. 가와시마 왓킨스의 『요코이야기』 속 요코와 한국 남성과 혼인 뒤 한국에 사는 마사코씨. 각자의 사정으로 한국에 살았던 둘의 여정은 상대를 통해 우리를 바라보게 한다. 




바이오/필모그래피
 

김응수 Kim Eung-su


1966년 생으로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그 후, 진로를 바꾸어 한국의 영화학교에 들어갔으나 자퇴하고, 러시아로 영화유학을 떠났으나 또 자퇴하고, 혼자서 영화를 공부했다. 소수의 사람과 창작하는 방법과 영화의 전진적 형식을 탐구하는 것을 추구한다.


+ Filmography

물의 기원 The Origin of Water (2010)
과거는 낯선 나라다 The Past Is a Strange Country (2008)
천상고원 Heavenly Path (2007)
달려라 장미 Way to Go, Rose (2006)
욕망 Desire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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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인디스페이스 카페를 통해 응모해주세요!



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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