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펀딩을 통해 관객과 만나게 된 영화들 




*관객기자단 [인디즈] 김은혜, 박정하 님의 글입니다.


<귀향>은 관객이 만든 영화였다. 7만 3164명의 사람들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제작에 동참했고, 그들의 후원이 없었다면 우리는 <귀향>을 극장에서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큰 영화든 작은 영화든, 영화를 제작하고 개봉함에 있어 자본은 무시할 수 없는 요소임은 분명할 터. ‘과연 크라우드펀딩이 영화에 큰 도움이 될까’라는 의구심 가득한 질문에 <귀향>은 제대로 응답했다. 하지만 이는 비단 <귀향>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번처럼 화제가 된 적은 없지만, 그간 영화계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독립영화들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관객과 만나왔다. 



1. 제작지원 크라우드펀딩 받은 영화들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 <야근 대신 뜨개질> <족구왕> <1999, 면회> <울보>



한국영화 최초로 선댄스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오멸 감독의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2012) 역시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제작 지원을 일부 받았다.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펀드의 후반 제작지원을 받았기는 하나 일정 시기 안으로 영화를 완성해야만 지원이 가능했었기에 사람들의 후원이 지슬을 완성하는 데에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 ‘지슬’은 제주어로 감자를 칭하는 말로 영화에서 가장 큰 상징이었는데, 20만원 이상 후원한 사람들에게는 덤으로 제주산 감자 10Kg를 집으로 배송해주는 이색적인 후원 선물이 있기도 했다.

인디스페이스에서 ‘으랏차차 독립영화 2016’ 기획전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던 <야근 대신 뜨개질>(2015). 노동 현실 속에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뜨개질에 빗댄 이 다큐멘터리는 예상보다 길어진 촬영 기간으로 프로덕션 비용이 늘어나 후반작업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였다. 리워드로 주인공들이 만든 노란 리본과 오색 팔찌를 증정하고, 공정여행사에서 근무한 이력을 가진 주인공들의 직업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10만원 이상 후원한 선착순 2명에게 국내외여행 상담을 해주기도 했다.

안재홍이 출연한 <족구왕>(2013), <1999, 면회>(2012) 역시 크라우드펀딩으로 후반 제작비를 마련해 작업을 완성했다. 반면, 10대의 성장기를 다룬 <울보>(2015)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제작을 시작할 수 있었다. 후원 덕분에 제작을 시작할 수 있었던 만큼, <울보> 제작진은 캐스팅부터 크랭크인 소식, 영화가 완성된 이후 영화제 상영 소식 및 개봉 소식까지 꾸준히 후원자들에게 메일 및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를 통해 세세한 경과를 보고해주었다.




2. 개봉지원 크라우드펀딩 받은 영화들 <자, 이제 댄스타임> <춤추는 숲> <잡식가족의 딜레마> <그리고 싶은 것>



2009년 한 산부인과 의사단체가 임신중절 시술한 병원과 동료 의사를 고발한 사건 이후, 임신중절 당사자들이 직접 카메라 앞에 서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말한 <자, 이제 댄스타임>(2013). 이렇다 할 배급사를 찾지 못해 감독이 직접 배급에 나섰고, 개봉지원마저 받지 못해 후원을 받기 시작했다. 후원으로 (광화문에 위치했었던) 인디스페이스의 좌석 110석을 다 채우자는 목표로 진행했는데, 목표 인원을 충분히 넘어섰을 뿐 아니라 목표 금액 중 131%가 모여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수 있었다.

서울의 마을협동조합으로 유명한 성미산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춤추는 숲>(2012)도 크라우드펀딩의 힘으로 개봉할 수 있었다. 특이하게도 최소 후원 금액을 100원으로 책정하였고, 단돈 100원만 후원하더라도 춤추는 숲 특별뮤직비디오영상을 메일로 발송해주는 정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감독은 이 영화의 후속작이자 성미산 마을 시리즈 2부작에 해당되는 <소년, 달리다>(2015)도 개봉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돈가스 마니아인 감독과 그의 가족이 돼지의 참혹한 사육과정을 직접 확인하는 <잡식가족의 딜레마>(2014)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아내는 과정을 그린 <그리고 싶은 것>(2012) 역시 개봉후원 크라우드펀딩을 받았다.




3. 제작부터 개봉까지 크라우드펀딩 받은 영화들 <카트> <또 하나의 약속> <업사이드 다운>



대형 마트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용기 있는 싸움을 그린 영화 <카트>(2014) 또한 관객들의 응원이 십시일반 모여 영화를 개봉할 수 있었다. 보통 후원금액에 따라 이미 정해진 리워드를 받지만, <카트>는 영화사에서 준비한 굿즈 중 마음에 드는 상품을 구매하는 ‘응원 장터’라는 컨셉으로 진행돼 174%라는 높은 목표율을 달성했다. 이후 한 번 더 있었던 개봉지원 크라우드펀딩 또한 목표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은 채 진행되었음에도 1억원이라는 놀라운 후원금액이 모였다.

반도체 회사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려 목숨을 잃은 딸을 대신해 회사를 상대로 고군분투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다룬 <또 하나의 약속>(2013)은 평소에도 국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던 사회적 문제를 다룬 터라 1억원이라는 높은 목표금액에도 불구하고, 2천명이 넘는 관객들의 참여로 목표금액의 2배에 가까운 후원금이 모였다. 이외에도 자체적으로 ‘제작 두레’라는 이름의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해, 성공적으로 개봉을 마칠 수 있었다.

곧 개봉을 앞두고 있는 3번째 세월호 다큐멘터리 영화 <업사이드 다운>(4월 14일 개봉) 역시 제작비와 개봉비용 모두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지원받았다. 불과 작년에 같은 주제를 다룬 <나쁜 나라> 역시 크라우드펀딩의 도움을 받아 개봉한 이력이 있다. <업사이드 다운>(2015)은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미국의 ‘킥스타터’라는 유명한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서도 펀딩이 진행되는 등 많은 관객들이 후원을 해주었다.




* 영화 제작 지원뿐만이 아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영화제작지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이를테면 ‘인디다큐페스티발’이나 ‘정동진독립영화제’, ‘들꽃영화상’과 같은 영화제들의 크라우드펀딩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외에도 특별전이나 특별상영회의 크라우드펀딩도 열리는데, <천안함 프로젝트>(2013)가 상영금지처분을 받았을 때 청계광장에서 열렸던 특별상영회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렸던 ‘故 이성규 감독 특별전’이 바로 그 예이다.

여러 이유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독립예술영화관도 크라우드펀딩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작년, 불가피한 이유로 낙원상가를 떠나야 했던 서울아트시네마는 관객라운지 조성 및 이전 비용 마련에 필요한 금액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후원 받아 지금의 보금자리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작년부터 영화진흥위원회의 독립영화전용관 운영지원사업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인디스페이스도 곧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소셜펀치’를 통해 운영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후원캠페인의 일환으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할 계획이다.


크라우드펀딩! 어디서 할 수 있나요?
다음 스토리펀딩 https://storyfunding.daum.net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다. 누군가의 밥 한 끼, 커피 한 잔 등이 모여, 영화가 제작되고, 개봉되는 이 일련의 과정들은 참으로 따뜻하다. 이 따뜻한 과정에 우리가 참여하는 이유는 아마 재정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넘어, 그 메시지를 함께 외치고 싶기 때문이 아닐까. 앞으로도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관심이 지금처럼 지속되어 이 따뜻함이 계속되길, 우리들의 ‘티끌’과도 같은 참여로 더 많은 독립영화들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길 바란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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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살의 아픔을 다룬 영화들 
-<액트 오브 킬링>, <침묵의 시선>,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 <오월애> 


 *관객기자단 [인디즈] 차아름 님의 글입니다.


작년 개봉한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의 <액트 오브 킬링>은 가히 충격적인 작품이라는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그의 또 다른 작품 <침묵의 시선>이 9월 3일 개봉하여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액트 오브 킬링>과 <침묵의 시선>은 인도네시아 대학살의 역사와 관련된 다큐멘터리이다. 이러한 학살의 역사는 비단 외국의 사례뿐만이 아니다. 한국에도 학살의 아픔을 담은 영화들이 있다. 그 중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2012)과 <오월애>(2010)를 앞선 두 작품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1.  <액트 오브 킬링>(2012)  감독: 조슈아 오펜하이머



영화는 1965년 인도네시아 대학살 사건을 돌아본다. 당시 학살의 리더였던 안와르 콩고를 찾아가 그에게 그들의 학살을 재연하는 영화를 만들자고 제안한다. 안와르는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자신의 승리한 역사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또 자신의 자랑스런 업적을 알리기 위해 영화제작에 참여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그는 이제껏 그가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과 마주하게 된다. 감독은 무려 5년동안 영화 제작의 일련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는다. 흥미로운 것은 여느 다큐멘터리와 달리 가해자의 시선에서 영화가 출발한다는 점이다. 또한 수많은 사람들은 학살했던 그에게 당신이 얼마나 끔찍한 일을 했는지 아는가에 대해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들의 행동에 반문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액트 오브 킬링>은 <침묵의 시선> 개봉에 맞춰 인디스페이스에서 특별 상영된다. 




2.  <침묵의 시선>(2014 감독: 조슈아 오펜하이머



앞선 <액트 오브 킬링>이 가해자의 시선에서 출발했다면 <침묵의 시선>은 피해자의 시선을 따라 대학살의 고통을 전한다. <침묵의 시선> 역시 1965년의 인도네시아 100만 명 대학살 사건에서 시작된다. 승리자의 역사에서 학살의 피해자 중 람리의 죽음은 지난 50년 간 침묵될 수밖에 없었다. 영화는 람리의 동생 아디가 그의 죽음에 대한 침묵을 깨고자 자신의 형을 죽인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을 인터뷰하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인터뷰를 통해 만난 가해자들은 여전히 당당하고 자신의 업적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지난 일을 왜 끄집어내냐고 반문한다. 영화는 이처럼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고통 받고 있는 피해자와 자신의 학살에 대한 책임 없는 가해자의 잔혹한 이야기이다. 조슈아 오펜하이머 감독은 전작과 달리 <침묵의 시선>에서는 치유를 따뜻하게 담아냈다고 전한다. 




3.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2012 감독: 오멸



이 영화는 앞서 소개한 영화들과 달리 다큐멘터리가 아닌 극영화이다. 많은 이들의 관심에서 조금 멀리 떨어져있는 제주 4.3 사건을 다루고 있다. 그러나 감독은 제주 4.3 사건의 배경을 일일이 소개하거나 설명하지 않는다. 그저 일상의 소소한 모습을 담담하게, 때로는 유머 있게 담았다. 이는 사건에 집중하기보다 보통의 사람들의 삶과 보편적인 감정에 더 집중하게 만든다. 흑백으로 표현된 화면은 감독의 동양화적 미장센을 보여주기도 하고 묵직한 한이 느껴지기도 한다. 많은 평자들이 이 영화를 ‘씻김굿’이라고 표현한다. 그만큼 영화가 당시 보통사람들의 억울한 죽음을 보여주며 진심으로 위로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4.  <오월愛>(2010 감독: 김태일



<오월애>는 우리의 가슴 아픈 현대사인 광주민주항쟁을 이야기한다. 영화는 여느 도시와 다르지 않게 평범한 사람들이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광주를 찾아간다. 그들이 들려주는 5월의 이야기는 어떤 것일까. 영화는 당시 평범한 시민이었던 그들이 왜 항쟁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는지,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국가가 이야기하고 국가의 이름으로 기념하는 5.18 민주화 운동이 아닌 직접 그들의 목소리로 당시의 상황과 그들의 현재의 이야기를 듣는다. <오월애>는 잊혀져 가는 것들을 잊지 않고, 주목 받지 못한 이들의 기억에 주목하는 영화다.



앞서 소개된 네 영화는 모두 과거에서 역사가 그치지 않는다. 가해자에게 책임을 묻기도 하고 과거의 희생을 추모하고 기억한다. 역사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영화는 승리자의 역사만을 기억하지 않는다. 때로는 조금 불편하더라도 미처 알지 못했던 아픈 이야기들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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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즈_Choice]에서는 이미 종영하거나 극장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이 코너에서 소개되는 작품들은 독립영화 전문 다운로드 사이트 '인디플러그'(www.indieplug.net)에서 

다운로드 및 관람이 가능합니다 :D



[인디즈_Choice] 끝나지 않은 세월들을 제대로 기억하기 위한 투쟁,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 2>

 

오멸 감독의 <하늘의 황금마차>가 지난 94일 개봉했다.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 이 감독은 2년전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로 세상을 놀라게 했다. 유수 영화제에서 수많은 상을 휩쓸었다는 수식어 없이도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는 흑백 화면의 미장센과 쉽지 않은 제주 이야기를 함께 담은 대단한 영화이다.

오멸 감독은 제주도 출신으로 제주도라는 공간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꾸준히 영화에 담아왔다. <지슬>은 제주 4.3에 관한 영화이다. 미군정이 배후에 있는 이 민간인 학살은 많은 사람들에게서 망각되고 있었다.

 

발터 벤야민은 말했다. “과거로부터 희망의 불꽃을 점화할 수 있는 재능이 주어진 사람은 오로지, 죽은 사람들까지도 적으로부터 안전하지는 못하리라는 것을 투철하게 인식하고 있는 특정한 역사가뿐인 것이다.”

 

이념과 관계없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는지에 대해 힘주어, 노골적으로 말할 법도 한데 영화는 관객들에게 소리를 지르지도, 기억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이유 없이 죽이던 사람들과, 영문도 모르고 동굴로 숨다 끝내는 죽음으로 내몰린 그들의 일상과 보편의 감정을 보여줄 뿐이다. 국가권력에 의해 희생된 사람들을 또 다시 국가 주도의 역사 재배치와 재활용으로 희생시킬 순 없다. 다양한 기억의 발굴과 지속적인 재현만이 제주의 아픔을 제대로 기억하고 추모하는 길이다. 이런 점에서 오멸감독이 벤야민이 말한 과거로부터 희망의 불꽃을 점화할 수 있는 재능이 주어진 사람이라는 것은 <지슬-끝나지 않는 세월2>를 통해 모두에게 입증되었다.

 

제주의 아픈 역사는 치유되지도, 제대로 이해되지도 못한 채 제주에 떠돌고 있다. 제주 4.3이 국민국가 서사의 한 슬픔으로 자리매김 한 채 망각되어간다면 우리들의 아름다운 섬 제주는 아무런 아픔도 역사도 없는 관광객의 땅, 투자가들의 땅이 될 것이다.

 

흥겹고 유쾌하기 그지없는 <하늘의 황금마차>를 재밌게 보신 분이라면 오멸감독의 묵직하고 아름다운 영화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가 더 놀랍게 다가올 것이다. 쉽게 망각되서는 안 될 우리들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위로하기 위한 기적 같은 영화,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이다.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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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관계가 소원해진 4형제는 마지막 여행을 떠나자는 첫째 형의 제안에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지고 제주에서의 여정을 시작한다. 

한편, 옥신각신하는 ‘하늘의 황금마차’ 밴드 단원들은 팀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여행에서 치매 걸린 첫째 형과 마주치게 되는데…



About Movie


제목: 하늘의 황금마차

각본/감독: 오멸

주연: 문석범, 김동호, 양정원, 이경준, 킹스턴 루디스카

음악감독: 돈 스파이크

기획•제작: 국가인권위원회

공동제작: 자파리필름

배급: ㈜영화사 진진

제작연도: 2013년

관람등급: 미정

개봉: 2014년 9월 4일

자파리필름 트위터 : twitter.com/JapariFilm

하늘의 황금마차 공식 트위터 : twitter.com/jinjinpic 




Posted by indie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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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관계가 소원해진 4형제는 마지막 여행을 떠나자는 첫째 형의 제안에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지고 제주에서의 여정을 시작한다. 

한편, 옥신각신하는 ‘하늘의 황금마차’ 밴드 단원들은 팀의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여행에서 치매 걸린 첫째 형과 마주치게 되는데…



About Movie


제목: 하늘의 황금마차

각본/감독: 오멸

주연: 문석범, 김동호, 양정원, 이경준, 킹스턴 루디스카

음악감독: 돈 스파이크

기획•제작: 국가인권위원회

공동제작: 자파리필름

배급: ㈜영화사 진진

제작연도: 2013년

관람등급: 미정

개봉: 2014년 9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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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황금마차 공식 트위터 : twitter.com/jinjin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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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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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돌잔치 3월의 상영작 <지슬>


인디돌잔치는 1년 전 개봉된 독립영화의 1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개봉과 함께 관객들의 관심을 듬뿍 받으며 상영된 영화의 1주년을 다시 한번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자리. 

이제는 온라인 다운로드, IPTV등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창구들이 너무 많아졌지만, 스크린을 통해 그 때의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14년 3월 25일(화) 저녁 8시

  장소: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입장료: 6,000원 (인디스페이스 후원회원/멤버십 무료)

●  부대행사: 상영 후 인디토크 (참석: 미정)


   + 인디토크 참석자는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Synopsis 

1948년 11월. 제주섬 사람들은 ‘해안선 5km 밖 모든 사람을 폭도로 여긴다’는 흉흉한 소문을 듣고 삼삼오오 모여 피난길에 오른다. 도대체 무슨 일이 어디서부터 일어나고 있는지 영문도 모른 채 산 속으로 피신한 마을 사람들은 곧 돌아갈 생각으로 따뜻한 감자를 나눠먹으며 집에 두고 온 돼지 굶주릴 걱정, 장가갈 걱정 등의 소소한 가정사를 늘어놓으며 웃음을 잃지 않는다…



 Information 


제목: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

각본/감독: 오멸

주연: 이경준, 홍상표, 문석범, 양정원

제공/제작 : 자파리필름, 설문대영상

공동제공/배급  (주)영화사 진진

마케팅 지원: CGV 무비꼴라쥬

러닝타임: 108분

제작연도: 2012년

관람등급: 미정

개봉: 2013년 3월 1일(제주), 3월 21일(서울 및 전국)

자파리필름 트위터 : twitter.com/JapariFilm

지슬 공식 트위터 : twitter.com/jinjinpic

지슬을 심는 사람들 페이스북 : facebook.com/Jiseulpeople





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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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스페이스가 관객 여러분과 함께 마련하는 깜짝 선물.
개봉 1주년이 되는 작품들 중 함께 보고 싶은 영화,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관객 여러분이 투표로 선정해주세요.
아쉽게도 보지 못한 작품들이 있었다면, 혹은 스크린을 통해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주저말고 투표에 참여하세요!
자, 3월의 '두근두근 인디돌잔치'의 영광은 어떤 작품에게 돌아갈까요? 

>>투표하러 가기>>

 투표기간: 3월 3일(월)~16일(일)

 발표: 3 17()

 상영일: 3 25(화) 저녁 7 30


+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  5(1 2) 선정하여 초대합니다.


'인디돌잔치'는 영화상영과 함께 인디토크가 함께합니다.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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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space_Newsletter_20130528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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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9.~06.05.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5/29/수

5/30/목

5/31/금

6/01/토

6/02/일

6/03/월

6/04/화

6/05/수

11:00-12:48

두 개의 문

10:30-11:35

잠 못 드는 밤

10:30-11:35

잠 못 드는 밤

10:30-12:19

종로의 기적

11:00-12:05

잠 못 드는 밤

10:20-12:10

환상속의 그대

10:30-12:05

춤추는 숲

10:30-11:35

잠 못 드는 밤

11:50-12:55

잠 못드는 밤

11:50-12:55

잠 못 드는 밤

12:30-12:55

말로는 힘들어

12:20-12:45

말로는 힘들어

12:20-12:45

말로는 힘들어 (종영)

12:20-13:25

잠 못 드는 밤

11:50-13:25

춤추는 숲

13:00-14:15

백야

13:10-14:45

춤 추는 숲

13:10-15:00

환상 속의 그대

13:10-14:45

춤추는 숲

13:00-14:50

환상속의 그대

13:00-14:05

잠 못 드는 밤

13:40-14:45

잠 못 드는 밤

13:40-14:45

잠 못 드는 밤

14:30-16:10

가족의 나라

15:00-16:50

환상 속의 그대

15:10-16:45

춤추는 숲

15:00-17:00

모래가 흐르는 강

with 시와

15:00-16:05

잠 못 드는 밤 +GV

14:20-15:55

춤추는 숲

15:00-16:35

춤추는 숲

15:00-16:35

춤추는 숲

17:00-18:05

잠 못 드는 밤

16:20-17:51

반드시 크게 들을 것2

17:00-18:05

잠 못 드는 밤

17:20-18:25

잠 못 드는 밤

17:00-18:35

춤추는 숲

16:10-17:15

잠 못 드는 밤

16:50-17:55

잠 못 드는 밤

16:50-18:40

환상속의 그대    (종영)

18:20-19:25

잠 못 드는 밤

18:00-19:48

지슬

18:20-19:55

춤 추는 숲

18:40-20:15

춤추는 숲

18:40-19:45

잠 못 드는 밤

17:30-18:35

잠 못드는 밤

18:10-19:45

춤추는 숲

19:00-20:05

잠 못 드는 밤

19:30-19:55

말로는 힘들어

20:00-21:35

춤 추는 숲

20:10-21:15

잠 못 드는 밤

20:30-21:35

잠 못 드는 밤

20:00-21:35

춤추는 숲

-

20:00-21:50

환상속의 그대

20:20-21:55

춤추는 숲

20:10-21:45

춤추는 숲

 

<잠 못 드는 밤> 감독 장건재 | 65분 | 청소년관람불가 

<춤추는 숲> 감독 강석필 | 95분 | 전체관람가 http://d_forest2013.blog.me/

<환상속의 그대> 감독 강진아 | 110분 | 청소년관람불가 http://twitter.com/Dolphin_Dear

<말로는 힘들어> 감독 이광국 | 25분 | 12세 이상 관람가 


★ Event & Info


<잠 못 드는 밤> 인디토크 (GV)

● 일시 : 6월 2일(일) 오후 3시

● 참석 : 장건재 감독 외

● 진행 : 백은하 기자 


종영예정작

<환상속의 그대> 6월 5일(수) 종영




예매 안내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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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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