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필름 7 - 지금 당장! 김나경! (김나경 감독전)


일시 2018년 7월 21일(토) 오후 7시 / 상영 후 GV

상영작 <지금 당장 보건증이 필요해!> <지금 당장 유학을 가야해!> <내 차례>

관람료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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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 http://bit.ly/2vULq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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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http://bit.ly/2qtAc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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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보건증이 필요해!>

김나경 | 2014 | 16분 | Fiction


2015 

제 6회 부산평화영화제 - 공식경쟁  

제 9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 단편 경쟁    

제 15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 우수 음악상 수상 


 시놉시스 

나경은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지금 당장 보건증이 필요하다. 그런데 보건증 발급에 1500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모른 채 보건소를 방문했다. 단돈 몇백 원이 없는 나경은 결국 부끄러움을 못 이기고 보건소를 나온다. 1500원을 구하기 위한 그녀의 눈물겨운 30분간의 사투. 그녀는 오늘 보건증을 발급받을 수 있을까?


 연출의도 

알바에도 자본금이 필요하다. 




<지금 당장 유학을 가야해! I Do Need To Go To Study Abroad Right Now!>

김나경 | 2015 | 8분 | Fiction


2016 

제 26회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 국제 단편 경쟁  

2015 

제 20회 인디포럼 - 단편 신작 선정 

제 16회 대구단편영화제 - 국내경쟁  

제 1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 상영작 선정 

제 15회 광주국제영화제 - 한국 단편영화 특선 선정 

2014 

제 14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 대학부 장려상 수상  


 시놉시스 

그녀는 왜 지금 당장 유학을 가야 했나! 머리 위에 돼지털이 뿅! 하고 솟아나는 돼지털녀와 비행기보다 빠른 크루져보드를 타는 크루져보이의 이야기. 과외 선생님인 민희는 과외하는 학생의 오빠를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다. 그를 의식해 과외하는 집에서 화장실도 못 가고 억지로 참던 민희. 결국, 사건이 터지고 마는데...


 연출의도 

본 모습을 숨기고 사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봉인이 풀릴 때의 이야기를 코미디로 풀고 싶었다. 머리 위에 난 돼지털을 숨길 수 없든, 본래 모습은 숨길 수 없다. 본 모습은 나쁜 것이 아니다. 다만 그것을 드러내는 법을 모를 뿐. 그런 의미에서 이 영화는 사실은 성장영화다.




<내 차례 My Turn>

김나경 | 2017 | 15분 | Fiction


2018 

제 20회 일본 쇼트쇼츠국제단편영화제 - 아시아 국제 & 일본 경쟁  

제 15회 인도 뭄바이국제영화제 - 국제 단편 경쟁 Best Short Fiction Film 수상 

제 47회 우크라이나 모로디스트 키에프 국제영화제 - 국제 학생 경쟁  

2017 

제 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 아시아 단편경선 관객상 수상 

제 22회 인디포럼 - 단편 신작 선정 

제 14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 초청 상영   

제 4회 춘천다큐멘터리영화제 - 단편 경쟁 

제 19회 정동진독립영화제 - 상영작 선정 

제 9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 국제 경쟁  

제 18회 제주여성영화제 - 요망진 공모작 선정  

제 12회 런던한국영화제 - 초청 상영 (여성의 목소리)  

제 1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 단편 경쟁 관객상 수상          

제 6회 경찰인권영화제 - 최우수상 수상 

제 23회 그리스 드라마 국제 단편 영화제 - 국제 경쟁 

제 17회 전북독립영화제 - 국내 경쟁 

제 17회 충주작은영화제 - 초청 상영 

제 1회 충청남도 인권영화제 - 대상 수상  

제 21회 캐나다 토론토릴아시안영화제 - 에어 캐나다 단편상 수상   

제 8회 광주여성영화제 - 초청 상영 

제 6회 대구여성영화제 - 초청 상영 

제 3회 대구청년영화제 - 초청 상영  

제 11회 상록수다문화국제단편영화제 - 최우수상 수상 

제 1회 신필름예술영화제 - 경쟁단편영화부문 작품상 

제 43회 서울독립영화제 - 단편 특별초청 


 시놉시스 

간호사 현정은 자신의 차례가 아닌데 임신을 해버렸다.


 연출의도 

언제부터 임신이 사람들에게 짐이 되어버린 것일까. 마땅히 축하해줘야 할 일인데 "축하한다" 이 한마디를 못 해준다. 





Posted by indiespace_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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