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스페이스가 관객 여러분과 함께 마련하는 깜짝 선물.
개봉 1주년이 되는 작품들 중 함께 보고 싶은 영화,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관객 여러분이 투표로 선정해주세요.
인디스페이스 12월의 인디돌잔치 상영작을 선정해주세요.
12월의 인디돌잔치 후보는 "인디스페이스 단편 개봉 프로젝트" 상영작들입니다.
2012년 11월 1일 <창>(감독 연상호)을 시작으로 총 8편의 단편영화가 인디스페이스에서 개봉상영되었죠. 일부 상영작들은 인디스페이스 개봉 이후 확대 개봉으로 관객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아쉽게도 보지 못한 작품들이 있었다면, 혹은 스크린을 통해 꼭 한번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주저말고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이번 투표는 복수응답이 가능합니다. 최종 선정작은 상위 2개의 작품으로 23일 동시 상영됩니다. 
자, 12월의 '두근두근 인디돌잔치'의 영광은 어떤 작품에게 돌아갈까요? 


 투표기간: 12월 5일(목)~15일(일)

 발표: 12 16()

 상영일: 12 23(월) 저녁 7 30


+ 투표에 참여해주신 분들  5(1 2) 선정하여 초대합니다.




인디돌잔치'는 영화상영과 함께 인디토크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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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space_Newsletter_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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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달곰 


 

3월 4일 17:10  |  3월 5일 17:20  |  3월 6일 19:00 종영

 SYNOPSIS 

졸업 후 하는 일 없이 피시방 이나 전전하며 살아가던 원석.

누나 진희의 권유로 곧 매형이 될 지성의 치킨 가게에 배달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INFORMATION  

제목: 반달곰

각본/감독: 이정홍

배급: 인디스토리

온라인 배급: 인디플러그

출연: 최경준, 강연정, 박지성

장르: 드라마

상영시간: 49분

등급: 15세 관람가 

개봉관: 독립영화관 인디스페이스 (http://indiespace.kr/)

온라인 개봉관: 인디플러그 (http://www.indieplug.net/)

홍보/마케팅: 인디스토리



 불륜의 시대  







3월 4일 13:40  |  3월 5일 10:30 / 20:00  |  3월 6일 15:30 종영 


  Synopsis  


엇갈린 사랑 속에 숨겨진 충격적 진실

우리… 서로 사랑하긴 하는 걸까?

 

위태로울 것도, 흥미로울 것도 없는 결혼 10년 차 부부 영우와 지영. 

영우는 출판사 소속 작가와 연인 사이이고 지영도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모른 척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아랍청년 케림을 만나게 된 지영은 그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케림은 떠나고, 지영은 그를 만나기 위해 쪽지 한 장만 남겨둔 채 바라나시로 떠난다. 

며칠 뒤, 우연히 TV 뉴스를 보던 영우는 테러 현장인 바라나시 식당에서 폭탄 먼지를 뒤집어쓴 채 나오는 지영을 보게 된다. 지영이 바라나시로 떠나게 된 이유를 찾던 영우는 지영과 케림의 관계를 알아차리게 되고 지영을 찾아 바라나시로 떠난다.




  Information  

 : 불륜의 시대

 : 전규환

 : 윤동환최원정, Nollaig Walsh, 신예안

 : 트리필름

 : 키노아이DMC

 : 청소년관람불가

 : 2 14

트위터 : @kino_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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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space_Newsletter_20130227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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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반달곰>_이정홍

일시: 2013년 2월 23일 (토)

진행: 이현희 인디스페이스 프로그래머

참석이정홍 감독, 배우 최경준 





진행: 영화를 처음 기획하게 된 계기와 <반달곰>이라는 제목의 의미에 대해서 말해주세요.

 

이정홍 감독: 영화를 처음 기획할 때는 사실 시나리오보다 배우를 먼저 염두 해 뒀어요. 주인공 원석으로 등장하는 배우가 저와 같은 학교에 다니는 형인데, 2년 정도 함께 다니면서 뭔가 ‘이 형 같은 캐릭터로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마땅한 이야기가 떠올라 작업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반달곰>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존재이면서 동시에 괴롭힘을 받는 동물이잖아요. 이 점이 극 중 원석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제목을 짓게 되었어요. 실제로 원석이 곰 같이 생기기도 했고요(웃음)

 

진행: 최경준 배우의 실제 모습을 연기한 거군요. 그럼 배우님께서는 본인의 캐릭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최경준 배우: 제 모습과 매우 흡사합니다. 지금은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원석처럼 살았던 때가 있었죠.(웃음)

 

진행: 2007~8년부터 88만원 세대라든지 청춘세대들의 담론을 만들어낸 단편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이 영화가 참 리얼하게 담아냈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석이라는 인물을 통해 가장 드러내고 싶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이정홍: 살면서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면 어떤 사회가 만들어 놓은 궤도대로 살아야 하는 책임을 부여받게 되는데, 분명히 주변엔 그 궤도에 이탈해 있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바라보는 시선들, 그리고 다시 궤도로 이끌기 위해 행하는 좋은 의도를 가진 폭력적인 힘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했습니다.

 

진행: 최경준 배우님께 질문 드릴게요. 극중 원석이 본인의 캐릭터라는 것을 알고 계셨겠지만, 영화를 보고나서 어떠셨어요? 정말 본인의 모습 같았나요?

 

최경준: <반달곰> 작업을 하면서 이정홍 감독과 오랜 시간 함께 준비하며 보냈는데요. 제게는 이 영화작업 자체가 마치 연극 치료 같은 느낌이었어요. 저 자신 스스로를 최대한 보여주면서 연기를 하고 완성된 영화를 보며 또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관객: 영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영화에 클로즈업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정의 몰입이라든지 그 해소가 자연스러워서 와 닿았어요. 감독님께서 어떤 의도로 그렇게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이정홍: 사실 그 부분은 저보다 촬영감독이 더 주장했던 부분이에요. 인물과 카메라의 거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절대 가깝지도 그렇다고 멀지도 않은 애매한 거리이길 바랐어요. 더 말하자면 어떠한 영적인 어머니의 시선과도 같은 느낌이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어요.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그런 느낌의 카메라 거리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진행: 카메라 시선도 그렇고 음악이 배제된 채 극이 쭉 흘러가잖아요. 대신 도시의 소음들이 계속해서 들리는데 전체적으로 그렇게 하신 이유가 있나요?

 

이정홍: 음악을 사용하지 않은 것은 사실 취향적인 부분이었지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영화를 촬영한 공간이 실제로 통영의 죽림이라는 곳인데, 신도시라서 거의 한 블럭마다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그런 느낌들이 지금 시대에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정서를 대표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런 환경을 느낄 수 있도록 건설 소음, 공사장 풍경, 포크레인 등을 사용했습니다.

 

진행: 영화에서 원석이라는 캐릭터가 변하는 순간순간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었던 것 같아요. 반달곰이 봄이 되면 어느 순간 깨트리고 나오듯이 그런 순간을 감독님은 어느 장면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정홍: 원석이 롯데리아에서 학생들을 찾아가 열쇠에 대해 따지고 핸드폰을 부수는 장면이라고 생각해요. 그 장면이 원석에게는 세상과의 첫 부딪힘이었을 것이고 그러면서 분명 무언가를 느꼈을 거예요.

 




관객: 영화 잘 봤습니다. 짧지만 정말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저에게 위로가 되는 영화였어요. 아까 감독님도 말씀하셨듯이 카메라도, 영화도 굉장히 애매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데, 그 애매함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사실 저 개인적으로 그 애매함이 결코 나쁜 것만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물음을 하게 만들었거든요. 감독님은 이런 과정을 통해서 어떠한 깨달음을 얻으셨고 답이라고 하긴 어렵겠지만, 다음 과정에 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한 것이 있다면 어떠한 것이 있는지 듣고 싶습니다.

 

진행: 이 작품이 감독님에게 영화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그리고 감독님께서 추구하시는 영화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도 함께 말씀해 주세요.

 

이정홍: 사실 <반달곰>이라는 영화를 찍기 전까지는 주변 사람들에게 제가 어떤 사람인지 드러날 만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상태가 아니었어요. 성격도 게으른 편이어서 주변 걱정들도 많았고요.(웃음) 사실 최경준 배우에게 매력을 느낀 부분이 세세한 결들은 다르지만 분명 저와 비슷한 점이 있기 때문이었어요. 원석이 롯데리아를 찾아가 그 학생들과 부딪쳤던 것처럼 저 또한 영화라는 것을 처음 찍어보고 부딪치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관객: 사소한 질문인데, 영화 초반에 프링글스를 분리수거 하는 장면이 나오잖아요. 제가 자취를 해서 프링글스 빈 통을 버릴 때마다 종이로 구분해야 할지 철로 구분해야 할지 항상 고민하는데, 영화 속에서 원석이 프링글스 빈 통을 들고 머뭇거리던 장면이 감독님께서 설정하신 장면인건지 궁금하네요.

 

이정홍: 그 장면을 캐치하신 분을 제가 처음 만났네요.(웃음) 분리수거 하는 장면에서 뭔가 느적느적 행동했으면 했는데 그런 계기를 줄 수 있는 소품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선택한 소품이 종이 같기도, 철 같기도 한 프링글스 통이었습니다.


진행: 혹시 프링글스 빈 통처럼 관객 분들이 캐치하지 못했지만 숨겨진 장면들이랄까요? 감독님이 의도하신 장면들이 있다면 몇 가지 말씀해주세요.

 

이정홍: 영화를 처음 만들다보니 욕심이 많아진 부분들이 있어요. 대표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장면은 원석이 집에서 드라이하고 나와 햄버거를 먹으면서 길을 건너 피시방 가는 장면을 26번이나 찍었어요. 지금까지도 경준이 형이 힘들었다고 종종 말하는 부분인데, 햄버거를 거의 8~9개나 먹어야 했죠.(웃음) 그 장면에서 원석이 먼저 가면 아이들이 뛰어가서 매트리스 위를 뛰는 장면이 나오고, 그 뒤로는 공사장 풍경이 펼쳐지면서 원석이 길을 건널 때 쯤 포크레인이 지나가요. 그 모든 타이밍을 맞추기가 어렵더라고요. 걸음걸이부터, 원석을 대변하는 듯한 아이들의 움직임이라든지 포크레인 등이 저는 우리 시대의 가장 중심이 되는 가치들을 함축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관객: 저는 이 영화를 굉장히 좋아해서 몇 번째 보고 있어요. 볼 때마다 늘 주인공 원석이라는 친구를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오늘은 왠지 모르게 밉고 불편한 감정이 유난히 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지금처럼 쾌적한 거리에 저런 캐릭터를 두는 것이 아니라 바로 주변에 뒀을 때에도 과연 원석이라는 캐릭터가 마냥 사랑스러울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감독님도 이 영화를 굉장히 많이 보셨을 텐데, 원석이라는 캐릭터를 창조한 사람으로서 이 캐릭터가 늘 사랑스럽나요?

 

이정홍: 지금 질문하신 분이 배우님의 여자친구분이신데, 사적인 감정이 오늘따라 유독 작용하신 것 같네요.(웃음) 저는 편집 작업을 하면서 영화를 굉장히 많이 봤어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원석이가 사랑스럽네요.

 

진행: 그렇다면 배우님은 원석이라는 캐릭터가 사랑스러우신가요?

 

최경준: 아니요. 저는 원석이 사랑스럽지 않습니다. 원석이라는 캐릭터가 저와 굉장히 닮았지만,  저 스스로 못났다고 생각하는 부분만 떼어놓은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부산에 있었다면 원석처럼 살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저에게 원석은 그다지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아닙니다.

 

진행: <반달곰>이 개봉한고 한 달 정도 꾸준히 상영되면서 많은 분들이 영화를 사랑해주고 있어요. 영화를 개봉한 소감과 관객 분들께 하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한마디씩 부탁드릴게요.

 

이정홍: 열심히 만든 영화이지만 이제 와서 보니 조금 투박하기도 하고 아쉬운 점이 많이 생기네요. 그래도 많이 찾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작품으로, 아직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한 30대 포토그래퍼가 생계를 위한 작업과 순수한 사진에 대한 작업의 경계에 서 있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가 3월부터 촬영 예정이에요. 앞으로도 많이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경준: 영화 봐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반달곰>을 촬영하고 일 년 정도 주변에서 굉장히 많은 연기 권유를 받았어요.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연기를 하면 안 되겠다’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정식으로 연기하시는 분들과 다르게 기본기가 안 되어 있다고 해야 할까요?(웃음) 그래서 사실 연기 욕심은 크지 않고요, 연출을 공부하는 학생이다 보니, 이정홍 감독님처럼 멋진 작품 만들어서 관객 앞에 내 놓는 것에 더 욕심이 납니다.

 

진행: 오늘 함께해주셔서 감사하고요. 2월 한 달 <반달곰> 계속 상영되니 앞으로도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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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독립영화 보는 날 


인디스페이스, 매월 1일은 독립영화를 보자!


매월 1일을 “독립영화 보는 날”로 제정합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화상, 그리고 다양한 상상력으로, 재기발랄한 감성으로

한국영화의 토대가 되어온 영화가 바로 독립영화입니다.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는 매달 1일을 “독립영화 보는 날”로 제정하고

이 공간에서 독립영화의 새로운 담론을 이야기하고, 관객과의 커뮤니티가 확장되기를 꿈꾸어 봅니다.

독립영화 아지트.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독립영화의 매력을 흠뻑 느껴보세요.


독립영화 보는 날의 특별한 혜택

◦ 모든 상영작 천 원 할인 (조조, 단체 할인, 단편 상영작 제외, 단 멤버십 중복할인 가능)

◦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하는 독립영화와의 특별한 만남

◦ 인디스페이스만의 다양한 경품 이벤트까지.

 

 상영작 


      


10:30 굿바이 홈런

12:10 불륜의 시대

14:00 반달곰

15:00 1999, 면회

16:40 굿바이 홈런

18:20 1999, 면회

20:00 1999, 면회 GV


 EVENT 01 

5+1!! 

3월 1일, 인디스페이스 스탬프 쿠폰 마지막 발급!  

인디스페이스의 스탬프 적립 쿠폰이 

3월 1일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발급되지 않습니다.

5+1 적립 쿠폰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EVENT 02 





3월의 독립영화 배우: 김창환과 함께하는 [창환DAY]

3월의 독립영화 보는 날, 인디스페이스와 함께할 배우는 2월 21일 개봉한 <1999,면회>의 주연배우 김창환씨입니다. 아역배우로 연기를 시작, 이제는 제법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갖고 있는 배우죠. 드라마 이외에도 

최근 KBS드라마 <학교2013>과 독립영화 <밀월도 가는 길><U.F.O.><지각생들>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오가며 다양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녁8시 <1999, 면회> 상영 후 김창환씨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절대 놓치지 마세요 :D


:: 주요 출연작 :: 

영화  <U.F.O.>(2011), <밀월도 가는 길>(2011), <지각생들>(2012)

TV <학교2013>(2012), <습지생태보고서>(2012)


 EVENT 03 

독립영화 보는 날 "애인 멤버십"에 가입하세요 :D

3월의 독립영화 보는 날, [나는 독립영화愛人이다]멤버십에 가입하시면,

인디스페이스의 독립자존 에코백을 드립니다.



 EVENT 04 

인디스페이스 복불복 제비뽑기

3월 1일, 독립영화 보는날. 관객과 함께하는 신나는 복불복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티켓부스에서 티켓을 구매하시면 티켓1장당 1회의 제비뽑기 기회를 드립니다.

인디스페이스 기념품과 초대권, 3월 단편개봉작 <주리> 관람권, 

시원한 음료와 관람영화 포스터, 영화제 기념품 등 다양한 선물을!

100% 당첨의 인디스페이스 복불복 제비뽑기. 인디스페이스에서 만나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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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객과의 대화(GV) & 이벤트


매월 1일은 독립영화 보는 날 ! 

3월의 독립영화 보는 날. 스페셜 이벤트!


2013년엔 더욱 풍성한 '독립영화 보는 날'

매월 1일 '독립영화 보는 날'에는 배우/감독과 함께하는 특별이벤트가 함께합니다.


<1999, 면회> 관객과의 대화 

: 3월 3일 (일) 15:30 상영 후  | 참석_김태곤 감독 외


종영 예정작

: <불륜의 시대>_전규환  | 3월 6일(수) 종영

: 단편개봉프로젝트 <반달곰>_이정홍  | 3월 6일(수) 종영



예매 안내

● 맥스무비 http://bit.ly/9BCgci

● 예스이십사 http://bit.ly/an5zh9

 인터파크 http://bit.ly/LzoD1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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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21.~02.27. 인디스페이스 시간표  

2/21/목

2/22/금

2/23/토

2/24/일

2/25/월

2/26/화

2/27/수

10:30-11:53

1999, 면회

11:00-12:24

굿바이 홈런

11:00-12:49

종로의 기적

11:00-12:23

1999, 면회

10:30-12:08

불륜의 시대

10:30-11:54

굿바이 홈런

10:30-11:54

1999, 면회

12:10-13:34

굿바이 홈런

12:20-13:43

1999, 면회

12:20-13:43

1999, 면회

12:10-13:48

불륜의 시대

12:40-14:03

1999, 면회

13:00-14:24

굿바이 홈런

12:40-13:30

반달곰

13:50-14:40

반달곰

14:00-15:23

굿바이 홈런

14:00-15:23

1999, 면회

14:00-15:24

굿바이 홈런

14:20-15:10

반달곰

14:40-16:03

1999, 면회

13:40-15:03

1999, 면회

15:00-16:24

굿바이 홈런

15:40-17:03

1999, 면회

15:40-17:04

굿바이 홈런

15:40-17:03

1999, 면회

15:20-16:58

불륜의 시대

16:20-17:10

반달곰+GV

15:20-16:44

굿바이 홈런+GV

16:40-18:03

1999, 면회

17:20-18:10

반달곰

17:20-18:10

반달곰

17:20-18:10

반달곰

17:10-18:33

1999, 면회

18:00-19:23

1999, 면회+GV

17:40-19:03

1999, 면회+GV

18:20-19:58

불륜의 시대

18:20-19:44

굿바이 홈런

18:20-19:43

1999, 면회

18:20-19:43

1999, 면회

 ㅡ

20:20-21:58

불륜의 시대

20:00-21:38

불륜의 시대

20:10-21:33

1999, 면회

20:00-21:23

1999, 면회

20:00-21:38

불륜의 시대

20:00-21:49

종로의 기적


★ 관객과의 대화(GV) & 이벤트


<반달곰> 관객과의 대화 : 2월 23일(토) 16:20 상영 후 | 참석_이정홍 감독, 최경준 배우 외


<1999, 면회> 관객과의 대화 

: 2월 23일(토) 18:00 상영 후  | 참석_김태곤 감독, 배우 심희섭 안재홍

: 2월 24일(일) 17:40 상영 후  | 참석_김태곤 감독, 배우 심희섭 안재홍


<굿바이, 홈런> 관객과의 대화 : 2월 24일(일) 15:20 상영 후 | 참석_이정호 감독 외





 <반달곰> 관객과의 대화

: 2월 23일(토) 16:20 상영 후 │ 참석_ 이정홍 감독, 최경준 배우 외 




SYNOPSIS


졸업 후 하는 일 없이 피시방 이나 전전하며 살아가던 원석.

누나 진희의 권유로 곧 매형이 될 지성의 치킨 가게에 배달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1999, 면회> 관객과의 대화 

: 2월 23일(토) 18:00 상영 후  | 참석_김태곤 감독, 배우 심희섭 안재홍

: 2월 24일(일) 17:40 상영 후  | 참석_김태곤 감독, 배우 심희섭 안재홍


SYNOPSIS


시작은 명랑하고, 본론은 야릇했으며, 결말은 훈훈했다!?

본능충만 세 남자들의 1박2일 군대 면회투어기


상원, 승준, 민욱은 고교시절 절친 3인방이었으나, 졸업 후 1년이 지난 지금은 좀 소원한 사이다. 상원만 대학에 가고, 승준은 재수생, 민욱은 군인이 되어 처지가 너무 달라져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던 연말 어느 날, 승준과 상원은 집안형편 때문에 자원입대한 친구 민욱을 만나러 강원도 철원으로 떠난다. 우여곡절 끝에 부대에 도착하지만, 승준은 면회시간이 다가오자 자꾸 상원의 눈치만 살핀다. 승준은 민욱의 여자친구 ‘에스더’가 부탁한 이별편지를 민욱에게 전해줘야 했던 것. 결국 둘은 에스더의 편지를 숨기고, 친구 민욱을 위해 몸과 마음과 돈을 바쳐 1박2일을 헌신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세상물정 모르는 스무 살 세 친구들에게 묘령의 한 여자가 나타나고, 잠자고 있던 그들의 본능이 꿈틀대기 시작하는데…


과연, 세 친구들은 본능을 다스리며 면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을까?




<굿바이, 홈런> 관객과의 대화 

: 2월 24일(일) 15:20 상영 후 | 참석_이정호 감독 외


SYNOPSIS


16 vs 0, 7vs 0, 9vs 2…,

우리도.. 미치도록 이기고 싶다! 

만년 꼴찌, 원주고 야구부의 기적 같은 역전 드라마 


프로구단 입단의 문턱 앞에 선 선수들의 ‘사활을 건 승부’와 관중석 사이 듬성듬성 앉아 있는 학부모와 몇몇 동무들의 ‘열띤 응원소리’가 어우러져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고교야구 경기장. 어느덧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지 오래인 이 곳에서, 인생을 건 승부를 펼치는 선수들이 있다. 


거듭된 패배 속에서 ‘만년 꼴찌’ 타이틀을 거머 쥔 원주고등학교 야구부. 열심히만 하면 ‘김광현’이나 홍성흔’ 정도는 거뜬히 될 줄 알았던 원대한 포부는 자취를 감추어 버렸고, ‘성적을 내야 대학이라도 가는데…’라는 자조 섞인 푸념만 내뱉는 선수들의 의지를 고양시켜야 하는 감독과 코치 또한 절망감에 휩싸였다. 


좌절감과 패배의식에 휩싸인 원주고 야구부는 기적 같은 ‘끝내기 홈런’을 꿈꾸며 마지막 시합에 도전하는데… 과연, 이들은 첫 승리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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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란도란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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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dia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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