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돌잔치 2016년 5월의 상영작 <잡식가족의 딜레마>




인디돌잔치는 1년 전 개봉된 독립영화의 1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개봉과 함께 관객들의 관심을 듬뿍 받으며 상영된 영화의 1주년을 다시 한번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자리. 이제는 온라인 다운로드, IPTV 등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창구들이 너무 많아졌지만, 스크린을 통해 그 때의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16년 5월 24일(화) 오후 7시 30분 +인디토크

●  인디토크

    참석: 황윤 감독 / 진행: 임순례 감독

●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  입장료: 7,000원 (인디스페이스 후원회원/멤버십 무료)




 SYNOPSYS 


사랑할까, 먹을까!   


구제역이 전국을 휩쓸던 어느 겨울 날, 육아에 바쁘던 영화감독 윤은 살아있는 돼지를 평소에 한번도 본 적이 없었음을 깨닫고 돼지를 찾아 길을 나선다. 산골마을농장에서 돼지들의 일상을 지켜보면서 이제껏 몰랐던 돼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런 윤에게 딜레마가 생긴다. 돼지들과 정이 들며 그들의 영리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알게 되는 한편 농장의 이면을 알게 될수록, 그 동안 좋아했던 돈가스를 더 이상 마음 편히 먹을 수 없게 된 것. 육식파 남편 영준과 어린 아들 도영은 식단결정을 더욱 복잡하게 한다. 마트에서 반찬거리를 살 때마다, 저녁에 무엇을 먹을까 식당을 고를 때마다 갈등에 빠지게 된 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INFORMATION                                                     


제목 잡식가족의 딜레마 / AN OMNIVOROUS FAMILY’S DILEMMA

장르 가족 다큐멘터리 

감독 황윤

출연 잡식가족 (윤, 영준, 도영), 돼지가족 (십순, 돈수) 

제작 스튜디오 두마, ㈜시네마달 

배급 ㈜시네마달 (www.cinemadal.com/Twitter @cinemadal/Facebook cinemadal)

러닝타임     106분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상영&수상   2015 제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2015 제15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014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2014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 한국환경영화경선 부문 대상

                 2014 제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2014 제6회 DMZ국제다큐영화제 

                 2014 인천 다큐멘터리 포트  – 라브르베르 코리아상 수상

개봉일  2015년 5월 7일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dilemma_2015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ilemma.2015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cinemadal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디스페이스가 관객 여러분과 함께 마련하는 깜짝 선물!

개봉 1주년이 되는 작품들 중 함께 보고 싶은 영화,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관객 여러분이 투표로 선정해주세요.

아쉽게도 보지 못한 작품들이 있었다면, 혹은 스크린을 통해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주저말고 투표에 참여하세요!


자, 2016년 5월의 인디돌잔치의 영광은 어떤 작품에게 돌아갈까요? (두근두근) 


>> 투표하러 가기 (클릭!) <<





● 후보작: <잡식가족의 딜레마>(감독 황윤) | <명령불복종 교사>(감독 서동일) | <산다>(감독 박정범)


● 투표기간: ~ 5월 12일(목)

● 발표: 5월 13일(금) 이후

● 상영일: 5월 24일(화) 저녁 

(입장료: 7,000원 /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후원회원 무료)


*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 중 5분(1인2매)을 선정하여 초대합니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획전 [2016 으랏차차 독립영화]

불편하지만 꼭 필요한 질문  <잡식가족의 딜레마>  인디토크(GV) 기


일시: 2016년 2월 19일(금) 오후 7 30분 상영 후

참석: 황윤 감독

진행: 조세영 감독 (<자, 이제 댄스타임> 연출)





*관객기자단 [인디즈] 위정연 님의 글입니다.


이번 [2016 으랏차차 독립영화]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화제였던 다큐멘터리 <잡식가족의 딜레마> 인디토크가 진행되었다. 누구나 좋아하고 즐겨먹는 ‘고기’, 그것에 대해 <잡식가족의 딜레마>는 어두운 이면의 현실을 거침없이 보여준다. 육식은 이제 더 이상 외면 할 수 없는 문제가 되어버렸다. 조세영 감독의 진행 하에 황윤 감독과 함께한 인디토크는 이 영화의 탄생 비화부터 미처 몰랐던 속사정까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지금 여기, 놓쳐서는 안 될 소중한 다큐멘터리 <잡식가족의 딜레마>의 뒷이야기를 소개한다.



조세영 감독(이하 조): 황윤 감독님을 모셨습니다. 이번 작품은 어떻게 찍게 되셨어요?


황윤 감독(이하 황): 제가 야생동물에 관한 영화를 만든 적이 있어요. 벌써 15년이 흘렀는데요. 그 후로 동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세상에는 야생동물의 생태를 다루는 다큐가 많지만, 제가 추구하고자 하는 것은 동물과 인간과의 관계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것이었어요. 2009년에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부터 육아에 전념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구제역 살처분이 전국을 휩쓰는 시기에, (동물보호단체 ‘카라’ 대표이기도 하신) 임순례 감독님의 전화를 받고 영화를 만들기로 결심했어요. 마침 ‘육식의 종말’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더욱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집이 천안이라, 근처에 살처분이 행해지고 있다 들어서 현장에 방문을 했습니다. 처음엔 거센 바람소리인 줄 알았던 ‘끼익-’하던 소리가 알고 보니 돼지들의 비명소리였어요. 그렇게 영화를 찍기 시작했고, 작년 5월, 4년 4개월 만에 최종본이 나와서 개봉을 했습니다.


조: 그래서 임순례 감독님은 그 후에 어떤 영화를 만드셨나요?


황: <미안해, 고마워>(2011) 옴니버스를 만드셨죠.


조: 많은 관객 분들이 엔딩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실 텐데요.


황: 여러 관객 분들도 궁금해 하셨는데요, 마지막에 제가 받은 선물은 그야말로 ‘선물’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냉장고에 넣고 몇 달을 고민했어요. 결국, 남편에게 선물로 주었습니다. 


관객: 저희 아이들은 이 영화를 보고 충격을 받은 것 같아요. 특히 돼지가 새끼를 낳고, 거세당하는 걸 보면서 충격을 받은 것 같아요. 작년에 서울환경영화제에서 다른 영화들도 보고나서, (고기를) ‘감사하면서 먹자‘는 게 저만의 타협점이에요. 이런 문제들을 보면서 ’내가 채식주의자가 되어야할까‘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 어느 순간 가족들 간의 딜레마는 어느 집에서나 벌어지게 될 일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나 음식을 제공하는 엄마로서 그런 문제를 더 느끼는데요, ’타협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황: 제가 영화에서 정답을 말하지 않았듯이 선택은 관객의 몫이라고 생각해요. 채식주의자도 종류가 다양하거든요. 유연하게. 밖에서는 (고기를) 안 먹고, 집에서는 잘 키워진 고기를 먹는다거나 아니면 반대로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어떤 결론을 짓기보다는 이런 문제들이 있다는 것을 짚고 싶었고 화두를 던지고 싶었습니다. 저 또한 흔쾌히 농장 편을 들 수도 없었습니다. ‘단가’라는 것 때문에 농장에서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에요. 해답은 먹는 소비자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관객: 저는 이 영화를 보고 돼지생각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 자본주의 시스템을 피해갈 수 없는 우리는 과연 어떤 소비자로 살아야 하는가의 고민이 들었습니다. 


황: 중요한 지적이에요. 저도 처음엔 돼지에 대한 영화를 찍었는데, 계속 고민을 하다 보니 나중엔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의 문제까지 가더라고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선언이었어요. 사회에서 무의식중에 강요하는 이데올로기가 굉장히 많아요. 축산업 쪽에서 대량화 시설을 갖춰야지만 국가에서는 예산을 지원합니다. 그러다보니 고기의 소비가 높아졌고 심장병, 암, 뇌졸중의 통계 그래프가 늘어났습니다. 누군가가 강요하는 시스템 속에서 탈출하는 것이 곧 내 삶의 주인이 되는 선택이구나 느꼈습니다. 



조: 감독님이 이번에 녹색당에 비례대표로 출마를 하셨어요. 


황: 인간의 운명이란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웃음) 하지만 그렇다고 영화판을 떠날 생각은 아닙니다.


관객: 육고기만 안 먹은 지 11개월째입니다. 책을 읽고 내가 생각했던 현실과 실제 까발려진 현실 간의 괴리를 느낀 후 고기를 끊었습니다. 회식이나 어려운 자리에 갈 때는 많이 힘들었어요. 사소한 질문인데요, 감독님이 하는 행동의 추진력을 주는 에너지는 뭐가 있을까 궁금합니다. 또 축산업 쪽의 외압은 없었나요?


황: 개인적으로 금기시 되는 문을 들어갔을 때, 두려움이 많이 들었어요. 실제로 국내 PD님한테 여쭤봤을 때도, 이 사안 관련 방송할 때 업계에서 외압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제일 상영을 많이 했던 작년엔 아무 일 없었어요. 제가 공장축산을 악의 축으로만 그리진 않았다고 생각해요. 기획의도도 충분히 말씀드렸고, 몰래카메라로 찍지도 않았습니다. 제 고민으로 풀어나간 거죠.


조: 현재 추진하고 있는 건 있으세요?


황: ‘정의감’에 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단순히 동물을 좋아해서 찍는 건 아니에요. ‘비인간 동물’에 대해서 찍을 때 왜 사람들은 단순히 호불호 문제에 대해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사회적 약자이자 가장 억울한 존재는 ‘비인간 동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야생동물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마저 저의 편견이었어요. 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셨는데, 저 또한 약간 그 피가 흐르는 것 같습니다.


조: 아까 얘기의 연장선상에서 보자면, 돼지에 관한 얘기가 아니라 가치관의 충돌 속에서 각자가 무엇을 바라봐야 하는지, 주체성을 어떻게 확립해야 하는지를 계속 진동시키는 진폭제의 역할을 이 다큐멘터리가 한다고 생각을 했어요. 마지막에 인터뷰하신 분은 어떻게 섭외하신건가요? 또 모성애 얘기를 하셨잖아요. 이건 자칫 다큐멘터리의 의미를 희석시킬 수도 있는데요. 어떤 관객들의 경우는 너무 감정호소에 매달린다고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황: 단순히 돼지들에 관한 얘기를 하지 않으려고 했어요. 인간과의 관계, 바이러스로 인한 생존의 피해를 함축하고 싶었어요. 또 하나는 살상에 동원된 사람들이 겪고 있는 트라우마 얘기를 하려고 했어요. 크레파스 그림은 살처분에 동원되었던 군인들의 그림이에요. 그 군인들의 인터뷰 중 이런 게 있었어요. 처음엔 너무 하기 싫어서 회피했는데, 하다 보니 익숙해졌고 나중엔 즐기기까지 했다고요. 평상시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단계까지 간 것이죠. 그 중에서는 과로하셔서 뇌출혈로 사망하신 분도 계십니다. 낮에는 살처분하고 밤에는 민원 업무 해결하느라 과로에 걸리셨어요. 제가 인터뷰를 한 분은 이 문제에 대해 알리는 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신 분입니다. 모성애의 경우, 모성애라기보다는 인간으로서 생명체를 키우는 인간과 돼지는 전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어요. 십순이의 출산을 보며 나의 출산이 떠올랐고 또 십순이의 인내심에 감탄했습니다. 여성 페미니즘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좀 더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조: ‘홧병’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인터넷 댓글에서 특히 많이 보게 되는데요.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들은 분노로 해소를 하는데, 그 분노의 대상들은 곧 약자가 되죠. 또 그 중에 극단적인 약자는 동물, 어린이, 여성입니다.


황: 미국에서는 FBI가 동물살해하는 사람을 강력범으로 취급합니다. 엽기살해자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모두 ‘방황’과 ‘동물학대’를 합니다. 그 동물학대가 곧 사람들에게 전이된다는 점을 미리 알고, 미국은 강력하게 단속시킵니다. 하지만 반대로 우리나라에서는 동물의 권리보다 그 주인의 소유권이 더 강조됩니다. 동물을 전혀 구출할 수가 없어요. 



조: 도영이 급식 문제는 요청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황: 그 점이 가장 어려웠어요. 유치원 급식 또한 매일 고기만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간식을 매일 아침마다 싸줍니다. 오히려 이 급식만 먹으라고 하는 것 자체가 선택권을 제한하는 문제예요. 공장축산에서 수많은 약병이 굴러다니는 것을 봤고요, 그 곳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악취가 나고, 돼지들은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립니다. 또 그런 스트레스 받은 돼지를 우리가 먹고 있고요. 실제로 광주에서도 그렇고 몇몇 도시에서는 선택 가능한 급식을 시행한 적이 있어요. 법으로도 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 남편 분은 굉장히 못마땅한 표정으로 콩고기를 드셨는데요.


황: 이게 전자담배랑 비슷한데요, 이미 너무 고기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에게는 콩고기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유럽은 전체적으로 채식으로 기우는 추세에요. 구글과 페이스북의 CEO들도 채식고기를 파는 기업을 인수했다고 해요. 우리나라도 조만간 그런 트렌드가 형성될 것 같습니다.


조: 남편 분의 마인드는 바뀌셨나요?


황: 채식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니에요. 또 지금은 옹호적으로 바뀌었죠. 저에게는 고마운 사람이에요.


조: 다큐멘터리 업계에 떠도는 말로, ‘첫 단추를 잘 끼워라’는 말이 있는데요. 감독님은 현재 동물 소재로 15년 하고 계시고, 저는 섹슈얼리티로 15년 째 하고 있습니다.(웃음) 감독님께서 마무리 말씀 해주세요. 


황: 좋은 시간이었고 보람이 있어요. 현실로도 많이 퍼지게끔 같이 고민해주세요. 현재 스톨 없애는 것에 100만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녹색당에서 할 수도 있고, (동물보호단체) ‘카라’ 홈페이지에서도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화관을 나서서 올라탄 버스는 이미 퇴근 시간이 훌쩍 넘었는데도 만원이었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통화 소리와 환기도 제대로 안 되는 공간 때문에 얼른 내리고 싶은 마음이 들던 와중, 문득 평생을 좁은 스톨 안에서 갇혀 지내야만 하는 동물들이 생각났다. 상상도 못하는 악취와 오물덩어리 사이에서 일평생 지내야만 하는 ‘사회적 약자’ 동물들은, 그 어떤 선택권마저도 모두 빼앗긴 채로 살아간다. 우리는 우리들의 자유로운 선택권으로 다른 약자의 그것을 짓밟고 말살해버리는 건 아닐까. 자연은 영원히 순환한다. 무심코 행하는 잔인한 관습들이 언젠가 결국 자신에게 다 되돌아올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잊지 않기를 바란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잡식가족의 딜레마 


7월 1일 (수) 18:00 | 7월 4일 (토) 11:00 | 7월 8일 (수) 16:10 종영




 SYNOPSYS 

사랑할까, 먹을까!   

구제역이 전국을 휩쓸던 어느 겨울 날, 육아에 바쁘던 영화감독 윤은 살아있는 돼지를 평소에 한번도 본 적이 없었음을 깨닫고 돼지를 찾아 길을 나선다. 산골마을농장에서 돼지들의 일상을 지켜보면서 이제껏 몰랐던 돼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런 윤에게 딜레마가 생긴다. 돼지들과 정이 들며 그들의 영리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알게 되는 한편 농장의 이면을 알게 될수록, 그 동안 좋아했던 돈가스를 더 이상 마음 편히 먹을 수 없게 된 것. 육식파 남편 영준과 어린 아들 도영은 식단결정을 더욱 복잡하게 한다. 마트에서 반찬거리를 살 때마다, 저녁에 무엇을 먹을까 식당을 고를 때마다 갈등에 빠지게 된 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INFORMATION                                                     


제목 잡식가족의 딜레마 / AN OMNIVOROUS FAMILY’S DILEMMA

장르 가족 다큐멘터리 

감독 황윤

출연 잡식가족 (윤, 영준, 도영), 돼지가족 (십순, 돈수) 

제작 스튜디오 두마, ㈜시네마달 

배급 ㈜시네마달 (www.cinemadal.com/Twitter @cinemadal/Facebook cinemadal)

러닝타임     106분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상영&수상   2015 제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

                 2015 제15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014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2014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 - 한국환경영화경선 부문 대상

                 2014 제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2014 제6회 DMZ국제다큐영화제 

                 2014 인천 다큐멘터리 포트  – 라브르베르 코리아상 수상

개봉일  2015년 5월 7일 

공식 블로그 http://blog.naver.com/dilemma_2015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ilemma.2015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cinemadal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의 다큐멘터리 감독들2 - 황윤 기획전

● 상영: 2015년 7월 6일(월) 오후 6시 <작별> | 8시 <어느날 그 길에서>

                       7월 20일(월) 오후 7시 <잡식가족의 딜레마> 상영 후 대담

● 대담 참석자 : 변성찬 영화평론가, 황윤 감독

●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서울극장 6관)

● 관람료: 6,000원 (신다모 /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5,000원)


 


 황윤 감독 소개 


자본주의 산업사회에서 인간이 비인간 동물을 지배하는 문제에 관심이 많다. ‘인간동물-비인간동물(human -non human beings)’의 관계를 탐구하여 다큐멘터리영화와 글로 표현하고 있다.




<작별>  2001년, 80분


[시놉시스]

겨울이 시작될 무렵, 동물을 좋아하는 혜진은 동물원에서 자원 봉사를 시작한다. 맹수들에게 작자의 이름을 불러주고, 말을 걸고, 장난을 치는 등 동물들을 친구처럼 대하는 혜진. 그러나 혜진은 동물원이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동물들이 하나하나 둘 병들어 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근친 교배로 태어난 새끼 호랑이, 크레인 역시 건강하지 못하다. 하지만 혜진이 그들을 위해 해줄 있는 일은 아무도 없다. 
수의사 영준은 자원 봉사로 야생동물들을 구조하러 다닌다. 생태계의 미래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영준은 시간이 날 때마다 산과 들, 강으로 살아있는 동물들의 흔적을 찾으러 다닌다. 그에겐 낙엽 속에 파묻힌 야생동물의 발자국, 배설물이 말할 수 없이 소중하고 귀한 보물이다.



<어느날 그 길에서>  2006년, 97


[시놉시스]

건너편 숲에 가고 싶은 토끼, 옹달샘의 물을 마시고 싶은 고라니 가족이 길을 건넌다. 차들이 질주하는 도로 한 복판을 건너는 그들에게, "눈에서 불을 뿜는 동물" "네 바퀴 달린 동물" 은 너무 빠르고 무섭다. 태영, 천권, 동기는 국내 최초로 본격적인 로드킬(Roadkill, 야생동물 교통사고) 조사를 한다. 그들은 조사를 위해, 나는 촬영을 위해, 차들이 질주하는 위험한 도로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간다. 우리의 카메라에는, 인간의 길 위에 버려진 생명들의 소중한 사연과 이야기가 하나 둘 쌓이기 시작한다.



<잡식가족의 딜레마>  2014년, 97분


[시놉시스]

사랑할까, 먹을까!

구제역이 전국을 휩쓸던 어느 겨울 날, 육아에 바쁘던 영화감독 윤은 살아있는 돼지를 평소에 한번도 본 적이 없었음을 깨닫고 돼지를 찾아 길을 나선다. 산골마을농장에서 돼지들의 일상을 지켜보면서 이제껏 몰랐던 돼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런 윤에게 딜레마가 생긴다. 돼지들과 정이 들며 그들의 영리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알게 되는 한편 농장의 이면을 알게 될수록, 그 동안 좋아했던 돈가스를 더 이상 마음 편히 먹을 수 없게 된 것. 육식파 남편 영준과 어린 아들 도영은 식단결정을 더욱 복잡하게 한다. 마트에서 반찬거리를 살 때마다, 저녁에 무엇을 먹을까 식당을 고를 때마다 갈등에 빠지게 된 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07.02~07.08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마돈나> 신수원 | 120분 | 청소년관람불가

<디렉터스컷> 박준범 | 95분 | 12세 이상 관람가

<한여름의 판타지아> 장건재 | 97분 | 전체관람가

<잡식가족의 딜레마> 황윤 | 106분 | 전체관람가  (*7월 8일 종영)

07/02/

07/03/

07/04/

07/05/

07/06/

07/07/

07/08/

10:20-11: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0:20-11: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1:00-12:46

잡식가족의 

딜레마

10:20-11: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0:20-11:56

디렉터스컷

10:20-11: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0:20-11: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2:10-13:46

디렉터스컷 

+개봉

12:10-14:11

마돈나

13:00-14:37

한여름의 

판타지아

12:10-13:46

디렉터스컷

12:10-13:47

한여름의 

판타지아

12:10-14:11

마돈나

12:10-14:11

마돈나

14:00-16:01

마돈나 

+개봉

14:20-15: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5:00-16:36

디렉터스컷 

+GV

14:00-16:01

마돈나

14:00-16:01

마돈나

14:20-15: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4:20-15: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6:10-17:47

한여름의 

판타지아

16:10-17:46

디렉터스컷

16:20-17: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6:10-17:47

한여름의 

판타지아

16:10-18:11

마돈나

16:10-17:56

잡식가족의 

딜레마 +종영

18:00-19:36

디렉터스컷

18:00-20:01

마돈나

17:40-19:41

마돈나

18:10-20:11

마돈나

18:00-19:21

[한다감] 작별

18:20-19: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8:10-19:46

디렉터스컷

20:10-21:47

한여름의 

판타지아

20:00-21:37

한여름의 

판타지아

20:20-21:57

한여름의 

판타지아

20:00-21:37

[한다감]어느 날 그 길에서

20:10-21:46

디렉터스컷

 

 Event & Info. 


<디렉터스컷> 인디토크(GV)

● 일시: 7월 04일(토) 오후 3시 상영 후

● 참석: 박준범 감독, 박정표, 한송희, 김하영, 태인호 배우


[한국의 다큐멘터리 감독들] 황윤

● 일시: 7월 06일(월) 18:00 <작별> / 20:00 <어느 날 그 길에서>

● 입장료: 6,000원 (후원회원 무료 / 멤버십 회원 1천원 할인)


<잡식가족의 딜레마> 7월 8일 16:10 상영 후 종영



예매 안내  (실시간 예매 가능)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 네이버 http://bit.ly/OVY1Mk

● 다음 http://bit.ly/1srfYBx


인디스페이스 좋아요! 

● 트위터   Twitter.com/indiespace_kr

● 페이스북  Facebook.com/indiespace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indiespace_kr



Posted by indiespace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06.25~07.01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한여름의 판타지아> 장건재 | 97분 | 전체관람가

<마이 페어 웨딩> 장희선 | 94분 | 12세 이상 관람가

<잡식가족의 딜레마> 황윤 | 106분 | 전체관람가 

06/25/

06/26/

06/27/

06/28/

06/29/

06/30/

07/01/

10:30-12:07

한여름의 판타지아

10:30-12:07

한여름의 판타지아

11:00-12:37

한여름의 판타지아

10:30-12:07

한여름의 판타지아

10:30-12:07

한여름의 판타지아

10:30-12:07

한여름의 판타지아

10:30-12:07

한여름의 판타지아

12:20-14:06

잡식가족의 딜레마

12:20-13:54

마이 페어 웨딩

13:00-14:46

잡식가족의 딜레마

12:20-13:54

마이 페어 웨딩

12:20-14:06

잡식가족의 딜레마

12:20-14:06

잡식가족의 딜레마

12:20-13:54

마이 페어 웨딩

14:20-15: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4:20-15: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5:00-16:37

한여름의 판타지아 +GV

14:20-15: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4:20-15: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4:20-15: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4:20-15:57

한여름의 판타지아

16:10-17:47

한여름의 판타지아

16:10-17:47

한여름의 판타지아

16:10-17:47

한여름의 판타지아

16:10-17:47

한여름의 판타지아

16:10-17:47

한여름의 판타지아

18:10-19:44

마이 페어 웨딩

18:00-19:46

잡식가족의 딜레마

18:10-19:44

마이 페어 웨딩

18:00-19:46

잡식가족의 딜레마

18:10-19:44

마이 페어 웨딩

18:00-19:46

잡식가족의 딜레마

19:30

[인디돌잔치]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20:00-21:37

한여름의 판타지아

20:00-21:37

한여름의 판타지아

20:00-21:37

한여름의 판타지아

20:00-21:37

한여름의 판타지아

20:00-21:37

한여름의 판타지아

20:00-21:37

한여름의 판타지아


Event & Info


<한여름의 판타지아> 인디토크(GV)

● 일시: 6월 27일(토) 오후 3시 상영 후

● 참석: 장건재 감독, 배우 임형국


[인디돌잔치] <이것이 우리의 끝이다>

● 일시: 6월 30일(화) 오후 7시 30분

● 입장료: 6,000원 (후원/멤버십 회원 무료)



예매 안내  (실시간 예매 가능)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 네이버 http://bit.ly/OVY1Mk

● 다음 http://bit.ly/1srfYBx


인디스페이스 좋아요! 

● 트위터   Twitter.com/indiespace_kr

● 페이스북  Facebook.com/indiespace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indiespace_kr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디즈_Choice]에서는 이미 종영하거나 극장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이 코너에서 소개되는 작품들은 독립영화 전문 다운로드 사이트 '인디플러그'(www.indieplug.net)에서 

다운로드 및 관람이 가능합니다.


인디플러그 <어느날 그 길에서> 다운로드 바로가기 >> http://bit.ly/1IxQcnn





<어느날 그 길에서> : 우리가 걷는 길이 야생동물들에게는 무덤이다


*관객기자단 [인디즈] 이도경 님의 글입니다.



‘88 고속도로’. 우리에게는 일반적인 도로의 이름이지만 야생 동물들에게는 묘지의 이름이 되고 있다. 야생동물들의 로드킬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 <어느날 그 길에서>에서는 지도상의 도로를 따라 동물들의 시체가 발견되는 지점들이 촘촘하게 점으로 찍혀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리산과 붙어있는, 산에 뚫린 도로들 위에서 항상 야생 동물들이 죽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영화에는 로드킬 당한 야생 동물들의 이야기와 함께 그 야생 동물들의 시체를 거둬주고 그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노력하는 최태명, 최천권, 최동기 3명의 노고가 그려진다. 보기에도 아찔한 거대 트럭이 지나가는 도로 옆에서 야생동물들의 타이어에 깔려 납작해진 사체를 발견하고 거둔다. 그들이 이 일을 시작하고 가장 먼저 한 일은 생명보험에 가입한 것이다. 죽은 야생동물의 시체를 담당하는 일은 그만큼이나 위험한 것이다. 


이렇게 위험한 일을 감수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도 야생 동물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지 않기 때문만은 아니다. 동물들은 애초에 산에 있던 한 구역을 지나가는 것뿐이고 하필 그 길에 인간들이 무차별적으로 길을 낸 것이다. 우리가 만든 도로에 야생동물들이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영역에 사람들이 끼어든 것이다. 이처럼 사람들이 만든 문제의 피해를 책임 없는 야생 동물들이 지고 있고 또 그 문제의 해결은 도로를 만든 주체인 정부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해결하고 있는 실정이다. 영화는 이 문제의식을 전면적으로 꺼낸다. 도로에서 죽고 있는 야생동물들의 영상에 새 도로의 개통을 축하하는 뉴스의 음성을 그대로 끼얹어 사람들의 무관심과 무책임을 각성시킨다. 


더불어 진정한 ‘공존’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든다. 로드킬 당해 죽을 뻔한 삵 ‘팔팔이’를 구조대원들이 구출해 다시 살려서 야생으로 풀어주었으나 사고 당한 자리에서 죽게 된 에피소드를 보면 더욱 극명히 공존의 모순을 느끼게 된다. ‘함께 존재한다’는 것은 동물을 애완용으로 만들어 이름을 붙이고 인격화해서 끼고 사는 것이 아니다.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인정하고 그들도 자연이라는 공동의 공간 안에서 살아가는 주체자로서 인정해줘야 하는 것이다. ‘팔팔이’가 움직이는 동선을 미리 파악하고 도로의 개통을 검토했다면 상황은 달라지지 않았을까. 근본적 대안은 도로 개통을 줄이거나 방향을 수정하고 차의 운전속도를 낮추는 것으로 인간들에게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야생 동물에 대한 관심과 실천은 미미한 상태다.


이 영화는 최근 개봉한 <잡식가족의 딜레마>를 연출한 황윤 감독의 전작이다. 그녀는 동물과 인간, 환경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영화를 꾸준히 만들고 있다. 눈앞에 놓인 경제적인, 현실적인 문제들에 집중하느라 놓치고 가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들 중 하나가 환경에 대한 관심이다. 우리가 살면서 놓치지 말아야 할 문제들에 대해 눈감지 말고 공감의 과녁을 넓혀가야 할 것이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05.21~05.31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잡식가족의 딜레마> 황윤 | 106분 | 전체관람가

<명령불복종 교사> 서동일 | 97분 | 전체관람가 

<반짝이는 박수소리> 이길보라 | 80분 | 전체관람가

<산다> 박정범 | 166분 | 청소년관람불가

2015.05.21~05.27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산다 166 / 잡식가족의 딜레마 106 / 명령불복종교사 97)

05/21/

05/22/

05/23/

05/24/

05/25/

05/26/

05/27/

11:00-12:46

잡식가족의 딜레마

10:30-11:50

반짝이는 박수소리

10:30-11:50

반짝이는 박수소리

11:00-12:37

명령불복종 교사

10:30-12:16

잡식가족의 딜레마

10:30-12:07

명령불복종 교사

11:00-12:20

반짝이는 박수 소리 [수화]

13:00-14:37

명령불복종 교사

12:00-13:46

잡식가족의 딜레마

12:00-13:46

잡식가족의 딜레마

12:30-14:07

명령불복종 교사

12:30-14:16

잡식가족의 딜레마

12:30-14:07

명령불복종 교사

13:30-15:16

잡식가족의 딜레마 +GV

15:00-16:20

반짝이는 박수 소리 [수화]

14:00-15:37

명령불복종 교사

14:00-16:46

산다 +GV

14:20-15:40

반짝이는 박수 소리 [수화]

14:30-17:16

산다

14:20-16:06

잡식가족의 딜레마

15:20-17:06

잡식가족의 딜레마

17:00-18:46

잡식가족의 딜레마

16:00-18:46

산다

18:00-19:37

명령불복종 교사

16:00-18:46

산다

17:30-19:07

명령불복종 교사

16:20-19:06

산다

17:20-18:40

반짝이는 박수 소리 [수화]

19:00-21:46

산다

19:00

[대관-한살림]밀양아리랑

20:00-21:46

잡식가족의 딜레마

19:00-20:46

잡식가족의 딜레마

19:30

[책씨] 잡식가족의 딜레마 +GV

19:30

[인디돌잔치]

19:00-21:46

산다

 

2015.05.28~06.03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05/28/

05/29/

05/30/

05/31/

06/01/

06/02/

03/03/

10:20-12:06

잡식가족의 딜레마

10:30-11:50

반짝이는 박수 소리 [매진]

10:30-11:50

반짝이는 박수 소리 [매진]

11:00-12:46

잡식가족의 딜레마

65,

 

서울극장 6관에서 만나요!

12:20-13:57

명령불복종 교사

13:00-15:46

산다

12:40-14:26

잡식가족의 딜레마

12:30-15:16

산다

14:10-15:30

반짝이는 박수 소리 [수화]

 

14:40-16:17

명령불복종 교사

15:30-17:16

잡식가족의 딜레마

15:40-17:26

잡식가족의 딜레마

16:30-19:16

산다

17:30-19:07

명령불복종 교사

17:40-19:17

명령불복종 교사

19:30-21:16

잡식가족의 딜레마 [매진]

19:20-22:06

산다

19:30-22:16

산다

 Event & Info 


<산다> 인디토크 (GV)

● 일시: 5월 23일 오후 2시 상영 후

● 참석: 박정범 감독, 이병헌 감독(<스물>, <힘내세요,병헌씨> 감독) | 진행: 허남웅 평론가


<잡식가족의 딜레마> 책씨 인디토크(GV)

● 일시: 5월 26일(화) 오후 7시 30분 상영 후

● 참석: 미정


<반짝이는 박수소리>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통역버전으로 상영됩니다.


인디스페이스 단체관람 안내

원하시는 시간에 함께 보고 싶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Tel, 070-8236-0366 | indie@indiespace.kr

● 10명 이상 : 1천원 할인 / 20명 이상 : 2천원 할인




예매 안내  (실시간 예매 가능)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 네이버 http://bit.ly/OVY1Mk

● 다음 http://bit.ly/1srfYBx


인디스페이스 좋아요! 

● 트위터   Twitter.com/indiespace_kr

● 페이스북  Facebook.com/indiespace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indiespace_kr

● 관객카페  Cafe.naver.com/indiespace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댓글을 달아 주세요

데이트

인디스페이스 멤버십 [나는 독립영화愛人이다]에 가입하세요.

매월 상영작과 함께 특별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가입방법 자세히 보기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